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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된 '민식이법'. 아직도 민식이법이 뭔지 잘 모르신다고요? 대략 말씀 드리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안전운전 의무 소홀로 사고 발생 시 가중처벌된다는 내용이에요. 그렇다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대체 어떤 사고가, 언제 자주 발생하는지 알아야 예방할 수 있겠죠?! 안전한TV가 도로교통공단 전문 교수님과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운전자 뿐만 아니라 어린이, 학부모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은 안비밀~더보기
영상대본
[이충현 (안전훈장)] 안녕하시오. 안녕하시오. 우리가 약속한 시간 원래는 평소 5시에 만나뵙다가 오늘은 3시로 시간을 옮겨왔소이다. 지금 강력한 사회적거리두기 시행 중이고 우리 어린이 친구들 학교 못가서 지금 몸이 간질간질 이런 얘기를 듣고있소이다. 말하다보니깐 지금 우리 사실 손 소독도 열심히하고 이렇게 철저하게 하고있는데 조금 방송의 편의를 위해서 잠깐 좀 내리는거 양해를 구하겠소이다. 괜찮겠소? 어..? 괜찮겠소? 좋소이다. 이렇게 내리고 방송을 시작하겠소이다. 자- 오늘은 우리가 상당히 민감한 주제일수도 있지만 우리가 꼭 알고 준비하고 배워야하는 내용들로 함께 하겠소이다. 이런 선생님은 처음 봤을 것이오. 우리 어린이 친구들 많이 들어와있는데 벌써? 50여명~ 네, 지난 3월25일 민식이법이 시행이 되었소이다. 민식이법하면 알긴 하지만 대충 아는 것도 있고 우리가 좀 많이 배워야하는 상황이기때문에 오늘 이 주제가지고 함께 하겠소이다. 오늘은 도로교통전문가가 함께 하고 계시오. [송창영 교수] 이 재난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재난을 예방하고 대비할 수는 있겠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그러면 예방하고 대비하는 것은 뭐냐.. 교육하고 훈련하고 공부하는 거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송창영 교수] 네. 그런 좋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 분야에 최고 전문가 모셨죠? [이충현 (안전훈장)] 네. 그렇습니다. 직접 소개 부탁드립니다. 누구시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안녕하세요.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이경은 교수입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아- 좋소이다. 아주 짤막하게 본인의 인사만하는데.. 오늘 방송을 본격적으로 가기전에 우리 오늘 함께하는 친구들 김금땡, 김진형, 평범한인간, 이순자님, 이영태님, 봉봉봉, 성정임님 지금 한 50여분 현재 보고있는데..오늘 좀 기쁜소식 좀 알려드리겠소이다. 오늘 방송 지금 친구들한테 빨리 알려주시오. 우리 교수님이 직접 쓰신 안전만화가 있소이다. 직접 사인한, 저자가 직접 사인한 책을 선물로 드릴 것이고 우리 안전한tv가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선물 음..여름에 곧 쓰시게 될 것이오. 가습기! 무드등까지 들어온다는.. 이 반짝반짝 불이 들어온다는 레인보우 가습기까지 준비가 되있소이다. 오늘 방송을 보면서 의견 달아주고 참여한 친구들 우리가 뽑아서, 선별해서 안전한tv 유튜브 컨텐츠 커뮤니티에다가 선정자 이름을 남길 것이오. 우리 선정이 된 친구들에게는 연락이 갈것이고, 그다음 정보를 주시면 우리가 선물을 보내드리는 이 방향으로 하겠소이다. 좋소이까? 좋소이까? 소리질러~ 아- 소리가 안들려. 오~소리 나왔어. 평범한인간 '오오오옹!!!!!! 감사합니당!!!! 이름 불러 줬엉!!!!!!와 대박!!!!!!!!111' 우리 수시로 부를것이오. 걱정하지 마시오. 그리고 50여명의 친구들이 지금 100명까지 와주면 좋겠고 우리 방송이 오늘 어..아까 누가 뭐 삼만몇천명이라고 되게 안타까움을 남겼는데 여러분이 열심히 뛰시면 10만 가는거 아니겠소일까? 10만 되면 선물도 쏠 수 있소이다. 우리 약속드리고 방송을 또 이어가겠소이다. 아니라고? 내돈으로 쏴야한다고? 아니오. 그건 아니오. 자- 우리 친구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겠소이다. 먼저 오늘의 방송 본 내용으로 주제로 들어가보겠소이다. 아 민식이법이라는 이름으로 이 얘기를 하다보니깐 사실 되게 복잡한 내용이오. 도로 교통법 개정안도 있고 또 운전자들에 대한 어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너무 어렵소이다. 이교수님.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이충현 (안전훈장)] 어떤내용이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지난달 3월 25일부터 시행중인 이 민식이법은 지난해였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아이가 안타깝게 사망을 하면서 개정시행 된 법안인데요. 