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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시민 기자단이 떴다] 방재장비 및 기술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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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명 시민 기자단이 떴다] 방재장비 및 기술 해마다 다양한 자연재난이 발생하는 대한민국 최근 10년간 총 174건의 자연재해가 발생하며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났는데요. 그래서 오늘 내마가 떴다에서는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갖가지 장비와 기술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민기자단 이태민입니다. 요즘 들어 영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대규모 자연재난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데요. 호우, 대설, 가뭄, 지진까지 그 형태도 모양도 다양한 자연재난! 이처럼 순식간에 찾아오는 자연재난은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일으켜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 한데요. 그래서 오늘 저는 재난이 들이닥쳤을 때 대처할 수 있는 유용한 장비와 기술력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저와 함께 한번 가보실까요? 시민을 대표해 기자단이 가장 먼저 찾아 간 곳은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한 방재장비 업체. 이곳의 대표는 사무실 한 편에 위치 한 컴퓨터 책상 앞에서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시민기자단] 대표님 안녕하세요? 지금 무언가 열심히 하고 계셨는데 어떤 걸 하고 계신 건가요? [부상홍대표] 저희 회사는 재해방지용 인도교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홍수 시 자동 개폐되는 인도교인데 수인교라고 해서 설계를 보완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기후 변화로 인해 강우량이 많아지고 홍수로 인한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데요. 홍수 발생 시 다량의 부유물이 교량다리에 걸려서 배수가 막히며 물의 흐름을 차단하게 되는데 그로 인한 홍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이 자동 개패 인도교입니다. 이 신비한 다리는 수위가 높아지면 감지하고 위험을 알린다고 하는데요. 이 수인교는 호우로 인하여 회전됩니다. 우기 시에는 교량판이 자동으로 작동하며 제방으로 이동하는 데요. 유속이 원할 한 흐름으로 교량에 부유물이 걸리지 않아 홍수를 예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동 개패 인도교는 작동되는 원리도 재미있는데요. 모터를 가동하면 유압실린더가 직선 운동을 하게 되구요. 교량판이 90도로 회전구동하게 되면서 다리가 제방 쪽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부상홍대표] 이 수인교를 사용하면 통수 단면적이 확보되고 쓰레기 걸림이 없다는 거죠. 그럼 양다리의 쇄골이라든지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는다. 그다음 인사사고가.. 제일 중요한 게 인사사고가 지금 많이 일어나거든요 우리나라가.. 인사사고가 날 확률이 없다 왜냐하면 길이 없어지니까... 일반적인 교랑은 우기 시 쓰레기나 나뭇가지 등이 다리사이에 걸리면서 큰 사고로 이어지는 데요. 이 제방종 다리는 부유물에 의한 하천의 막힘을 최소화 하고 인사사고를 예방 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홍수 시 개패 가능한 인도교가 설치된 충북 보은군으로 찾아가 봤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 인도교를 자유롭게 통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자동개패 인도교가 실제로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는데요. [부상홍대표] 이 15마력짜리 모터에서 모터를 돌려서 펌프질해서..이게 펌프거든요 이게 유압유이고...호스를 통해서 기름이 가서 실린더를 움직이는 거죠. [시민기자단] 이것만 누르면 되는 건가요? 호기심 많은 시민기자단 홍수 시 자동 개패 인도교가 제대로 가동할지 의구심에 차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 전기 모터가 우렁찬 소리와 함께 돌아가더라구요. [시민기자단] 아~ 저런 식으로 열리는 구나. 실제로 비가 왔을 때는 이 센서가 먼저 감지를 한다고 하는데요. 