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N
S
열기
전체메뉴
유형별 재난
계절별 재난
생애주기별 재난
프로그램별 보기
안전 유튜브
열린 안전한TV
정책소식
안전한TV 소개
- 주간
- 044-205-1070
- 야간(당직)
- 044-205-1600
- 이메일주소
- safetv@korea.kr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안전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를 통해더보기
안전을 전하는 국민안전문화협회의 서승만 회장을 소개합니다.
영상대본
문화를 통해 안전을 전달하는 국민안전문화협회를 소개합니다. 마포의 한 사무실.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시급한 요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늘도 무언가를 열심히 준비 중인 국민안전문화협회 사람들,,,! 그렇다면 국민안전문화협회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을 하고 있을까요? [서승만] 문화 관련, 보여주는 안전, 편하게 누구나 인식할 수 있는 안전교육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서승만 회장은 자신의 뜻에 공감한 많은 동료 연예인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안전 전문가들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문화 콘텐츠와 결합한 안전교육을 실천하고 있었는데요.... 이들은 지난 2015년,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국민안전문화협회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첫선을 보이며 본격적인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승만] 2004년도에, ‘노노 이야기’라는 뮤지컬을 만들었는데, 그때 당시의 저의 아이가 아들만 둘인데 6살,7살 안전사고에 노출된 어린 나이여서, 무언가 교육적인 것 효과적인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해서 뮤지컬을 만들었죠. 서승만 회장이 직접 제작하고 연출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뮤지컬 노노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춤과 노래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교통안전수칙을 알려주며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노정렬] 그 동안에 교통안전 어린이 뮤지컬도 해오시고 연예인들이 안전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의미 있는 일이겠다 싶어, 같이하게 됐습니다. 안전, 생활화를 위해 방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 기부를 통한 국민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국민안전문화협회 사람들~ 안전에 대한 그들의 순수한 생각에 동참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국민안전문화협회는오늘도 열심히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승만]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열심히 주어진 대로 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여러분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그들이 있기에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안전 지킴이가 되는 그날을 더욱 기대해 봐도 되겠죠?!
행정안전부가 창작한 안전한TV 저작물은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개인 유투브 또는 SNS등에 안전한TV 동영상을 편집해서 올리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