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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도를 지나 현재 통영 부근으로 접근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태풍의 위치와 밤 사이 접수된 주요 피해 상황, 그리고 태풍이 지나가는 오늘까지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생방송에 많은 관심과 공유를 부탁드립니다~더보기
영상대본

네 오늘 2022년 9월 6일 태풍 흰남노 지금 거제도 쪽을 통해서 상륙한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태풍 관련 재난 생방송 소방청과 행정안 정부의 협업 방송으로 여러분 함께 찾아뵙고 있습니다. 오늘 벌써 세 번째 시간이 됐는데요. 지금 태풍이 2부까지는 저희가 제주도 언저리에 와 있을 즈음 방송을 전해 드린 것으로 기억하실 건데요. 이미 오늘 오전 4시 50분 경에 경상남도 거제 부근으로 상륙을 했습니다. 그 이 태풍은 계속 북북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경남권 동부 그리고 경북 남부 동해안을 지나서 동해 남부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풍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태풍 정보 시스템 이용해서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도 지금 기상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날씨누리 사이트 보고 참고하고 있고요. 기상특보의 통보문을 보면 실시간으로 날씨의 정보 그리고 태풍의 이동 경로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붉은색으로 보이는 것이 지금 태풍의 영향권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붉게 물든 태풍의 영향권이 바로 다시 말해서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산사태가 일어날 수 있는 위험 지역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도 좋겠고요. 오늘 오전부로 지금 추가 긴급 사전 대피 조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죠. 네 맞습니다. 지금 우리 댓글로도 정형교 님께서 속초는 괜찮겠죠. 하셨는데 지금 이제 북동 하면서 경북 지역하고 그리고 강원 지역도 당연히 예외는 아니겠죠. 그리고 지금 경북 지역 쪽으로 비가 많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밤 사이에 현재 새벽 두 시쯤에 포항에서 칠성천과 냉천이 범람 우려가 있어가지고 마을 주민들 지금 1100여 세대 2200여 명 정도가 안전한 대피소로 이동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지금 피해를 입고 이동하느냐 아니면 사전에 조치 하느냐 사이 차이는 상당히 큽니다. 우선은 사전적인 차원에서 예방 차원에서 대피 조치를 한 것이고요. 관련해서 잘 따라 주시고 계시기 때문에 추가적인 인명 피해를 줄이는 데는 분명히 성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오늘 기준 오늘 6시 기준 대처 상황 보고서 기준으로 인명 피해부터 각종 피해 상황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인명 피해는 한 명이 발생됐습니다. 울산에서 발생됐는데요. 음주 후에 수난 사고를 당하신 것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세부 사항은 현재 원인 조사 중에 있고요. 사유시설에 대한 경우 주택 침수 세 건 제주 두 건 경기 한 건이 있었습니다. 또 상가침수 제주도에서 역시 발생이 됐습니다. 주택 파손 세종에서 한개가 있었고요. 한 건 그리고 차량 침수는 제주에서 두 건 접수가 되어 있습니다. 어선이 전복된 경우도 있는데, 아무래도 제주 쪽에 강한 바람과 함께 여러 가지 피해가 좀 있었던 것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밖에도 공공시설 분야 도로 사면에서 충북 제천 경기 광주 쪽에서 그리고 기타 세 건에서 모두 세 건 정도가 도로 유실 사고가 있었습니다. 인도 침하 사건이 하나 있고요. 세종에서 있었네요. 그리고 선착장 파손 사건 어제 저희가 정리해 드린 거 같긴 하거든요. 여기에 추가된 게 제주도 도로 파손 20 M 구간 손상 입었다는 거죠. 자 농작물 피해 284 ha 침수 사고 있습니다. 일시 대피자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요. 2661세대 3,463분이 현재 일시 대피자로 임시 주거 시설에 기거하고 계십니다. 주요 구호사항으로 응급 취사구호세트 보급되고 있고요. 생필품 생수 등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물론 상당히 불편하고 어려운 상황에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인명 피해를 당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사전적인 대피를 통해서 인명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적극적인 대응 방법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지금 정전 사고도 굉장히 많았던 걸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지금 우리 부산에서 부산에도 바람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현희의 여행 티비님 하셨는데 부산도 그렇죠.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서울 사는 청소년입니다. 서울에도 영향이 크겠죠. 라고 하셨는데 지금 세종도 빗줄기가 점점 세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정전 사고 말씀 해 주셨는데 사실 상당히 많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제주 지역에서 25개 지역 그리고 경남 6개 지역 부산 울산 6개 지역 광주 전남 3개 지역 경기 북부 두 개 지역 남서울 하나 대구 하나 이렇게 해서 상당히 많은 부분 44건에 대한 정전 사고가 일어났는데 이게 가구 수로 따지면 2만 가구가 넘습니다. 2만 300 가구가 넘게 정전이 일어났고요. 정전 사태가 일어났고 현재 복구가 2700여 가구 복구됐는데 복구율로 따지면은 6시 기준 현재 13.7 %입니다. 근데 이 한전이 전기를 복구하는 능력이 상당히 우수하고요. 그리고 조금만 좀 참아주시면 어느 정도 빠르게 기본적인 전기 전력 공급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가 지금 제주도에 정전 사고가 지금 한 얘기를 드렸는데 추가적으로 지금 통영 제주 거제 뭐 포항 울산까지 해서 더 많은 정전 피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예고 하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행동 요령이 될 수 있겠는데요. 단순하게 우리 집의 자체 가구에만 정전이 된다면 배전반을 열고 누전 차단기를 올리는 것만으로도 정상적인 전기 순환이 가능해집니다. 복구가 가능한 거죠. 그런데 대단위 단지의 정전이 됐다면 이거는 개인이 복구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거든요. 그런데 잘못 착각하셔서 우리 집만 나갔겠거니 하고 뭔가 손으로 직접 전기장치를 고치시는 분들이 또 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 전기 공급이 다시 정상화되면서 전기가 공급이 되면 잘못된 행위 때문에 오히려 전기로 인한 이차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우려가 있다고 하니까요. 이런 부분 생각하시고 안전한지 우리 집만 일어난 현상인지 전체 단위가 일어난 현상인지를 파악하신 다음에 복구될 때까지 정전 사태를 좀 대비해 주시기 다시 한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네 국립공원도 현재 통제되고 있고 여객기 항공기 모두 지금 결항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쯤에서 저희가 한번 제주 항공대 항공대장님 한번 다시 전화 연결해 볼까 합니다. 또 많은 분들 우리 지역의 소식들 알려주고 계시는데요. 저희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협업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소통 채널이 있지만 지금 소통하는 채널은 안전한 TV 안전한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들어오신 분들과 저희가 소통이 가능하니까요, 안전한 TV 유튜브 통해서 직접 의견 남겨주시면 저희가 반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전화번호 한번 좀 눌러보겠습니다. 네 우리 러브님 어제부터 함께 해 주고 계시는데 우리 귀한 일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하셨는데 아무래도 저희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사실은 인명 피해이긴 하거든요.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정부의 안전 수칙을 잘 따라 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고생하는 것도 잊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지금 네 안녕하십니까? 지금 말씀 중에 저희가 지금 5시.. 아 6시 부터 생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네 지금 방송 중이고요. 간밤에 보니까, 제주도는 영향권에서 벗어나서 벌써 하늘을 보니까, 약간 밝은 모습을 저희가 영상을 볼 수 있었거든요. 지금 제주 하늘 날씨는 어떻습니까? 지금 하늘 날씨는 요쪽에 보면, 이제 공항 주변으로 해서는 이름이 잔뜩 머물고 있어요. 그다음 바람만 비는 그쳐 있고요. 바람만 지금 한 30 미터 정도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비는 상대적으로 어떻게 좀 많이 내린 것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적정량 생각보다 좀 적게 내리고 빠르게 지나간 상황인가요? 우리 제주 공항에는 어제 하루 동안 한 160 미리 정도의 비가 내렸어요. 해서 예보대로 150에서 200 미리 요렇게서 예상 했었거든요. 네 예보에 맞춰서 지금 내린 걸로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이제 태풍이 거제도를 통해서 육지로 상륙이 됐습니다. 네 지금 이제 태풍 영향권에 들었는데 생각보다 바람이 좀 강한 것 같고요. 또 일부 지역에서는 기압대 변화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들도 있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속도 어느 정도쯤 이 기간을 거쳐서 이제 한반도를 좀 빠르게 지나갈 거로 예상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예 제가 지금 자료를 정확히 좀 보지 못하고 지금 공항에 이제 신경 쓰느라고 그런데 오늘 오전 중에는 이제 벗어날 걸로 보고 있고요. 울릉도도 우리 나라의 고유의 땅이지 않습니까? 독도도 그렇고 그 부분까지는 이제 벗어나려면 낮 정도 되면 벗어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공항은 그러면 이제 오전 오늘 오후 중에는 정상가동될 수 있는 기상 정도는 보이겠네요. 네 지금 현재 바람이 좀 불고 있어서 그 좀 힘들 것 같고요. 오전 내에는 어렵고요 오후에는 여건이 허락되면 항공편 정도 해서 운항이 개시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보통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며칠 정도 이렇게 태풍 영향권 후바람 뒷바람이라고 해야 될까요? 영향들이 좀 미칠까요? 대부분 보면 6시간에서 열두 시간 정도 이렇게 짐 밑바람의 영향을 좀 봤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이제 뭐냐 그 이길 수 있는 그런 비행 사의 어떤 경험이라든가 그다음에 비행기 규모가 허락되는 항공기부터 점차적으로 이제 취항이 시작될 걸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또 다양한 기상 변화가 예측되고 있고요. 추가적인 인명 피해가 없도록 하자라는 취지여서 지금 저희가 좀 전격적인 대응을 하고 있는데, 대장님께서도 또 실질적으로 비행기의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데이터를 많이 취합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이제 오늘 뭐 태풍도 지나갔으니까. 또 기상 관측 장비들도 점검 한번 해 보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지금 아직까지는 기상 관측 장비가 이 보장하거나 이상 상태를 보이는 장비는 아직까지 체크되지 않고 있고요. 지금 아침 되면서 다시 한번 체크해서 비행기 착륙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기상 관측 그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저희 방송 함께하시는 분들 중에 제주공항의 날씨 관측 잘 돼서 잘 내려가고 또 나올 수 있는 이런 모든 정보는 지금 통화하고 계시는 오임용 제주항공대장께서 직접 이렇게 관여하고 계시다는 부분을 좀 기억해 주시면 좀 더 남다른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밤 사이 태풍이 상당히 심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안전하게 지나간 거 같아서 다행이고요. 저희가 또 편안한 날 다시 한번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제주공항 항공 제주 공항에 기상대장님이 따로 계십니다. 이분이 국가 태풍 센터에서 16년 정도 일을 하셨던 전문적인 태풍 전문가인데 지금은 공항에 기상 상황을 점검 이렇게 예측하시는 예보관으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밤사이 다행히 큰 피해 없이 큰 피해 없이 인명 피해가 크지 않았다는 얘기를 드리는 거죠. 잘 지나왔고요. 지금은 사실상 거제도를 중심으로 해서 이제 육지 쪽 경남 전역에 상당히 많은 비와 바람을 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출근 시간 이제 임박했는데요. 해당 지역은 저희가 출근을 못 하게끔 또 학교를 가지 못하게끔 이미 권고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외의 지역은 그래도 또 출근할 수 있는 상황은 학교 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만, 이동 상황에 대한 여러 가지 기상 조건들 좀 확인하신 다음에 판단을 하시고, 이동하시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저지대 침수 구간에 지나가야 되는 상황이 있다면 우회도로를 택해서 안전한 길을 택해서 이동하시길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고요. 네 이 상황에서 저희가 한번 또 통보문을 통해서 오늘 태풍의 이동 경로 종합적으로 한번 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태풍 이동 경로입니다. 