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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발명왕이 보내는 간절한 시그널, 통영서 김해영 경사

2016-06-29 09:19:03.0

안전 발명왕이 보내는 간절한 시그널.
해상에서 발생하는 사고로부터 더 많은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다양한 안전장비를 개발하고 있는 통영서 김해영 경사입니다.
안전을 발명하는 김해영 경사의 노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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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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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 하나 둘. 경사님 듣고 있습니까?

[김해영 경사] 포기를 왜 합니까? 만들 수 있습니다. 밤을 새더라도 끝까지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발명! 발명! 발명!
무전은 다시 시작됩니다. 

[추창현 경위] 멀티펌프란 순식간에 배에서 일어난 사고는 시간과의 싸움인데 그걸 단축시켜 줄 수 있는 장비이기 때문에 매우 유영한 장비이죠. 

[이형국 경위] 다수 인명 구조장비는 우리가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장비이고 여러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장비를 사용한다면 실전에서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손동철 경위] 상반기 1차 훈련을 실시했는데 거기서도 인명구조용 장비, 배수펌프 등 해양경찰 인명구조 장비 등을 평상시에 연구도 많이 하고 장비도 많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는 발명왕, 맥가이버로 불리고 있습니다.

[김해영 경사] 2005년에 해경에 입사해서 파출소와 함정들을 두루 거치면서 여러 인명구조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하는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구조장비가 더 많이 개발이 된다면 실제 구조현장에서 더 많은 생명과 재산을 구조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인명구조장비 개발에 몰두하게 되었습니다.

[김해영 경사] 연구를 하고 있는데 일단 현장에서는 시동이 좋고 마중물을 안채우니까..

[김해영 경사 장모 김경자]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뚝딱하고 발명품을 만드니 저희로써는 신기해요. 우리는 그 분야를 전혀 모르니까. 

[김해영 경사] 제가 지금 고안하고 있는 것들은 작은 모형에 불과합니다. 도전이 없으면 실패도 없고 실패가 없으면 성공도 없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부족하고 미흡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해양의 인명구조장비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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