유압 실린더의 구동 회전에 의해 교량 판이 작동하자 자동 개패 인도교가 하천을 가로지르며 웅장하게 개패 되기 시작했습니다. 다리사이로 흐르는 물밑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회전용 인도교가 부드럽게 이동하는 비결을 물 밑에 설치된 레일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요. [부상홍대표] 여긴 아무리 뛰어도 끄떡없어요. [시민기자단] 튼튼하네요. 그냥 생각 했던 것 보다 훨씬 안전하고 튼튼하게 개패 돼 놀라웠습니다. [시민기자단]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밑에 보면은 되게 깨끗해요. 깨끗하고 물위에 떠있는 부유물이라든지 그런 게 아무것도 없거든요. 적절한 수위와 깨끗한 하천은 이 자동 개패 인도교가 한몫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방재 성능을 잘 갖춘 기술력을 알게 된다면 자연 재난을 조금 더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겠죠? [시민1] 좋지요.. 우리 주민들한테는... [시민기자단] 어떤게.. [시민1] 뭐.. 홍수나 이런거 방지해 준다면서요. 물이 안넘치고.. [시민2] 다리가 펴졌다 접혔다 하는 게 재밌고 비가 왔을 때 물이 안 넘치는게 좋아요. 이처럼 재난에 미리 미리 대처하는 곳이 또 있다고 해서 찾아 왔습니다. 바로 부산소방안전본부 입니다. 이 곳에 있는 통신 기기 실에는 통신에 관련된 고가의 설비들로 가득했는데요. 이런 설비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장비가 있다고 합니다. 직원들도 재해 걱정없이 안전적으로 일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부산소방안전본부] 시민들이 이용하는 119신고, 접수, 처리 시스템을 지속적인 기능 유지하기 위해서 전도를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이 말하는 것이 이 검정 받침대인데요. 언뜻보면 평범해 보이는 받침대에는 어떤 원리가 숨겨져 있는걸까요? 재난을 방지하는 이 받침대의 비밀을 풀기 위해서 해당 업체로 찾아가 보았습니다. [시민기자단] 지금 뭔가를 되게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어떤 일을 하고 계신 건가요? [방재장비업체] 예 저희는 지진으로 부터 전산실을 보호할 수 있는 이중 마루와 엔진 테이블을 제조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1978년부터 2009년까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지진 횟수 총 858회! 더 이상 대한민국도 지진의 안전지대라고는 할 수 없는데요. 바로 이 장비로 지진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방재장비업체] 여기에 큰 컴퓨터가 있는데 한번 흔들어보시겠습니까? [시민기자단] 이걸 제가 흔들어도 되는 건가요? [방재장비업체] 네. 한번 흔들어 보시죠. [시민기자단] 그냥 밀면 되는 건가요? 네. 밀어보겠습니다. 있는 힘껏 컴퓨터를 밀어보는데요. 바로 이렇게 테이블의 움직임으로 구조물을 보호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실제 지진이 났을때 얼마나 효과적일지 궁금해질 수 않을 수가 없는데요. 지진 예방 테이블이 설치 되어 있지 않은 물통과 지진 예방 테이블 위에 있는 물통입니다. 정말 눈으로 보아도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지는데요. [시민기자단] 이렇게 큰 장비가 쓰러지지 않는 이유가 어떤 건가요? [방재장비업체] 이 원리는 이 하판과 상판 사이에 쇠 구슬이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쇠들이 움직임으로해서 하판만 움직이고 상판은 안 움직이기게끔 해서 위에 있는 고가의 여러 장비들을 보호해 줄수 있는 그런 장치가 면진 장치인 것입니다. 즉, 이 쇠구슬이 테이블을 움직여 흔들림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는 건데요. 기존의 4개에서 8개의 볼베어링이 장비의 하중분산과 안전성을 높이고 중간 이음새를 추가해 여진 발생시에도 신속하게 복귀하고 흔들림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또한 손쉽게 설치도 가능한데요. 이렇게 대비한다면 지진이 발생해도 물건은 안전하게 확보되겠죠? [시민기자단] 물건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우선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 번 체험해 볼 수 있나요? [방재장비업체] 한번도 해 본적은 없지만 가능하다고 봅니다. [시민기자단] 아. 그래요? 그럼 제가 한 번 타보고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막상 지진나는 곳에 올라가려고 하니까 떨리네요. 제가 올라가 보겠습니다. 급기야 테이블 위에 오르는 시민 기자단! 깜짝 놀랐습니다. 전혀 미동이 느껴지지 않았는데요. 왠만함 성인 남자도 무리없이 지탱 할 수 있었습니다. 