지금 현재 이 중간쯤에 있는 거거든요. 통영 경남 요 거제 이 중간쯤에 있는 건데 이제 잠시 후 9시쯤이면요 포항 북동 쪽 약 60킬로미터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상황이 있습니다.이렇게 9월 6일 9시 태풍 강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고요. 포항 북동쪽 약 60킬로미터 부근 해상을 통해서 벗어날 것이고요. 이게 한 오전 열한 시쯤이라고 얘기했는데 오전 열한 시쯤이면 울릉도 지역까지 벗어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빠른 속도도고요. 한 시간 정도 단축이 됐거든요. 그런데 역시 이 생각보다 생물입니다. 태풍이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변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금 잘 살펴봐야 되겠고요. 현재 속도를 보면 최대 풍속은 초속 40미터 정도 언저리에 있습니다. 40 미터 43 미터 사이에 있는데, 상당히 상 심각한 수준의 바람이라고 말씀드렸죠 이 정도면은 사람이 넘어지거나 돌이 날아갈 수 있는 규모의 바람의 세기다 말씀드렸으니까요? 지금 현장에 상당히 많은 바람들이 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동 계획 잡으실 때 이런 부분들 잘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저희가 한번 부산 쪽에 구포대교에 비가 어느 정도 오는지 살짝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지금 저희 화면상으로는 강풍의 정도에 따라서 어떤 위험을 겪을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좀 살짝 드렸고요. 지금 이렇게 해서 지금 저는 영상을 한번쯤 쭉 보여드릴게요. 경남 지역에 현재 지금 상황이 어떤지 영상을 좀 조절해 드릴 거고요. 지금부터 소방에서 밤사이에 대응했던 내용들 정리하면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경남 지역과 남해안 지역 중심으로 밤 사이에 빠르게 피해가 좀 늘어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그렇게 크지는 않은 상황이지만 지금 울산 지역에서 실종된 분이 한 분 계시죠. 지금 경찰과 소방이 수색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밤 사이 새벽 두 시쯤에 경북 포항에서는 칠성천의 범람 우려에 따라서 응 마을 주민들 저지대 마을 주민 1100여 가구 2200여 명이 현재 지금 5개 대피소로 대피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계속해서 안전하게 대피 유도를 저희가 실시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포항시 그리고 포항 남부 소방서와 합동으로 대피 안내 유도 중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추가적으로 포항시 오천읍 냉천에도 지금 범람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변 지역 마을 주민들께서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마 재난 문자는 지금 다 발송이 됐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분들께서도 시청 구청 그리고 지자체 공무원 분 공무원들의 얘기에 좀 귀를 기울여 주시고 그리고 아까 우리 계속 이야기했지만, 피해가 나서 대응을 하는 것보다 사실은 사전 대피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집에 계속 머무르시는 것보다는 위험하다 싶으시면 가장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반드시 기억을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거동이 불편해서 이동이 어렵다 하실 때에는 반드시 119로 신고를 해 주시면 신속하게 저희 대원들이 이동하시는 것을 도와드릴 거고요.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 드릴 테니까. 저희 믿고 119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리고 지금 울산 지역의 경우에도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많이 오고 있나 봐요. 그래서 제주 지역은 상대적으로 좀 안정적으로 지나갔는데 그렇죠. 그런데 이제 지금 광주 전남 지역 그리고 경상권 이쪽으로 바람과 비가 많이 내리면서 이런 낙하물들이 또 많다 그리고 우려 범람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많은 상황입니다. 지금 사진으로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는데, 지금 이게 밤사이에 있었던 소방 활동 사진들이죠. 지금 보여드리는 것이 지금 광주 전남 지역에서 나무 쓰러짐 강풍으로 인한 나무 쓰러짐이었고요. 조금 전에 물에 잠겨 있던 곳이 바로 울산 칠성천 범람 지역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주에서도 비가 많이 와서 밤 사이에 도로 하천변 지하차도에서 침수가 된 차량에서 50대 남성분이 고립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대원들이 또 신속하게 출동을 해서 또 안전하게 구조를 했으니까요? 여러분 긴급한 상황이다. 싶으시면은 119로 반드시 신고해 주시고 신고 접수가 안 될 경우에는 문자나 어플로도 신고 가능하다는 점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누리 통해서 오늘 날씨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속보상으로 뜨는 것들은 저희가 직접 여러 가지 상황을 전해드릴 수가 있는데, 우선 기상특보 내용 특보 통보문을 통해서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출근 시간 전으로 어떤 날씨를 갖고 있는지 상당히 또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미 이제 저희가 여러 번 알려드렸기 때문에 직접 찾아보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으실 거라 생각 듭니다. 5시 기준 현재입니다. 5시 기준 현재 태풍 힌남노는 부산 남서쪽 약 60킬로미터 부근 육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시속은 43킬로미터 중심 기압은 955 핵토파스칼 최대 풍속은 초당 40미터입니다. 초당 40미터면 사람이나 돌이 충분히 날아갈 수 있는 정도의 강력한 바람이라고 하니까요, 이동하시려면 이 부분을 좀 신경 쓰셔야 되겠고요. 저희가 말씀드립니다. 이 태풍이 유효한 힘을 잃기까지 울릉도 기준으로 열 한 시입니다. 육지 기준 9시 정도거든요. 불과 두 서너 시간만 참으시면 안전한 생활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가 있습니다. 이 시간을 참지 못해서 밖에 나가서 활동하시다가 인명피해를 당하시게 되면 이 대응을 해 왔던 모든 사람들의 구조의 손길도 정말 도움의 힘이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힘이 빠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고요. 가족들 또 당사자에겐 얼마나 큰 아픔이 되겠습니까? 이런 분들 없도록 신경 써주시면 좋겠고요. 저희가 또 밤샘 근무를 하면서 사이에 사이에 이렇게 방송들 또 여러 가지 모니터링을 했는데 안타깝고 또 말도 안 되는 어처구니없는 그야말로 어처구니없는 영상들을 많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유튜브 하시는 분들 중에 또 이제 부산에 센텀 쪽에 가서 이 물이 넘쳐나오는 모습을 촬영하겠다고 하다가 본인이 휩쓸려 넘어가고 또 그분을 구하겠다고 씨시티비를 관찰하고 계시던 경찰분들이 가서 구조하고 이런 웃지 못할 해프닝이 일어났거든요. 또 그 월파하는 지역에 또 유튜버들 또 모여서 뭔가 촬영한다고 차들 여러 대 세워놓고 방파제 인근에 해안 도로 주변에 이렇게 서서 있는 모습들을 여러 차례 저희가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이 영상인데 이거 있으면 안 되는 일이고 저희가 밤 사이에 그렇게 누누이 말씀드렸던 행동 요령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인데 이걸 지키지 않고 저렇게 본인 몸마저 가누지 못할 정도로 저런 행동을 하면서 저기를 갔어야 되는가 저분을 구조하기 위해서 경찰력이 현장에 또 출동해야만 했고요. 위험함을 무릅쓰고요. 저분 손을 통해서 찍혀진 영상인지 모르겠지만, 저거를 방송사들이 과연 원하는 영상이었을까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반문하게 됩니다. 저희 구독자분들도 저희 구독자뿐만 아니라 유튜브 구독자분들 대부분의 의식이 이제 조금 수준이 높아지지 않았습니까? 저런 분들에 대해서 반응을 많이 안 해 주시고 좀 따끔한 질책도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김순홍 님께서 더 이상 인명 피해 없이 태풍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하셨는데요. 우리 모두의 바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은 우리 지역 뭐 태풍 온다고 하는데, 괜찮은 거 같은데라고 라고하시면서 나가는 그런 상황 없었으면 좋겠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태풍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 갑자기 물이 불어나서 고립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분들께서도 정부의 정보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안전한 곳에 머물러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지금 태풍의 영향권이 사실상 전국권입니다. 그래서 교통정보도 조금씩 한번 살펴볼까 하는데요. 우선 서울 교통정보 시스템을 통해서 한번 속보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보면요 속보 내용으로 이렇게 안내가 뜹니다. 호우 2단계로 되어 있고요. 4시 30분 기준 현재로 통보가 나가고 있는데요. 올림픽대로 가양대교에서 동작 대교 구간 도로 침수에서 전면 통제되고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올림픽대로 가양 대교에서 동작 대교 도로 침수로 인해서 전면 통제 중이다. 이 내용 확인해 주시면 좋겠고요. 통제 예정인 곳 있습니다. 한강 주요 지점 수위 및 통제 예정을 반영한 정보인데요. 경계 수가 경계 구간 있습니다. 그래서 여의도 상류 IC 나들목 올림픽 대로인데요. 올림픽대로 램프 여의 상류 램프 전면이 통제될 예정입니다. 침수 위험인데요. 이 도로 구간 이용해서 출퇴근하셨다면 우회도로 검색하고 이동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위험 구간이 있는데요. 여의 상류 나들목입니다. 올림픽대로 가양대교에서 동작 대교 도로 침수 예정입니다. 그래서 전면 통제될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잠수교는요 저희가 영상을 한번 살펴봤는데 이미 잠겨 있습니다. 많은 물들이 위로 흐르고 있기 때문에 위험 상황이라는 것 이제 전면 침수되려면 우회도를 찾아서 이동하셔야 되는 상황이라는 점을 좀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서울특별시에서 제공하고 있는 공공정보 있습니다. 교통정보 시스템 이용해서 내가 이동하고자 하는 구간 직접 확인하시면 다양하게 정보를 이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활용하시면 좋겠고요. 또 전9권으로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대구 쪽 한번 가볼까요? CCTV 영상을 통해서 현재 도로 상황 그리고 비가 어느 정도 오는지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한번 또 눌러보겠습니다. 지금 들어간 곳이 대구광역시에 있는 무열로라고 하는 곳인데요. 무열로 지금 영상이 많은 분들이 접속을 하고 계시는지 조금 천천히 구현이 되는 모습입니다. 대구 경북 지역에도 비가 많이 오고 있거든요. 지금 대구 무열로를 보면요 차량 이동량은 많지 않고요. 땅은 충분히 젖어있는 상태입니다. 바람은 그렇게 많이 불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네 추가적으로 이동하시기 전에 이렇게 도로 상황 점검하면서 이동하시면 좋겠습니다. 한 지역 더 볼까요? 경북 지역이고요. 랜덤으로 저희가 찍어서 보는 겁니다. 중앙고속도로 부산 대구 고속도로 구간이고요. 지금 씨시TV를 통해서 보는 영상입니다만. 굵은 빗방울이 아주 강하게 내리는 것 확인할 수 있겠고요. 지금 이 지역 자체에 이동을 자제해달라는 방송과 그리고 그런 통제가 어느 정도 이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이동하는 구간 차량은 없습니다. 이동 구간상의 차량은 없는데 상당히 굵은 빗줄기입니다. CCTV상으로 이 정도로 보일 정도면 상당히 강한 빗줄기 내리고 있고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는 것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지금 대구 경북 지역이 이런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는 좀 안전하게 이동해 주시기를 또 안전한 실내에서 대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가 함께 조심해야 하는 것이 지반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산사태 위험도 굉장히 여러분께서 좀 주의를 하셔야 하는데요. 이동하실 때 우리 산사태 우려 지역 급경사지 이런 곳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산사태 관련한 정보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저희가 계속 안내해 드렸죠 산림청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산사태 위기경보 알림을 볼 수 있는 확인할 수 있는 산림청 산사태 정보 시스템입니다. 누리 검색 포털에다가 산사태 정보 시스템이라고 입력을 하면 이 사이트로 연결이 가능한데요. 현재 산사태 경보 수준은 관심주의 경계심각이라는 총 네 단계 중에 바로 전 단계 가장 심각한 전 단계인 경계 단계에 있습니다. 경계 단계에 지금 있는 이곳을 보면 주의보와 경계 경보로 나눠지는데 전반적으로 지금 산사태 주의보에 발령이 되어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네 앞으로가 문제인데요. 사실 태풍이 지금까지 지나가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행동 요령은 단 하나입니다. 가급적 밖으로 나가지 마십시오입니다. 그리고 유리 창문은 이미 단속을 하셨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테이핑을 하는 방법 알려드렸죠 문틀과 창문 사이 유격이 없어야 된다. 흔들림이 없어야 된다. 그래서 두꺼운 종이나 우유곽을 통해서 고정을 해놓고 전체 면을 실리콘을 바르듯이 경사면을 져서 전체를 발라줘라는 이런 말씀을 좀 드렸어요. 