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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포인트 재난 상황 별로 어디로, 어떤 방법으로 대피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 꼭 기억해주세요! [재난 시 대피 행동방법] 지진 발생 시 옥외대피소나 지진실내구호소로 대피한다. - 옥외대피소나 지진실내구호소는 국가공공정보, 생활안전지도, 안전디딤돌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진해일이 발생했을 때는 긴급대피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폭염이 발생했다면 가까운 무더위쉼터로 이동한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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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인도네시아, 강진 발생으로 사망자 2000여 명 발생! 2018년 7월 일본, 홍수로 사망자 200여 명 발생! 우리나라 역시 자연 재해는 물론 대형 재난이 거듭되고 있는데요. 재난이 닥치면 우리는 어디로 대피해야 할까요? 지진이 발생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우선 옥외대피소로 이동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전국 옥외 대피소는 10,139개, 내진설계가 적용된 지진겸용 임시주거시설엔 4,378곳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피소를 알리는 노란색 안내 표시판이 있어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옥외대피장소와 지진겸용 임시주거시설은 국민재난안전 포털과 생활안전지도, 안전디딤돌 앱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만약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피소를 확인할 수 없다면 주변의 넓은 공원이나 운동장으로 대피해야 하는데요. 평소 주변의 공원이나 운동장 위치를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진 해일이 발생했을 때는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로 이동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4개 시·도, 624여 개의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를 지정해 표지판 등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 표지판을 알아두고, 대피로를 따라 대피장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합니다. 2018년 8월 국회에서 폭염도 자연재난으로 규정하는 법이 통과됐을 만큼, 폭염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됐습니다.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전국에 '무더위쉼터'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주로 노인시설, 주민 센터, 마을회관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무더위쉼터는 시군구청 홈페이지나 안전디딤돌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평소 위치를 알아둔다면 무더위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재난 시 대피방법 다시 한 번 확인해 볼까요? 지진이 발생하면 당황하지 말고 지진 옥외대피장소와 지진겸용 임시주거시설로 이동합니다. 지진해일이 발생했을 때는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로 이동합니다. 폭염에는 가까운 무더위쉼터로 이동합니다.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 올바른 방법으로 대피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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