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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안전 보안관, 앤디가 알려주는 안전 개꿀팁, 사이버 폭력 금지 편입니다 .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무차별적인 사이버 폭력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에 대해서 알아보세요~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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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이] 짜잔~ 맛있겠지? [천둥이] 헐~ 대박! [윤슬이] 빨리 먹자 천둥아~! [천둥이] 잠깐! [윤슬이] 왜그래? [천둥이] 이런건 SNS에 올려야 해~ [나레이션] 천둥이가 즐겁게 사진을 찍어요. [천둥이] 오케이! 이 사진 올려야지~ [나레이션]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고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버 세상. [천둥이] 오~ 댓글 달렸어! 댓글! 음? 이게 뭐야~ [나레이션] 때론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공격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윤슬이] 천둥아 괜찮아? [천둥이] 아니 너무 충격적이야... [앤디]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무차별적인 사이버 폭력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사이버 폭력에 대해 알아볼까요? [나레이션] 언어와 영상으로 타인을 괴롭히는 사이버 폭력은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우리나라 인터넷 사용자 4명 중 1명은 사이버 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사이버 폭력은 자신이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타인에게 폭력을 가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욕설, 유언비어, 도배 등 상대방을 비방하는 행동은 안돼요. 기프티콘이나 유료 선물 등 강제적으로 물품을 요구하는 사이버 명령도 절대 안됩니다. [앤디] 지금부터 사이버 폭력에 대응하는 법을 알려줄께! [나레이션] 사이버 폭력을 당했다면 피해내용을 캡쳐해 증거자료를 모으고 경찰서를 방문하거나 국번없이 117로 전화 또는 #0117로 문자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앤디]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정신적 폭력! 사이버 폭력은 범죄입니다. 누군가에게 무심코 던진 비난의 말이 치명적인 비수가 되어 나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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