그리고 유리면은 X 자로 붙이는 게 아니라, 사실상 필름 전면을 붙이든가 아니면 이 면 자체가 흔들리지 않게끔 하는 조치를 취하셔야 되는 건데 이런 조치가 잘 돼 있다 하더라도 만약에 문쪽에 커튼이 있다면 커튼까지 완벽하게 차단함으로 인해서 유리 깨짐 현상에 대한 이 차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고층 빌딩의 경우에 더 조심을 하셔야 하거든요. 그래서 위험이 2차 피해 위험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요게 바깥으로 떨어졌을 때 통행자 이동자들에게도 위험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다 같이 조심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께서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안전 수칙 반드시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차량을 이용해서 이동하셔야 되는 분들 계시죠. 지금 핵심 지역 태풍이 지나가는 경로에 계신 분들은 해당 사항이 없죠 왜냐하면, 안 나가셔야 되니까요? 그 인근 지역에 지금 비가 전체적으로 많이 내리고 있는 상황인데 도로 침수 구간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지금 주요 태풍 이동 구간은 경남북에 있지만 조금 전에 제가 한강 서울권에 있는 도로 통제 상황을 말씀드렸죠 전 지역이 지금 수량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리 예방 방류 차원에서 물을 쏟아내는 경우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서 경기도 북부권부터 자체 내린 비의 양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도로 곳곳 전국 곳곳에 저지대 그리고 침수 구간에 물이 차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통제될 수 있는 교통 구한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일단 침수 구간 침수 흔적이 보인다면 도로는 진입하지 않는 게 급선무입니다. 만약에 들어가신 상태에서 물이 점점 불어나는 상태라면 이것을 착안하시면 되는데요. 타이어를 기준으로 3분의 2이상 차오른 상태면은 위험에 가까워졌다 판단하시면 됩니다. 3분의 이 보다 아래쪽에 물의 수면의 높이가 자리하고 있다면 문을 열고 차량의 문을 열고 탈출할 수도 있고요. 차량을 다른 곳으로 이동 주차할 수 있는 정도의 여분 여지가 있는 상황이거든요. 달리다 보면 점점 수면이수 높아져서 차가 이동을 못 하고 멈추는 상황까지 가게 되는데 일 단이나 이 단 저단 기어로 능숙하게 속도와 낼 수 있는 힘으로 강하게 뚫고 이동해 주시는 게 안전한 방법이겠고요. 그마저도 안 된다면 창문을 미리 열어서 내려서 탈출로를 확보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만약에 이 비가 오기 전에 차 안에 비상용 망치를 좀 구비해 두신 상황이라면 비상용 망치를 이용해서 차량 운전석이든 어떤 측면이든 측면 모서리 쪽을 강하게 가격하시면 이 유리가 잘 깨집니다. 그런데 요즘에 틴팅 필름 많이 붙이고 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가운데 쪽 공격해 봤자 유리가 잘 안 깨지거든요. 그래서 창문에 그러니까 가운데 말고 모서리 부분을 저희가 가격을 해야 한다는 거죠. 맞습니다. 그렇게 가격을 하면 유리가 깨지니까 그렇게 해서 탈출하시면 되겠고요. 탈출한 다음에는 주변에 어디 높은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이동해서 구조를 기다리시면 되는데 이렇게 고립되는 경우 있습니다. 중간에 덩그러니 그러면 아무래도 차의 지붕은 그 지붕까지 차오르기까지는 수면량이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 지붕 위에서 119 구조를 기다리시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하니까 이 부분도 기억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급류 구간에 차량이 가다가 걸려서 멈춰 서 있는 경우인데요. 급류가 어느 한 방향으로 흘러오겠죠. 흘러오는 방향에 반대쪽 문을 열고 탈출하신다는 거 꼭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당황하기 때문에 당황해서 대처 못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 많고요. 그렇게 해서 안전사고가 또 심각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안전 수칙을 좀 익혀 두시는 게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집중 호우가 연달아서 또 계속 이런 피해를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국민분들께서도 미리 사전에 숙지를 하고 있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생방송은요, 소방청과 행정관 정부가 협업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제 11 호 태풍 힌남노 대응 재난특별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여러분들 출근시간에 많은 정보를 좀 드리고자 조금 일찍 방송을 시작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들어와서 소통해 주고 계시는데요. 김순옥 님 댓글 감사드리고요. 애플 사관님도 무섭다는 말씀하셨는데 무서운 마음만큼 우리가 행동 요령을 잘 익혀서 행동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을 텐데 한번 안부 전화 한번 드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에 경남북권에 계신 어르신들 계시다면 또 가족분들 계시다면 전화 한 통화해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곰발바닥님인가요? 곰발바닥님이 조금은 전 아무리 급해도 119차가 구급차 얘기하시는 거죠. 구급차가 광안대교 건너는 건 위험한 시도였습니다. 얘기하셨는데요. 자 소방대원들이 구급 상황이 닥쳐지게 되면 사실 물불 안 가리지 않습니까? 아마 저희 대원들이 굉장히 좀 위급한 상황이었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리 대원들의 안전도 중요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우리 구조 대상자분들 그리고 우리 대원들의 안전까지 모두 지킬 수 있도록 저희도 안전하게 활동하도록 다시 한번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소방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저렇게 또 따끔한 말씀해 주신 건데요. 구조하는 사람도 구조받는 사람도 안전을 답보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서로에게 타당한 행동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생방송은 소방청 유튜브 그리고 행정안정부 유튜브 통해서 소통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소통 채널은 저희가 유튜브 안전한 TV 유튜브를 통해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고 했는데, 내 거 왜 안 읽어줘 이렇게 또 섭섭해하시는 분들 계실 수 있는데, 잘 확인하시고 안전한 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댓글 남겨주시면 저희가 이렇게 반응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울릉도를 벗어날 때까지 열한 시 정도까지 시간이 있죠. 요 지금 한 네 다섯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비가 집중이 되고,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사실은 그래서 저희 소방도 5일 밤 어젯밤이죠. 어젯밤 8시부터 중통단 최고 단계인 3단계로 격상을 하고요. 출동대를 추가 편성해서 우리가 신속하게 현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지금 울산 지역 같은 경우에는 실종자 한 분이 발생을 했습니다만 태화 종합시장 쪽이 여기가 좀 침수가 굉장히 많이 우려가 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빠른 배수를 위해서 저희가 대용량 방사포 시스템을 울산에 배치를 하고 선제적으로 좀 대응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시민분들께서도 위험 지역에 계신 분들은 안전한 곳으로 좀 이동을 해 주시고 그렇게 좀 피해를 줄이는 데 다 함께 협조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밤사이 여러 가지 사고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지역 언론들이 여러 가지 기사를 많이 다뤘는데요. 우선 연합뉴스에서 나왔던 기사 한 건 보겠습니다. 태풍 힌남노 부산서 강풍안전조치 61 건 주요 도로 통제 됐다는 기사인데요. 오늘 오전 5시 38분 발 기잡니다. 기사입니다. 제 11 호 태풍 힌남노가 가 6일 새벽 남해안에 상륙하면서 부산 지역에 매우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피부적으로 와닿는 부분에서 이제 마린 시티 쪽에 사시는 분들이 좀 빨리, 즉각적인 체험을 하시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마리시티에서 파도가 해안도로 덮치고 있는 상황이었고요. 교통 통제된 것은 삼영 생태공원 진출입로 무곡 지하차도 대남 지하차도 가덕대교 모두 37곳이라고 얘기를 하네요. 이곳을 통해서 출퇴근하셨던 분들도 참고하셔야겠고요. 사실 지금 부산 지역은 출퇴근을 하시면 안 됩니다. 네 그냥 안전한 곳에서 실내에서 좀 기다려주시는 게 좋겠고요. 하천 수위도 상승하고 있는데, 낙동강 쪽 대천교 수위가 3.59 미터 정도 위험 수위까지 이르렀다 얘기하는데요. 지금 수량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우량으로 인해서 하천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고 유속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하천주변에 계신 분들에게 그래서 사전 대피 명령을 내린 상황이고요. 추가적인 대피 명령이 일어났을 때 여러분들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이동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또 다른 기사 한번 또 볼까요? 네 여러 가지 뭐 사진 뉴스가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거 한번 보겠습니다. 태풍 힌남노로 인해서 경남권에 밀양 울산 포항의 침수 정전 피해가 잇따랐다는 기사인데요. 간판이 떨어진 모습이죠. 지금 보이시는 게요 네 이렇게 간판이 큰 간판이 아주 쉽게 땅바닥에 떨어져서 파손돼 있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네 외에도 가로수가 쓰러지거나 어떤 도로 반사경이 넘어지거나 그 시설물들이 쓰러지거나 하는 사고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이동하실 때 되도록이면 안전한 곳으로 이동을 하시는 것이 좋고 가급적이면 나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네 지금 뭐 많은 분들이 포털을 통해서 기사를 검색하고 계시는 그런 상황인가 봅니다. 연동이 안 되고 있는 부분 통신적인 부분이 문제가 있는 것으로 좀 보이는데요. 지금 인천 여객선 운항도 통제되고 있고요. 그리고 경남에도 55 곳 정도 지하차도 26 곳 정도가 통제되고 있다는 기사를 또 같이 볼 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저희가 1일 상황 보고 보실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오늘 06시 기준으로 일일 대처 상황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요거 보시면서 말씀을 좀 나눠볼까 해요. 지금 힌남노는 4시 50분 경남 거제 부근으로 상륙을 했다고 하고요. 북북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동해 남부 해상으로 진출이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그리고 현재 인명 피해는 한 명 울산에서 음주 후에 수난 사고로 추정이 되는데 지금 계속해서 수색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현장에서 수색 작업하는 경찰 소방 지자체 공무원분들도 안전하게 현장 활동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우리 그리고 지금 대피 현황도 한번 볼까요? 저희 공공시설에서도 그렇죠. 아까 말씀드렸었는데 인도 침하 선착장 파손 이런 피해들이 좀 있었고요. 농작물 피해도 제주도와 강원 쪽으로 좀 집중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전 피해도 있었고요. 일시 대피자 저희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었는데 경북 경남 전남 부산에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저지대 지역 마을 주민분들께서 이제 복지회관이라든지. 교회 학교 이런 임시 대피소로 이동을 하신 상황입니다. 안전한 곳에서 조금만 불편하시더라도 잠시 머물러 주시면 저희가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를 할 수 있으니까요. 우리 모두 협조해서 잠시만 잘 힘내주시기를 다시 한번 응원 드리겠습니다. 네 계속해서 통제 상황도 살펴보겠습니다. 국립공원 22곳 탐방로 609개가 현재 모두 통제되고 있습니다. 전면 통제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전국 국립공원 출입이 불가능하다 이거 확인하시고 태풍이 지나간 뒤에 적어도 하루 정도는 좀 지켜보셨다가 이동 계획 잡으시는 게 안전해 보이니까요 그렇게 활동을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여객선 50개 항로 70척 모두 지금 운항을 통제한 상황입니다. 고흥 녹동에서 거문도 구간 여수에서 제주 구간 제주에서 완도 구간 완도에서 완도 땅끝에서 산양까지 이어지는 이런 구간의 여객선들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동 계획을 세우셨다면 적어도 여객터미널 내지는 운항사 쪽에다가 먼저 확인을 하시고, 이동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항공기 결항돼 있습니다. 열두 개 공항 전국에 열두 개 공항에 총 251편, 결항돼 있는 상태고요. 저희가 조금 전에 제주 공항 기상대장님과 통화를 해봤는데 운항사마다 기종이나 기장들의 테크닉에 따라서 운항을 할 수 있는 이런 비행기도 있을 수는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많지는 않을 수도 있는 부분이어서 확답지어서 몇 시부터 몇 대가 운항을 시작한다. 이거는 저희가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얘기를 했으니까요 티켓팅을 하신 운항사 쪽에 통해서 비행기가 오늘 출항하는지 이런 것들 항공기의 이동 동선에 대한 부분들 체크하시고 계획을 잡아주시면 좋겠고요. 철도 현재 운행 중지 노선 있습니다. 6개 노선인데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호남선 전라선 강릉선에서 일반 열차 모두 지금 311 차례 운행 중지가 되어 있는 상탭니다. 