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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소방관의 본능(무빙스토리 with)

2016-09-19 09:55:33.0

국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소방관의 본능...
그 본능으로 소중한 38명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휴일, 화재를 목격하고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황정선 소방관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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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본

대본복사
안전을 지키겠다는 소방관의 본능
[행인1] 불이야.
[행인2] 어머~ 이를 어째?
[행인3] 뭐~ 불이라구?
모두가 두려워하는 화재현장. 그 현장에 뛰어든 한 남자. 그가 현장에 뛰어든 이유는 바로 본능. 달콤한 휴일. 그가 발견한 것은 인근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곧바로 119에 신고한 황정선씨. 화재로부터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소방관의 본능. 출동한 동료들이 화재를 진압하는 사이 황정선 소방관은 옆 건물로 향해 달려갑니다. 그가 옆 건물로 간 이유는 화재 건물 8,9층에 있는 요양원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황정선 소방관은 건물 내에 있는 소화전의 소화노즐을 이용해 건물 난간에서 불이 난 요양원을 향해 물을 뿌렸습니다. 
[황정선소방관] 여러분 이제는 안심하셔도 됩니다.
서울 강서 소방서 달산119센터 황정선 소방관은 그렇게 소중한 38명의 안전을 지켜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뜨거운 화염 속으로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소방관들. 휴일에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황정선 소방관의 본능이 38명의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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