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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의 위력을 지닌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오늘 자정을 전후로 우리나라 제주도에 최근접합니다. 태풍으로 인한 전국의 현재 상황과 피해 현황, 안전을 위해 꼭 지켜야 할 행동수칙을 실시간으로 전해드립니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이 함께 전해드리는 안전한TV '지금 이 시각 정부는'에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더보기
영상대본
네 시간이 됐습니다. 10시가 됐고요. 저희 10일 호 태풍 힌남노 관련해서 긴급재난 생방송 하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은요, 소방청하고 저희 행정안전부가 협업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이제 들어오실 시간이 좀 됐기 때문에 제가 조금씩 여유를 갖고 보면서 말씀드릴게요. 먼저 박건희 님 들어오셨고요. 노티스님 팬아트 인간님 어떤 분인지 보고 싶네요. LG 하루 너무 대놓고 상표를 하셔가지고. 저희가 괜찮은가요 유튜브니까 괜찮겠죠. 네 이렇게 해서 인사 한번 드리면서 주변 분들에게 저희 방송을 좀 보라고 연결 좀 해 주세요. 전화 좀 해주세요. 문자 좀 보내주세요. 저희가 지금부터 많은 분들을 만나볼 겁니다. 그리고 태풍 힌남노가 생각보다 위력이 강한 상태에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점점 빨라지고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변화될지는 잘 모르지만 저희가 현장에서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지는 상세하게 알려드릴 수가 있고요. 또 태풍 상황에서 꼭 지켜야 되는 행동 요령 하나하나 또 찝어서 알려드릴 수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네 지금 양공석 님 말씀드리는 중에 들어오셨고요. 유프르 하라님 들어오셨습니다. 잘 읽었죠. 네 배고프다 님도 오셨어요. 안녕하세요. 네 자 지금부터 제가 태풍의 위치부터 한번 살펴보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10시 기준으로 기상청에서 태풍의 이동 동선을 다시 한번 발표를 했습니다. 당초보다 한 시간 정도 이동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한 시간 정도 빨리 우리 내륙을 벗어날 것으로 현재 점쳐질 수도 있는 건데요. 사실상 제주에 인접되는 시간이 한 시간이 줄어든 겁니다. 그만큼 에너지가 많은 상태에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데, 오후 9시 기준으로 조금 전 한 시간 전 기준으로 서귀포 남쪽 약 100킬로미터 부근까지 북북상 했고요. 잠시 후에 이제 새벽 3시쯤이면 부산 쪽 남서쪽 180킬로미터 부근까지 접근하게 됩니다. 사실상 내일 오전 9시면 태풍은 포항 북동쪽으로 약 60킬로미터 부근 해상까지 빠져나가는 상황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계속 변동 수가 있습니다. 얼마큼 더 빨라질지 모르기 때문에 저희가 시시각각 변화는 기상청 정보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겠습니다. 태풍의 이동 시간이 빨라지면서 저희 소방도 전국적으로 좀 빠르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대본 3단계 격상에 따라서 저희 소방도 8시를 기준 오후 8시를 기준으로 최고 단계인 중통단 3단계 격상이 됐고요. 그래서 전국적으로 저희도 출동 대응력을 보강하고 또 신고 접수대도 늘리고 이렇게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네 저희 생방송은 지금 현재 정부 부처 페이스북을 통해서 같이 확대 방송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정부 부처 어느 곳을 들어가도 좋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저희 재난 방송 참여해 주시고요. 또 저희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서 소방청 유튜브 저희 행정안전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함께 지금 계신 곳의 태풍 상황 그리고 정보들 함께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씀드린 중에 또 저희 노티스님 태풍 피해 관련해서 말씀해 주셨고요. LG 하루 님 또 성민 님 네. 여러 가지 말씀을 쓰고 계신데, 파주는요 하셨는데 지금 경기도하고, 또 수도권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죠.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조심하셔야겠어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대 본부장 조금 전에 행안부 이상민 장관 중대 본부장인데요. 오늘 밤 10시 서귀포 남단에 상륙이 임박했다는 기상 조치 통보를 받자마자 제주 남해안 지역의 피해 현황과 주요 대처 상황에 대한 점검을 진행을 했습니다. 이번 점검회의에서는 지자체 자료 작성 업무를 좀 줄이기 위해서 지역별로 파견돼 있는 행정안 정부 현장 상황 관리관을 대상으로 보고를 직접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주 지역은 행정부지사가 별도의 자료 없이 구두로 상황을 보고 있는데요. 그만큼 신속하고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서 중대 본부장이 좀 강력하게 독려하신 내용이 있는데, 일단 저지대나 반지하 해안가 등의 침수 지역 취약 가구들에 대한 대피를 다시 한 번 더 독려했습니다. 지금 내가 거주하고 있는 공간이 다른 지역보다 저지대에 있고 또 자주 침수가 되는 곳에 계시다 판단이 되면 아직은 늦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친척 집이라든지 아니면 임시 좀 튼튼하게 지어진 안전한 높은 곳에 있는 건물로 이동 대피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독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민께서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수시로 저희 정부 기관에서 보내고 있는 재난 문자 또 지자체에서 보내고 있는 재난 문자에 따라서 긴급하게 비상 행동을 따라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상 상황 행동 요령에 대한 인지 그리고 이것을 인지했으면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역할이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행정안전부에 있는 중대본 영상도 잠깐 보여드렸어요. 중대본 상황실 영상 보여드렸는데 3단계 근무라고 하면, 저희 기본적인 인원의 확장도 있겠지만, 유관기관에서 파견 근무자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 필요한 조치가 있다면, 즉시 대응 태세를 보일 수 있는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여러분들 생활하시다가 불편하고 위험함을 느끼시면 국번 없이 1 10번으로 신고 주시면 되겠고요. 생명의 위험을 느끼게 될 경우에는 긴급 상황에는 119로 신고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생방송 하면서 현장에 있는 여러 가지 목소리를 또 들어보고자 합니다. 밖에 계신 분들 저희가 미리 연락을 좀 드려봤는데요. 우선 울산 현지 상황 한번 연결해 볼까 합니다. 울산 교통 방송에 우리 서수예 피디를 한번 연결해 보겠습니다. 그 사이에 또 우리 채팅창에 또 많은 분들 글 남겨주고 계시는데요. 전화 연결되는 동안 우리 채팅창 한번 읽어드리겠습니다. 맞아요. 저희 태풍 심하면 원격 수업이잖아요. 하셨는데 지금 교육부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그 지역에 따라서 재량껏 원격수업 그리고 휴교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지역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확인하시고 준비하시면 될 것 같고요. 네 저희가 지금 안전한 티비 생방송 중에 있습니다. 소방청하고 지금 협업 방송을 하고 있고요. 네 서수예 피디님이시죠. 네 지금 울산에 계시는데 울산 지역 현재 날씨 체감적인 어떤 변화가 좀 느껴지시나요? 네 울산 지역은 오후 오늘 오후부터 가늘게 내 있던 빗방울이 지금 오후 7시가 넘어가면서 점차 굵어지는 상황이고요. 또 오후 10시가 넘은 지금 바람도 불기 시작해 또 울산에는 바다가 많다 보니 해안가에는 높은 파도도 일기 시작했습니다. 네 지금 울산에 대형 자동차 업계도 있고 뭐 대형 중공업들도 있고 좀 일반적으로 대피 상황이 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네 아무래도 울산 지역은 공장이 많은 산업도시다 보니 자동차와 선박들도 대대적인 대피에 나서고 있는데요. 현대차 울산구 공장은 상습 침수 구간과 침수 오류 구간에 있는 자동차 5000 여 대를 안전 지대로 사전 이동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또 이 차량을 옮기기 위해서는 120여 명 규모로 차량 긴급 이송도를 편성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이렇게 대형 자동차 선박들이 많다 보니 그런 대피 상황이 조금 다른 도시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에 도로 특히 또 취약 지역이 좀 있지 않을까 싶어요. 현장에 뭐 가끔 이렇게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요. 현지 주민들도 계실 텐데 어떤 식으로 좀 조심해야 될지 청취자분들께 안내 말씀 좀 해 주시죠. 