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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안전 인터뷰] 플래쉬의 아찔한 추억

2015-10-30 09:35:43.0

[스타 안전 인터뷰] 플래쉬의 아찔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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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래쉬입니다. 
[노래] 그대는 별의별의별 숨겨온 맘에 맘에 별 그대와 같이 단둘이 같이 우리 계속 함께 해 별의별 별의별 별의 별의 별의별 별의별 일이 다 있죠 그대여 고마워 감사해
그런것 아닐까요? 위험하다는걸 아는데 설마 그냥 그러고 그냥 치부하는 거.. 아무것도 아닌걸로 생각하는것 그러니까 사고가 나면, 사실 "조심 좀 하지", "덤벙거리지마" 이렇게 하는데, 그걸 사실 저희도 모르는게 아니예요. "내가 조금 덤벙거리는구나" 그걸 내가 알고는 있는데, "아! 또 이러겠어?" 한번 이랬으니 액땜했네하고 이렇게 생각을 해버리니까.. 또 약간 생각을 잘 못했던 것 같아요. 
아기일때, 나무젓가락 같은 걸로 콘센트 구멍에 이렇게 넣은 적이 있어요. 다행히 동생은 괜찮은데.. 집에 전기가 다 내려가서 정전이 되고 다 막 어른들도 난리나고 애기 괜찮나 보고 난리 났던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콘센트 구멍에 꽂는게 있더라구요. 막는게.. 그런걸로 다 꽂아 놓은 기억이 있어요.
네. 안전은 아무리 조심하셔도 과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사고이니까 앞으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시던지, 주위를 둘러보시고, 조금만 더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저희 국민여러분들과 저희 동료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아무래도 저희가 이동할때, 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안전벨트를 꼭 하셨으면 좋겠구요. 정말 위험합니다. 그리고 횡단보도를 건널때도 아무리 급하다고 하더라도 조금 천천히 생각을 하고, 빨리 빨리 가지 말고, 천천히 걸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앞으로도 모든 일에 조심하시고 안전불감증 없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플래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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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