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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대처로 생명을 구한 간호사들의 이야기

2016-08-25 09:42:01.0

무빙스토리 with는 사고 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나이팅게일의 약속' 편에서는 주변에 대한 관심과 용기 있는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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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본

대본복사
나이팅게일의 약속
평범한 이들이 하는 특별한 한마디. “누구라도 저처럼 했을 겁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길 버스에 몸을 실은 김혜민씨. 얼마나 지났을까 김혜민씨가 탄 버스가 트레일러와 부딪치는 교통사고로 차량 후미에 불이 붙었습니다. 놀란 승객들은 서로 도와가며 버스에서 탈출을 하였는데요. 그 순간 버스기사가 운전대에 다리가 끼여 탈출하지 못하는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모두가 어찌 할 바를 모를 때 승객이었던 김혜민씨는 망설임 없이 버스로 뛰어 든 뒤 침착한 응급처치로 버스기사의 구조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여기 퇴근길 버스에 오른 또 한명의 평범한 사람이 있습니다. 정다슬씨의 이야기인데요. 그날도 퇴근시간이어서 버스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이내 목적지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리려는 정다슬씨. 그런데 어르신 한분이 눈에 뛰게 됩니다.
똑같은 자세로 미동도 없이 앉아 계신 모습이 이상해 보였는데요. 몸에 뭔가 이상이 있음을 직관적으로 알아 챈 그녀는 어르신을 흔들어 깨워 보았지만 그 순간 어르신은 힘없이 옆으로 쓰러지셨습니다. 그녀는 먼저 버스를 멈춰 세운 후 어르신을 침착하게 바닥에 눕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정다슬] 하나! 둘! 셋!
정다슬씨의 관심과 재빠른 대처가 또 한명의 생명을 지켜냈습니다. 특별한 용기를 보여준 두 사람의 직업은 간호사였습니다. 용기 있는 간호로 만들어진 따뜻한 소식. 이처럼 우리 이웃에 대한 관심과 용기 있는 행동이 안전을 지키는 최고의 무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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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