네 울산의 상습 침수 구간이 중구의 어떤 태화시장과 학산동 새치지구 번역로 복산 사거리 주변과 동강병원 일대 등을 꼽을 수 있는데요. 이 구간에 울산시는 우수관로를 설치하는 등 우수저류 시설 마련에 나선 적이 있습니다. 이번 힌남노의 피해를 얼마나 줄일 수 있을지 좀 기초가 좀 주목되고 있는 구간 중의 하나입니다. 특히 상습 침수 구간 중에 대표적인 장소로 꼽히는 태화강 국가정원의 경우 이제 이쪽 강가에 주차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여기에 있는 차량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또 더 이상 주차하지 못 못도록 막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아직까지 차량 한 대가 대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서 네 이 주인을 찾고 있지만 조끔 연락이 닿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혹시 방송을 듣는 관련 차주 분들이 있으시면 차량을 다른 곳에 주차시키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은 일단은 저지대에 침수 위험 지역에 있는 차량을 안전한 지대로 옮기는 것이 좀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울산교통방송 지금 재난방송 진행 중이시죠. 네 울산 교통방송은 서울방송센터를 중심으로 찍은 전국 각지의 피디와 기자들을 24 시간 전화 연결을 통해 전국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과 같이 기상 정보라든가 상습 침수 구간에 대한 정보를 발 빠르게 알려드리고 있으니 이런 정보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이 정보를 참고하실 분들은 저희 TBN 교통방송 어플리케이션 통이나 또는 전국 라디오 주파수 지역별마다 맞춰서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도 많이 피곤하시겠지만, 여러분들이 고생해 주시는 만큼 운전자분들의 안전은 더 잘 지켜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저희도 힘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울산 교통방송의 서수예 피디하고 직접 통화를 해봤습니다. 저희가 통화하는 중에 뭐 제주 영상도 보여드리고 차가 휩쓸려 내려가는 여러 가지 침수 현상도 좀 보여드렸는데 상당히 많은 부분 추가적인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는 이런 마음가짐은 같은 것 같습니다. 방금 서수예 피디님이 얘기해 주셨지만 울산 태화강 주변 그리고 태화 시장의 상승 침수 구역이에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이렇게 저희가 소방에서도 선제적인 대비를 좀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뭔가요 대용량 방사포 시스템을 전진 배치해가지고요. 저희가 신속하게 배수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원래는 불을 끌 때 물을 끌어들여서 이렇게 방수용으로 쓰는 그런 관인 대용량 방사포인데 이게 주 펌프와 주 배수 펌프와 연결을 해가지고 태화 시장에서 펌프를 통해서 또 대용량 방사포를 통해서 태화강으로 바로 네 배수할 수 있도록 저희 소방에서도 선제적으로 유관 기관과 함께 대응하고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이네요. 누가 이이디어입니까? 이게 다 우리 모두의 정부의 아이디어 아니겠습니까? 대부분 국민 아이디어를 많이 이렇게 청취하고 또 반영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소방력 갖고 있는 그 기술력이 상당히 수준이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디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으로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 이미지들 또 울산에서 보여주고 있는 대용량 방사포 시스템 이용하고 있다는 점을 여러분 머릿속에 한번 또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장에 저런 게 작동되고 있으면 현재 방수 주변에 침수 구간에 물을 빼고 있는 모습입니다. 열심히 응원 좀 해 주시고요. 저희 말씀드린 상황 중에 또 제주 공항 기상대장님 또 연결해 보겠습니다. 1 부 때 한번 저희가 연결했는데요. 다시 한번 전화해서 지금 상황은 어떤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저희 노티스님께서도 제주도 무섭다 조금 무섭다 네 안녕하십니까? 오임용 제주 공항 기상대장님이십니다. 저희가 일 부 때 만나보신 이 부 때 또 전화를 드리게 됐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아주 전화주셔서 저도 힘이 납니다. 네 목소리 힘 나시는 거 맞죠. 어떻게 공항을 지금 항공은 다 결항이 됐는데 그래도 기상대장님은 집에 안 가시는 상황이죠. 그렇죠. 갈 수가 없죠. 지금 그러면 지금 최초 발생 지점 등에 대해서 뭐 태풍의 특징을 저희가 일 부 때 알아봤거든요. 지금 저희가 속보를 알려드리다 보니까, 한 시간 가량 지금 태풍의 이동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이거 어떤 영향들로 인해서 속도가 빨라지고 늦어지고 하는지 지금 어떤 상황인지 좀 궁금하거든요. 네 이제 태풍이 이제 북동쪽으로 전항을 하기 시작해서 북동진하고 있거든요. 네 요새 북동진 한다는 거는 이제 북쪽에 지구 하면 이 적도지방에는 열대지방 열대 그런 기단 그다음 북쪽에는 찬 기단이 있는데, 이제 참 기단하고 경계 부분에 와 있는 거예요. 절대 기단하고 그래서 열대 고기압하고 북태평양 고기압하고 북도의 찬 공기 사이에 와 있어요. 고 고기압 사이에 골이 형성된다는 건데 이러한 찬 기단하고 따뜻한 기단하고 사이에 만나면 이제 온도풍이 발생하거든요. 제철하는 거예요. 제트기류 그런 기류를 타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 지금 생각보다 더 빨라질 수도 있는 여지는 있는 거네요. 네 지금 현재 그를 감안해서 22시 발표 지금 태풍 정보에 감안해서 발표된 사항이고요. 네 그래서 점차적으로 빠르게 북상할 걸로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자 그러면 내일 제주공항 기상 상황은 어떨 것으로 보이는지 또 예측을 미리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비행기가 한 언제쯤 이륙 착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지까지 같이 말씀 좀 해주시죠. 네 기상 상황이 좋아져도 이제 항공사마다 사정이 있고 그래서 정확히는 말씀드리기는 힘들어요. 그래서 내일 오전 중에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그 제주공항은 점차 벗어날 걸로 지금 보여지고 있거든요. 벗어나기 시작하면 이제 벗어나더라도 바람은 약해지는 건 아니에요. 북사 쪽에 다시 내려오는 그 공기 덩어리와 태풍 지나간 사이에 기압차가 발생하면서 풍속은 그렇게 빨리 약화되진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금 제주에 있는 제주에는 비행기가 한 편도 없어요. 네 비행기 자체가 없는 겁니까? 네 비행기 자체가 없어요. 안전한 곳으로 다 대피 이동한 상태예요. 그렇게 하는 거군요. 저는 제주공항에 어디 뭐 이렇게 주기장이라고 해야 되나요? 주차장처럼 비행기를 좀 안전하게 보관하는 장소에 비행기를 넣어서 피하는 건 줄 알았거든요. 예 여기에 만약에 피항을 못하면 여기에 결박하고 안전하게 이렇게 조치를 하는데 이제 시간적 여유가 다들 있고 해서 비행기 한 대 없이 다 떠나가서 없습니다. 그렇군요. 그 이제 누군가가 이제 태풍 지나가고 나서 제주로 향해야만 그때부터 나올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제주로 이제 뭐 김포라든지 아니면 청주라든지 대구라든지 해서 그쪽에 비행기가 이제 그쪽에 있으면 그쪽에 비행기가 요쪽 제주로 넘어온 후에 그때부터 이쪽이 제주에 남아 있는 승객들을 이제 원하는 곳으로 수송하게 되는 거죠. 저희 청취자분들이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 하나씩 남겨주시면 좋은데 이 항공 기상 쪽에 대해서는 또 이렇게 관심들이 관심은 있지만, 물어보기가 좀 어려운가 봐요. 그래서 저희가 좀 질문은 못 드리고 있는데, 자 이제 항공기를 이용하게 될 때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우리가 어떤 점을 좀 착안해서 그런 일정들을 잡아야 될지 궁금합니다. 어떤 정보를 확인하면 항공일정을 좀 더 기상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네 각 지방에 항공청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별도로 항공청 홈페이지가 있군요. 홈페이지에서 이제 이착륙 정보를 확인하시면 쉽게 파악할 수 있고요. 네 그래서 우리가 뭐 비상 상황이 좋아진다 나빠진다 해서 이렇게 되면 비행기가 뭐 이륙 안 합니다. 도착 안 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이게 큰 실수예요. 항공사마다 비행기 어떤 규모가 있고 그다음 비행사에 경력에 따라 등급이 다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어떤 같은 날씨래도 비행기 이착륙이 가능한 조종사가 조종사 내지는 이제 비행기 어떤 규모가 있고 그렇다 보니까, 저희가 뭐 내일 언제부터 비행기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요렇게 대답을 못 해드려요 항공사에 미리 확인해서 상황에 맞춰서 이동 일정을 잡는 게 그게 올바른 방법이겠군요. 네, 알겠습니다. 오늘 꼬박 밤을 새우시는 거죠. 저는 어제 아침부터 해서 지금까지 쭉 사무실에 있었고요. 내일 오후에 퇴근할 계획이 있습니다.