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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보건쌤과 함께 위험한 장소를 찾아보고, 다쳤을 경우 어떻게 응급처치를 해야하는지 11월 4주 안전한티비 주간 학교안전 통신문에서 함께 알아보아요~더보기
영상대본
00:00 효과음 똑똑똑 00:00 네~ 안녕하세요 00:00 안녕하세요. 동탄고등학교 보건교사 박유정입니다. 학교에서는 다양한 학생들이 존재하는 만큼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데요. 저랑 오늘 함께 돌아다니며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처치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00:24 이곳은 운동장 교내에서 가장 많은 안전 사고가 발생하는 공간인데요. 학생들이 그만큼 가장 활발하게 뛰어노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학생들이 축구를 하거나 농구를 할 때 발목을 다쳐서 인대가 늘어나거나 골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활동을 하다가 넘어져서 인대가 늘어나거나 골절을 당했을 경우 가장 빠른 방법으로는 선생님들께 알려서 보건실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을 때 학생들이 스스로 처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00:57 여러분들이 많이 알고 계시는 라이스요법일 텐데요. 라이스의 알은 래스트입니다. 무리하게 움직이거나 돌아다니게 되면 더 많은 인대 손상을 입거나 추가적인 2차 골절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해 주는 것입니다. 아이는 아이스입니다. 바로 얼음찜질을 해 주는 것인데요. 환부의 아이스를 대주게 되면 혈관을 수축해서 부종을 막아주고 통증을 감소시켜줍니다. 그러나 얼음찜질을 과도하게 하면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10분에서 15분 내외로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씨는 컴플렉션으로 붕대로 환부 부위를 압박해 줍니다. 그다음으로는 이입니다. 이는 엘레베이션으로 심장보다 15센티 정도 다리나 팔을 올려서 부종을 감소시켜주고 수혈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염좌나 골절의 주의사항으로는 골절을 심하게 입은 경우에는 신체 균열에 맞지 않게 이상하게 꺾여 있는 방향에 골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01:55 이때는 과도하게 일직선으로 맞추려고 하지 않고 신체선열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그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사고 현장은 계단입니다. 학생들이 난간을 타고 내려온다든지 여러 칸을 급하게 오르내리라 하면서 넘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피부가 찢기는 상처인 열상이 생길 수도 있고 피부 마찰에 의해 피부가 손상되는 철과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열상을 당했을 때는 피부가 벌어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때에는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고 깨끗한 거즈나 거즈가 없다면 깨끗한 손수건이나 수건을 이용하여 출혈 부위를 직접 압박하여 지열합니다. 지혈한 다음에는 반창고로 드레싱하여 빠르게 병원에 이동해서 꼭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02:47 철과상은 마찰에 의해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가벼운 상처라면 흐르는 물에 출혈 부위를 깨끗이 씻고 소독제를 활용하여 소독을 한 다음 밴드를 부착하면 됩니다. 만약 상처 부위에 고름이 생긴다던지 화끈거림 발작 등이 심해진다면 감염증상이 심해진 것이므로 반드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03:11 여기는 과학실입니다. 여러분들이 과학실에서 실험을 할 때 화학 약품이 몸에 닿거나 화학약품을 만졌을 때 또는 화학약품이 눈에 들어가거나 향을 맡게 되었을 때도 호흡기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가로 형태의 화학물질이 묻었을 때는 화학 물질이 묻지 않은 쪽의 손으로 장갑을 낀 다음에 가로물질을 털어 냅니다. 그다음 깨끗한 물로 세척해 주어야 합니다. 03:41 액체 형태의 화학물질이 묻었을 때는 깨끗한 흐르는 물로 15 분에서 20 분 정도 계속 세척을 해주면서 화학약품을 흘려보낼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위험한 경우가 화학 약품이 눈에 들어갈 때인데요. 화학약품이 눈에 접촉하게 되면 짧은 시간과 접촉만으로도 실명까지 이르게 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응급처치가 필요합니다. 이때는 흐르는 물에 눈꺼풀을 벌리고 15 분에서 20 분 이상으로 계속 안구를 세척해 주셔야 합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오른쪽 눈이 다치면 오른쪽으로 세척을 해 주셔야 하고 왼쪽 눈이 닫히면 왼쪽으로 세척을 해 주셔야 합니다. 04:28 이곳은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생활하는 교실입니다. 교실에서는 여러분들이 장난을 하다가 의자가 뒤로 넘어져서 타박상을 입는 경우가 있고 또 여러분들이 수업 시간에 보건실에 가장 많이 찾아오는 이유 중 하나인 바로 비출혈인데요. 이는 코피라고도 합니다. 비추열은 외상이나 자극 등에 의해서 코에서 피가 나는 경우를 말하는데 이것은 코를 심하게 후비거나 이비인후과적 질환이 있을 때 발생합니다. 코피가 났을 때 올바른 행동 수칙으로는 고개를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콧잔등을 눌러 지열합니다. 고개를 뒤로 젖히게 되면 코피가 폐로 넘어가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타박상을 당했을 때 올바른 처치 방법으로는 48 시간 동안은 냉찜질를 이용하여 혈관을 수축시켜 부종과 통증을 감소시켜주는 것입니다. 48 시간 이후에는 따뜻한 찜질을 통해 피부에 있는 출혈이 스며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05:25 학교에서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여러분들이 심한 장난을 치거나 부주의로 인해서 많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한 장난은 꼭 삼가 해주시고 여러분들이 학교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보건 선생님 얼굴을 모를 만큼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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