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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사라졌던 모기가 가을모기로 돌아온다?! WHO가 발표한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생명체 1위 모기로부터 안전을 지켜요!ㅣ8월 4주 주간 학교안전통신문

2021-08-20 18:03:41.0

**영상소개

올 여름 폭염과 짧았던 장마로 인해 개체수가 감소했던 모기! 날씨가 조금 선선해진 바로 지금!!!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모기, 그까짓거 뭐 물리면 어때?!" "모기 물리는게 뭐 대수야?" 라고 생각하셨나요?! 모기는 단순히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것 외에도 다양한 감염병을 매개하는데요,
특히 모기로 인해 말라리아 등 감염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의 숫자가 전 세계에서 매년 약 40만명에서 7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인 WHO는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생명체 1위로 모기를 꼽기도 했어요.

특히 우리나라도 기후가 점점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있어서 말라리아, 지카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모기로부터 안전을 보장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8월 4주 안전한TV 주간학교안전통신문에서는 양영철 모기 박사님으로부터 모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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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WHO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생명체 1위는? 바로 모기!!
특히 우리나라는 올해 폭염과 짧은 장마로 날씨가 선선해진 바로 지금, 모기가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폭염에 사라진 모기---'가을모기'로 돌아올듯', '가을 모기 '조심' ...무심코 긁었다간 '큰 일', '질병청,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이번 주 주간학교안전통신문의 주제는 바로 "모기로부터 안전을 지키자~!"

양영철 교수(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 -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 앙영철 교수입니다"

질문 : WHO(세계보건기구)가 뽑은 가장 위험한 생명체 1위가 모기라는데, 모기는 왜 위험한가요? 
모기가 매개하는 말라리아로 1년에 사망하는 사람이 40~70만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1위가 모기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도 말라리가 있습니다. 경기 북부 강원도 일부지역에서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40만명 60만명이 목숨을 잃는 이런 질병이 바로 말라리아중에 악성3일열입니다. 근데 우리나라 말라리아는 양성3일열이기때문에 죽진 않습니다.
그러나 39도 40도 가까이 고열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괴롭고 힘들죠. 하루걸러 한번씩 열이 반복적으로 난다.
그렇게 났을때는 빨리 병원에 가서 인제 고런 내용들을 의사선생님에게 설명을 드리면 빠르게 치료할 수가 있죠
그다음에 인제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기매개 감염병으로는 일본뇌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 : 그럼 우리나라는 모기로부터 안전한 건가요?
지금 기후변화 관련한 이런 여러가지 내용들이 많이 보고가 되고 있잖습니까? 2018년도는 엄청나게 고온이었죠
39도 40도 가까이 되는 곳도 있었고, 작년에는 굉장히 폭우가 많이 와서 물난리 나서 소도 떠내려가고 굉장히 피해가 심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후변화 관련해서 해외에서 유입되는 모기매개 감염병, 지카바이러스라던가 여러가지 모기매개 감염병이 우리나라에 토착화 되서
자체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것들을 우리가 염려해볼 수 있죠.

질문 :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어떤 모기인가요?
모기가 앉아있는 자세를 보면 이게 말라리아를 매개할수 있는 모기다, 그냥 일반 모기다 이렇게 구별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모기들이 벽면에 수평으로 앉아있습니다. 말라리아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는 벽면에 비스듬히 앉아있습니다.
그런 모기를 보시면 회피할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구요. 전체적인 채색은 검은색인데, 다리에 하얀 띠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막: 지카 바이러스, 뎅기열 등을 매개하는 흰줄숲모기(일명 아디다스 모기))
우리 학생들은 아디다스 모기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모기들이 도심보다는 농촌지역에 갔을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조심하는 생활 습관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질문 : 어떤 사람이 모기에 잘 물리나요?
모기와 혈액형은 크게 상관이 없지만 기초대사량이 높은 사람들은 몸에 열도 많이 납니다. 그런 사람들이 훨씬 더 모기에 많이 물리고
또는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사람, 운동을 많이하거나 했을때 가뿐숨을 몰아쉽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기에 많이 물릴 수 있구요.
땀을 많이 흘리신 분들이 땀성분에는 모기가 좋아하는 냄새들이 많이 내포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땀을 훨씬 더 많이 흘린다고 하신다면 
샤워하고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 생활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질문 : 모기를 효과적으로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은 뭔가요?
초음파 퇴치기라고 해서 앱이 개발이 많이 되있고 목걸이라던가 시계도 초음파가 내장이 되어서 그런 악세사리들이 판매가 많이 되고 있는데
모기가 이 초음파 퇴치 소리를 듣더라도 땀냄새라던가 co2라던가 독특한 채취라던가 이런 냄새들이 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흡혈을 해야 자기 종족을 번식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초음파 원리로서는 만족스런 모기 기피효과를 기대하긴 어렵다.
계피라던가, 유칼립투스 이런 성분은 천연식물 허브라고 해서 피부에 직접 뿌리는 것 보다 옷 위에 뿌려서 효과를 볼수 있게 사용할 수 있다.