네 지금 저희 청취자분 한 분이 항공청이라는 곳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어요라고 쓰셨는데 사실 지금 저희가 만나고 계시는 분은 제주 공항 기상대에 근무하시는 기상 대장님이십니다. 그리고 원소속은 기상청이시죠. 네 맞습니다. 기상청입니다. 네 항공청 소속이 아니시라는 걸 다시 한번 정정해 드리면서 저희 보내드려야겠습니다. 오늘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제 저희가 내일 또 새벽에 뵐 수 있으면 한번 연락드릴 텐데요. 부담되시면 전화 안 드릴 수도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뭐 미리 전화 주셔서 저를 이제 좀 정신을 깨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네 안전한 기상 정보 계속 예측해 주시고요. 저희는 예보 내용에 따라서 또 일반 국민들 안전한 여행될 수 있도록 잘 독려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지금 저희는 오임용 제주 공항 기상 대장님하고 통화를 좀 해 봤습니다. 저는 사실 몰랐거든요. 지금 통화하고 처음 알았어요. 비행기를 전부 제주도가 아닌 안전한 루트로 아까 저희가 처음에 연결을 했을 때 측풍 얘기하셨었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으로 피하신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이렇게 저희가 현지에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궁금한 것도 확인하고 또 태풍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노하우를 함께 전해드리는 시간으로 지금 태풍 제 11 호 태풍 신남로 관련 재난방송을 소방청과 행정안정부 협업 방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방송은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전체 정부 부처 페이스북을 통해서 함께 실시간으로 연동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저희 주요 채팅은요, 안전한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혹시 댓글을 달고 있는데, 왜 내 댓글 읽어주지 않아 이렇게 마음이 좀 아프신 분들 계시면요 안전한 티비 유튜브 쪽으로 접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희 두 구독자분 중에 노티스라는 분이 뭐 여러 가지 희귀문자를 보내시면서 태풍이 심할 예정 ㅠㅠ 이렇게 하셨는데 자 막연한 정보를 그냥 두려워하는 것보다는요 확실한 행동 요령을 가지고 태풍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지금 상황적으로 보면 태풍의 반경이나 이 세력은 상당히 세게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입니다. 적어도 내일 아침까지는 적어도 밖에 나가시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자 지금 태풍의 강도를 저희가 조금 한 번 더 이렇게 보면서 얘기를 좀 해볼게요 태풍의 강도 초속으로 얘기를 하는데요. 초속의 위 상황에 따라서 어느 정도의 이력이 있는지 저희가 수치와 설명을 드리면, 조금 더 이해가 될 것 같아서 정리를 한번 해드립니다. 초속 17미터라고 하면, 1초에 17미터 의 힘을 가지고 이동하는 이동력을 얘기를 하는데 간판이 날아가는 정도가 17미터입니다. 1초에 17미터 그럼 간판이 날아갈 정도의 힘이에요. 25미터면은 지붕이 날아갈 정도의 힘인 거예요. 고정돼 있는 지붕이 들썩들썩하다 확 넘어가는 영상을 많이 보셨을 텐데 그게 바로 초속 25미터의 힘입니다. 전 단계보다 한 7미터 정도 8미터 정도 더 세진 것뿐인데 바람의 위력은 상당히 커지는 거죠. 자 여기서 더해서 7미터 정도 속도를 더합니다. 33미터 정도면 우리가 중급 태풍이라 바람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거는 고속 주행을 하고 있는 기차가 열차로의 선로에서 이탈을 하게 되는 바람의 힘입니다. 상당히 세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그리고 초속 44 M 는 매우 강에서는 사람이나 커다란 돌덩어리가 날아갈 수 있는 뭐 우리 뭐 허리케인 같은 거 영상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 그 정도의 위력을 갖고 있는 게 초속 44미터입니다. 그리고 가장 센 초강력의 상태는 초속 54 M 의 바람인데요. 건물이 붕괴된다고 합니다. 어지간해서는 흔들리지 않는 고정을 해 주시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죠. 자 창문에 대한 흔들림이 생기면 창문이 깨져서 이 차 피해를 입는 경우가 생긴다고 합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 실증 실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냥 유리창 X 자로 붙이는 형태와 어떤 식으로 붙이는 게 조금 더 안정적인 실험의 결과를 얻을지 궁금하니까 한번 해봤죠 그랬더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십자무늬 유리면에만 십자무늬 붙이는 거는 유리가 깨지는 파편을 일부 잡아주는 역할만 됐을 뿐 실질적으로 유리가 깨지는 역할에 방지까지는 못했다는 거죠. 지금 영상으로 보시고 계시는데요. 저희 화면 뒤쪽에 보면, 자 잘 붙여져 있는 테이핑용 방법은 바로 저겁니다. 유리와 유리를 잡아주는 틀 그리고 이 틀 자체를 잡아주는 문틀 전체를 두꺼운 종이나 테이프를 사면으로 붙여서 전체에 덜렁거리는 유격이 없도록 고정하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유리면만 엑스 자로 붙였을 경우 덜컥덜걱 하다가 쿵쿵쿵 충격에 의해서 유리가 깨지는 일이 일어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호우님께서도 댓글로 또 좋은 방법 알려주셨어요. 창문 닫고 창문과 창틀 사이에 박스처럼 단단한 종이를 끼워서 창틀 흔들리지 않게 예방하세요. 하셨는데요. 다들 기억하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 장치를 해놨다 하더라 한 번 더 조금 더 안정성을 갖기 위해서는요 저렇게 안정적인 테이핑을 해 놓은 상태에서 커텐이 있다면 실내 커튼을 충분히 꽉 닫으신 상태로 유리창에서 먼 실내 안쪽에서 대피해 계시는 게 바람에 의해서 창문이 깨졌을 때 입는 이 차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행동 요령입니다. 이 행동 요령 꼭 기억해 주시고요. 예 지금 저희가 계속해서 태풍 힌남노 관련 생방송 해드리고 있고요. 영상도 함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예 제주 같은 경우 지금 어떤 상황인지 저희가 이제 제주 쪽에 있는 또 다른 장소관 한번 또 보면서 있는데, 제주에 또 나가 계시죠. 네 우리 제주 소방안전본부 구조 구급과에 우리 구조 팀장님 한번 연결해 볼까 합니다. 현재 제주 상황 어떤지 소방은 또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구조 팀장님을 통해서 직접 들어볼 텐데요. 제주 소방안전본부 조성종 구조팀장님 연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노티스 님이 말씀하셨어요. 뭐 사람이 날아가면 끔찍하겠다. 했는데 끔찍하죠래 네 팀장님 안녕하세요. 팀장님 저희 지금 방송 시작했고요. 지금 안 그래도 재주 상황이 어떤지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인지 좀 말씀을 해 주시겠어요. 지금 현재 제 11 호 태풍 한남로가 제주도 남쪽 140킬로 부근에서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고 23시형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맞아요. 이게 이동 경로가 빨라지면서 조금 빨라졌다고 그래요. 그렇죠. 제주는 현재 상간과 세 식구를 중심으로 150 미리 내지 600 미리 폭우와 초속 30미터의 강풍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있군요. 팀장님 저희 낮 시간부터 계속해서 현장 활동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 비가 많이 내려가지고 네 저희 주요 소방 활동 소개 좀 해주시겠습니까? 예 금일 이십시 기준 제주 소방 활동 실적은 아파트 갇힘 구조 등 인명구조 칠 건의 9명 배수지원 35 건의 358톤 안전 조치 66 건 등을 처리하였습니다. 저희 인명 구조는 어떻게 좀 자세하게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팀장님 인명 구조는 이제 5일장 내에 건물에 한 분이 올라갔다가 추락하면서 중간에 바다 집 지상으로 떨어져 떨어진 게 아니고 중간에 걸쳐진 상태였습니다. 예 그래가지고 제가 119 구조대가 출동해가지고 인명 구조에 한 사례가 있고 그리고 강풍으로 인해가지고 이제 지하실 들어갔다가 강풍 해가지고 문이 닫히면서 폐쇄돼가지고 이제 저희 구조대가 출동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렇죠. 오늘 그러면 인명 구조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밤에도 우리 출동력은 어떻게 대기를 많이 하고 있는 건가요? 대비를 지금 저희 제주도 소방력을 전부 투입해가지고 이제 출동 대비 태세를 만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저희 신고도 많이 들어오고 있을 것 같아요. 팀장님 지금 현재 그러면 제주까지 접근하는데 몇 시간 남지 않았는데 몇 분 남지 않았죠 우리 소방은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대비하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제 도민의 안전을 위해 가지고 지금 저희 전 소방력이 그 출동에 지금 대비 태세를 하고 있고 그리고 신고 들어온 대상이 돼가지고 저희 소방력을 출동한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지금 진행 중입니다. 