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체메뉴

유형별 재난

계절별 재난

생애주기별 재난

프로그램별 보기

안전 유튜브

열린 안전한TV

정책소식

안전한TV 소개

  • 주간
  • 044-205-1070
  • 야간(당직)
  • 044-205-1600
  • 이메일주소
  • safetv@korea.kr

프로그램명

[특명 시민 기자단이 떴다] 광명소방서

2015-09-23 10:33:35.0

[특명 시민 기자단이 떴다] 광명소방서

더보기

영상대본

대본복사
소방대원들은 늘 우리 주변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소방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시민대표 디딤돌 기자단이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디딤돌 기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디딤돌 기자 구애란입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가 발생 할 경우 1분이 지날때마다 환자의 생존율이 10%씩 감소한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을 배우러 저와 할께 가보실까요?
저희가 오늘 찾아간 곳은 국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광명 소방서인데요. 건물 내부엔 사람들이 삼삼오오 줄지어 있었습니다.
[실습자1] 응급상황때 심폐소생술 하는 것을 배우러 왔어요. 기도가 막힐 수도 있고요. 갑자기 응급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배워 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에선 정기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디딤돌 기자] 선생님 안녕하세요!
[현장대응단] 네. 안녕하세요.
[디딤돌 기자] 심폐소생술이 왜 필요한건가요?
[현장대응단]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했을 때 4~5분전에 빨리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때는 소생률도 올릴 수 있고, 뇌 조직의 손상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후유장해 없이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려고 심폐소생술이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췄을때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5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함께 알아 볼까요?
[현장대응단] 거기 분홍색 셔츠 입으신분! 119에 신고해주세요. 도움 요청 합니다. 
먼저 심폐소생술을 할때는 환자의 젖꼭지를 잇는 중간에 손바닥을 놓고 다른 손을 포갠뒤 깍지를 끼워 줍니다. 이때 자세는 팔꿈치를 펴고 팔이 몸이 수직을 이루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체중의 힘을 실어 5~6cm 깉이로 심장을 30회 압박하고 턱을 들어 기도를 열어 유치한채 인공호흡을 2회 시행하는데요. 의식이 돌아올때까지 반복해서 해줘야 합니다. 학구열에 불타는 실습자들 방금 배운대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보는데요.
[실습자2] 되게 어렵다.
모두들 있는 힘껏 심장 압박을 해보지만 어째 몸 따로 마음 따로네요.
[디딤돌 기자] 잘 안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실만 하신가요? 
[실습자3] 생각보다 너무 많이 힘들어요. 직접해 보니까 온 힘을 다해서 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이쯤되면 디딤돌 기자단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겠죠? 자세 좀 나오나요? 소방관의 지시에 따라 드디어 심장 압박을 시행해 봅니다. 
[현장대응단] 속도가 약간 빠릅니다. 이보다는 조금 천천히 압박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심기일전 다짐!!! 실전처럼 온 힘 다해 다시 심장 압박을 시행한 후 인공 호흡으로 마무리!!
[현장대응단] 아주 잘하셨습니다.
드디어 성공했네요. 
[실습자4] 갑작스럽게 아이가 호흡곤란이 오거나 할때는 겁내 하지 않고 해봤으니까 좀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한편 건물 밖에서는 소방대원들이 분주하게 소방장비들을 점검하고 있었는데요. 
[디딤돌 기자] 이쪽에 보면은 소방차도 참 많고 분주하신데요. 여기 저 왜 데리고 오신 건가요?
[재난안전과] 장비도 점검하고 업무도 인수인계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지금 제가 장비도 보여드리고요. 옷도 한번 입어볼 수 있게 해드릴게요.
여기까지 왔으니 생명 안전 필수품도 확인해야겠죠.
[재난안전과] 방화복이고요. 하의, 상의 있고요. 그 다음에 헬멧, 안전장갑, 공기 호흡기 세트 이렇게 구성되있습니다. 
설명을 들은 디딤돌 기자단 난생 처음 방화복을 착용해 보는데요.
[디딤돌 기자] 엄청 무겁네요.
[재난안전과] 네 지금 이렇게 입으신 복장이 저희가 현장에 출동할 때의 딱 복장입니다.
[디딤돌 기자] 아.. 이거 너무 무겁고 힘들어요. 벌써 옷 안에선 땀이 질질 나는데.. 삼복더위 때 소방대원들 어떻게 이 옷을 입고서 불을 끄는지 참 존경스럽습니다. 
잘 어울리나요? 우리 소방관님들 정말 고생 많으시네요. 다음으론 소방차 구경에 나섰는데요. 각종 장비가 많죠?
[디딤돌 기자] 여기 보면은 삽이랑 절단기가 있는데 이건 어디에 쓰는 건가요?
[재난안전과] 삽 같은 거는요. 현장 활동 중 야외에서 산불이라든지 비닐하우스 이런 야외 활동에 사용을 하고요. 절단기는 문이 잠겨있거나 그럴 때 개방용으로 사용을 합니다. 
촌각을 다투는 긴급상황에서 특수 구조 장비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원동력인거 다들 아시겠죠? 
[디딤돌 기자] 일반 승용차하고는 다르게 묵직하고 시야가 확실히 높으니까 틀려요. 왠지 제가 불을 꺼야만 될 것 같은 사명감이 저절로 생기는데요. 네. 오늘 광명 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도 배우고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소방대원들이 굉장히 고생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재난안전과] 감사합니다. 고생이라고 하면 고생인데. 저희는 도움을 드리는 자체가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과 광명 시민들께 든든한 119가 되도록 노력할테니까 많이 지켜봐주시고요.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소방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의식까지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는 생명의 파수꾼! 광명 소방서 소방관들이 응원합니다. 
공공누리 /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행정안전부가 창작한 안전한TV 저작물은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 유투브 또는 SNS등에 안전한TV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실 수 없습니다.)

확인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