질문 :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모기 퇴치제는 안전한가요?
가정용 살충제를 함부로 썼을때 신경독성, 화재 사고등이 발생할 수 있어서 집안에서 에어로졸 형태의 살충제는 자제를 해야 하구요
액체 전자 모기향도 마찬가지입니다. 켜고 자는것은 하지 말아야.
안전한 전자 모기향 사용법
1. 취침하기 2시간 정도 전에 모기향을 켜놓고 창문과 문을 닫는다. 이미 침입한 모기를 잡기 위해서 이런 방법을 쓰는 겁니다.
2. 취침하기 30분 정도 전에 모기향을 켜놓은 방에 들어가서 모기를 확인
3. 전자 모기향을 끄고,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 후 취침 
선풍기.
모기는 굉장히 작은 곤충. 4~5mm, 날개짓도 활발하지 않아서 바람이 불면 모기는 기피.
가까이 가지 않으려함. 선풍기를 틀어주면 실내에서는 모기가 흡혈하려고 가깝게 달려드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니까. 
모기는 비가 와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 물에 쉽게 젖지 않죠. 분무기로 뿌렸을때는 전혀 날아다니는 대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분무기를 뿌리는것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질문 : 모기에 물렸을 때,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모기에 물렸을때는 그 물린 자리를 긁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십자모양으로 꾹 눌러주는 것은 잠깐은 효과가 있을 수 있어요. 원칙적으로는 그 가려움증을 다 해소할 수는 없습니다.
침을 바른다던가 이런 경우도 타액중에 세균이라 이런것들이 많이 있어서 2차감염으로 나타날 수 있거든요.
얼음찜질이 굉장히 좋습니다. 보통 요즘 코로나 때문에 알콜 소독제를 많이 쓰잖습니까? 그런것도 발라서 시원하게 유지하는것도 좋고.

안전상식 퀴즈
다음 중 모기에 대한 정보로 맞는 것은?
1 모기에 물렸을 때 침을 바르면 효과적이다
2 모기에 물리면 가려움 증상이 나타나지만 치명적이진 않다
3 기후변화로 우릳나라도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4 모기 물림 예방을 위해 잠을 잘 때 전자 퇴치제를 켜놓고 자는 게 좋다

-- 행정 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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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본

대본복사
00:15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 양영철 교수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 양영철입니다. 

00:30
모기가 매개하는 말라리아로 일 년에 사망하는 사람이 40만에서 60 만 명입니다. 그래서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일 위가 바로 모기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도 말라리아가 있습니다. 경기 북부, 강원도 일부 이런 지방에서 지금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40만 명 60만 명이 목숨을 잃는 이런 질병이 바로 말라리아 중에 악성 삼일열입니다. 근데 우리나라 말라리아는 양성 삼일열이기 때문에 죽진 않습니다. 그러나 39도~40도 가까이고 열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괴롭고 힘들죠. 하루걸러 한 번씩 열이 반복적으로 난다. 그렇게 됐을 때에는 빨리 병원에 가서 인제 고런 내용들을 의사 선생님한테 설명을 드리면 빠르게 치료할 수가 있죠. 그다음에 인제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제 모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일본 뇌염이 될 수 있습니다. 

01:26
지금 이제 기후변화 관련한 이런 여러 가지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보고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2018 년도는 엄청나게 고온이었죠. 뭐 39도 40도 가까이 되는 것도 있어요. 작년에는 굉장히 폭우가 많이 와서 뭐 물난리 나가지고 뭐 소도 떠내려가고 굉장히 피해가 심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후 변화와 관련해서 해외에서 유입되는 모기 매개 감염병, 지카 바이러스라든가 뭐 이런 여러 가지 모기 매개 감염병이 우리나라에 토착화돼서 자체적으로 이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염려해볼 수 있죠. 

