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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도전 안전벨] 강풍

2015-09-23 10:33:35.0

재난·안전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안전벨!
강풍 특보 발령 시 유리창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유리창 가장자리에 OOO을 붙이는 것이 좋다.
오늘의 정답을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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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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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반갑습니다. 전 국민의 안전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안전벨 시간입니다. 
본격적이 장마가 시작 되면서 2차 재난의 우려까지 발생되고 있는데요. 지난 6월에는 전례 없는 초속 60m/s 의 강풍이 불어오는 기상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죠? 자꾸 이렇게 기상 이변이 확! 그냥 막! 그냥! 여기 저기 막! 그냥 발생하는 요즘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강풍 안전 상식 지키고 가실게요~!!
오늘 안전 상식 퀴즈를 함께 풀어 볼 주인공은 24시간 불철주야 우리의 안전을 지키기 노력하는 경비 교육생들. 수업에 집중하는 자세나 강렬한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오늘 퀴즈의 정답을 쉽게 맞출거라 기대해봅니다. 
[리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교육생들] 안녕하세요.
[교수] 사고예방이나 안전 교육이 지금 수업시간의 주된 내용입니다.
[리포터] 여러분 항상 이렇게 교육해주시나요? 
[교육생들] 네!
[교수] 오늘은 강도가 좀 낮은편인데 원래는 더 세게 하죠? 그죠? 
[교육생들] 네
믿으니까 걱정 마세요. 도전 안전벨 문제 나갑니다. 오늘의 문제 빠밤 강풍 특보 발령 시 유리창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유리창 가장자리에 네모를 붙이는 것이 좋다. 일단 반응은 나쁘지 않은 것 같았는데. 이내 하나, 둘씩 깊은 고뇌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옆친구에게 물어 보지만 썩 도움이 되지 않는 눈치 입니다. 마침내 모두들 확신에 찼는지 답을 적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어떤 답이 나올까요? 정답을 들어주세요.
[교육생들] 우와 
다양한 답들이 쏟아졌는데. 아.. 이 분은 너무 솔직하시네요. 
[교육생1] 옷은 가장 쉽게 보이기 때문에 급한 대로 옷을 적었어요. 
[교육생2] 옛날에 교육을 받긴 받았는데 기억이 잘 않나가지고 모르겠다고 적었어요. 
이번에 확실히 기억하세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두둥! 대망의 정답은 두구 두구 두구 두구! 테이프! 어디 정답자 있나요? 와! 다행이 정답자가 있었네요.
[교육생3] 작년에 태풍이 왔을 때 뉴스에서 봤고 인터넷을 찾아봤을 때 이런식으로 하라하는게 제일 좋다고 했어요.
강풍이랑 초속 14~21m/s 센 바람을 말하는데요. 지난 10년동안 총 15회나 발생하며 무려 388억원의 재산 손실을 입혔습니다. 특히 강풍이 불때 가장 심각한 피해사례로 유리창 파손을 들수 있는데요. 강풍에 안전하게 대비하려면 먼저 가정에서는 유리창과 창틀 가장자리에 테이프로 고정시켜 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농어촌에서는 비닐하우스나 농작물에 방풍벽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리고 입간판은 안으로 들여놓거나 단단히 고정시켜 파손을 방지하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며 특히 해안가는 파도에 휩쓸릴 수 있으니 꼭 피해야 합니다.
[교육생4] 이번 기회에 좋은 경험을 했고요. 다시 한번 더 알아보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교육생5] 이런 유익한 정보를 알게 돼서 예방도 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속 379km 현실에선 상상하기 조차 쉽지 않은 비바람이 몰아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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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