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하우투] 워터파크 물놀이 안전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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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6:53:27
워터파크에서 미끄럼틀을 타던 아이가 비명과 함께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물놀이 시설 워터파크에서의 안전 수칙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름 인기 피서지, 워터파크
어린아이들에겐, 지상천국이 따로 없죠!
튼튼이네 가족도 워터파크로 물놀이를 왔어요~
슬라이드 타는 재미에 푹 빠진 튼튼이!
그런데, 잠시후 슬라이드 타고 내려오던 튼튼이가 어디론가 사라졌다?
튼튼이에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잠시후 공개됩니다.

먼저 입수 전 수칙부터 알아볼께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몰리는 휴가철에는 입장할 때부터 조심해야 한데요.
문틈에 손과 발이 낄 수 있으니, 무리하게 문을 나서면 안 되고요~
일단 들어가면, 수영복 재질의 옷과 머리카락을 완전히 덮을 수 있는 모자를 꼭 착용합니다.
낙상사고와 미끄러움 방지를 위해 양말, 슬리퍼, 아쿠아슈즈 등 실내화 착용도 필수예요.
갑자기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안전요원의 지시대로 준비운동을 하고 안전요원이 없으면 가볍게 5분간 스트레칭 후 들어갑니다.
그리고, 준비운동이 끝나면 구명조끼를 착용합니다.
구명조끼가 벗겨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생명줄 벨트도 반드시 착용해야 해요~
이제 다리, 팔, 얼굴, 가슴!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신 후 물에 들어갑니다.
이제 신나게 물놀이를 할 차례!
여기서 유의할 점은 우리 어린이들~ 수심이 배꼽 아래 정도 오는 곳에서만 놀아야 해요.
보통 워터파크엔 아동전용 풀장과 성인 풀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아동전용 풀장을 이용하면 되겠죠?
혹시나 응급 상황이 생기면 안전요원이나 119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물놀이하기 전 안전요원이 있는 곳과 의무실을 파악해두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다음은 워터파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놀이기구 이용 시 안전수칙을 소개할게요.

먼저, 놀이기구 타기 전 이용기준을 꼭 확인해야 해요.
놀이기구마다 신장 기준이 다르니 이점을 꼭 확인하고 탑니다.
그리고, 안전요원의 말을 무시하고 탈 경우 충돌, 타박상 등의 사고가 생길 수 있으니 안전요원의 지시를 따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이번엔 워터파크의 상징이자, 워터파크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곳인 슬라이드.
탑승 시 반드시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르고 앞 사람과의 간격을 유지하며 이용해야 해요.
그리고 좁은 터널형 슬라이드에 튜브를 갖고 타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에 튜브가 끼게 되면 빠져나오기 매우 힘들 뿐더러 슬라이더에 갇혀 익수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도에 몸을 맡기면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 워터파크에서 인기 만점인 인공 파도 풀.
그만큼 안전에도 유의해야 하는데요.
깊은 물 한가운데가 아닌 풀장 입구에서 파도에 몸이 떠밀려 딱딱한 벽에 몸을 부딪혀 타박상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하고 몸에 맞는 크기의 튜브를 선택합니다.
손잡이가 있는 튜브를 고르면 더욱 좋겠죠?
이번엔 실내와 실외, 각각 어떤 걸 주의하면 좋을지 소개할게요.

먼저 실내에서 유의해야 할 수칙!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실외와 달리, 실내는 물기와 습기로 가득해 바닥이 미끄럽죠?
걸어 다닐 때 항상 발밑을 살펴야 합니다.
실내에서 물놀이를 하다 보면 외부 환경과 차단돼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요.
장시간 물놀이에 노출되면 체온이 떨어져 자칫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50분 물놀이를 했다면 물 밖에서 10분을 쉬는 식으로 적절히 휴식을 취해 주어야 합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 후 물에 들어가는 것 잊지 마시고요.
실내외를 모두 갖춘 워터파크를 이용할 경우, 선글라스를 실내에서도 착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어둠 때문에 시야를 가려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거나 장해물과 충돌할 수 있으니, 선글라스는 밖에서만 착용 하도록 합니다.

이번엔 실외에서의 안전수칙입니다.
실외에서 물놀이를 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 줘야 해요.
방수 기능이 있는 차단제가 아닌 경우, 물에 씻겨 내려갈 수 있으니 1~2시간마다 덧발라줍니다.
실내와 달리 실외에선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실외에선 햇빛이 물에 반사돼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자외선이 눈에 흡수되기 때문에 야외 물놀이를 할 때는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합니다.
야외에서 오래 물놀이를 하다 보면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시원한 물속에 있다고 방심하지 말고, 일정한 시간마다 적절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 탈수 증상을 미리 예방하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물놀이 안전수칙!
꼼꼼히 체크하고 제대로 지킨다면, 안전한 여름 문제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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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댓글(200)
댓글등록
일산사는 인간2020-08-03 11:19:49 수정 삭제
여기 우리동네 원마운트인데... 뒤에 원시티랑 그앞에 킨텍스 있고 이마트타운있고...ㅋㅋㅋ
천국의 풍경 2020-07-31 09:36:46 수정 삭제
안전수칙을 지켜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김민준2020-07-31 09:35:04 수정 삭제
모자 쓰기
당신과 나의 책임은 몇대몇2020-07-27 08:43:49 수정 삭제
이거 캐리비안배이 가면 인공파도풀이 야외에 있는듸 그럼 썬글라쓰 썻다가 잃어버리면 100% 책임지실거죠?
T2020-07-21 08:43:55 수정 삭제
05:03:아 그러니깐 하하하 으갸갸갸갸갹 아 진짜아프네ㅠㅠ
김민호2020-07-18 21:47:34 수정 삭제
워터파크에서는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켜야겠다
이다인2020-07-15 21:35:43 수정 삭제
영상대본 전체복사
여름 인기 피서지, 워터파크
어린아이들에겐, 지상천국이 따로 없죠!
튼튼이네 가족도 워터파크로 물놀이를 왔어요~
슬라이드 타는 재미에 푹 빠진 튼튼이!
그런데, 잠시후 슬라이드 타고 내려오던 튼튼이가 어디론가 사라졌다?
튼튼이에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잠시후 공개됩니다.