또 도로도 강풍에 따라서 남해 고속도로 같은 곳에서 현재 통행이 제한되고 있으니까요. 요런 부분들 참고해서 이동 계획 잡아주면 좋겠습니다. 네 특히 교량을 통행하실 때 굉장히 강풍의 영향을 많이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위험 지역은 가지 않으시는 게 접근하지 않으시는 게 굉장히 좋겠고요. 방금 말씀드렸던 철도 운행 같은 경우에도 바람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우리가 어제 계속해서 지금 말씀 안내를 드리고 있는 거죠. 그래서 바람의 영향을 받아서 우리 열차가 탈선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열차 운행 정보도 반드시 확인을 하시고, 이동을 하셔야겠습니다. 네 지금 저희가 말씀드리는 상황 중에 기사 하나가 또 있는데요. 요거 한번 좀 살펴볼까 합니다. 태풍 힌남노 역대급 태풍이다. 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의 이력을 가진 태풍이었는지를 볼 수 있는 그런 기사입니다. 동영상을 제가 한번 하나씩 눌러보겠습니다. 저게 자동차인 것 같아요.다시 한번 보여드릴게요. 큰 화면으로 와 이거 지금 뭐 어이구 이 정도 위력입니다. 기본적인 위력을 이 정도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강한 세력으로 한반도를 향해서 북한 북상 중인 제 11호 태풍 힌남노가 영향권에 먼저 들어갔던 오키나와에서 있었던 영상입니다. 상당히 온라인에서 공유되고 있는데, 예 많은 부분 놀라움을 안겨주는 영상인데 요거는 지금 나무가 뽑히거나 차가 뒤집히는 이런 현상 중의 한 모습인 거 같은데요. 어지간한 경차 정도는 들었다 내려놨다 하는 이런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지금 나무가 땅에서 뽑히는 모습이었는데요. 혹시 다시 한번 보여드릴게요. 큰 화면으로 네 지금 도로에서 쑥 빠져 버리는 이 모습을 보셨죠 옆에 또 소화전이 있습니다. 저런 경우에 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네 이런 강한 바람에 의한 피해가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보이지 않은 게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은 됩니다만 언제 또 어떻게 사고가 이어질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그 지금 저는 잠시 또 방송사에 또 정보를 좀 전달하기 위해서 잠시 나갔다가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 저희 문현주 반장과 직접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저는 지금 방송사 재난 인터뷰를 통해서 저희가 또 알려드려야 될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중앙재난상황실로 잠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 뵙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저희는 계속해서 기상 상황과 그리고 피해 상황들 알아볼 텐데요. 우리 태풍의 예상 경로 그리고 오늘 어떻게 진행이 될지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우리 김승배 한국기상산업협회 본부장님 연결해서 더 자세한 태풍의 이동 상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연결을 지금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화를 받으셔야 할 텐데요. 한국기상산업협회 본부장님 김승배 본부장님 연결해서 태풍 상황 그리고 태풍의 이동 경로 예상 피해지역 이런 것들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LG의 하루님 나도 하셨는데 애플 사관님의 무서워 라는 말에 나도라고 얘기를 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계신 곳이 어딘지 지금 상황이 어떤지도 알려주시면 저희가 함께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승배 본부장님께서 전화 연결을 시도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그동안에 전화 연결이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잠시 후에 전화 연결해 보도록 하고요. 지금 계속해서 울산 지역에서도 그렇고요. 전국적으로 밤 사이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어제보다는 원래는 태풍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든 6개 지역 그리고 8개 지역 이렇게 계속해서 수보대 그러니까 119 접수대를 확대를 해 왔었는데요. 밤 사이에 전국 전 지역에 457대가 증설이 됐습니다. 119 신고폭증에 대비해서 저희 소방청도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 여러분께 안내를 드리면서요 119 긴급 상황에는 119 로 신고를 해 주시면 좋은데 간혹 119 신고가 어렵다 연결이 안 된다. 하실 경우에는 문자나 어플을 통해서 우리 내가 있는 지역 그리고 현 상황의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서 문자를 수신하는 번호를 119 로 설정하시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저희 상황실에서 접수가 가능합니다. 그렇게 보내주시면 저희가 긴급 우선순위에 따라서 긴급한 경우에는 신속하게 출동해서 현장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께서 119 신고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당황하지 마시고, 문자나 1일구 신고 어플 그리고 안전 디딤돌 앱 혹은 119 소방청 누리집을 통해서 신고할 수 있다는 점 반드시 기억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러면 저희 태풍에 지금 현재 상황 기사를 통해서 한번 좀 볼까 해요. 지금 울산을 지나고 있다고 하거든요. 현재 시각 오전 6시 46분이고요. 기사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울산 태화강 주변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런 기사가 떴는데요. 도로가 통제가 잇따라 되고 있습니다. 지금 태화강 주변 같은 경우에는 저지대 지역으로 침수가 굉장히 이전에도 많이 일어났던 지역이긴 합니다. 그래서 태화강 주변에 있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재난문자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사전 대피 명령이 발효되면 대피 명령에 따라서 안전한 곳으로 이동을 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자 울산 태화강 태화교 지점 홍수주의보가 발령이 됐고요. 울산 대교 등 주요 도로 곳곳에 침수로 통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울산 지역에서 아까 저희가 말씀드렸습니다만 20대 한 명이 하천에서 급류에 휩쓸려서 실종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현재 소방과 경찰이 수색 작업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고요.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울산 지역에서 도로 통제가 잇따르고 있다. 이런 기사 내용인데요. 낙동강 홍수 통제소는 6일 오늘이죠. 오늘 오전 6시를 기해서 울산 태화강 태화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고요. 태화교 지점 수위는 오전 6시 10분 기준 3.95 미터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많은 비로 도로 곳곳이 또 통제가 되고 있어서 울산대교 양 방향이 특히 전면 통제가 됐는데 우리 우회도로가 아마 안내가 문자로 올 겁니다. 우리 지역 주민분들께서는 통제된 곳 반드시 확인을 하시고요. 위험하기 때문에 접근하지 마시고, 반드시 안전한 우회 도로를 이용해서 지하차도나 저지대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울주군 두서면 보관이 일대가 침수가 됐으나 우리 지금 부조대가 진입하는 데도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저희가 신속한 현장 대응 통해서 우리 국민 여러분들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대응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 저희를 믿고 기다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러면 우리 네 우리 국민 재난안전 포털에서도 재난 문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역뿐만이 아니라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 국민재난안정 포털 한번 들어가 볼까요? 우리 행정안전부 통해서도 들어가실 수 있고요. 우리 네이버에서도 이렇게 검색해서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국민 재난안전 포털 치면 네 안전 수칙은 물론이고요. 국민행동요령 물론이고요. 재난안전 상황 정보 이렇게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 첫 번째 화면에서 보시면, 제가 조금 키워드릴게요. 재난안전 상황 정보 실시간으로 이렇게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데요. 경북 경주 소식 올라와 있습니다. 네 06시 34분이고요. 그리고 요. 밑에 우리 경주시 송선저수지 붕괴위험으로 송선1리, 천포2리, 건천리 지금, 즉시 고지대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 상황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 경북 경주에 계신 분들 그리고 아니면 지금 함께 접속해 계신 구독자분들께서는 지인분들이나 가족분들 경주에 계신다고 하면, 반드시 좀 연락을 한번 해 보시는 거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부산에서는 교차로 연안교차로 양방향 도로 통제 해제를 하는 내용이네요.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재난 상황 정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재난안전 포털 통해서 보실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계속해서 참고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면 이쪽에서 태풍 발생 시의 행동요령도 한번 볼까요 그렇죠. 핵심 행동 요령은 특히나 티비나 라디오 스마트폰에서 태풍이 예보된 때는 거주 지역에 영향을 주는 시기 바로 지금이죠.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시기이기 때문에 바로 미리 파악해서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들 그리고 주변에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웃과 함께 공유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네 그고 우리가 지금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이잖아요. 태풍이 지나간 이후에 우리가 어떻게 또 행동해야 하는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역시나 이웃들과 함께 우리 계속해서 연대와 협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얘기들이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피해 상황 확인하고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등의 피해를 입었다 하시면 우리 행정복지센터에 피해를 신고해서 보수 보강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이 2차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되겠습니다. 우리 안전 여부 확인하는 건 무엇보다 중요하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국립공원들이 통제되어 있잖아요. 특히나 산사태 집안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태풍 이후에 조심하시는 것 중요한데 특히나 이번에는 지금 저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추석 명절 기간에 성묘 가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산에 오르실 때는 반드시 가급적이면 좀 가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저희 정부 입장에서는 드리는데 우리 또 국민분들께서는 만일에 만에 하나 반드시 꼭 가야 한다 하실 경우에 안전 조치를 충분히 하시고 그리고 안전한지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동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지금 계속해서 아까 저희가 태풍이 지나가고 있는 포항 경주 지역 비가 많이 온다 포항 지역 저지대 침수로 인해서 저희가 안전 대피 계속하고 있다. 이런 말씀드렸는데 지금 좀 심각한가 봐요. 비가 많이 오고 있나 봅니다. 기사를 통해서 포항 경주 지역 한번 보겠습니다. 포항 경주 형산강 홍수 경보가 격상됐습니다. 여러분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 등이 우려되기 때문에 주민 대피 재난 문자 갔는데 저희 아까 국민재난안전 포털에서 경주 지역 붕괴 위험 재난 문자도 보셨잖아요. 그런 식으로 계속해서 재난 문자 실시간 귀 기울여 주시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오전 열한 시 열한 시쯤을 통해서 이제 나가게 되는데 지금 저희 6시 10분과 20분 형산강 포항 지점과 그리고 경주 지점에 내려졌던 홍수 주의보가 홍수 경보로 각각 격상이 됐습니다.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피해가 굉장히 네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낙동강 홍수 통제소는 형상교 수위가 계속해서 상승해서 오전 7시께 주의보 수위 내외가 돼 주의보 수위가 3미터 내외될 것으로 예상되고요. 경동대교도 오전 7시 20분쯤에는 수입표 기준 7.5 미터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발령 이유를 설명을 했는데 홍수 주의보가 홍수 경보로 격상이 됐기 때문에 주변에 계신 분들께서는 조금 더 주의를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자 그럼 우리 이쯤에서 저희가 경북 지역 이렇게 지나고 있는데, 태풍의 위험 상황 김승배 본부장님 기상청 연결해서 한 번 더 들어보도록 할 텐데요. 우리 본부장님 연결이 이번에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는 네 본부장님 안녕하십니까? 여기 소방청 그리고 행정안전부와 함께하고 있는 재난방송 본부입니다. 저는 소방청 문현주고요. 