심폐소생술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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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3-03 11:28:45
심폐소생술 습득
어느 날 방에서 책을 보고 있던 민주는 이상한 소리를 듣는데요
소리를 따라간 민주는 그곳에서 의식을 잃은 아빠를 보게 되고 당황한 엄마는 옆에서 정신없이 울고만 있었습니다
그때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이 떠오른 민주는 엄마에게 신고를 부탁한 뒤, 아빠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합니다
며칠 후, 아빠는 민주의 심폐소생술 덕분에 무사히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앞서 보셨던 재연은 2015년에 실제 서울 송파구에서 있었던 사례인데요
이 사례에 나온 심폐소생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심폐소생술 시 의식을 먼저 확인하고 의식이 없고 비정상호흡을 한다면 즉시 주변 사람에게 신고를 요청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환자의 어깨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 가슴뼈 아래쪽 2분의 1지점에 있는 압박지점을 확인하세요
심폐소생술을 시행합니다. 한 손바닥은 압박 위치에, 다른 손바닥은 그 위에 평행하게 겹치세요
가슴을 누를 땐, 가슴과 맞닿은 손바닥의 아래 부위에만 힘이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압박을 할 때는 깊이가 5~6cm가 되도록 강하게, 1초에 2회 정도로 빠르게 압박합니다
이 때 심폐소생술을 하는 사람의 팔과 바닥이 수직이 되도록 하여 체중을 이용해 압박하세요
30회의 가슴압박이 끝나면 인공호흡을 시작하는데요,
인공호흡은 반드시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만 시도해야 합니다.
전문교육을 받지 못했다면, 인공호흡 없이 계속해서 가슴압박을 해주세요
한 손으로 턱을 들어 올리고 다른 손으로는 머리를 젖힌 후 입안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다음 머리를 젖힌 손의 검지와 엄지로 코를 막고 환자의 입에 가슴상승이 보일 정도로 호흡을 1초씩 2회 불어 넣어줍니다
이후에는 다시 가슴압박을 시작합니다
이 심폐소생술은 환자가 깨어나거나 구급대원이 올 때까지 계속해주어야 한다는 것 잊지 마시고요.
무엇보다도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평소에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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