진행 중이지 첩보가 들어오는 데도 있고 현재 활동하는 데도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렇군요. 저 제가 좀 궁금한 게 있습니다. 구조팀장님 지금 제주도 같은 경우는 산악 지형도 있고 바다 지형도 있고 또 계곡 지형도 있고 이게 일반적인 상황에서보다 좀 다양한 구조활동을 하실 것 같아요. 이 태풍이 다가오면 주로 어느 쪽에 좀 더 신고가 많이 들어오고 또 어떤 쪽에 출동을 주로 하시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지금 저희 태풍 힌남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가 이제 초각에 태풍이라든지. 기상청 예보가 있어 가지고 많은 준비를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이 다양한 사건사고는 이제 발생되고 않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일반적으로는 평균적으로 봤을 때 태풍이 오면 주로 어느 쪽에 출동을 많이 하신 걸로 기억하시나요? 출동 하게 되면 주로 이제 차량 이제 침수를 뭐냐 그 침수라든지 고립사고라든지. 네 그리고 이제 바람의 강풍이 한 뭐 안전주체라든지. 그런 사실 많죠 예를 들어면 강풍 의한 안전 조치 그리고 침수 의한 안전 조치 이런 부류가 제일 많죠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오늘도 차량이 고립돼서 우리 소방차가 견인을 하는 제주도에서 그런 현장 활동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팀장님 저희 지금 댓글로도 우리 조성정 팀장님 고생하십니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현장대원들도 안전에 유의하면서 이렇게 현장 활동하셨으면 좋겠고요. 저희 오늘 끝까지 마지막까지 지나갈 때까지 힘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굉장히 감사합니다 제주 현지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우리 소방 구조대장님 직접 만나봤는데요. 사실상 일반적인 상황에서 구조 연락을 받고 출동하는 것도 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느낀다고 하는데, 모두가 공포를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구조활동을 나가셔야 되는 이중고를 겪고 계신 상황입니다. 저희가 다시 한번 좀 말씀드릴게요. 생명의 위급함을 느끼고 정말 어쩔 수 없이 위태로운 상황에 도움을 받으셔야겠다면 그때는 119로 신고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그냥 뭔가 작은 도움 내지는 이렇게 해도 좀 괜찮을 거 같 한데 도움이 좀 받고 싶어요. 요 정도의 수준이라면 비 응급 상황이라고 한다면, 국번 없이 110번 정부민원 콜센터 번호 이용하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꼭 기억해 주셔야 됩니다. 네 110 또는 119로 신고 접수하셨다가 혹시나 연결이 되지 않는다. 하실 경우에는 문자나 어플로 인터넷으로 카카오톡 채널로 또 신고가 가능하시니까요? 카톡 채널도 됩니까? 카톡 채널도 됩니다. 아까 그 얘기는 안 하셨잖아요. 카톡 채널은 110번 110번은 네 민원센터 카톡 채널 있고요. 119를 수신자 번호를 119로 설정하고 문자나 영상 사진 같은 거 찍어서 보내셔도 119로 신고 접수가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문자로도 보내실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일 부 때 이 방송을 듣고 제가 방송사 인터뷰를 할 때 이 말씀드렸더니, 처음 아신다고 그러세요. 이런 것 좀 홍보가 더 많이 돼야 돼 우리 안전한 티비 소방청 같이 콜라보 방송하고 있는 지금 구독자분들 이 내용을요 꼭 기억하셨다가 이제는 무조건 119 눌러서 전화신고보다는 상황에 대한 사진 한 컷의 내용을 심어주시면 그 내용을 보고 응급순위를 정해서 도움 받으실 수 있으니까. 이 부분을 꼭 이용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을 합니다. 네, 뭐 우리 구독자분들 계속 댓글 달고 계셔요 지금 페이스북을 보고 있는데 댓글은 달았는데 읽어주지 않는다 저희가 지금 안전한 티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소통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티비 유튜브 채널로 이동해 주시면 저희가 반영해 주신 댓글 읽어드리고요. 또 관련 소식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토비 님 뭐야? 집에 있으니까. 괜찮은데 오늘 같은 날에도 어쩔 수 없이 밖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걱정이네요. 다들 무탈하십시오. 하셨는데요. 이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저희가 생방송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주변에 계신 분들한테 오늘 밤만큼은 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안전하게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지금 이분 전화를 받을까? 말까 고민 중인데요. 네 좀 이따 판단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저희 지금 생방송 중인데 모르고 전화를 하셨는데 전화하면 또 어마어마한 분이라서 저희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지금 이번 태풍의 강도와 비슷했던 과거의 태풍 사례를 조금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2003년도 9월 달에 있었던 매미라는 태풍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 화면으로 보이시는데요. 골리앗 크레인이라고 얘기하는데요. 항만에 세워져 있는 대형 크레인이 저렇게 주저앉았습니다. 바람의 세기는 지금 우리가 경험할 힌남노하고도 비슷한 규모라고 얘기하고요. 자 이 규모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만 동일한 상황에 동선을 따라왔던 태풍이 2016년도에 차바라고 하는 태풍이 있습니다. 이 태풍은 규모는 우리 지금 겪어야 될 태풍보다는 좀 작은 규모입니다. 하지만 동선이 너무나 일치하기 때문에 태풍을 직접 강타받는 타격받는 상황에서 입는 피해는 생각보다 크다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그렇기 때문에 안전하게 실내에서 활동하시라 당부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점점 시간은 짧아지고 있고요. 시간이 짧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밖에 나가서 뭔가를 하려고 움직이시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일부를 진행할 때만 해도 가까이 집게를 들고 쓰레기봉투를 들고 나가서 배수로를 치우시는 분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부터는요 행동마저도 멈춰주시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있는 곳이 다른 곳보다 저지대에 상습적으로 침수를 경험했던 곳이라 판단이 되시면 보다 높은 곳 안전한 곳 친척집이나 또 다른 숙소를 찾아서 잠시 하룻밤만 이동해서 기다려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잠깐 피했을 때 다시 내가 찾을 수 있는 기회비용이 훨씬 크다는 것 기억해 주시고요. 2016년 차바의 이야기를 자막으로 보여드리면서 계속 또 방송 이어가겠습니다. 침수 피해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강풍도 굉장히 또 우려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고층 빌딩 계신 분들은 특히 더 빌딩풍이 걱정이 되니까. 우리 밖으로 나가시는 행동은 절대 삼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태풍의 피해 상황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행정한 정부 홈페이지를 한번 좀 접속해 보고자 합니다. 행정안 전부 누리집을 열고 들어가면요 누리집 메인 화면에 이렇게 일일 상황 안전관리 일일 상황이라고 하는 팝업창이 있습니다. 이거 팝업이 아니죠. 메뉴창이죠. 누르고 들어가면 이렇게 시간대별로 저희가 하루 네 차례입니다. 오전 6시 오전 열한 시 오후 6시 오후 열한 시 총 네 차례에 걸쳐서 이 대처상황 보고서를 배포합니다. 혹자 어떤 분들은 말씀하십니다. 왜 이렇게 조금만 자료를 뿌려줘서 더 궁금하게 만드냐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사실상 대처 상황 보고서는 현장에서 수습이 이루어진 내용을 종합해서 보여드리는 대처 상황 보고서 최종 본입니다. 이 시간이 중간에 비어 있는 것은 현장에서 수습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능한 우리 언론인 여러분 또 국민께서 언제든 수시로 확인하되 조금 더 명확하게 또 달라진 모습을 집계하기 위한 기준식으로 저희가 하루 네 차례를 시간을 정해놓은 것이고요. 지금 현재 이 누리집을 통해서 들어가면 6시 현재 기준 대처상황 보고서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화면을 누르면 직접적으로 바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근데 현재 상황에서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다행히 지금 없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저희가 이 생방송 마치고 내일 태풍이 종료될 때까지도 이 부분은 분명히 없어야 되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공공시설 도로 사면 한 건 발생됐는데 충북 제천이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재 복구 조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사유시설에서 침수가 있었습니다. 