네 본부장님 지금 우리 태풍이 지나가는 경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계신 거 같아요. 실시간 상황 좀 전해주시죠. 네 어제 열한 시 밤 열한 시 제주도를 지나서 오늘 새벽 4시 50분 경에 경남 거제 부근으로 이 태풍의 중심이 상륙해서 지금은 경남 내륙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곧 있으면 포항 이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주도는 뭐 비는 그쳤습니다. 그런데 역시 태풍의 끝 바람 남은 강한 바람 돌고 있는데, 제주도와 서쪽 입장에서는 태풍이 멀어져 가는 그런 단계이기 때문에 최대 고비는 다 넘겼고요. 제주 앞으로 이 시간 이후에 특히 조심해야 될 곳들이 경상남도 동해안 그다음에 강원도 동해안 또 외로운 저기 동해 바다에 떠 있는 울릉도 여기가 이 태풍의 어떤 본격적으로 남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오늘 낮 열두 시 정도까지가 우리나라 입 지장에서 전체적으로 울릉도 독도까지 고려해서 태풍의 어떤 피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와 내륙 입장에서는 최대 어떤 고비 태풍으로 인한 고비는 지났다고 보여집니다. 그럼 저희가 지금 계속해서 역대급 태풍이다. 이렇게 계속해서 준비를 해왔는데 실제로 어땠나요? 지나가는 경로에서 2000년 태풍은 태풍 루사 하루에 870.5 미리가 왔거든요. 뭐 그런 식로만 깨지 못했고 2003년 태풍 매미 때 최대 순간 풍속이 초속 60 미타였거든요. 그런데 그런 기록은 깨지 않았지만 이런 기록은 사실은 깨면 좋은 기록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제주도에서 고산 부근에서 초속 43미터에 강풍이 불었거든요. 또 한라산은 900 미리만 덮는 비가 내렸고 지리산 부근에 한 340 밀리미터 정도 비가 내렸는데 어쨌건 이 태풍을 맞이해서 천 국민이 국가가 정부가 만반의 대비를 했기 때문에 그런 어떤 피해 줄이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한 결과물들로 다행히 그니까 태풍으로서는 강한 바람 많은 비 내릴 건 다 내렸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대비를 철저히 했거든요. 하여튼 어떤 피해가 나타날지 날이 밝았으니까. 피해들이 보고가 될 텐데 뭐 지켜보시지만 저는 자신합니다. 피해가 확실히 이 정도 옛날 태풍 같았으면 큰 피해가 나타나는데 많이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추측을 합니다. 우리 민과관이 또 같이 많은 국민분들께서도 협조해 주시고 준비해 주셔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태풍 기간 동안 제일 바쁘셨던 것 같기도 해요. 네 우리 본부장님도 진짜 고생 많으셨다는 얘기 드리고 싶고요. 본부장님 예전에 그런 말씀 주셨다고 하던데 이렇게 왜 저희가 준비를 철저히 하고 많이 하고 역대급이다. 이렇게 해서 준비를 많이 하면 할수록 피해 없이 최소화해서 지나가면 외국에서는 감사 기도를 드리는 곳도 있다고 했던 것 같아요. 그거 인제 당연하죠. 근데 인제 예를 들면, 태풍이 어디로 온다고 했는데, 그게 빗겨나잖아요. 우리나라는 예보가 틀렸네 예측이 그러면서 비난을 하는데 외국은 땡스 투 갓 신에게 감사하다 예 우리 인간이 일이 올 걸로 예상했는데 일이 안 온 이유는 예보를 잘못해서가 아니라 신이 우리를 보호하사 그랬다라고 감사의 기도를 한다고 미국 사람들이 그런데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재난을 바라보는 어떤 시각들 다르다 이거죠. 뭐가 재난 방지하려면 좀 과해야 되는 과할 필요도 있거든요. 예측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렇죠. 그런 면에서 근데 우리나라도 많이 성숙돼가지고요. 전 이번 데뷔하는 거 보면서 야 많이 방제 시계가 네 태풍 사라 때 839명의 사망실종자가 생겼어요. 2003년도 태풍 매미 약 20년 전 130명 정도 사망실종 자 아마 인명피해 제로 되지 않을까? 이런 정도 규모의 태풍에 인명피해 제로면 세계 신기록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렇게 준비가 철저했다. 그리고 시스템이 견고하게 작동했다. 이렇게 봐도 무방할 것 같고요. 본부장님 제가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한 가지 궁금한 게 태풍이 우리나라를 지나가고 벗어나고는 있지만 이후에 추가적으로 또 태풍이 만들어질 가능성 있을까요? 이게 11호고요. 12 호 번호 탄 건 아직 없습니다. 그런데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그런 공기 소용돌이는 있거든요. 그래서 10월 초까지는 태풍이 한두 개 정도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남아 있으니까. 하여간 태풍이 온다는 정보가 있으면 지금처럼 철저히 만반에 대비를 해서 피해를 최소화해야 된다고 봅니다. 네 본부장님 저희 기상 정보 계속해서 저희 세 번 세 차례에 걸쳐서 계속해서 저희와 함께 전해 주셨는데 궁금증 해소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좀 저희 같이 함께 이겨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출근길 앞두고 계실 텐데 우리 국민 여러분께 마지막 당부 사항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자연재난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유럽 미국 뭐 중국 할 것 없이 전 세계적으로 폭염 또 어디는 폭우로 난리를 겪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죠 우리가 석탄 석유를 많이 떼서 생긴 후유증이거든요. 우리 모두 전 국민이 에너지 전략 대중교통 이용하기 이런 거에서 환경보호에 앞장서서 기후변화 막는데 앞장을 서야 되겠습니다. 하여간 안전한 티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우리 김승배 한국 기상산업협회 본부장님 통해서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에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다행히 제주도에서는 큰 피해 없이 잘 지나간 거 같고요. 다만 지금 경북 지역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경남 동해안 지역 그리고 울릉도 독도 강원 동해안 지역 이쪽으로 지금 열한 시 정도까지는 많은 비 피해가 우려가 되니까요 마지막까지 좀 철저히 우리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안전 수칙을 지켜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자연재난 우리 재난 문자를 계속해서 보실 수 있는데요. 아까도 말씀드렸어요. 저희 국민재난안전 포털 들어가시면요 이렇게 재난안전 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 보실 수 있고요. 그리고 지금 보여드리는 CCTV로는 전남 광주 부근인 거 같아요. 전남 광주 부근은 새벽 밤 사이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뭐 간판이 떨어진다거나 낙하물 이런 사고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진 것 같은 네 영상이 보여졌습니다. 자 그리고 지금 제가 보여드리는 화면은 국민 재난안전 포털입니다. 여러분 포털 사이트에서 국민재난안전 포털 검색해서 들어오시면 이렇게 누리집에서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재난 발생 정보 조회 있죠. 긴급 재난문자 안전 뉴스 기상특보 이렇게 하나하나 다 확인을 해 보실 수 있고요. 이쪽에 보시면, 재난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도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지금 계속해서 강조를 드리고 있는 부분은 실제 재난이 닥쳤을 때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는 당황하거나 그리고 패닉에 빠져서 올바르게 판단을 하지 못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평소에 행동 요령을 미리 안전 수칙을 익혀 두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말씀 계속해서 저희가 드리고 있는데, 왜냐하면, 재난의 양상이 이제는 예측할 수 없게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대응할 수 없을 정도로 급박하게 긴급하게 변화하고 있고요. 그리고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항상 재난정보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함께 협조해 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말씀 계속해서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 함께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우리 기상청 날씨누리 통해서도 특보 현안 계속해서 확인을 할 수가 있는데요. 기상청 한번 들어가 보시죠. 네 6시 10분에 떴던 방재 속보 그대로 올라와 있는데, 힌남노가 부산 남서쪽으로 접근을 북동진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속도가 계속해서 빨라지고 있습니다. 시속 43킬로로 현재 복동진하고 있다는 내용이고요. 이렇게 되다 보면 저희 한반도를 벗어나는 시간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 동해안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동해안 지역에서는 조금 더 긴장을 하셔야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우리 아무래도 이 지역에 계신 분들께서는 안전한 곳으로 대피를 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지금 침수 우려 지역에 계신 분들 그리고 저지대 그리고 침수 범람 우려가 있는 분들께는 재난 문자 발송이 됐을겁니다 그래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자 우리 행동 요령 한번 다시 한번 볼까요? 자 태풍 이후에 행동요령 태풍이 지나갈 때 행동요령 저희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그렇죠. 재난 현황 재난예방 대비 네 여기에서 자연재난 행동 요령이 있죠. 국민 행동 요령으로 한번 들어가 보시겠습니다. 여기에서 보시면, 저희가 자연재난 종류별로 해서 우리 국민분들께서 어떤 점을 집중적으로 조심하셔야 하는가? 다 나눠놨어요. 그래서 여러분 평소에 한 번씩 들어가서 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가 태풍 특보 중입니다. 이웃과 함께 신속히 그렇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는 것이 좋고요. 무엇보다 외출을 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현재도 우리 이웃이나 가족분들께 연락해서 네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청취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건물이나 집안 내에서 지금 계속해서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저희가 강조 드리고 있는 부분은 유리창 깨지지 않도록 그리고 고층 빌딩 같은 경우에 빌딩풍이 예상되기 때문에 낙하물에 대해서 또 이차 피해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험 지역은 접근하지 말고 안전한 지역으로 주민분들과 함께 대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 우리 누리집에서 함께 볼 수 있는 게 주요 기관 연락처 보실 수 있으세요. 저희가 이번 태풍 기간 동안에 계속해서 안내를 드렸습니다만 긴급하고 위급한 상황 인명 구조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긴급신고 119 꼭 눌러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119가 아니라 단순 침수 피해라든지. 이건 조금 시간이 지나도 천천히 복구해 주시면, 좋겠다. 아니면 피해 복구 상황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같은 경우에는 110 비긴급 신고로 연결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전국적으로 신고가 폭주가 되다 보니까, 110도 신고가 어렵고 119도 신고가 어렵고 이런 상황 느끼셨을 거예요. 국민 여러분께서 얼마나 답답하셨는지 저희 정부에서도 너무너무 공감을 하고 있고요. 이런 경우에는 신고 어플이나 문자를 통해서 신고를 하실 수 있기 때문에 119의 경우에는 홈페이지 누리집을 통해서도 신고하실 수 있고요. 문자로 지금 계신 지역에 사진이나 영상 찍어서 119로 문자를 보내시면 저희 상황실에서 접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다매체 신고도 가능하다는 점 반드시 기억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민원 상담 110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국민 민원 상담이라고 치시면은 나올 거예요. 그래서 카카오톡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우리 행정안정부 어플을 통해서 국민 행동 요령 그리고 임시 주거 시설 등도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행안부 누리집 혹은 국민 재난안전 포털 그리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안전 디딤돌 통해서 받으실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 계속해서 정보에 귀를 기울여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태풍이 지나가고 나서 태풍 이후에는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될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후에는 아무래도 피해복구가 가장 중요하죠. 그래서 피해복구 보수보강 작업 같은 경우에는 도로 지반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이차 피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은 신속한 보수보강이라는 점 여러분 반드시 기억을 해 주시고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피해신고 신속하게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 여부를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집으로 돌아온 경우에는 우리 주택이 침수되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침수된 주택에 들어가실 때는 여러분 감전사고 반드시 주의를 하셔야 됩니다. 대피하실 때 전기나 이런 것들 차단하고 가셨으면 굉장히 좋겠지만, 급하게 대피를 하시다 보면, 전기차단하지 않고 가시는 경우 있습니다. 