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수칙] 바다에서의 물놀이 안전수칙

[국민안전수칙] 바다에서의 물놀이 안전수칙 동영상, 게시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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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7:51:41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바다. 바닷가 물놀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국민 안전수칙, 알아보세요~
푹푹 찌는 여름, 우리에겐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바다가 있죠.
하지만 자칫 안전수칙에 소홀하면 신나는 물놀이가 익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바닷가 물놀이 안전사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바닷가 물놀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국민 안전수칙,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다, 당장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죠.
하지만 수영을 하기 전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합니다.
준비운동은 먼저 종아리 이완부터.
앞쪽 다리를 눌러주면서 뒤쪽 다리가 곧게 펴진 상태로 10초간 3회 반복해줍니다.
다음 대퇴부 이완, 가슴을 펴고 곧게 선 후, 한 다리를 들어 올려줍니다.
10초간 3회 반복합니다.
이어서 옆구리 근육 이완, 한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 옆구리 근육이 이완되도록 해주세요.
끝으로 어깨, 허리 근육을 이완운동은 친구와 함께 하는 스트레칭인데요.
허리를 굽힌 상태에서 체중을 이용해 상대의 어깨를 눌러주면 됩니다.
준비운동 이 끝나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입수 전 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로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신 후 들어갑니다.
수영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에서 나와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배가 고플 때, 식사 직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상황별 대처요령을 알아봅니다.
파도 없는 잔잔한 강이나 호수에 빠졌다면 등을 새우처럼 구부리고 무릎을 가슴으로 모으면 물에 뜨지만 파도가 치는 바다에선 다릅니다.
바다에 빠졌을 때 구조대가 올 때까지 견디는 방법으로 배영 자세가 좋은데요.
온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뒤로 자연스럽게 누우면 몸은 물에 살짝 잠겨있어도 얼굴은 물 밖으로 나오기 때문에 호흡에는 크게 지장이 없으니 파도에 몸을 맡깁니다.
여기서 한 가지 팁, 색이 검고 파도가 크면 깊은 곳, 색이 맑고 파도가 부서지면 얕은 곳이니 유의해서 물놀이를 즐기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눈 깜짝할 새 저 멀리 떠밀려 가버리는 공포의 파도,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요령입니다.
이안류는 수면 아래에서 바다 쪽으로 나가는 강한 역류성 흐름을 말합니다.
해변에 있는 것들을 먼 바다로 끌고 나가는 역류로 인해 해마다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이안류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안류에 휩쓸려 계속 먼 바다로 떠내려갈 때는 물살을 거슬러 다시 육지로 오려고 필사적으로 수영을 하기보다 물살의 대각선 방향으로 수영을 해 일단 역류하는 물살을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고, 튜브나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고 수영을 하지 못한다면 힘을 다해 빠져나오기보다는 흐름에 따라 표류하면서 점차 물살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이 도움됩니다.

수초에 감겼을 때는 부드럽고 서서히 팔과 다리를 움직여 풀어야 하고, 만약 물 흐름이 있으면 흐름에 맡기고 조용히 기다리면 감긴 수초가 헐겁게 되므로 이때 털어 버리듯이 풀고 수상으로 나오면 됩니다.
하지만 놀라서 발버둥 칠 경우 오히려 더 휘감겨서 위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침착하게 여유를 가지고 호흡하며, 서서히 부드럽게 몸을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꾸준히 헤엄쳐 나옵니다.

경련은 수영 중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물이 차거나 근육이 피로할 때 일어나기 쉽습니다.
발가락과 손가락에서 잘 발생하고 대퇴 부위에서도 발생합니다.
경련이 일어나면 먼저 몸의 힘을 빼서 편한 자세가 되도록 하고 경련 부위를 주무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함부로 물속에 뛰어들지 않습니다.
구조경험이 없는 사람은 절대 무모한 구조를 삼갑니다.
수영/구조에 자신있더라도 튜브, 구명조끼, 장대 등 주위의 물건들을 이용해 안전구조를 합니다.
의식을 잃은 익수환자일 경우, 인공호흡을 해야 합니다.
입안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목을 뒤로 젖혀 기도를 확보합니다.
한 손으로 아래턱을 쥐고 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잡고 입을 통해 산소를 불어 넣어줍니다.
인공호흡으로도 의식이 없을 경우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명치에서 손가락 두 마디 위쪽 부위를 손꿈치 부분으로 1분당 100에서 120회 압박 합니다.

끝으로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깜짝 오엑스 안전 퀴~즈!
물놀이 가장 좋은 시간대는 햇빛강한 낮 12~3시다?
정답은 엑스. 오전 10~12시 혹은 오후 3~5시가 좋습니다.
껌을 씹거나 음식물을 입에 문채로 수영해도 상관없다?
정답은 엑스. 기도를 막아 질식의 위험이 있습니다.
수영하다 큰 파도가 덮칠 때는 깊게 잠수할수록 안전하다?
정답은 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물놀이 안전수칙!
꼼꼼히 체크하고 제대로 지킨다면, 안전한 여름 문제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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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댓글(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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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15:00:18 수정 삭제
코로나 여서 밖에도 몬나가는데  이런 예방 교육은 왜 하는거죠?ㅎㅎ
한도율2020-07-31 12:46:27 수정 삭제
바다에서 부력복 입고 놀자.
이지#2020-07-31 11:17:29 수정 삭제
바다는 얕은수심이 안전하구나
모아이TV2020-07-31 11:12:37 수정 삭제
푹푹 찌는 여름, 우리에겐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바다가 있죠.