탄성이 절로 나더라고요. [시민기자단] 밖에서 볼 때는 되게 불안정해 보였는데요. 제가 타 보니까 상당히 안정적이네요. 어쩜 이렇게 튼튼한가 했더니 최대하중이 4,800kg 이상을 견딘다고 하네요. [방재장비업체] 한번 만일 지진이 나면은 8~15초 정도 사이에 세상이 바뀌어 버립니다. 한순간에 모든 걸 다 잃어버리기 때문에 지진을 대비해야 하는 것이 맞고 백군데 이상에 저희 제품이 설치 보급되어 있습니다. 알고보니 우리나라도 우수한 장비를 보급하며 지진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해마다 겨울이 되면 우리나라 곳곳이 폭설로 몸서리를 치는데요. 2010년 1월 서울의 하루 적설량 25.8cm가 내리며 대한민국을 혼란 속에 빠뜨렸죠? 이렇듯 많은 양의 눈이 오면 가장 손쓰기 어려운 것이 바로 눈치우는 작업인데요. 이번엔 제설에 손쉽게 대처할 수 있는 장비가 있는 곳입니다. 회사 한켠에 장치한 제설장비가 단번에 눈길을 끌었는데요. [방재장비업체1] 네 이 장비는 자주식 소형 제설기라고 부르고 눈을 치우는 기계입니다. 눈 치우는 고민을 덜기 위해 제작된 이 제설 장비는 경량화 소형화 되어서 편리성을 증대 시켰고요. 한 사람이 많은 양의 눈을 치울 수 있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방재장비업체1] 눈이 적게 오든 많이 오든 그 높이에 상관없이 블록 형식으로 눈을 빨아들여서 옆으로 날려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넉가래로 미는 것보다 무거운 눈도 손쉽게 치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시간당 60톤 이상의 제설이 가능하여 인력과 시간, 비용등을 대폭 절감시킨 것이 장비의 특징인데요. 작동방법이 쉽고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보급형 제설장비! 그러나 요즘은 기능이 향상된 고가의 미국, 일본 장비도 수입되고 있어 선택의 폭 또한 넓어졌다고 합니다. [방재장비업체1] 외국산 기계와의 차이점은 우선 첫 번째 가격이 조금 저렴하다는 것과 두번째 부품 수급이 아주 원활하다는 것입니다. 개인 고객은 우선 관공서 두번째로는 아파트 단지 내에서 많이 쓰고 있고 마지막으로는 기업과 개인들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품 무게를 최소화 하고 눈 흡입량은 극대화 시킨 미국 제설기인데요. 회전 반경이 작은 이 제설기는 레버 하나로 눈 분사 각도를 190도 회전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밖에 전기 충격으로 사용 가능한 일본 제설기도 볼 수 있었는데요. 궤도형 바퀴 장착으로 미끌림 방지를 극대화 했고 다른 제품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나다고 하니 용도와 지형에 맞게 현명하게 선택해야 겠죠? 다음으로 찾아간 곳에선 어떤 재난에 관련된 장비를 볼 수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큰 규모의 공장에서 많은 직원들이 열심히 장비를 점검하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더라고요. [시민기자단] 여기는 어떤 걸 만드는 회사인가요? [방재장비업체2] 우리 회사는 주로 배수용이라든지 양수용 그리고 하수처리장 같은데 주로 들어가는 그런 산업용 펌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수천 톤의 물을 조절하는 이 대형 펌프는 침수 지역에 피해 경감을 위한 배수시설로도 이용되기 때문에 재해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자체 개발한 신기술을 적용해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 시켰다고 합니다. [시민기자단] 기존에 있던 모터 펌프와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떤 건가요? [방재장비업체2] 예. 저희 회사 제품은 크게 세 가지가 특징적인 기술이 있습니다. 회전 방향 표시장치 그 다음에 케이블 보호 장치 그 다음에 정확하게 안착 설치가 용이한 가이드 레일 장치가 있습니다. 이게 가이드 레일 장치에 들어가는 가이드 레일입니다. 칼럼 파이프 내부에 가이드 레일을 부착해 펌프 안착이 용이하며 물에 흘러들어온 이물질 등으로 부터 모터 및 케이블을 보호하고 감전사고를 예방해 안정성까지 확보했는데요. 이것으로 인해 기존 보다 훨씬 펌프의 수명도 연장하고 안정적이 운용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신기술이 적용된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였는데요. 사고방지를 위한 기술을 적용해 시용화 하고 있었습니다. [시민기자단] 이쪽에는 무언가 장치가 있는것 같은데 이건 어떤 장치인가요? [방재장비업체2] 여기 보시는 장치는 회전 방향 속도감지 장치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고 여기 보시면 수중 모터 펌프의 축입니다. 축이 돌아가는 회전방향과 속도를 감지해서 그것을 표시해주는 장치입니다. 이것 또한 펌프를 구동하는데 중요한 부분중 하나인데요. 