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N
S
열기
전체메뉴
유형별 재난
계절별 재난
생애주기별 재난
프로그램별 보기
안전 유튜브
열린 안전한TV
정책소식
안전한TV 소개
- 주간
- 044-205-1070
- 야간(당직)
- 044-205-1600
- 이메일주소
- safetv@korea.kr
[영화 인투더스톰을 통해 알아보는 태풍 발생 시 행동 요령]더보기
태풍 경보시에는,
1.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실내에 머물러야 합니다.
2. 부득이하게 외출을 할 경우에는 바람으로 인한 파편에 맞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3. 강풍으로 인해 창문 파손의 위험이 있다면, 창틀을 고정시켜놓고 주의해야 합니다.
4. 하천이나 저지대에 주차해 둔 차량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5. 침수가 잦은 곳은 전기 차단 후 인근 대피소로 이동해야 합니다.
6. 폭우 시 감전사고를 막기 위해 침수 지역에서 대피해야 합니다.
7. 실시간 방송 청취 등 재난방송에 주목해야 합니다.
영상대본
안녕하세요. 이럴땐 이렇게 장유진입니다. 오늘의 영화 바로 인투 더 스톰을 소개해 드릴려고 하는데요.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강력한 토네이도와 이를 쫓는 스톰체이서들! 이들 서로간의 격돌을 그린 영화 인투 더 스톰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하고 있기에 더욱 더 그 두려움을 배가 시키는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국민들에게 좀 더 친숙한 태풍은 싸이클론과 더불어 폭풍의 다른 이름입니다. 오래전 사라에서부터 매미, 최근의 루사까지 인류에 불어닥쳐 큰 피해를 준 태풍은 언제나 두렴움의 대상이 되어왔는데요. 루사의 경우 강원도 지방의 막대한 강수를 동반하며 약 5조원의 재산 피해를 입혔고, 매미는 강학 풍속으로 나무가 뽑힐 정도로 강력한 바람을 동원했습니다. 태풍경보가 울렸을 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실내에 머물러야 합니다. 만약 부득이 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바람에 날린 파편에 맞지 않도록 조심하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강속의 바람으로 인해 창문 파손의 위험이 있다면 창이 흔들리지 않도록 창틀을 고정시켜 놓고 주의해야 하겠죠. 하천이나 저지대에 주차해 둔 차는 미리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침수가 잦은 곳은 전기차단기를 내려둔 후 인근 대피소로 이동 할 수 있도록 하셔야겠습니다. 그 외에도 폭우시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지역은 피하셔야 하고, 고인물이 없는 곳으로 이동 하셔야겠습니다. 재난 시에는 실시간 방송 청취로 상황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죠? 태풍을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것이기에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는 없지만 막상 닥쳐왔을때의 피해는 아는 만큼 줄일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창작한 안전한TV 저작물은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 유투브 또는 SNS등에 안전한TV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