두가지 안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준비해주신 이 차트로 오시면요. 첫번째가 도로교통법개정안인데요. 어린이보호구역내에 무인 단속용 장비, 횡단보도의 신호기, 과속방지턱 등 의무설치하는 개정안이에요. 시설적인 부분에 있어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이 되었다는 것이고요. 운전자 입장에서 꼭 알고 계셔야하는 두번째 부분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치사상 사고 즉, 어린이가 죽거나 다치는 사고를 말하는거죠. 경우에 가중처벌하는 법안이에요. 어린이가 사망한 경우.. 사망에 이르게한 경우라면 가해 운전자에게 무기징역 또는 3년이상의 유기징역이 처벌 되고요. 어린이를 상해에 이르게한 경우에는 1년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는 골자를 가지고 있는 법안입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이러시면 안되는데... [송창영 교수] 이게 이제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지만 저희들이 안전할려면 방재공학적으로 두가지에요. 크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인데 하드웨어적으로 시설을 어떻게 할것이냐? 개선해서 어떻게 안전하게 할것이냐. 또 소프트웨어적으로 어떤 벌금이라든가 벌칙이라든가 시민의 의식이나 어떤 이런 것들을 개선시켜서 하는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이 있어요. 그러니깐 보이지 않는것과 보이는 것으로 나눠지는데 그렇게 해서 방재공학적으로 법 개정이 된것같은데.. 우리 ..어떻습니까? 특정범죄가중처벌에 대한 운전자들..저도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어떻습니까? 25일에 진행되고나서 운전자분들의 반응..어떻습니까? 개인적으로 선생님 생각에..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저도 이제 운전자.. 교육을 하는 입장이다보니깐 반응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운전자분들이 부담을 많이 느끼실겁니다. 뭐 실제로 자칫하면 순간에 사고로 내가 가중처벌에 대상이 되는것은 아닌지 부담을 느끼실거고 또.. 어린이보호구역을 피해가는게 상책이다라는 말씀까지 나오고있죠. [이충현 (안전훈장)] 그러게요.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맞습니다. 아파트단지에 스쿨존이 인접한 경우도 꽤 많으세요. 그래서 어..나는 내 집주변인데 이럴 경우는 또 어떻게 해야되느냐에 대해서도 또 많은 말씀을 듣게 되는데..어.. 실제로 법 시행이후에 운전자 당사자로서 당연히 느끼실 수 있는 생각이라고 생각을 하고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군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강의를 하다보니깐..또 운전자들을 직접 만나고 계시거든요. 이경은 선생님이 하는..이경은 교수님이 하는 일 친구들 잘 모르실거에요. 운전면허 있는 사람들은 다 경험할수 있는데 자칫 개인의 실수로 인해서 잠깐의 실수로 인해서 운전면허를 취소받는 경우에 이교수님을 만나야 다시 회생절차 다시 운전면허를 딸 수 있는 과정이 있는것이오. 그래서 이 부분에서 아주 박식한 정보를 가지고 계시다는거 친구들에게 한번 말씀 좀 드리고 가겠소이다. 지금 보면은 뭐 의견들이 이 잠깐 얘기하는데도 '3년 너무 적어요' '서로 조심해야될텐데..' 김금땡님 apply휴가필요해님 '20년으로 바꿔야합니다' 평범한인간님 '근데 어린이들 갑자기 차도로 뛰어와서 당하는 사고가 대부분인데 이해가 안됨' 뭐 이렇게 막 의견들 달고 계십니다. 어..여러가지 의견들은 지금 법이 시행된 상황이기때문에 느끼시는 부분들 입니다. 온도차가 다 있다는것은 우리가 알고있지만 그래도 법이 갖고 있는 취지라든지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들은 분명한만큼 기본을 알고가자 이런뜻이 되겠소이다. 누가 알아야해요? 바로 다음세대 주인공인 여러분이 알아야합니다. 계속해서 한번 또 제가 좀 궁금한것 좀 질문 드리고싶은데.. 이 지난 방송 보신분들 알겁니다. 저희가 한문철 변호사하고도 방송을 했습니다. 몇대몇! 근데 그분하고도 얘기했지만 어린이 교통사고가 다른 교통사고보다 상당히 많은 빈도를 차지한다 얘기를 하고 있소이다. 이교수님 이거 어떤 이유에서 이런것이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어..네. 음.. 제사견임을 전제로 일단 말씀을 드린다면은 저는 이러한 법규가 이 시기에 왜 나오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시기에 이 일을 민식이 사건 한 사건에 국한되어 생각하기 보다는 스쿨존에서 전체 어린이 사망자에 대한 분석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경찰청 통계자료를 좀 살펴보면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를 지난 10년 통계로 살펴보았는데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사고가 총 5,435건 발생했고요. 