그럴 때 물속으로 주택으로 바로 들어가지 마시고 창문이나 충분히 개방을 하신 후에 그리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를 하셔서 지자체에 전화를 하셔서 배수 작업 후에 주택에 들어가시는 것이 가정에 들어가시는 것이 안전하다는 말씀 강조드리고요. 또 집에 갔다고 또 우리 집이 얼마나 잠겼나 어떤 것들이 피해가 됐나 우려되시겠지만,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감전사고 조심하셔야 된다는 점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 산림청에서도 그리고 농림부 환경부에서도 계속 얘기하는 것이 이렇게 비가 많이 오고 산사태 위험도 있고 이런 경우에는 양돈농가나 이런 곳에서 아프리카 돼지 열병 조심해야 된다. 이런 얘기합니다. 우리 양돈농과 주변에서 계속해서 방역 소독을 하고 있고요. 정부에서도 안전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까. 여러분 정부에서 발표하는 소식에 믿고 귀 기울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게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려요 추석 명절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산사태 국립공원 통제된 구간에는 가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거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현재 영상으로 보여드리고 있는 지역이 광주 여수 완도 전남 지역인 것 같아요. 전남 지역은 비교적 현재 태풍의 영향권에서 그렇게 네 큰 피해는 없는 거 같아요. 비는 내리지 않고 있는 것 같고요. 사실 밤사이 새벽 시간대에는 강풍으로 인한 낙하물이라든지. 나무 쓰러짐 가로수 쓰러짐 이런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어제 저희가 산림청 산사태 경보 시스템 지역 연결해가지고 들었던 내용은 지반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강풍뿐만 아니라 집안 자체가 약해져 있기 때문에 나무가 흔들리거나 쓰러질 수 있다. 이런 얘기해 주셨었는데요. 그런 것들 조심을 해 주시면, 되고요. 현재 속보가 하나 들어왔어요. 경북 경주 지역 하동저수지 붕괴 위험 하류 지역, 즉시 대피하라라는 속보가 들어왔는데 기사 한번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경북 경주 포항 울산 이쪽에 비 피해가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여러분 그래서 재난 문자 계속해서 신경을 써주셔야 되는데 오전 6시 49분에 경북 하동저수지가 붕괴 위험이 있다. 하류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 재난 문자 보냈다는 속보입니다. 그래서 현재 구정동 마동 하동 주민은 지금, 즉시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밝혔다고 하는데요. 자 우리 여기 구정동 마동 하동에 계신 주민분들께서는 반드시 안전한 고지대로 대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그 주위의 동민분들께서도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 당부하셨다는데요. 그렇죠. 도로 작업 중 경주 지하차도 통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도로가 통제된 구간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 위험지역으로는 차량도 침수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통제 지역에는 반드시 네 접근을 삼가 주시고요. 우회 도로가 문자로 안내가 됐을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지대나 침수 우려가 있는 곳은 가지 않으시는 게 좋고 우려 우회 도로를 통해서 이동하시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속보 내용 알려드릴게요. 경북 경주 하동저수지의 붕괴 위험이 있어서 하류 지역에 계신 분들, 즉시 대피하라는 문자 발송이 됐습니다. 오전 6시 49분이었고요. 하동 전시지 붕괴 위험이 있기 때문에 구정동 마동 하동 주민분들께서는 지금, 즉시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구정동 마동 하동에 계신 주민분들께서는 주변 이웃 분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변 한 번 이웃 한 번 챙겨주시고요.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119에 도움을 요청하셔서 반드시 안전한 곳으로 고지대로 사전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 이 시각 부산 광안대교 상단 보고 있습니다. 파도가 굉장히 높게 일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북진하고 있기 때문에 태풍이 한 북진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경남 동해안 지역 그리고 부산 울릉도 독도 이렇게 경남 동해안 지역으로 많은 파도와 바람과 해일이 예보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교량은 특히나 조심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은 차량이 보이지 않는데 아마 차량 통제가 된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광안 대교로는 이동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러분 지금 해일이나 뭐 높은 파도로 인한 우려도 있고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상청 우리 기상청 홈페이지 통해서 그러면 부산 지역 7시 정보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기상청 홈페이지 누리집 통해서 방제 속도도 보실 수 있고요. 기상특보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는데, 현재 7시 10분 기준으로 방금 전에 올라왔네요. 태풍의 중심 위치 그리고 특보 발효 현황 이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태풍에 태풍의 중심 위치가 현재 울산 지역인 것으로 보이고요. 반경 으로 통해서 지금 동해안 지역에 많은 바람과 비가 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 그리고 지금 특보 발효 현황인데요. 태풍특보가 네 거의 저녁으로 저녁으로 함께 보고 있는 것 같아요. 자 네 바다에서도 한번 볼까요? 네 우리 태풍 영향 한번 보겠습니다. 통보문 한번 보겠습니다. 현재 중심 위치가 그렇죠. 지금 부산 지나서 요렇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현재 부산에서 울릉도 쪽으로 이렇게 빠질 예정인데 열두 시쯤에 울릉도 북동 쪽을 통과할 것으로 보이고요. 오전에 굉장히 많은 비가 집중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지금 시각이 오전 7시고요. 열두 시를 기해서 울릉도 독도 쪽으로 이동을 할 것으로 보이니까. 오전 지역에는 우리 오전 시간대에는 요쪽 경남 동해안 지역 에서는 특히 주민분들 조심하셔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 계속해서 오전 지역에 우리 7시에 발표가 된 내용입니다. 현재 계속해서 북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 동쪽 지역에서는 굉장히 내 주의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현재 뉴스 통해서 재난 상황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풍을 휩쓸고 간 부산과 경남 지역 현재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는 내용인데요. 부산 지역에는 112건이 신고가 접수가 됐다고 합니다. 경남에서도 120여 건이 신고가 됐다고 하고요. 경남 지역에서는 2500 여 명이 대피 안전지대로 대피하신 상황입니다. 그리고 남해군 설천면에서는 옹벽이 무너지는 상황도 있었 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현재 저희가 아까 영상을 통해서 보여드렸습니다만 태풍 흰남로로 인해서 오전에 부산 해운대구 마린 시티에서 파도가 이렇게 덮치는 모습인데 요렇게 해안 지역이나 방파제 지금 위험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접근하지 않는 것이 통행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우리 지금 태풍 언제 오나요? 계곡에 놀러 가도 되는 날씨 이렇게 하셨는데 현재 계속해서 우리 한반도가 영향권에 들어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은 우리 지역은 괜찮다 해가지고 안심하셔서는 안 되겠습니다. 열두 시에 계속 지나가 열두 시까지 저희가 계속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고 그리고 지금 우리 지역 괜찮다 하더라도 언제 다시 태풍이 세력을 키울지 모르기 때문에 한반도를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울릉도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열두 시 정도까지는 계속해서 저희가 안전한 곳에 머물러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인명 피해 없이 지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저희가 지금까지 준비해 온 것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국민 여러분께서도 반드시 협조해 주셔야 가능한 사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대급 사기극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것이 아니라 아까 우리 기상청 김승배 본부장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준비를 철저히 했기 때문에 사실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서도 다들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셨기 때문에 피해가 이만큼 적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울산 한명 실종됐대요 말씀하셨는데 맞습니다. 새벽에 울산에서 음주로 인해서 실종되신 분이 계신데, 현재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경찰과 소방에서 계속해서 수색을 하고 있으니까. 반드시 실종되신 분 이제 발견할 수 있도록 구조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수색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태풍 안 왔네 하셨는데 아니에요. 태풍 지금 계속해서 저희 경북 포항 지역에서는 피해가 굉장히 지금 비가 많이 내리고 있고요. 우리 그리고 언제 어느 권역으로 이동할지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세력을 키워갈지 모르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 마지막까지 우리 구독자분들께서도 마지막까지 관심을 좀 기울여 주시고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시각 CCTV 보고 계시죠. 그렇죠. 우리 박태영 님께서 울산도 지금 아직 비바람 엄청나네요. 하셨는데 울산 같은 경우에 지금 태화강 주변이 상습 침수 구역입니다. 그래서 지금 태화 시장 주변에도 그렇고요. 저희가 빠른 배수를 위해서 울산 지역에는 지금 대용량 방사포 설치해서 바로 주 펌프를 통해서 태화 시장에서 주 펌프를 통해서 빼고 바로 또 태화강으로 배수 작업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지대에 계신 분들께서는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하시라는 재난문장 실시간으로 발송을 하고 있으니까요? 재난 문자도 계속해서 함께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영상으로는 지금 이 시각 광안대교 CCTV 보고 계십니다. 계속해서 우리 파도가 높게 일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시죠. 그리고 영상이 흔들리는 것 봐서는 바람이 굉장히 강하게 불어서 CCTV도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낙하물에 굉장히 주의를 하셔야 하고요. 특히 해운대 같은 경우에는 고층 빌딩이 많기 때문에 빌딩풍도 주의를 하셔야 되는데 그리고 유리창틀 같은 경우에 깨지지 않도록 내부에서도 건물 내부에서도 이렇게 우리 계속 말씀드렸죠 십자로 막아주시는 것은 자신 유리창이 깨지는 것을 막는 1차적인 피해를 막는 것이고요. 제대로 된 피해를 막는 방법은 창틀과 창문 유리창 이격거리가 없도록 두꺼운 종이 박스 같은 것 종이박스 같은 것들을 대서 이격거리가 없도록 고정을 해 주시고 그리고 모서리를 테이핑해 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국민 재난안전 포털로 가서 재난 문자 한번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검색 포털에서 국민재난안전포털 검색하시면 국민재난안전 포털 누리집으로 들어오실 수 있어요. 우리 재난문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난발생 정보조회 우리 누리집 들어오시면 이렇게 재난안전 상황 정보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고요. 긴급 재난 문자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실 수 있는데, 현재 금정구 같은 경우에는 산사태 지금 태풍 산사태 태풍 교통 통제 이런 식으로 현 실시간으로 지역별 문자를 보실 수 있는데, 현재 부산광역시 금정구에서 7시 14분 금정구청에서 발송한 재난 문자 같아요. 두구동 청룡동 금성동 산사태 발생 위험이 굉장히 높다 피해 우려 지역 주민과 방문객은 입산 금지 그리고 산에서 떨어진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문자가 발송이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 청룡동 금성동의 산사태 발생 유형이 높다는 사실 지금 문자를 통해서 확인을 했고요. 경부 포항 같은 경우에는 연일읍 우봉리입니다. 그리고 대송명 제내리 침수가 됐습니다. 아까 저희 새벽 두 시에 포항의 대송면 제내리 주변 우리 1100여 세대에 2200여 명의 주민분들께서 5개 대피소로 안전하게 현재 계속해서 대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항 시청과 포항 남부소방서 직원분들이 함께 대피를 돕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분들께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된다. 그리고 도로 곳곳이 침수되어서 이동이 힘드니까 외출은 좀 자제를 해 달라 이런 재난안전 문자 발송이 됐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 드리겠습니다. 포항시 연일읍이고요. 우봉리 그리고 대송면 제네리 침수됐다. 그래서 이 주변 지역에 계신 분들께서도 계속해서 안전 상황에 귀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어요. 