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119? 위급할 때 헷갈리는 긴급신고 방법! 도티와 소방관이 함께 알려드립니다!ㅣ도티와 안전한TV가 함께하는 안전 라이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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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21-06-25 18:22:13
갑자기 사람이 쓰러지거나 긴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순간적으로 112? 119?
어디로 신고해야할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는 긴급신고가 매우 중요한데요.
위급한 순간에 헷갈릴 수 있는 긴급신고 방법에 대해 도티와 현직 소방관이 함께 알려드립니다~
도티 : 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도티와 행정안전부의 안전한tv가 함께합니다! 저는 도티입니다

서강윤 : 소방 안전을 알려드릴 서강윤 입니다

도티 : 와 엄청 훈남이세요

서강윤 :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도티님도 너무 잘 생기셨어요

도티 : 괜히 제가 오징어가 되는 거 같은 느낌인데

도티 : 어 우리 장유준 학생이 소방관님 멋있어요

서강윤 : 감사합니다

도티 : 심어두신거 아니죠?

도티 : 영풍초등학교의 학생 200여명이 원격으로 참여를 해주셨는데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은 어떤 주제를?

서강윤 : 아주 쉬운 것 같지만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 바로 골든 타임을 지키는 <긴급신고 요령> 방법이에요

도티 : 긴급신고에도 요령이라는게 있나요? 그냥 사실 전화로 ‘사고 났어요 도와주세요’ 이렇게 신고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서강윤 : 아니에요 혹시 도티님께서는 골든 타임이란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도티 : 어 네 들어봤어요 그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그 최소한의 시간 아닌가요?

서강윤 : 맞습니다 오늘은 이 골든 타임을 지키기 위해서는 올바른 신고가 뒷받침 돼야 하는데요오늘 올바른 긴급 신고를 확실하게 알려 드릴게요

서강윤 : 자 먼저 퀴즈! 사고가 났거나 아픈 사람이 생겼을 때는 어디로 신고를 해야할 까요?

도티 : 어 우리 재하 학생은 112 어 영선 학생은 119 어 갈렸어요! 근데 범죄 신고는 112고 화재 신고는 119 아닌가요?

서강윤 : 다들 그렇게 많이 알고 계신데 119와 112가 통합돼서 위급상황에 둘 중 어디로든 신고를 하면은 통합대응이 가능합니다

도티 : 사실 119를 누를까 112를 누를까 이 순간 고민하는 시간도 아까울 수가 있잖아요 통합 관리 된다고 하니까 신속하게 둘 중 하나를 눌러서 꼭 신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티 : 어 우리 동휘 학생은 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다고 신기하데요

서강윤 : 아~

서강윤 : 자 그럼 도티 님께서 실제로 긴급신고를 한다고 생각하시고 전화를 한번 해보시겠어요

도티 : 어 알겠습니다 상황극 한번 들어가 볼까요?

도티 : 네 여보세요 119죠? 여기 불이 났어요 도와주세요

서강윤 : 네 여긴 119 입니다 지금 전화 주시는 위치가 어디시죠?

도티 : 어.. 여기가.. 잘 모르겠는데 위치 추적 안되세요?

서강윤 : 아니에요 이렇게 만약에 신고를 하게 되면은 골든 타임을 지킬 수 있는 시간이 줄어 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신고 전화를 할 때 어떤 게 중요한지 알려드릴게요

서강윤 : 첫번째 환자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두번째 환자가 발생한 위치를 정확하게 알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티 : 어 제가 당황한 바람에 정확한 위치를 전달 하지 못한 것 같아요

서강윤 : 맞아요 사실 너무 당황해 버려서 위치가 생각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요 긴급 신고가 정확하지 않다면 구조대가 사고 난 곳까지 오는 시간이 늦어지거나 다른 방향으로 가서 환자의 생명이 위험할 수 있겠죠

도티 : 네 우리 친구들 위치를 만약에 정확하게 모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티 : 지우 학생은 사고났어요 여기는 어디에요 이렇게 정확히 하는 거 맞죠? 라고 또 애기를 해줬는데요

서강윤 : 아 네 맞습니다

도티 : 김동석 학생은 네이버로 지도를 찾는다

서강윤 : 아 네 그런 것도 좋은 방법 일 수 있겠습니다

도티 : 그러게요 요즘에 스마트폰 다들 쓰니까 지도 어플을 바로 켜 가지고 주소지를 확인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밖에 나가서 보이는 걸 말해요 뿌띠빠띠 학생이

서강윤 : 그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에요 네 그러면은 제가 지금부터 내가 있는 위치를 아는 법 알려 드릴게요!