02:08
모기 앉아있는 자세를 보면 이게 말라리아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다 그냥 일반 모기다 이렇게 구별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 모기들이 인제 벽면에 수평으로 앉아 있습니다. 수평으로 앉아 있는데 말라리아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는 벽면의 비스듬히 앉아 있습니다. 그런 앉은 자세를 나타내는 모기를 보시면 회피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거 같고요. 전체적인 채색은 검은색인데 다리에 하얀 띠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아디다스 모기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댕기열이나 지카 바이러스 뭐 이런 것들을 전파할 수 있는 모기구나 이렇게 해서 우리가 조금 더 회피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인지했으면 좋을 거 같고요.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그런 모기라든가 이런 것들이 도심보다는 농촌 지역에 갔을 때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그렇게 좀 주의하고 조심하는 고런 저 생활 습관들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03:05
모기와 혈액형은 크게 상관은 없지만 기초대사량이 높은 사람들은 또 몸에 이렇게 열도 좀 많이 납니다. 예, 그런 사람들이 훨씬 더 이제 모기에 많이 물리고 또는 이제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사람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했을 때는 또 가쁜 숨을 몰아쉽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기에 많이 울릴 수 있고요 땀을 많이 흘리신 분들이 계십니다. 땀 성분에는 굉장히 또 모기가 좋아하는 그런 냄새들이 많이 내포돼 있기 때문에 내가 훨씬 더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하신다면 샤워하고 새로운 옷으로 이렇게 갈아입는 그런 생활 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03:46
초음파 퇴치계라 그래서 앱이 개발이 많이 돼 있고 목걸이라든가 시계 또 이 초음파가 내장이 돼서 뭐 그런 또 악세사리들이 많이 또 이렇게 판매가 되고 있는데 모기가 이 초음파 퇴치 소리를 듣더라도 더 좋은 냄새가 납니다. 땀 냄새나 아니면 CO₂라든가 또 독특한 체취라든가 이런 냄새들이 나기 때문에 또 모기는 본능적으로 후퇴를 해야 자기 종족을 번식시킬 수 있다 라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초음파 원리로서는 만족스러운 모기 기피 효과를 나타내기 어렵다. 모기의 어떤 깊이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계피라든가 또는 유칼리툽스라든가 이제 이런 성분들이 되겠습니다. 천연물 허브 식물이라 그래서 안전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만들어서 사용할 때는 피부에 직접 뿌리는 거보다 옷 위에 뿌려서 이렇게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4:46
가정용 살충제나 이런 것들을 함부로 썼을 때 신경 독성이라든가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안에서의 에어로졸이나 이런 것들을 사용하는 거는 좀 자제를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전자 액체 전자 모양 모기향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키고자 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지 않아야 되거든요. 취침 한 한 시간 반이나 두 시간 전에 방안에다가 액체 전자모기향이나 전자모기향을 켜놓습니다. 켜놓고 창문과 문을 다 닫습니다. 이미 침입한 모기를 잡기 이제 이런 방법을 쓰는 겁니다. 잠자기 들어가기에 한 30 분 전에 미리 들어가서 모기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그다음에 이제 전자 모기향을 끕니다. 끄고 나서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킵니다. 환기를 시키고 그다음에 인제 지침을 하시면 지혜롭게 이제 살충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최소화하면서도 우리가 모기를 조금 기피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면은 선풍기가 되겠습니다. 선풍기 모기는 굉장히 작은 곤충이거든요. 한 뭐 한 4㎜ ~ 5㎜ 이내에 예 곤충이고 날개짓이 그렇게 아주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이 바람이 불면은 모기들은 굉장히 기피를 합니다. 그다음에 거기에 가까이 닿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습성을 보이거든요. 그래서 선풍기를 살짝 틀어주면은 실내에서는 모기가 흡혈하려고 가깝게 달려드는 것을 우리의 미연에 이렇게 방지를 할 수 있으니까. 모기는 비가와도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물이 이렇게 쉽게 젖지는 않죠. 그렇기 때문에 분무기나 이런 것들을 뿌렸을 때는 전혀 날아다니는 데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뭐 분무기를 이렇게 뿌린다든가 이런 것들은 뭐 효과적이진 않습니다. 

06:30
모기에 물렸을 때는 그 물린 자리가 굉장히 가렵기 때문에 긁지 않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숫자로 이렇게 꾹 눌러주는 거는 잠깐은 효과가 있을 수 있어요. 원칙적으로는 그 가려움증을 다 해소할 수는 없습니다. 침을 바른다든가 이런 경우도 타액 중에 뭐 이런 세균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것들이 또 2차 감염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얼음찜질이 굉장히 좋습니다. 보통 요즘 인제 코로나 때문에 알콜소독제 같은 걸 많이 쓰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이렇게 발라서 시원하게 유지해 놓은 것도 좋고.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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