함양 군청 한번 볼까요? 경상남도 함양군 태풍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호우로 하천 수위가 많이 불어난 상태이니까. 논 물고나 농작물 확인을 위해서 야외 활동하시는 것은 삼가 주세요. 급류에 휩쓸릴 위험이 있습니다라는 재난문자입니다. 부산시 것도 또 한번 볼까요? 현재 부산에도 계속해서 바람이 불고 있는데, 태풍 부산시청 우리 한번 보겠습니다. 태풍 안전인데요. 시내버스가 통제됐던 것 같은데, 금일 7시 15분부터 시내버스 정상 운행합니다라는 문자 발송됐습니다. 이왕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는 게 피해를 최소화하는 일입니다. 자 여러분 문자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확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경상북도 경주에서도 대부분의 도로가 침수되었으므로 경주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전을 위해서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셨는데 현재 태풍 힌남노가 한남로 동해안 지역으로 북진하고 있기 때문에 경북 경주 경북 포항 울산 지금 동해안 지역으로 비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 주민분들께서는 재난 문자 확인하면서 안전 정보 확인하면서 계속해서 귀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 치즈님 계속해서 함께해 주고 계신데, 부산도 바람이 많이 불고 있거든요. 그리고 피해가 없다고 하셨는데 현재 이 시각 광안대교 상단 CCTV 함께 보고 계십니다. 바람만 불고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해서 안심하셔서는 안 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현재 한반도 통해서 관통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저녁이 태풍의 영향권 안에 들어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울릉도를 지나서 갈 때까지 열두 시까지 태풍이 소멸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파주는 태풍이 세지 않네요. 하셨네요. 어제 같은 경우에 힌남노가 밀어올린 수증기로 인해서 경기도 수도권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기는 했는데 파주는 그렇게 세진 않았나 보네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마지막 지나갈 때까지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협조를 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네 우리 안전관리 일 상황 한번 보시죠.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통해서 안전 관리 1일 상황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누구나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공육 시 기준으로 현재 보고서가 작성이 됐고요. 함께 보시죠. 네 우리 공육시 기준으로 저희가 네 6시 기준으로 작성된 보고서고요. 행정안전부에서 보고서가 작성이 됐기 때문에 전 부처의 내용들이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확인하실 수 있는 상황이고요. 수도권이나 충청 일부 지역 제외한 전국에 현재 태풍 특보가 발효되어 있습니다. 태풍 힌남노는 공사 시 50분경에 경남 거제 부근으로 상륙했고요. 북북동쪽으로 이동하면서 동해 남부 해상으로 진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실시간 지금 기상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것처럼 속도가 저희 예상보다 조금씩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점 계속해서 우리 국민 여러분이 함께 귀 기울여 주셔야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 울산에서 한 분이 실종이 되셨는데 계속해서 수색 작업이 진행이되고 있습니다. 부디 안전하게 구조되기를 바라면서 계속해서 저희 마지막까지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산사태 침수 위험 지역에서는 2661세대 3,463명 사전 대피 조치를 완료했고요. 현재도 계속해서 붕괴 위험이나 침수 지역 추가적으로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재난 문자 받으신 분들께서는 반드시 고지대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피해 상황 함께 보겠습니다. 저희 주택 침수가 제주와 경기에서 있었고요. 그리고 상가 침수 주택 파손 이런 부분들 있었습니다. 공공시설 같은 경우에는 현재 세종에도 세종 지역에도 비가 굉장히 많이 오고 있는데, 인도가 침화되는 그런 사고 있었고요. 그리고 전남 신안에서는 현재는 전남 지역 조금 잠잠해진 것 같습니다만 밤사이 선착장이 파손된 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주 지역에서는 도로가 파손되는 사고 있었는데,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서 이 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피해 복구를 접수하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점 말씀드리고요. 현재 정전 사고도 있었습니다. 총 40네 건 있었는데요. 제주와 경남 울산 광주 지역으로 집중이 됐던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아까 파주는 뭐 태풍이 세지 않네요. 하셨는데 파주에서는 정전 사고 북부 쪽에서는 정전 사고가 좀 있었나 보네요. 그리고 지금 일시 대피자 나오는데 밤 사이에 2600 여 세대가 대피를 했는데 현재는 조금 더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울산 포항 지역에서 붕괴 위험 있다. 그래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가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발령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재난 문자 받으신 분들께서는 반드시 안전한 고지대로 대피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인시 대피 시설로 이동하신 분들께서는 조금은 불편하시겠지만, 최대한 저희가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행안부와 지자체가 협업해서 응급 취사 구호 세트 그리고 생필품 생수 등을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조금 불편하시겠지만, 태풍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안전한 곳에서 대기해 주시면, 몇 시간만 버텨주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 같이 힘내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으니까요? 마지막까지 함께 힘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국립공원 600여 개 탐방로가 통제되어 있습니다. 국립공원 가시는 분들 아까 우리 날씨 좋아서 뭐 우리 뭐 조깅해도 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절대 안 됩니다. 우리 마지막까지 함께 협조해 주실 것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요. 국립공원 출입 통제 중인데 아무래도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기 때문에 산사태도 굉장히 주의를 하셔야 됩니다. 특히나 추석 연휴 앞두고 있기 때문에 성묘 가시는 분들 많은데요. 산사태 주의해 주셔야 된다는 점 계속해서 강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산사태뿐만이 아니라 지반이 약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나무가 쓰러진다거나 그런 안전 사고들이 굉장히 우려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우리 마지막까지 그리고 태풍이 지나가고 난 뒤에도 사실 하루 이틀 정도는 계속해서 뒷바람이 불고 또 후유증이 계속되기 때문에 우리 주민분들께서 함께 협조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항공기 같은 경우에 현재 지금 열두 개 공항에 총 251 편이 결항이 됐는데 제주도 같은 경우에도 오후쯤에는 다시 재개가 될 것 같지만 완벽하게 말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날씨 상황만 가지고 되는 건 아니고요. 여러분 항공사마다 또 재개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혹시 티켓팅을 하셨다면 항공사의 상황을 그리고 재개 여부를 확인하시고 이동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다 보니까, 우리 철도도 영향을 받습니다. 운행 중지 및 구간 조정 열한 개 노선에 고속 일반 열차 지금 열한 개 노선의 운행 중지나 국간 조정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네 이동하시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고 이동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 하천변 산책로도 그렇고요. 산림청 관리 전국 숲길 통제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위험한 곳들은 가급적이면 이동하지 않고 접근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밤사이 인명 구조 활동 보겠습니다. 총 아홉 건 13명 구조했는데요. 9월 4일 태풍이 발효된 날부터 저희가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13분 안전하게 구조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울산에서는 아직까지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고요.그리고 낙하물 안전조치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우리 나무가 쓰러지거나 그런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낙하물 안전 조치가 있었고요. 침수 지역 많았죠 그리고 경기 서울 대구 인천 경기 강원에서 배수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지금 노트북 상태가 원활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노트북을 받고 교체를 해서 저희가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트북 교체하겠습니다. 우리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 함께 보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국민 우리 구독자분들께서도 함께해 주고 계시네요. 잠시만요 우리 행안부 일일 상황 다시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안전부로 들어가시면요 행정안전부 누리집을 접속하시면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시간대별로 1일 상황 보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 부처에서 밤사이 일어났던 사건 사고들 확인하실 수 있고요. 또 대처 상황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가장 최신인 6시 기준 보고서 함께 보겠습니다. 힌남노 대처 상황이고요. 여러분 보고서 함께 보시면, 자 한 번 열어보시죠. 네 저희 운행 중지열차 그리고 도로 통제구간 산림청에서 통제된 산책로 이렇게 같이 보셨었는데요. 그렇죠. 저희 소방 상황 보고 있었죠. 조금 올려보겠습니다. 그렇죠. 배수지원까지 함께 보셨어요. 저희 간판 안전조치 그리고 나무 쓰러짐 있었고요. 시설물도 떨어지는 경우 그리고 도로에서 반사경이 쓰러지는 경우 있었거든요. 이동하실 때 이러한 시설물들 낙하물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위험 지역에는 가급적 접근하지 마시고, 우회도로가 안내될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회도로로 반드시 이동하시는 것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위기경보를 주의해서 심각으로 올렸고요. 중대본 3단계 발령이 됐습니다. 9월 4일부터 중대본 3단계가 발령돼서 사실은 모든 유관기관이 총력 대응을 하고 있다.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그리고 인명 피해 최소화를 우선적으로 해서 총력 대응을 하고 있다는 말씀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해안가 지역에서는 만조 시간이 겹치는 우리 동해안 일부 지역의 높은 폭풍 해일이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침수가 우려된다 그래서 신속한 출입 통제 그리고 주민 대피를 실시했다. 상황까지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 지금 현재 그렇게 해서 계속해서 긴급 상황과 정보를 저희가 계속해서 확인을 하고 있고요. 현재 그런 정보 궁금하실 거예요. 출근 시간 다가오는데 비 많이 와요. 침수 지역 많습니다. 교통정보 통제된 곳 많습니다. 출근 어떻게 하나요? 학교 어떻게 가나요? 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 지금 고용부에서는 사업장별 재택유원 근무 그리고 출퇴근 시간 조정하라고 적극 권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태풍으로 인한 휴원 휴교시에 가족 돌봄 휴가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죠. 우리 어머니들 아버님들께서는 자녀분들의 어떤 휴원 휴교에 따라서 가족 돌봄 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가 되었다는 점 함께 숙지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어제네요. 9월 5일 18시 기준으로 건설 현장 포함 약 3만 4300개소 사업장에 재택 유형 근무 출근 시간 조정 권고 안내가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교육부에서도요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학사 운영 조정 방안을 검토하라 지시했고요. 그리고 태풍 대비 안전관리 철저 그리고 시도교육청 과장 회의를 통해서 아마 휴업 파는 곳도 있고요. 그리고 원격수업 단축 수업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장 재량에 따라서 휴교를 하는 곳도 있고 그리고 단축 수업 그리고 원격 수업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학교 우리 지역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확인을 하셔서 그에 맞게 수업 진행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우리 농식품부에서는 분야별 취약시설 특별 점검을 지시했고요. 