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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지키는 김태희 소방관!더보기
그녀의 가족은 아주 특별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가족이길래?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만들어준 가족!그 이야기 함께 공유해 주세요
영상대본
[김태희 소방관] 네 119구급 센터입니다 안전을 지키는 모습이 아름다운 김태희 소방관. 그녀의 특별한 가족을 소개합니다. [박용희 아버님] 처음 김태희 씨 봤을 때 너무 활달하고 싹싹하고 예뻐서 제 가슴이 콩닥통닥 거렸습니다 [김태희] 아버님 저 왔습니다 [박용희] 네 우리 며느리 김태희입니다 [김태희 소방관] 주변에서 연결해주시려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 선두에 아버님이 계신 것을 나중에 알았죠 [박용희 아버님] 같은 직장에 있다 보니 저런 소방관이면 우리 아들이랑 맺어줘도 되겠다 그녀를 찜한 이유! 바로 아들도 소방관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었죠. 이렇게 아버지에 이어 소방관이 된 아들이, 소방관과 사랑에 빠진 겁니다. [김태희 소방관] 처녀 총각이 있으니까 그리고 2층 3층에 있으니까 그래서 옆에서 연결해주시려고 많이 노력했던 것 같아요 [박현재 소방관] 사람들 눈을 피해 (문경 휴게소)에서 몰래 데이트 많이 했어요 가족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안전! 그 안전을 지키는 가족이기에 이들의 가족애는 더! 끈끈하다는데요. [김태희 소방관] 어머님께서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생리를 잘 알고 계시고 그리고 아이들도 할아버지 엄마 아빠가 소방관이기 때문에 제가 며느리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소방관으로서 잘해나갈 수 있는 버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태희 씨에게는 가족을 이어주는 끈이라는데요. 두 남자에게는 어떤 의미일까요? [박용희 아버님] 아들이 소방관 시험을 쳤다는 것을 저는 몰랐고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겉으로 표현 못 해도 속으로 좋았고 내 뒤를 물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박현재 소방관] 방화복 입고 화재 진압하시는 모습을 봤는데 봉사도 할 수 있고 직업적으로 메리트가 있어서 꼭 소방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아들은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걷는 소방관이 되었고! 많은 생명을 구하여 다른 가족의 행복도 지켜냈는데요. 생명을 구하는 길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김태희 소방관]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위험한가를 알고 있기 때문에 항상 마음을 졸이며 보고 있어요. 신랑이 구조대에 있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공부도 많이 하고 그것에 대한 노력도 많이 하거든요 돌아올 때마다 한번 안아주며 고생했어, 이렇게 얘기해줄 수 있어서 가족애를 통해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가진 고단함을 행복으로 바꾼 세 사람. 안전을 지키고 받은 칭찬보다 값진 선물은 바로 가족! [박용희 아버님 ] 항상 좋은 일만 좋은 말만 듣고 열심히 소방관 하고 있습니다. [박현재 소방관] 소방관 생활해보니 정말 저와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구했을 때 그 마음으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김태희 소방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린다는 자체만으로 충분히 소방관으로서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게 되는 가족처럼 우리는 종종 안전의 소중함을 잊곤 합니다. 안전도 가족도 관심을 가질 때 지켜낼 수 있겠죠? 소방관 가족을 통해 당연하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되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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