센서가 눈으로 확인이 불가능한 수중모터 펌프에 회전 방향과 속도를 감지, 표시하여 역회전시 작동을 정지 시킬 수 있고 이로 인해 펌프의 이상 유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수중 모터 펌프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찾아가 보았는데요. 실제로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크더라고요. [시민기자단] 지금 수중 펌프가 있는데 제가 혹시 조심스레 구동해 볼 수있나요? [방재장비업체2] 네 그렇습니다. 얼마든지 해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있는 펌프에 비교해서 이 수중 모터 펌프는 누구나 구동할 수 있습니다. 눌러보시고요. 기자단 모터 펌프 가동!! [방재장비업체2] 레바를 당기고 ON으로 돌린다고요. 제대로 작동되는지 의심스러웠지만 회전 방향 표시장치를 통해서 정상적으로 작동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방재장비업체2] 여기 보시면 물이 배수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홍수 시 펌프를 운용해 범람한 물을 양수한 물인데요. 다시 부족한 지대로 배수하는 작업이 한창이더라고요. 물의 양도 어마 어마 했습니다. [시민기자단] 지금 이 배수하는 작업이 어느 정도 방류하는 건가요? [방재장비업체2] 펌프가 한 대 돌아갈 때 시간당 7,200톤 정도 나갑니다. [시민기자단] 엄청난 양이 배수가 되네요. [방재장비업체2] 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성능이 뛰어난 장비를 계속해서 설치한다면 많은 양의 비가 와도 걱정 없겠죠? 이처럼 폭우에 대비하는 법을 연구하는 곳은 또 있었는데요. 기자단이 빠르게 찾아가 봤습니다. [방재장비업체3] 저희는 빗물을 침투시켜서 일단 우수유출저감을 목표로 하는 그런 제품을 개발하거나 개선하는 그런 회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기후변화와 도시화로 인해 침수의 위험은 더욱 더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이런 침수로 인해서 벌어지는 도심지 피해를 방지하고 물을 재이용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도로 침투 받이인데요. [방재장비업체3] 그냥 비가 오게 되면 연결관이라고 해서 보통 250mm 정도 물이 넘어갑니다. 요 높이 보다 약3cm 높은 곳에다 이렇게 원류관이라는 관을 묻어 놓고 그중에서 50mm의 비가 왔을 때는 약 9mm의 물이 이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현재 도심의 도로의 설치된 빗물 받이 옆에 또다른 중간용 저류시설을 만든건데요. 더 이상 관로 확장이 어려운 도심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물의 양이 많아질때 침수가 되지 않도록 도움이 되는 기술이고요. 필터부의 이물질이 흘러들게 함으로써 쉽게 이물질을 처리하고 빗물이 땅속으로 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실제로 얼마전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서울시 종로구를 찾았는데요. 빗물 유입구의 뚜껑을 열자. 깨끗한 상태로 보존된 필터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필터부의 뚜껑을 열어보니 이물질이 수북히 쌓여 있었는데요. 빗물은 땅속으로 스며들고 이물질은 이렇게 걸러진 겁니다. 빗물이 잘 침수되어 있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방재장비업체3] 이 근처가 저희가 120개 정도가 되있기 때문에 100톤 정도의 물을 낮출 수 가 있는거죠. 비가 왔을 때는 광화문이 침수되지 않도록 하는데 큰 효과를 낼 거로 봅니다. 이 곳에 설치된 침투 장비는 도로 침투 방지 외에도 또 있었는데요. 바로 지하에 설치된 침투형 저류조였습니다. 빗물을 최대한 땅에 가두고 스며들게 하여 물순환을 회복하고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공되었는데요. 이 저류조는 한개에 약 200여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어서 홍수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고요. 또한 저류조 내부로 사람이 진입해 퇴적물을 말끔히 처리할 수도 있었습니다. [방재장비업체3] 저희 제품뿐만이 아니라 침투에 관련된 제품을 많이 사용하셔가지고 물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방재 산업에 대한 다향한 것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였는데요. 더이상 방재 산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우수한 방재기술의 확산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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