하지만 자칫 안전수칙에 소홀하면 신나는 물놀이가 익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바닷가 물놀이 안전사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바닷가 물놀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국민 안전수칙,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다, 당장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죠.

하지만 수영을 하기 전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합니다.

준비운동은 먼저 종아리 이완부터. 

앞쪽 다리를 눌러주면서 뒤쪽 다리가 곧게 펴진 상태로 10초간 3회 반복해줍니다. 

다음 대퇴부 이완, 가슴을 펴고 곧게 선 후, 한 다리를 들어 올려줍니다. 

10초간 3회 반복합니다. 

이어서 옆구리 근육 이완, 한 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려 옆구리 근육이 이완되도록 해주세요. 

끝으로 어깨, 허리 근육을 이완운동은 친구와 함께 하는 스트레칭인데요. 

허리를 굽힌 상태에서 체중을 이용해 상대의 어깨를 눌러주면 됩니다. 

준비운동 이 끝나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입수 전 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로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신 후 들어갑니다.

수영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에서 나와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나 배가 고플 때, 식사 직후에는 수영을 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상황별 대처요령을 알아봅니다.

파도 없는 잔잔한 강이나 호수에 빠졌다면 등을 새우처럼 구부리고 무릎을 가슴으로 모으면 물에 뜨지만 파도가 치는 바다에선 다릅니다.

바다에 빠졌을 때 구조대가 올 때까지 견디는 방법으로 배영 자세가 좋은데요. 

온몸에 힘을 뺀 상태에서 뒤로 자연스럽게 누우면 몸은 물에 살짝 잠겨있어도 얼굴은 물 밖으로 나오기 때문에 호흡에는 크게 지장이 없으니 파도에 몸을 맡깁니다.

여기서 한 가지 팁, 색이 검고 파도가 크면 깊은 곳, 색이 맑고 파도가 부서지면 얕은 곳이니 유의해서 물놀이를 즐기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눈 깜짝할 새 저 멀리 떠밀려 가버리는 공포의 파도,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요령입니다. 

이안류는 수면 아래에서 바다 쪽으로 나가는 강한 역류성 흐름을 말합니다. 

해변에 있는 것들을 먼 바다로 끌고 나가는 역류로 인해 해마다 인명사고가 발생하는 만큼 이안류에 대해 미리 알아두고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안류에 휩쓸려 계속 먼 바다로 떠내려갈 때는 물살을 거슬러 다시 육지로 오려고 필사적으로 수영을 하기보다 물살의 대각선 방향으로 수영을 해 일단 역류하는 물살을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고, 튜브나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고 수영을 하지 못한다면 힘을 다해 빠져나오기보다는 흐름에 따라 표류하면서 점차 물살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이 도움됩니다. 



수초에 감겼을 때는 부드럽고 서서히 팔과 다리를 움직여 풀어야 하고, 만약 물 흐름이 있으면 흐름에 맡기고 조용히 기다리면 감긴 수초가 헐겁게 되므로 이때 털어 버리듯이 풀고 수상으로 나오면 됩니다.

하지만 놀라서 발버둥 칠 경우 오히려 더 휘감겨서 위험에 빠질 수 있으므로 침착하게 여유를 가지고 호흡하며, 서서히 부드럽게 몸을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꾸준히 헤엄쳐 나옵니다.



경련은 수영 중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물이 차거나 근육이 피로할 때 일어나기 쉽습니다.

발가락과 손가락에서 잘 발생하고 대퇴 부위에서도 발생합니다.

경련이 일어나면 먼저 몸의 힘을 빼서 편한 자세가 되도록 하고 경련 부위를 주무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함부로 물속에 뛰어들지 않습니다. 

구조경험이 없는 사람은 절대 무모한 구조를 삼갑니다.

수영/구조에 자신있더라도 튜브, 구명조끼, 장대 등 주위의 물건들을 이용해 안전구조를 합니다. 

의식을 잃은 익수환자일 경우, 인공호흡을 해야 합니다. 

입안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목을 뒤로 젖혀 기도를 확보합니다.

한 손으로 아래턱을 쥐고 다른 손으로는 환자의 코를 잡고 입을 통해 산소를 불어 넣어줍니다.

인공호흡으로도 의식이 없을 경우 심폐소생술을 실시합니다.

명치에서 손가락 두 마디 위쪽 부위를 손꿈치 부분으로 1분당 100에서 120회 압박 합니다.



끝으로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깜짝 오엑스 안전 퀴~즈!

물놀이 가장 좋은 시간대는 햇빛강한 낮 12~3시다? 

정답은 엑스. 오전 10~12시 혹은 오후 3~5시가 좋습니다.

껌을 씹거나 음식물을 입에 문채로 수영해도 상관없다?

정답은 엑스. 기도를 막아 질식의 위험이 있습니다.

수영하다 큰 파도가 덮칠 때는 깊게 잠수할수록 안전하다?

정답은 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물놀이 안전수칙!

꼼꼼히 체크하고 제대로 지킨다면, 안전한 여름 문제없겠죠? 
김불루2020-07-31 09:19:34 수정 삭제
바닷가는 코로나때문에안가는게좋겠다
비밀이름2020-07-31 09:11:53 수정 삭제
로그인안해도댓글이되구나!
안서정2020-07-30 21:42:26 수정 삭제
써먹어야겠다!ㅋㅋㅋㅋ
최대호2020-07-30 19:38:15 수정 삭제
구명조끼 착용및 준비 운동을 잘하자
안전수칙을 잘 지키자
토리누나2020-07-30 16:40:22 수정 삭제
아 로드안되서 못봄...
연다2020-07-30 09:55:15 수정 삭제
코로나 ??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