주택 여덟 곳 상가 세 곳 차량 한 곳 모두 제주에서 있었는데 어제 있었던 일들이죠. 모두 퇴수 조치 관련됐고요. 그 다음에 견인 조치도 완료가 된 상황입니다. 사전적인 임시 대피까지 이어졌습니다. 부산 남구 동구 부산 영도구 경북 상주 쪽에서 저지대 침수 지역 예상 피해 지역에 계신 분들을 저희가 사전적으로 먼저 피해가 일어나기 전에 임시조치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분들은 임시 조치되면서 구호를 받는 상황이 됐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구호 물품을 통해서 이분들의 생활을 편하게끔 좀 도와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여기까지 저희 피해 상황 한번 살펴봤고요. 지금 태풍 어디까지 왔는지 다시 한 번 통보문 보면서 최근접 상황 살펴보고요. 상세 정보 한번 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간 기준으로요 태풍 네 20일 시 기준 현재 태풍 힌남노는 서귀포 남서쪽 약 100킬로미 해상까지 접근했습니다. 현재 시속은 30킬로미터 상황에서 북북동진 하고 있고요. 점점 북북동진이니까. 방향은 통역 쪽 방향을 이어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거죠. 그리고 현재 최대 풍속은 초속 47미터 퍼 세크입니다. 아까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사람이나 돌이 날아갈 수 있는 정도의 위력을 말씀드렸는데 지금 정도의 바람에 위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태풍 상세 정보를 저희가 한번 또 같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 앱을 열고 들어가시면요 이렇게 태풍에 대한 상세 정보를 여러분 직접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태풍에 대한 기본적인 동선이 나오는데요. 화면을 조금 더 키워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있는 태풍의 위치 기본적인 동선이 나오고요. 현재 있는 위치가 여기 지금 9시 기준입니다. 9시 기준 아직 제주도에 인접했거나 지나고 있는 상황이 될 것 같네요. 지금 속도를 보면 자 예측 경로를 보겠습니다. 예측 경로를 보면 지금 서귀포 동쪽을 통해서 통영 쪽으로 해서 포항을 통해 벗어나는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폭풍의 반경은 지금 대전권까지 해서 폭풍의 반경 안에 들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강풍의 영향권은 거의 서울 경기 북부 외에는 대부분 지역이 다 강풍 광경에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태풍이 어느 쪽에 가장 가깝게 올 것인지 예측하는 시간을 또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통영 같은 경우 내일 새벽 5시에 최근접 거리 20킬로미터로 매우 강의 속도로 태풍이 지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인접 지역을 보면은 고성이 있고요. 고성도 10킬로미터 정도 차이는 있습니다만 비슷한 시간대에 태풍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 6시 같은 시간대고요. 거제도 같은 경우도 태풍강도 강으로 계속 영향권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 쪽도 우려가 많이 되죠. 근데 부산에서 조금더 안쪽 김해까지 지금 동선이 안쪽으로 좀 들어온 상황인데요. 오전 6시 최근접거리 30킬로미터의 강도는 강 이렇게 영향이 미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밖에도 밀양이라든지. 여러 지역 통하는데요. 최종 적으로 지금 태풍이 나가는 지역 포항을 통해서 내일 오전 8시 가장 가까운 10킬로미터 거리에서 태풍강도 강으로 태풍이 벗어나갈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중에 지금 또 우리 구독자 분 김미라 님 경북에 있어요. 이렇게 걱정하시는데 밖에 나가시지 않으면 1차적으로 안전을 지키실 수는 있습니다. 만약에 계신 곳이 저지대 침수 위험 구간이라면 조금 더 높은 곳 안전한 건물 쪽으로 이동해 주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게 저희 소방에서도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있는 지역에 저희 상황관리관이 26명 파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고 저희 중구본도 전진 배치되어 있고요. 그래서 우리 국민 여러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우리 소방도 그리고 해경과 경찰과 지자체와 유관기관과 협력해서 모든 정부가 우리 국민분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 기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그리고 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지진난해 울릉도도 연결해서 태풍 상황을 한번 점검했던 적이 있는데요. 울릉도 독도 우리나라의 최동 쪽 끝단에 있는 우리 땅이고 우리 국민들입니다. 근데 태풍이 육지만 벗어나면 모든 상황이 종료될 것 같은 마음을 가져서 그런진 몰라도 항상 울릉도에 계신 분들이 좀 섭섭함 서운함을 이야기하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울릉도 기준으로 태풍이 소멸되고 지나가는 시간을 보면 오전 열한 시입니다. 내일 정오까지는 내일 열두 시 낮 열두 시까지는 우리나라 전체에 태풍의 영향권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조금 더 안전하게 주변을 돌아봐야 될 때라는 점을 다시 한번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태풍에 대한 방지 속보 신속하게 기상청 날씨누리를 통해서 전파가 되고 있으니까요 이 부분들도 여러분들 어시각각 활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부터 저희 좀 더 현장에 계신 분들 이야기 한번 또 들어봐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일부에는 부산 쪽 연결을 했었고요. 지금 저희가 또 울산 쪽 연결을 했었죠. 해양경찰 한번 전화해볼까요? 해양경찰 그렇죠. 아무래도 바다이기 때문에 부산의 경우에 조금 더 철저하게 대비를 하고 있을 것 같아요. 네 제가 해양 경찰 김민수 수색 구조 개장 해양경찰청 소속 전 현재 부산에 맞죠. 부산 쪽에서 통영 그쪽을 전담하시는 걸로 보이는데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네 우리 지성 티브 님 여수인데 하셨는데 여수도 지금 비 많이 올 겁니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여보세요. 네 김민수 수색 구조 계장님 맞으시죠. 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부 안전한 티비 그리고 소방청과 함께하는 재난 방송 진행 중에 있는 이충현 사무관입니다. 네 지금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해양 경찰 같은 경우 지금 태풍 오기 전에 뭐 일반적인 육지에서 이루지는 조치와 좀 다른 대응 조치가 하셨을 것 같습니다. 네 우선 요 말씀드리기 전에 현재 지금 계신 곳에 날씨 피부적으로 좀 변화가 있습니까? 이 지금 비가 확실히 강수량 비가 많이 내리고 있구요. 그래요. 그리고 좀 바람도 인제 강풍이 좀 불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이런데 부산 쪽에서 그렇군요. 자 제가 좀 전에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해양 경찰이 일반적인 분들과 좀 다르게 태풍 오기 전에 하는 대응 역할이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어떤 점 중점적으로 조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여기 부산에 있는 남해지방 해양경찰청에서는 지난 금요일부터 태풍 상황 판단 회의를 개최해서 파도에 취약한 어선이라든지. 아니면 소형 선박 사천여 척에 1일이 그 연락을 취해가지고 안전 해역으로 미리미리 이렇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이미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태풍으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할 이렇게 가능성이 높은 위험해역. 위험해역을 한 9개소 정도를 선정을 해서 위험해역에 항만 예인선을 지금 배치 하고 있고 그리고 현장 지휘소를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설치한 바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운영 중에 있고요. 그리고 해양경찰특공대 한 개 팀을 또 배치해서 구조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태풍이 내습한 상황에서 사실상 육지에서 활동하시는 해양 경찰도 계시지만 바다에 계신 해양 경찰도 계시잖아요. 바다에서는 태풍이 오면 어떤 식으로 대응하십니까?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 저기 선박 안전을 위해서 일단 소 선박 통제를 일단 최우선적으로 해서 그니까 피항 완료하는 임무를 가장 먼저 실시하였습니다. 피항이라는 거는 그러면 정박하는 게 아니라, 바다 쪽에 띄워 놓는다는 얘기인가요? 