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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재난·안전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안전벨!
건물 붕괴로 잔해에 깔린 경우 OOO를 규칙적으로 두드려서 자신이 있는 위치를 알려야 한다.
오늘의 정답을 맞춰보세요.
영상대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전 국민의 안전 상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도전 안전벨 시간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등 대형 붕괴 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숨졌는데요. 거기다 최근에는 원인을 알수 없는 싱크홀 때문에 우리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퀴즈 풀러 가보실까요? 후다닭 후다닭 후다닭 후다닭 후다닭 오늘 도전 안전벨 퀴즈를 풀기 위해 찾아간 곳은 인천 연수구의 한 초등학교인데요. [교사] 자 다같이 책상 밑으로 대피해보는 연습을 해 볼게요. [학생1] 지진이야!!! [학생들] 으악!!! 갑자기 책상 밑으로 숨는 아이들.. 아~ 지진대피훈련을 하고 있던 중이였군요. [리포터] 얘들아 안녕!!! [교사] 재난안전에 대비하는 교육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진이나 해일에 대비해서 대피하는 요령, 또 기타 신고하는 요령 등에 대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도 열심히 재잔 안전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모습을 보니 퀴즈 정답도 정말 기대 되는데요. 도전 안전벨 문제 나갑니다. 드디어 공개되는 오늘의 문제 건물 붕괴로 잔해에 깔린 경우 네모를 규칙적으로 두드려서 자신이 있는 위치를 알려야 한다. 문제를 풀어주세요. 문제 공개 후 표정이 어두워진 아이들. 다양한 몸동작으로 문제에 대한 어려움을 표현하는데요.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면 어떤일이든 헤쳐나가기 쉽겠죠. 고민도 잠시 힘차게 답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들어 주세요. [학생들] 와!!!! 모습도 정답도 다 각양 각색! 개성 만점 답변들이 쏟아졌습니다. [학생2] 콘크리트를 주먹으로 세게 두드리면 소리가 날 것 같습니다. 과연 정답일지는 모르겠지만 자신감을 갖으세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대망의 정답 공개. 두구 두구 두구 두구 정답은 벽이나 파이프!! 오늘의 정답자 어디 있나요? 역시 안전꿈나무 답게 정답자가 있네요. [학생3]지진 났을 때 주변에 있는 파이프를 쳐가지고 자신을 살려줬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파이프라고 썼습니다. 붕괴란 건축물의 시공문제, 지반약화등으로 건물이나 땅이 무너져 피해가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데요. 최근 3년간 붕괴사고가 약 천여건 발생하여 800여명의 피해자가 생겼습니다. 우리나라의 붕괴사고로는 1994년 10월 성수대교의 붕괴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가 일어나 500여명의 사망자와 1,0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온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만약 붕괴사고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먼저 벽이나 바닥 등 붕괴 조짐이 보이는 곳을 지나갈 때는 머리는 되도록 가리고 이동하고요. 건물안에서 붕괴 위험이 느껴질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비상계단등 대피로를 찾아야 합니다. 만약 대피를 못했다면 책상아래에서 방석, 책등으로 머리를 보호해야 하고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도중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창문이 없는 단단한 벽 옆이나 튼튼하고 좁은 계단으로 피해야 합니다. 건물이 무너졌을 때 대피하지 못해 갇혔다면 체력을 소모하는 불필요한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손발을 자주 움직여 혈액순환을 잘 되게 하고 가급적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을 살펴 돌이나 나무막대로 벽이나 파이프 등을 규칙적으로 두드려 구조대의 주의를 끌어야합니다. [학생4] 건물이 붕괴되어서 잔해에 깔리게 되었을 때 '이렇게 대처하면 되는구나'라는 걸 알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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