서강윤 : 사고가 난 곳 주변에 큰 건물이 있거나 상호나 전화번호를 살핀 후에 신고를 하시면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도티 : 예를 들면은 “여기 영풍초등학교 옆이에요” 이런 식으로 큰 상징적인 건물을 이야기 하는게 도움이 되겠네요 근데 좀 큰 건물이나 좀 특징있는 건물이 없을 때는 어떡하죠

서강윤 : 아 그럴 때는 당황하지말고 전봇대를 찾으시면 돼요 여기 사진처럼 전봇대를 보면은 전주번호찰이라는 작은 표시가 있는데요 앞 숫자 네 자리는 위도와 경도 그 다음에 뒤 네자리는 세부 위치를 나타내게 됩니다

도티 : 주변을 둘러 보면은 어디에나 있잖아요 진짜 꿀팁 같아요

서강윤 : 그리고 또 이거 말고도 이런 경우도 있어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갑자기 사람이 쓰러지거나, 긴급상황이 발생한 경우에 엘리베이터 버튼 주변을 자세히 보면은 이렇게 숫자가 있는데요 이게 바로 고유번호 입니다 이 번호를 알려주면은 위치추적에 도움이 됩니다

도티 : 야 승강기 번호라고 적혀 있는게 단순히 라벨인 줄 알았는데 그 승강기의 정확한 위치를 알려준다고 하니까요 혹시라도 엘리베이터에서 긴급상황이 발생하면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티 : 고속도로에서 만약에 사고가 났다 정확한 위치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좀 궁금하긴 하거든요 여기는 어디지? 나는 누구지? 좀 이런 상황이 생길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서강윤 : 그럴 때는 고속도로 갓길을 보시면 돼요 고속도로 갓길을 보시면은 상단은 초록색 하단은 하얀색 바탕에 숫자가 적혀있는 이정 좌표라는게 있어요 이 숫자는 사고가 발생한 지점이 고속도로에서 몇 km 떨어져 있는 곳인지를 알려주는 건데요 이거를 알려주시면 비교적 정확하게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도티 : 오 전혀 몰랐던 사실인데 여러분들도 부모님 차 타고 이동할 때 이런 고속도로 갓길을 좀 유심히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도티 : 자 그럼 위치만 알고 제대로 신고하면 끝인가요?

서강윤 : 아니죠 누가 어떤 이유로 어디가 아픈지 의식과 호흡이 있는지 꼭 알려주셔야 해요

도티 : 예를 들자면 아빠가 쓰러지셔서 책상에 머리를 부딪히셨는데 지금 의식이 없어요 약간 이런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해야 한다는 거죠?

서강윤 : 네 정답이에요 그리고 환자의 나이 지병 먹고있는 약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도티 : 저희 아버지는 현재 마흔 다섯 살이시고요 지병은 딱히 없으세요 이런 정보까지도

서강윤 : 진짜 잘 하시는데요 이제 신고자의 이름과 예비 연락처를 알려주시고 의료지도를 받으시면서 구조대가 오기까지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도티 : 사실 평소에 이런 요령을 잘 숙지하고 있다면 긴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바르고 신속하게 긴급 신고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우리 지우 학생 말이 맞아요 당황해도 구체적으로 하는게 사실 환자의 상태라던지 위치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는 말씀이시구요

서강윤 : 네 맞습니다

도티 : 장난 전화는 안되죠 장난 전화는 절대 안되겠죠?

서강윤 : 네 절대 하시면 안되요 장난 전화는

도티 : 긴급 신고 번호로 실제로 장난 전화가 많이 오나요?

서강윤 : 네 엄청 납니다 최근 3년간 연평균 600건의 장난 전화가 들어오고 있어요

도티 : 연평균 600건이면은 하루에 장난전화가 최소 두 번 이상씩은 오는거네요

서강윤 : 네 맞습니다 신고 전화가 들어와서 우리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하면은 끊어버리거나 불이 났다고 거짓 신고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장난전화를 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거나 불이 났어요 환자가 있어요 거짓 신고를 해서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할 경우에는 무려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게 됩니다

도티 : 이런 과태료도 무섭겠지만 무엇보다 위험한 것은 장난 전화나 거짓 전화 때문에 실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위험에 닥쳤을 때 구조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서강윤 : 긴급신고 전화로 장난 전화를 하시면 해당 지역의 안전 위협을 가하는 행동이에요 따라서 장난 전화는 절대 하시면 안되요

도티 : 우리 친구들 장난 전화 하지 않는 걸로 약속

도티 : 공원 같은데서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사실 나무 밖에 없고 공원 이름도 모를 때

서강윤 : 공원 같은데서 사고가 나면은 공원에서 조금만 나와서 전봇대를 찾거나 주변에 다니는 분들에게 빨리 위치를 물어보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도티 : 만약에 긴급상황에 핸드폰이 없으면 어떡하나 라는 질문을 또 해주셨어요 저도 이거 궁금하네요

서강윤 : 아 핸드폰이 없을 경우에는 사실 요즘에는 대처하기 어려울 수가 있는데 주변에 어른들을 찾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빨리 요청하는게 좋아요

도티 : 자 우리 재준 학생이 소방관님은 어떤 훈련을 하세요? 라고 질문을 해주셨어요

서강윤 : 아 저희 훈련은 굉장히 많이 하는데요 불끄는 훈련도 하고 뭐 로프 훈련도 하고 환자 생명을 구하는 모든 업무에 대한 훈련을 항상 한다고 보시면 돼요

도티 : 네 우리 소방관님이 열심히 여러분들의 안전 그리고 국민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서 애쓰고 계신 겁니다

도티 : 자 지금까지 골든 타임을 지키는 올바른 긴급 신고 요령에 대해서 알아 봤습니다 어 우리 친구들이 꿀팁의 날 이라고 이거 굉장히 좋은 말인 것 같아요 멋있다 그리고 최해란 학생은 장난 전화 노 라고 네 또 이렇게 소감을 남겨 줬고요 아 이제 끝인가요? 너무 아쉬워요 라고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오늘도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은 골든 타임을 지킬 수 있습니다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서 다음에 또 돌아옵니다 그럼 이만 뿅

도티, 서강윤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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