아니요. 지금 그니까 조업 중이라든지. 그냥 일반 해상에 있던 선박들을 피항 안전한 해역으로 그니까 뭐 그 뭐죠 항포구 쪽으로 이동 조치 하는 모든 행위들을 다 피항이라고 합니다. 장박도 포함이 되고요. 투매하는 것도 포함이 되고, 안전한 지대에 그 피항하는 것을 이렇게 의미하는 거죠. 네 자 지금 이걸 피항 조치를 하시다 보면 뭐 어업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 생계가 또 딸려 있기 때문에 또 통제 잘 안 따르시는 경우도 계실 것 같기도 하고요. 또 레저 활동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 뭐 태풍 예보 떨어져서 저희가 CCTV 보다 보면 서핑하러 또 이렇게 나가시는 그런 분들도 많이 본 적이 있거든요. 실제로 그런 부분에서 해상에서 이루지는 어떤 질서 행위 질서 유지에 대한 역할도 상당히 큰 역할을 하고 계시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뭐 어제 오늘 바로 이렇게 제 대비 태세를 유지한 게 아니고 좀 미리 한 삼사 일 전부터 인제 고런 궤도 방송이라든지. 홍보 저기 태풍 대비 완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렇케 방송을 통해가지고 피항을 할 수 있도록 계속 레저객이라든지. 어민들 대상으로 네 저희가 정비항정에서도 계속 안전조치를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태풍이 지나가고 나서도 상당히 좀 중요해 보이는데요. 바닷가를 찾는 분들 또 우리 바다를 사랑하는 분들께 국민 안전 수칙으로서 좀 당부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죠. 우선 여 남해안 쪽으로 이렇게 통과 상륙해서 통과하는 것을 내일 오전 정도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내일 바로 통과하고 난 다음에도 태풍이 지나고 난 다음에는 뭐 바다에 이렇게 부유물이라든지. 아니면 뭐 육상 시설물들이 이렇게 날려가지고 뭐 이렇게 좀 정리가 안 된 부분이 분명히 많을 거예요. 예 그러다 보면 그 뭐 태풍이 이미 좀 뭐 지나가고 몇 시간이 좀 지났더라도 풍선처럼 레저 활동을 하 레저 활동이라든가 해양에서 이렇게 정상적인 활동에 하기에는 좀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네 그래서 어느 정도 피해 복구가 완료가 되고 좀 이렇게 해상에서 활동하는데 안전이 확보가 보장이 되었을 때 그때 이제 해양 종사자분들이나 레저 활동 이런 활동들을 좀 재개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네 아유 너무 고생 많으시고요. 오늘 지금 이렇게 전해 주신 말씀을 들으면서 저희가 또 이제 바다를 또 바라보는 마음 또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이용하는 게 더 좋을지 생각을 좀 해 보는 시간 됐을 것 같고요. 저희 구독자분들도 많은 응원의 글을 또 남겨주고 계십니다. 계장님 수고 고생 많으십니다. 구조받는 분들 모두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감사합니다. 하고 포라는 분이 또 글을 남겨주셨어요. 비상 상황에서 국가 책임자분들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법을 만들어서 강력하게 처벌해야 된다고 말씀까지 하시는데 참 속상해도 잘해 주고 계시는 거죠. 물론 요번에도 저희 해경에서 요구하는 안전조치에 대해서 뭐 해양 종사자분들이나 관광객분들이 잘 협조를 잘 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해경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바쁘신 시간인데 감사합니다. 저희가 또 한 번 연락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도와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육지와 해안과 바다와 다들 열심히 또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고 계십니다. 네 김민수 수색구조 개장과 함께 했습니다. 자 지금 뭐 이런 상황에 여러 가지 또 댓글들 많이 달고 계시고요. 뭐 들어가라 그래서 왔다 이런 분들도 계시고 그런데 자 저희 방송은 지금 소방청과 행정안전부의 협업 방송이고요. 제 10일 호 태풍 힌남노를 계기로 재난 생방송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미 저희는 한번 5시쯤에 한 시간 정도 일 부 생방송을 진행했고요. 지금 이 부 생방송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자 이제 소방청에서도 또 주요 대응하고 계신 부분들도 한번 좀 더 살펴보지 않아야 될까 봐야 되지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면 갑자기 말을 더듬죠 저희가 이런 긴급 상황에 신고가 폭주를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신고가 좀 어려워지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기도 했었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가 좀 긴급하게 대응하고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아까 5시에 저희가 일 부 생방송 할 때보다 119 접수대를 조금 더 증설했습니다. 혹시 말씀하셔서 더 늘린 거 아닌가요?우리 국민분들이 있어서 또 요청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그 태풍이 직접 영향권에 든 8개 지역을 중심으로 총 220대가 증설이 됐고요. 자 이게 전화 대수를 얘기하는 건가요? 맞습니다. 신고를 받는 전화 대수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산과 울산 경남 전남 창원 제주 대구 경 중북 지역에 총 220대가 증설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 기억을 해 주시요. 다시 한번 강조를 드리는 점은 아무래도 그렇게 증설를 했다 하더라도 저희가 신고가 폭주가 되면요 접수가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는 문자로 119로 신고해 주셔도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위험하다 생각되시는 분들께서는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는 게 좋겠고 저지대 침수 지역이나 그리고 우리 하천주변 방파제 주변 이런 곳들은 나가시지 않는 게 굉장히 중요하겠습니다. 자 국민의 행동 요령 또 살펴보는 시간도 함께 가져보겠습니다. 태풍이 발생하고 지금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밤 사이에 태풍이 우리 육지를 통과해서 울릉도까지 통과해서 내일 낮 시간이면 완전히 태풍의 권역에서 좀 벗어날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요. 기본적인 행동 수칙 하나 둘 살펴봅니다. 먼저 제일 먼저 강조드리는 다른 태풍보다도 이번 태풍만큼은 반드시 지켜 주십사 말씀드리고 있는 게 필요 이상의 외출은 자제하시라 말씀드립니다. 가급적인 외출을 멈춰주셔야 안전한 생명을 지키시고 재산을 지키실 수가 있습니다. 저지대 침수 지역의 경우 또 위험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사전 대피까지 진행을 한 상황이거든요. 어느 정도 심각성을 예상한다면, 가급적이면 밖으로 나가시지 말라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고요. 자 티비나 라디오 등의 전해지고 있는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TV나 라디오를 듣기보다는 지금 실내에 계시다면 인터넷이라든지 또는 휴대폰을 이용해서 사용하실 수 있는 환경이실 텐데요. 그렇다면 스마트폰 앱 안전 디딤돌을 설치 다운받아서 그 내용을 활용하시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홈페이지 일반적으로 우리 누리집을 이용해서 확인하실 수 있다면 국민 재난안전 포털 앱 사이트를 통해서 직접 활용하실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서 보다 정확한 기상 정보 그리고 내가 있는 곳에 중심으로 가장 가까운 곳의 대피소 위치 그리고 어떤 경우에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행동 요령 그리고 우리 지역에 내려진 비상 경보들 문자 메시지를 직접 다 확인할 수 하 실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좀 활용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유리창 깨지는 것에 대한 대비는 윤연주 반장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저희가 아까도 영상을 통해서 사진을 통해서 보여드렸는데요. 창틀 깨지지 않도록 창틀 사이에 우리 두꺼운 종이 같은 거 끼워서 단단하게 고정하는 게 중요하고요. 전기 감전에도 꼭 반드시 유의하시면서 안전 수칙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판 외부 구조물들 이미 다 결박됐을 거고요. 해안가 방파제 위험한 지역 가지 말라고 좀 전에 우리 해경 구조 기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김민수 수색 구조 개장이 하루 정도는 좀 예찬을 해야 된다. 안정적으로 돌아올 때까지 바라봐야 되는 거고. 태풍이 다가올 때는 절대 방파제라든지. 해안도로 쪽 가까운 쪽에 가면 안 된다. 말씀을 또 해 주시기도 했는데 상당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때 방송사에 영상 제보하겠다고 또 나가서 QR 코드 대고 찍으시는 분들이 있단 말이죠. 