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N
S
열기
전체메뉴
유형별 재난
계절별 재난
생애주기별 재난
프로그램별 보기
안전 유튜브
열린 안전한TV
정책소식
안전한TV 소개
- 주간
- 044-205-1070
- 야간(당직)
- 044-205-1600
- 이메일주소
- safetv@korea.kr
[스타 안전 인터뷰 아찔한 추억, MC 스나이퍼편]더보기
힙합 음유시인, MC 스나이퍼가 전하는 아찔한 추억은 무엇인지 함께 들어보실까요?
영상대본
안녕하세요. MC스나이퍼입니다. 오랜만에 앨범 들고 나온 MC스나이퍼. 얼굴 기억해 주십시오. 네 [노래] 가진 자는 더 많이 갖고 싶고 좀더 갖게 되면 더 높이 가고 싶어 서있다가 앉게 되면 눕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점점 더 부푸는 욕심 속에 길을 잃은 듯이 쫓기듯 살고 있어 서있다가 눕게 되면 자고 싶은 그걸 꿈이라고 믿고 있어 여러 스케줄을 다니면서 운전할 때 많이 위험함을 느끼고요. 사실, 예전에는 진짜 몰랐어요. 정말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면서, 그런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근데 졸음운전도 굉장히 조심해야 될 것 같고, 이제는 옆어서 어떻게 들어올지 모르는 것들에 대해서 좀 방어운전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예전의 저의 모습을 돌이켜봤을때는, 좀 안일하게 생각하지 않았나 마치 남의 이야기 같은 그렇게만 지내왔던거 같은데 최근에 아이를 낳아서 그런지, 아이들도 너무 위험한게 많더라구요. 아이가 막 콘센트만 보고 기어다니거나, 거기에다가 손가락을 넣는다던지, 거기를 핥는다던지 뭐 이런 것들이 걱정스럽기도 하고, 아이가 혹시, 베란다로 기어 들어가서 떨어지지 않을까? 이런 것들이.. 일단 약간 불안 불안한 것들이 가슴속에 항상 있죠. 본인의 안전은 본인이 지켜야 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고, 작은 소극장 아니면 전철을 타든 공연장을 찾던 극장으로 가던 항상 대피!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항상 한 5분? 1분? 2분? 요정도만 유심히 들어보면 인지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인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뭐 본인의 건강, 본인의 안전은 본인이 지키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관심만 조금만 기울이면 될 것 같아요. 국민안전처! 진심 진심 대박이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예!꼭 필요한 것들이고, 꼭 지켜야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MC스나이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안전부가 창작한 안전한TV 저작물은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 유투브 또는 SNS등에 안전한TV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