이 사고안에 어린이 사망자가 68명 또 부상자는 5,667명 입니다. 어..정말 적지않은 숫자이고 이것을 통계적으로 뭐 평균적으로 계산을 해보니깐 1년이면 약 550건에 교통사고가 발생한것이고. [이충현 (안전훈장)] 1년에 550건...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7명의 소중한 어린이는 사망하고 570여명의 어린이는 장애를 남을 수도 있는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통계적 수치이기때문에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계속 지속된다는게 더욱 문제겠죠? 어린이교통사고의 특징은 바로 이러합니다. 치사율이 상당히 높다는거죠. 어린이 몸집이 작다보니깐 차와 충격을 한 이후에 큰 부상을 입고 심지어 평생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법 시행을 계기로 다같이 어린이보호구역에 안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어볼 수 있는 계기가 생겼다고 봅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습니다. [송창영 교수] 이..방재공학적으로 이 지금 민식이법에 대해서 조금 제가 방재공학적인 측면에서 좀 말씀을 드리면 지금 이 민식이법에 대한 얘기가 이제 굉장히 설왕설래합니다. 현장에서 의견들이 많은데 원래 안전할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요. 또 안전할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안전할려면 불편하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모든게 안 좋아요. 다만 안전하다는거밖에는 좋은게 없어요. 그러기때문에 지금 그 어린이사고는 사실은 굉장히 한번 사고가 나면은 매우 치명적이고 평생 지울 수 없는 사고가 되기 때문에..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우리 사회가 그만큼 주의를 모아가지고 좀 과하게 이렇게 하자는 것이 대한민국의 어떤 큰 철학이에요. 그렇기때문에 좀 잘 따라줬으면 좋겠고요. 교수님 어떻습니까? 그 이제 그..하드웨어적으로 과속방지턱이라든가 씨씨티비라든가 이런 시설물에 대한 얘기가 굉장히 중요한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아, 네. 맞습니다. 분명히 시설적으로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장비가 있다면은 늘려가야할 것이고 이번에 앞서 말씀드린 도로교통법개정안도 이것을 반영한 결과이죠. 그런데 여기서 멈추지 말고 더..더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무단횡단이 그 사고의 주 원인이 되기때문에 무단횡단을 방지하는 방어울타리, 펜스라고 하죠. [이충현 (안전훈장)] 네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설치를 더 늘려야한다고 보고요. 음..어린이 경우에는 성인과 달리요 차와 차 사이에 위치할때 더 눈에 식별되기가 어렵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키도 작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맞습니다. 이정도는 운전자가 나를 봤을거라고 잘못 생각을 하는 것인데 사실은 전혀 눈에 띄지 않는거에요. 그래서 그 사이에서 아이가 어 무단횡단을 할때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단횡단 자체를 막을 수 있는 어떤 시설적인 어..개선이 더 많이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군요. 지금 뭐 조심 조심 또 조심하자! 우진. 정우진 친구 '조심 조심 또 조심' 첫째도 조심 둘째도 조심 셋째도 조심! 그리고 또 김금땡 방재공학쪽에서 한번 또 웃어주셨는데요. 이제 모든 분들이 알고 있는 방재공학적으로 얘기하고있어요. 윤후준호아빠 '와 피할수가 없네요. 저런사고는' 뭐 영상이 조금 나갔었나봅니다. 밑에. 김석빈님 '모두 조심'하셨고요. 김현경님 '아이나 부모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않음' 이거 좀 불만이 있으신가봐요. 여러가지 의견이 있을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도 볼때 교수님이 얘기해서 알았겠지만 나를 차가 봤겠지?라는 생각도 하면 안 되는거에요. 차가 못 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운전자, 어른분들도 우리 아이가 알아서 피하겠지?하시면 안돼요. 차를 운영하거나 내지는 함께 걸어가고있는 보행자의 보호자 역할을 하고 계시다면 충분히 손도 잡고 안아주기도 하면서 위험한 상황을 조금씩 피해가시는게 이 법에 취지에 더하는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실천법이라는거에요. 