거기다 보내시려고 태풍이 다가오기 전 단계에서는 가능한 상황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태풍이 다가온 상황 이미 태풍이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라면 조금 더 안전한 장소에서 대비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대피를 잠시 하셔야 한다면, 전기 코드 다 빼고 그리고 누전차 단기 내리고 대피했다. 돌아오시되 전문가의 점검이 끝난 뒤에 사용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제 비가 많이 내렸고요. 집중호우 지난달 집중호우부터 지금 태풍까지 전국적으로 산지가 70%나 되는데 대부분 땅이 물러져 있는 상황에서 산사태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심주의 경계 심각 단계 중에 세 번째 단계인 경계 단계 지금 내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자 그러면 저희가 산사태에 대해서 조금 더 전문성을 갖고 문의를 드리기 위해서 산사태 전문가 전화를 좀 드리겠습니다. 사이에 우리 댓글 한번 또 확인해 주시겠습니까? 네 저희 많은 분들 지금 함께해 주고 계시는데요. 늦은 시간까지 국민 안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셨는데 저희도 우리 함께해 주시는 구독자분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주위 분들께도 안전 수칙 꼭 전파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충식 박사님 네 안녕하십니까 국립산림과학원의 우충식입니다. 네 저희는 안전한 티비와 소방청이 함께하고 있는 협업 방송 힌남노 관련 재난방송을 진행하고 있고요. 저는 이충현입니다. 지금 집중우가 이어지고 또 이어서 태풍까지 거기다 또 역대급 강풍을 동반한 태풍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계 단계는 산사태주의 관심경계주의 심각 중에 세 번째 단계 그렇죠. 경계단계 맞나요? 맞죠. 지금 경계 단계에 있습니다. 네 자 경계 단계가 갖는 게 어떤 의미인가요? 보통 저희가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는 전국을 보았을 때 인제 중소규모의 산사태가 발생되고 있거나 또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뭐 농후할 때 그렇게 발령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저희 사이트를 한번 들어와 봤거든요. 그랬더니, 지금 강원도 지역 경기도 동부 쪽 주의보가 발령돼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비가 상당히 많이 내리지는 않았는데 불구하고, 경상남도 부산 울산 포항 인근 쪽까지는 벌써 심각 단계 경보 단계가 발령된 상황이에요. 이건 점점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인 거죠. 지금 예 오늘 오후에는 이제 경기도 동부 그다음에 강원 북부 쪽에 주로 강우가 좀 집중이 되었다면 지금부터는 이제 전남이라든지. 경남 또 부산대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테 발령이 높아질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네 우리가 산림청 산사태 정보 시스템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것도 우리 구독하시는 분들 지금 시청하고 계신 우리 시청자분들이 자주 활용을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자 태풍이 지나간 뒤에 산사태 이 차 사고 발생 위험성 어느 정도인가요? 이게 보통 비가 그치게 되면 산사태의 위험은 좀 낮게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산에서는 이미 토양에 비가 많이 이제 포함이 돼 있구요. 또한 계곡에 물이 많이 좀 불어나 있기 때문에 평상시보다는 위험도가 높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2일에서 3일 정도는 산사태 위험에 주의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산사태 피해 예방 행동 요령 혹시 핵심적으로 어떤 것들을 좀 신경 써야 될까요? 예 보통은 산사태가 발생되기 전에는 몇 가지 징조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이 땅이 천둥처럼 게 묵은거 걸린다든지 다음에 또 산지사변제처럼 경사면에서 갑자기 물이 솟는 경우 또하난 이제 맑은 물에서 흙탕물이 나오는 경우가 또 있습니다. 또한 바람이 없는데도 산지에서 나무가 흔들리거나 그다음에 이제 낙석이나 토양 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네 이런 것들을 이제 우리가 이제 눈으로 볼 수 있을 때 파악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밤에 저희가 이제 파악할 수가 없을 때는 우리가 이제 재난 문자를 받게 되면 혹시 산지 주위에 살고 계시는 분들 분들은 먼저 대피를 하시는 게 제일 좋을 걸로 보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좀 늦은 시간인데 이렇게 기다려 주시고, 또 전화 받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일단은 오늘 산림청 산사태 정보 시스템을 활용하는 방법을 좀 소개해 드릴 수 있어서 좀 다행이었다. 생각이 듭니다. 지속적으로 산사태 위험에 대한 시기 시즌은 어쨌든 가을 지나갈 때까지는 저희가 예찰을 해야 되는 상황이겠죠. 네, 알겠습니다. 오늘 방송 연결해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국립산림과학원 우충식 연구원님 연결했었습니다. 많이 긴장을 많이 하셨어요. 아까 저랑 통화할 때는 참 부드럽게 얘기 잘해 주셨는데 조금 긴장하셨던 모양이에요. 지금 어떤 분이 우리 구독자분이 별풍선 뭘로 어떻게 누르냐 하시는데 이거 그런 채널 아닙니다. 네 안전을 위해서 대국민 정보를 드리고 있는 정부 협업 채널이고요. 정부 방송입니다. 저희는 그런 거 아니었고요. 네 산사태 행동 수칙을 저희가 깔끔하게 다시 한번 정리 또 해 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 그대로 정리된 거예요. 일단 기상 정보 확인은 필수고요. 산사태 취약 지역에 대한 사전 대피가 상당히 필요합니다. 그리고 대피할 때는 가스나 전기를 차단하고 대피하시는 게 상당히 중요해요. 왜냐면, 돌아오셨을 때 또 피할 때 어떤 새로운 쓸림 현상이 있으면 그 가스가 세서 이중 폭발이 된다든지 전기로 인한 감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가스나 전기차단도 반드시 신경 써주셔야겠고요. 캠핑이나 등산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나오라고 권고를 하는데 안에서 버티고 계시는 분들이 좀 딱 얘기를 하더라고요. 좀 그러시면 안 되겠습니다. 구조할 때도 그런 분들 좀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난번 집중 호우 때도 그랬어요. 캠핑이나 야영하시다가 이제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 피하지 않으셔서 고립이 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저희 구조대원들도 위험에 처할 수가 있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께서 저희 안전 수칙을 잘 따라 주셔야 된다는 것 꼭 지켜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산사태를 조금 더 주의하셔야 되는 게 며칠 안 있으면 우리 또 추석 명절 연휴잖아요. 그래서 성묘 가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와서 집안이 약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성묘 가실 때도 반드시 주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 소방 쪽에서도 현장에 나가 계신 분이 또 계시죠. 네 맞습니다. 연결해 볼까 싶은데요. 통영에 계실거라는데 통영이 사실상 태풍이 접하는 첫 번째 육지의 접점입니다. 그리고 지금 태풍이 이동하는 경로에서 내륙에서 가장 먼저 접근을 하는 곳인데요. 우리 소방청 대변인 조유진 소방위가 리포터로 현장에 바로 오늘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조유진 주임 한번 연결해 보겠습니다. 우리 조유진 주임님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지금 현장 나가 계시죠. 네, 그렇습니다. 네 지금 통영에 나가 계시는 걸 내 나가 계신데, 통영 현재 상황 어떤지 궁금해요. 저희가 이제 여기에 저녁 6시 6시 정도에 도착을 했습니다. 6시부터 이제 비가 내렸다 그쳤다 했는데요. 태풍이 오고 있다는 게 조금씩 느껴지고 있어요. 9시 조금 계속해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요. 처음에는 조금 이따끔씩 불어오던 바람의 세기가 강해져서 바람을 조금 느낄 수가 있었고요. 또 이제 바닷가로 저희가 한번 나가봤는데 파고도 조금 높아져 있는 상황입니다. 아까 5시 6시쯤에는 그래도 아직 통영은 조용하다 했는데 지금 태풍이 빠르게 이동을 하면서 통영도 비가 많이 오고 있나 봐요. 지금 많이 느껴지시나요? 어때요 아주 많이는 아닌데 점점 비가 이제 세기가 새지기 때문에 태풍이 오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어니다. 그러면 이제 통영에서는 저희 소방도 어떤 대응들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네 소방에서는 상습 침수 지역 예찰 활동을 실시를 했고요. 또 붕괴 우려가 있는 지역 또 침수 예상 지역에 대해서 각 시군 지자체하고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좀 구축해서 정보 공유를 하면서 지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요. 특히 소방관에 접근이 어려운 도서 지역 같은 경우에는요 무용소방대원을 기상 소집을 해서 좀 이렇게 중계를 하고 있고 또 해경 경찰 보건소 또 면사무소 등과 비상 연락망을 구축해서요.