이미 선제적으로 대응을 했습니다. 태풍이 올 것 같아서 8월 30일부터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고 태풍 대비 장관 지시사항으로 저수율이 높은 지역 저수지에 대해서는 사전 방류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농업 분야 같은 경우에 사실은 지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물가 상승의 우려로 인해서 제수품 같은 우리 과수는 조기 수확을 하도록 저희가 조치를 했거든요. 그래서 농업 분야에서는 이러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수리시설 과수원 시설 하우스 축사 가축 매몰지 산사태 산지 태양광 취약시설 등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또 배수장 가동 상태나 고장 시 비상 대처 방안 등에 대해서도 비상 근무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자 이충현 상무관이 갑자기 쥐도쇠도 모르게 오셨어요. 어디 갔다 오셨나요? 더 함께 더 깊게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이제 또 우리 라디오 청취자분들을 위한 정보 전달을 하는 부분에 또 역할이 있기 때문에 우리 구독자분들을 버리고 라디오 청취 그렇게 얘기하실까 봐 이 얘기를 하는 게 상당히 민망하게 어려웠는데요. 제가 지금 올라가서 이제 소식을 전하다 보니까, 벌써 그 사이에 태풍이 미리 울산 지역을 통해서 빠져나갔습니다. 제가 지금 우리 사무관님 안 계신 사이에 제가 노트북을 잠깐 교체를 했는데 제가 다시 재교체를 괜찮습니다. 뭐 안 바꾸셔도 됩니다. 제가 또 그럴까요? 네 교체를 하고 다시 한번 화면을 공유하면서 자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런가요? 굉장히 라이브합니다. 기상청 날씨누리 한번 들어가서 날씨 상황 먼저 보면서 빠르게 부드럽게 또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날씨가 태풍의 경로가 생각보다 오른쪽으로 부산 아래쪽으로 해역 쪽으로 급선회했거든요.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히 많은 부분 내려온 거죠. 포항 쪽으로 진출해야 되는 태풍이 지금 울산 쪽 아래쪽으로 이미 해양으로 넘어갔습니다. 자 이 상황에 또 기상청 오보청이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도 있을까봐 걱정인 거거든요. 이런 때는요 기상청 오보청입니다. 뭐 한 겁니까? 너무 과한 거 아닙니까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보다는요 정말 다행입니다. 인명 피해가 없도록 사전 조치한 것도 잘했고 정말 기상 예보도 잘 맞춰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예비할 수 있었습니다라는 이런 마음가짐을 좀 가져주시면 조금 더 힘내고 조금 더 정확한 예보를 하기 위한 노력들을 이어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안 계신 동안에 기상청 우리 김승배 기상산업협회본부장님께 전화 연결을 했었는데 똑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외국에서는 이렇게 피해 없이 지나가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준비하는 것은 당연하고 피해 없이 지나가면 너무 감사하다라는 기도를 올린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하지만 우리나라도 예전에 비해서는 굉장히 많이 그런 의식이 올라왔다 그런 얘기해 주셨습니다. 의식 수준이 상당히 많이 달라졌고요. 또 국민분들이 생각보다 비판하거나 나쁘게 표현하신 분들은 없을 거라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많이 몸으로 익히고 있고 이제 연습을 해 오는 과정으로 앞으로 이런 유사 재난 상황이 터졌을 때 사전에 대피할 수 있는 힘 이미 경험하신 거고요. 그리고 이런 유사 태풍에 대해서 저희가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고 어떤 행동 요령을마련해 가야 되는지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기상청 날씨누리 통해서 다시 한번 태풍의 이동 경로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여정지은 님께서 경남 쪽엔 바람만 불어요. 하셨거든요. 그게 우측으로 틀어서 그런 경우 같아요. 기존 저희가 예상했던 경로는 통영 쪽으로 들어와서 포항 쪽 호미곶 위쪽입니다. 우리나라 한국전도로 보면요 지도로 보면은 요쪽입니다. 꼬랑지 있는 쪽 요쪽으로 빠져나갈 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그것보다 상당히 오른쪽으로 치우쳐서 부산 쪽 아래쪽 그리고 울산 쪽 아래 해역을 통해서 지금 빠져나간 상황이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지금 저희가 보여드리는 이 기상청의 예보대로 보면 6시 태풍 강의 형태로 부산 동북 동쪽 약 10킬로미터 북은 육상을 지나고 있다고 표현을 하는데 제가 상세 정보를 통해서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요 부산 지역에 오전 6시에 이미 통과한 상황입니다. 오전 6시 통과를 했고요 그리고 가장 가까운 양산의 경우 20킬로미터 거리인데 여기도 역시 6시 즈음에 통과한 거예요. 태풍의 반경이 크기 때문에 그만큼 이동 거리가 순식간에 빨리 지나갈 수 있는 거겠죠. 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고요. 울산의 경우 오전 7시 기준으로 약 10킬로미터 거리 근접거리를 두고 태풍강도 강의 모습을 유지한 상태에서 빠져나갔습니다. 저희가 기상청 예보를 확인했을 때 초속 40미터였거든요. 그래도 바람이 갖고 있는 에너지는 상당히 세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44미터 기준으로 돌이나 사람이 날아갈 수 있는 이런 기준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정도 급의 바람은 유지하면서 빠르게 빠져나간 상황입니다. 어찌 되었든 울릉도까지 빠져나가는 이 시간을 기다려봐야 되는데요. 또 어떤 식으로 변할지는 모르지만 현재 기준 울릉도 오전 열 한 시 기준으로 태풍의 모든 핵심 이동이 지나가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 저희가 태풍 생방송을 계속 이어왔는데요. 여러분이 어떤 식으로 받아들이셨는지도 상당히 궁금하고요. 댓글 참여하신 분들도 여러 가지 또 댓글 좋은 말씀도 해 주시고 응원해 주실 말씀도 하시고, 또 질책하실 만한 이런 표현도 하신 분들도 계신데,여러 가지 측면에서 저희는 긍정적인 면만 바라보겠습니다. 이전에 없던 행동 이전에 없던 행동 요령을 저희가 익힐 수 있었던 첫 사례가 아닐까 싶고요. 그러나 지금 전국적으로 바람과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 하동저수지 붕괴 위험이 있기 때문에 긴급 대피 조치가 이뤄진 상황이거든요. 앞으로 태풍이 지나간다 하더라도 수시로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 벗어나기 전까지는 그런 침수의 위험도가 있는 붕괴 위험이 있는 수변 구간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 구간들 피해 다니셔야겠고요. 그 지대보다는 조금 더 안전한 지대가 어딘지 확인하시는 것 저희가 안전 디딤돌 앱 알려드렸죠 내가 있는 위치에서 가장 안전한 대피소 찾는 방법으로 그런 알람을 받았을 때 경보 대피경보 문자를 받았을 때 안전 디듬돌 앱을 활용해서 가장 가까운 대피소를 찾는 방법을 이용하시면 조금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여러분의 대응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희들이 태풍 힌남노를 계기로 해서 태풍 생방송 재난생방송을 소방청과 행안부 공동 협업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방송 때는 저희가 전 정부 부처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저희 생방송 내용을 함께 공유해 드렸습니다. 목적은 단 한 가지죠 인명피해 최소화라고 하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적이 어느 정도 달성됐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희의 목적의 달성이라기보다는 우리 국민들의 몸이 움직이는 대응력을 키울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측면에서 이번 태풍 대응했던 전 기간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태풍의 이동 경로는 살아있는 생물과도 저희가 어떤 식으로 단정 지어서 이것이 옳았다. 틀렸다 분명히 이랬을 것이라고 하는 예측 추측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저희가 잘 대응해 왔기 때문에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던 결과로 이어진다 생각하는 것이고요. 이제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일주일 정도 태풍 피해 조사가 이어집니다. 여러분들 침수 공간에 내 집이 있었다. 우리 집이 내가 대피해 있는 상황에 피해를 입었다 판단되시면요 그 모습들 사진으로 찍어두시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 되니까요 나중에 복구를 위해서 그런 부분들도 미리미리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세 번의 생방송 그리고 세 번의 합을 맞추면서 여러분을 찾아뵙는데요. 저희들 너무너무 좀 일방적인 소통을 또 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살짝 해 봅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좀 얘기를 해 보고요. 또 소방의 특장점을 이번에도 알 수 있었습니다. 배수 지원할 때 쓰는 대용량 방사포라는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처음 알게 됐고요. 또 비 응급 상황에 119에 문자로 따로 신고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거든요. 이런 것들 저희가 한번 다 저희들 방송을 리플레이 해 보시면, 다시 보기를 해 보시면, 그 안에 분명히 도움받을 수 있는 정보들이 다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신고가 신고 접수가 지연될 때뿐만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음성으로 신고가 어려우신 분들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 문자로 신고하실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평소에도 항상 기억 하시고 유익하게 이용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좀 마지막까지 저희가 부탁을 드리고싶은 부분은 태풍이 완전히 한반도를 벗어나서 소멸될 때까지 국민 여러분께서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고 지나갔으니까.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마지막까지 함께 협업해서 인명피해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인명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좀 힘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리고 해안가지역 계신 분들 조업하시려는 분들 하루 정도는 바다의 안정기를 지켜봐야 된다고 하니까요. 즉각 들어가시기보다 하루 정도는 좀 지켜보시기 바라겠고요. 또 이제 서핑하시는 분들 지금 태풍의 뒷바람을 이용해서 몰아치는 이 파도를 이용해서 서핑을 하러 나가시는 분들이 많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하루 정도 바다의 안정기를 좀 지켜보신 다음에 안정화된 상황에서 레포츠도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위험한 상황을 도와주러 누군가 출동했다가 그 누군가의 생명이 위태로워서 그분의 가족들이 또 아픔을 겪는 일들이 반복돼서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은 방심할 때 안전사고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태풍 지나갔다 해서 마음 놓고 그렇게 레저를 즐기신다거나 아까 계속 말씀드렸지만 집안이 약해져 있는 상황에 산사태 우려 지역의 위험 지역에 접근하시는 것은 삼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댓글로 마지막까지도 참여해 주셨는데 여정 주원님께서 저희 아빠 두 시간밖에 못 잤대요 하셨는데 사무관님 몇 시간 주무셨어요. 저 안 잤는데요. 그러니까요? 지금 이렇게 저희도 국민 여러분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 계속해서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제 10일 호 태풍 힌남노 재난특별생방송 이 시각 정보는 여기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여러분들께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저희가 다시 더 채워서 더 좋은 정보 편안하게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와 함께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소방청 구독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행안부 구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 말씀을 하실 줄 알았는데 다음에는 그리고 저는 또 저희 소방청 TV에도 놀러 와 주세요. 우리 행안부 구독자 여러분 이거 보시고 그대로 소방청 한번 가보시면, 소방청 TV 와주시면 저희 소방청도 또 현장에 직접 우리 대원들이 나가서 라이브 방송을 했어요. 그래서 직접 현장에 지금도 가 있는데, 저희가 다음번에는 우리 재난방송 라이브 시각 정부는에서도 저희 소방청과 또 라이브 연결을 통해서 현장의 영상과 음성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이 놓입니다. 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상황에도 여러분들께 고급 정보를 전해드린 걸로 제가 들었거든요. 제 자리가 위태로워질 정도로 이런 분위기에서 그래도 저희가 이렇게 마무리 웃으면서 얘기를 할 수 있는 이 상황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재난이 어떤 식으로 닥쳐오던지 여러분들의 능력을 믿으시고 여러분들 도와주는 구조대의 능력을 믿으시고, 또 도움 주시는 지역 공무원들의 손길을 믿고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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