먼저 입수 전 수칙부터 알아볼께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몰리는 휴가철에는 입장할 때부터 조심해야 한데요.
문틈에 손과 발이 낄 수 있으니, 무리하게 문을 나서면 안 되고요~
일단 들어가면, 수영복 재질의 옷과 머리카락을 완전히 덮을 수 있는 모자를 꼭 착용합니다.
낙상사고와 미끄러움 방지를 위해 양말, 슬리퍼, 아쿠아슈즈 등 실내화 착용도 필수예요.
갑자기 차가운 물에 들어가면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안전요원의 지시대로 준비운동을 하고 안전요원이 없으면 가볍게 5분간 스트레칭 후 들어갑니다.
그리고, 준비운동이 끝나면 구명조끼를 착용합니다.
구명조끼가 벗겨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생명줄 벨트도 반드시 착용해야 해요~
이제 다리, 팔, 얼굴, 가슴!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물을 적신 후 물에 들어갑니다.
이제 신나게 물놀이를 할 차례!
여기서 유의할 점은 우리 어린이들~ 수심이 배꼽 아래 정도 오는 곳에서만 놀아야 해요.
보통 워터파크엔 아동전용 풀장과 성인 풀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아동전용 풀장을 이용하면 되겠죠?
혹시나 응급 상황이 생기면 안전요원이나 119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물놀이하기 전 안전요원이 있는 곳과 의무실을 파악해두는 것도 도움이 되겠죠?
다음은 워터파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놀이기구 이용 시 안전수칙을 소개할게요.

먼저, 놀이기구 타기 전 이용기준을 꼭 확인해야 해요.
놀이기구마다 신장 기준이 다르니 이점을 꼭 확인하고 탑니다.
그리고, 안전요원의 말을 무시하고 탈 경우 충돌, 타박상 등의 사고가 생길 수 있으니 안전요원의 지시를 따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이번엔 워터파크의 상징이자, 워터파크에서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곳인 슬라이드.
탑승 시 반드시 안전요원의 지시에 따르고 앞 사람과의 간격을 유지하며 이용해야 해요.
그리고 좁은 터널형 슬라이드에 튜브를 갖고 타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에 튜브가 끼게 되면 빠져나오기 매우 힘들 뿐더러 슬라이더에 갇혀 익수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도에 몸을 맡기면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 워터파크에서 인기 만점인 인공 파도 풀.
그만큼 안전에도 유의해야 하는데요.
깊은 물 한가운데가 아닌 풀장 입구에서 파도에 몸이 떠밀려 딱딱한 벽에 몸을 부딪혀 타박상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하고 몸에 맞는 크기의 튜브를 선택합니다.
손잡이가 있는 튜브를 고르면 더욱 좋겠죠?
이번엔 실내와 실외, 각각 어떤 걸 주의하면 좋을지 소개할게요.

먼저 실내에서 유의해야 할 수칙!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실외와 달리, 실내는 물기와 습기로 가득해 바닥이 미끄럽죠?
걸어 다닐 때 항상 발밑을 살펴야 합니다.
실내에서 물놀이를 하다 보면 외부 환경과 차단돼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경우도 많은데요.
장시간 물놀이에 노출되면 체온이 떨어져 자칫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50분 물놀이를 했다면 물 밖에서 10분을 쉬는 식으로 적절히 휴식을 취해 주어야 합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 후 물에 들어가는 것 잊지 마시고요.
실내외를 모두 갖춘 워터파크를 이용할 경우, 선글라스를 실내에서도 착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어둠 때문에 시야를 가려 다른 사람들과 부딪히거나 장해물과 충돌할 수 있으니, 선글라스는 밖에서만 착용 하도록 합니다.

이번엔 실외에서의 안전수칙입니다.
실외에서 물놀이를 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 줘야 해요.
방수 기능이 있는 차단제가 아닌 경우, 물에 씻겨 내려갈 수 있으니 1~2시간마다 덧발라줍니다.
실내와 달리 실외에선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실외에선 햇빛이 물에 반사돼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자외선이 눈에 흡수되기 때문에 야외 물놀이를 할 때는 선글라스를 반드시 착용합니다.
야외에서 오래 물놀이를 하다 보면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시원한 물속에 있다고 방심하지 말고, 일정한 시간마다 적절한 양의 수분을 섭취해 탈수 증상을 미리 예방하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물놀이 안전수칙!
꼼꼼히 체크하고 제대로 지킨다면, 안전한 여름 문제없겠죠?
츠유리 카나오2020-07-13 21:10:53 수정 삭제
다 채팅매크론가?ㅋㅋ
박재윤2020-07-13 11:04:18 수정 삭제
그럼 튼튼이는 죽은건가?
유나후2020-07-13 09:40:37 수정 삭제
튜브타고 좁은슬라이드를 타면 익사할수있어서 무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