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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시 구호활동 및 봉사참여 방법더보기
영상대본
[혜인] 할아버지, 아빠, 엄마, 삼촌까지~ 이렇게 온 가족 다같이 놀러 가는 건 진짜 오랜만이다~ 그치?
[엄마] 그러게~ 엄마도 오랜만에 여행이라 설렌다야~~
[라디오]
긴급 속보입니다. 현재, 강원도 평강 북서쪽에서 규모 5.0의 큰 지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강원도 지역은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호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빠] 허이고~ 이게 왠 날벼락이래? 평강 북서쪽이면 여기서 그리 멀지도 않은 곳인데…?
[할아버지] 음… 얘들아. 우리 여행도 좋지만… 어려운 지진 피해자들을 모른 척 하면 쓰겄냐…. 다 같이 구호 활동 하러 가자!!!
[엄마] 구호활동이요…? 하면 좋긴 하겠지만 우리가 도움이 될까요…? 괜히 가서 민폐만 끼치는 거 아닐까요?
[삼촌] 그러게.. 구호활동도 뭔가 체계적으로 해야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구호 활동에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 지도 모르겠고…
[혜인] 제가 인터넷 찾아봤는데요! 잠깐 저를 주목해 주시겠습니까? 국가에서는 재난 시 효율적인 자원봉사를 지원하기 위해
중앙-지방-현장의 촘촘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는데요! 그 동안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재난현장에서 활동하는
많은 자원봉사자가 서로 간에 활동 협의나 조정이 없어, 특정 분야나 시간에 활동이 집중되거나,
자원봉사단체 간 경쟁적인 활동으로 인하여 인력이 낭비되는 비효율이 발생되었기 때문이래요~~
이제 재난 시 구호활동이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으면 재난 현장의 지방자치단체,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통합자원봉사지원센터 등에 지원하면 되는데요!
현장에 유입되는 모든 자원봉사자의 선호 활동분야와 전문성과 자격 등을 고려하여 자원을 분산 배치한데요!!
[할아버지] 좋아쓰~! 지금 바로 구호활동 지원하러 가자~!
[할아버지] 나 아직 팔팔하다우~! 구호 물품 이동과 관리는 내가 책임지겠다!
[삼촌] 그 동안 눈치밥 먹으며 키워온 눈치 100단! 빠르게 상황 판단을 해서 구조가 급한 응급환자부터 신속하게 파악, 이동시키겠습니다!
[아빠] 나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긴급 연락을 돌리겠습니다!
[엄마] 요리하면 나! 맛도 영양도 듬뿍! 배식을 담당하겠습니다!
[혜인] 저는 예전에 장애인 사고자들을 위해 긴급구조 수화 봉사활동을 펼치기로 했어요!
[다 함께] 우리는 패밀리 히어로! 출동!!!
[구조대원] 온 가족이 구호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려요. 여러분의 구호활동이 현장과 피해자들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되고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옥숙] 아휴~ 당연히 할 일을 한 건데요 뭐~~
[혜인] 아까 구호활동 안 가려고 했던 송여사님은 어디 가셨나~
[옥숙] 내.. 내가 언제~~
[가족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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