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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살 징후 파악 요령

2019-08-19 12:53:52.0

소중한 생명 보호를 위한 자살 예방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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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레이션]
스스로 목숨을 끊는 가장 비극적인 죽음, 자살.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떠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살을 도와주는 ‘자살 브로커까지 등장해 큰 충격을 안겨주었는데요. 자살 공화국 대한민국! 우리는 이 오명을 벗을 수 있을까요?
자살 사망자 열 명 중 아홉 명은 자살 전 경고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나 그 신호를 알지 못하면 비극은 발생할 수밖에 없죠.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자살 예고 신호’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으로 말과 행동을 하는 경우입니다.
직간접적으로 ‘죽고싶다’는 표현을 하거나, SNS에 평소 하지 않던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는 경우 자살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또한 유서를 작성하거나 아끼는 물건을 나눠주는 등 자살을 준비하는 행동을 할 경우도 마찬가지로 자살 위험 신호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므로 본인의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그렇다면 자살 위험 신호를 발견한 후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자살 위험자를 혼자 두지 않아야 합니다.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충분히 공감하고 지지해준다면 그들의 마음도 조금씩 열리겠죠?
만약 혼자가 힘들다면 가족이나 지인에게 도움을 요청해 함께 힘이 되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약 그것 또한 어렵다면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는데요.
자살 위험자의 동의를 구한 후 전문기관에 연락하면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경우 연락처를 넘겨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우리 모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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