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재난 상황에는 이제 우리 119 신고가 폭주하잖아요. 그래서 각 시도별로 1일구 수보대를 증설해서 신고 폭주에 대비를 하고는 있는데요. 사실 이제 재난이 발생하면 저희가 대비를 한다고 해도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119에 문자를 보내셔가지고. 현재 상황을 말씀을 해주신다거나 영상을 촬영을 하셔서 보내주시면은 조금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통영도 신고가 접수가 많이 되고, 피해가 있나요?어때요 아직까지는 피해가 많이 없는 상황입니다. 통영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많진 않아요.네 태풍이 접근을 하는 속도가 좀 빨라지고 있다고 하는데, 몇 시쯤에 좀 빼질 걸로 예상이 되고 있나요? 지금 통영 같은 경우에는 내일 오전 6시경에 태풍이 지나가는 것으로 예상이 이렇게 되는데요. 어제 제주 지역 같은 경우에는 사실 태풍이 통과하기 전인데도 현재 뭐 가로등이 쓰러진다거나 하천이 범람한다거나 이런 일들이 발생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이곳 통영 같은 경우에도 하필 내일 만조 시간이 4 시 51분입니다. 새벽 4 시 51분이라서 조금 걱정이 좀 우려가 되고요. 실제 통영 지역은 뭐 아시겠지만, 바다하고 인접해 있고 또 대부분 지역이 저지대입니다. 그래서 태풍 매미 때도 이제 2003년 태풍 매미 때도 네 군데가 침수가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많은 피해를 입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곳을 조금 중점적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차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걱정이 되는 상황이고요. 또 통영뿐만이 아니라 이제 해안가하고 인접해 있는 곳에서는 조금 폭풍 해일을 주의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만조 시간대를 제가 한번 살펴봤는데 서귀포 같은 경우에는 5시 20분 또 여수는 5시 5분 마산은 네 시 48분 거제는 네 시 41분 부산은 네 시 31분이 만조 시간대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대를 조금 기억을 하시고요. 저지대 거주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좀 대피를 해 주셔야 될 거 같구요. 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네 주임님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네 고생해 주시고요. 우리 활동하는 대원들의 안전도 꼭 반드시 챙기면서 현장 활동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자 태풍 영향으로 인해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도 우려된다고 하는데요. 관련해서도 농림출산식품부에서 전화해서 행동 요령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양돈농장에서는 외출과 입산 자제해 주셔야겠고요. 양돈 농가에서는 배수로 정비와 함께 축사 내부를 소독하셔야 됩니다. 돼지가 먹는 음용수로는 상수도를 사용하셔야 되고요. 절대 고인 물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지하수 사용하시는 것도 안 되고요. 상수도 사용하시고요. 어미 돼지 접촉을 자제하는 등 기본 방역 수칙도 꼭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태풍이 내일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고 해도 출근이나 등하교길 분명히 문제가 있을 거다 생각이 되는 상황이었고요. 이런 상황 감안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 민간 분야의 출근 시간 조정을 권고했습니다. 그리고 태풍에 영향 있는 각급 학교에서는 학교장 판단 아래에서 원격수업이나 휴업을 하도록 조치를 했으니까요? 내일 가능하면 무리하게 등교를 시키는 일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자 일단 위험한 지역에서 벗어나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 처음부터 시작이 됐고요. 역대급 태풍이라는 표현을 하는 만큼 사전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 국민 여러분 모두 알고 계실 겁니다. 인명 피해 줄이는 게 가장 큰 숙제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행동 요령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이자 사명이자 오늘 밤 지켜야 될 하나의 행동 수칙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까이 계시지 않는 부모님들 멀리 계시는데 특히 태풍이 지나가는 지역에 계시다면 지금 저희 방송 보시고 나서 바로 안부 전화 한번 해 주시고요. 조금 더 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하실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지금 혹시 전화는 해보셨습니까? 바로 하려고 합니다. 바로 하려고 합니까? 저는 방송 전에 전화 드리고 왔습니다. 근데 어르신들이 저렇게 자녀분들이 전화를 하면요 말씀 잘 안 들으시라고 하세요. 저희 제 부모님이라 그러신지 몰라도 자녀분들이 누구보다 아끼는 부모님이고요. 또 부모님들이 누구보다 아끼는 자녀분들입니다.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한두 번쯤 전화 좀 지켜주시면 전화를 해 주시면, 안부 전화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자 차량 침수에 대한 행동 수칙도 조금 좀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량이 침수될 때 어느 정도까지 기다렸다가 탈출을 할 수 있는지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요. 저희 행동 수칙을 예전에 한번 정리해 드린 적 있습니다. 홍보 영상도 있고요. 타이어를 기준으로 3분의 2이상 물이 차오르지 않았다면 아직은 이동해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거죠. 가상 주차장 또는 저지대에 주차를 해 놓은 상황이라면 보다 높은 곳으로 지금 이동하실 수 있는 상황이니까. 안전하게 이동 조치하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침수가 될 것 같으면 미리 창문을 열어두시길 좀 권유해드립니다. 최근 자동차들 유리에 틴팅 필름 많이 붙이시죠. 그로 인해서 가격했을 때 유리창이 파손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로 미리 차가 침수되기 전에 일상적으로 비상용 망치를 구비해 두셨다면 차량의 안쪽 모서리 쪽을 가격하면 유리가 쉽게 깨지거든요. 가운데 아무리 깨져도 쳐도 잘 안 깨집니다. 그래서 모서리 쪽을 깨고 탈출하시고 만약에 깨지 못하고 문이 안 열리는 상황이다. 수압 때문에 안 열린다 그러면 승용차 기준으로 물이 가슴 정도까지 올라올 때까지 차오를 때까지 여유를 갖고 기다리셨다가 문을 여시면 수압 차이가 바깥과 안쪽에 수압이 수위 차이가 30 센티미터 안쪽이면 문이 쉽게 열립니다. 당황하지 마시고요. 안전하게 대표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차량이 급류 방향 급류에 멈춰 있는데, 급류 방향의 문이 안 열리잖아요. 반대쪽 문을 열고 탈출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사항들 알고 대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촬영시에 나와서 안전한 곳 찾기 어렵다 지붕 위에서 구조 기다려 주시는 게 안전한 방법이니까요 지금 알려드린 차량 침수 시 행동 요령도 여러분들이 오늘 밤 사이에 내일 아침까지 사용을 하실 수 있으면 좋겠고요. 가능하면 이 사용을 안 하는 게 좋은 겁니다. 그렇죠. 혹시라도 나가실까 봐 또 나갔을 때 이런 일이 닥쳐질까 봐 안내 말씀을 드린 거니까요 제발 오늘 밤부터 내일 낮까지 정오까지는 불필요한 외출은 삼가시길 다시 한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많은 분들이 우리 안전한 티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소통해 주셨습 니다. 저희가 한 분 한 분 다 읽어드리지 못한 것 좀 마무리하면서 좀 죄송하단 말씀 좀 드리겠고요. 네 내일 아침 저희 또 다시 찾아뵙까 합니다. 몇 시죠. 네 6시입니다. 네 내일 아침 6시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안전한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소통을 하겠고요. 영상은 여러 정부 부처 그리고 소방청 유튜브를 통해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LG 하우루 김미라 님 생각한다. 육근호 뭐 서재혁 티비 님 장식님 정보 남녀님 봉복 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이밖에도 앞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내일 생방송도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밤사이 여러분 평안하고 안전하시길 저희가 소원해 봅니다. 오늘 시청해 주신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전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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