지금 흔히 발생하는 사고유형을 보면 이 아이들 자체가 갑자기 나온다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평균적으로. 그런데 아이들한테 스스로 챙기고 실천할 수 있는 보행교육을 시키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싶은데 외국 사례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좀 얘기를 해주면 좋겠소.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맞습니다. 어린이 보행지도는 정말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린이가 안전한 보행을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고 동시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이용하는 운전자분들이 법규를 준수하신다면 안전이 당연히 빛을 밝히게 될텐데..어느 한쪽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해외사례를 살펴봤는데 스웨덴의 경우가 어린이 사고건수가 참 아주 낮은 나라로 손을 꼽히는 안전한 나라인데.. 스웨덴은 만 3세가 되면은 각 가정에요 어떤 소포꾸러미가 배달이 된다 그래요. 국립도로안전협회에서 배달을 한다고 하는데 이 소포꾸러미에는 신호등 읽기, 횡단보도 건너기 등 부모가 아이와 같이 놀이를 통해서 또 실습을 통해서 안전을 교육할 수 있는 부분을 제공을 한다고 하고요. 또 프랑스의 경우를 살펴봤더니 초등학교 입학시에 교통안전교육을 수령..수료했다는 인증서를 제출해야 된다고하고 또 초등학교 입학하면은 일명 보행자 면허 취득에 도전을 하게 된다고 그래요. 보행자면허.. 우리에게는 참 생소한 용어인데 어..횡단보도를 건너는 능력이 확인되면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는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어..안전한 보행을 해야한다라고 그냥 수식어로만 그치지말고요. 실제로 성인이 또 가정에서 사회에서 제도적으로 이 부분을 같이 지도하는 부분이 보완되야할것 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저는 지금 잠깐 교수님 말씀하신 것중에 아이디어 너무 좋은게 국립교통.. 아! 도로안전협회. 국립도로안전협회. 스웨덴! 여기서 만3세가 되면 안전가방을 준다? 이거 우리도 할 수 있는거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어디가..? 도로교통공단에서.. 친구들! 친구들 댓글 달아주세요. 도로교통공단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이런 키트 주는건 어떨까요? 이것도 좋고요. 지금 jin불멸의건담님이 무단횡단에 의한 사고에 대해서 여쭈고 싶다고 얘기도 했고요. 이 관련 내용 저희가 준비가 또 되있으니깐 설명 드릴 수 있을것 같고요. 평범한인간 '저도 뛰다가 차에 치일뻔한적이 두번정도 있어영 ㅎㄷㄷ 무서워요' 그리고 김금땡님 '착각은 사고로 이어질수가 있어요' 지금 우리가 말씀드렸던 모든내용에 대해서 이렇게 친구들도 어른들도 막 이해를 하고 있는거에요. 뭔가 이렇게 공감대가 있다는거죠. 그리고 또 중요한나라..안전한나라로 이민갈까 하는 친구도 내용을 막 달고 계시는데 어디로 가서가 아니라 스스로 준비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거 이게 더 중요한거 아니겠소이까? [송창영 교수] 제가 방재공학적인 얘기 조금만 더 드릴게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송창영 교수] 저도.. 저는 이제 외국을 많이 저도 안전공부하면서 다녀봤는데 우리나라처럼 좋은나라가 없고요. [이충현 (안전훈장)] 대한민국 만세! [송창영 교수] 그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교수님이 스웨덴과 프랑스 얘기를 했는데 저는 독일의 안전 얘기를 조금 드리고 싶은데 독일에서는 어린이의 안전교육에 필교육생 교육을 받아야 할 사람은 어린이가 아니고 어른이라고 해서 어른들한테 안전교육을 되게 많이 시켜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 더 철저하게. [송창영 교수] 왜냐하면 어린이들에 안전에 대한 의식이나 인식이나 사고가 결국은 그 거울이 되는 부모로부터 배우는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부모들은 무단횡단하고 신호위반하면서 어린이한테는 제대로 하라고 하는..이상한 형국이거든요. 그러니깐 어른들이 모범을 보여줘야 하는거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그래서 저는 독일의 안전교육을 상당히 우리가 본받아야할 것 같고 또 두번째는 독일에서는 이제 어린이들한테 행동지침을 세가지를 줍니다. 첫번째는 횡단보도 같은 곳에서 첫번째는 멈추어라. [이충현 (안전훈장)] 아인. 멈추어라. [송창영 교수] 무조건 멈추어라. 두번째는 운전기사와 운전하시는 분과 아이컨택을 해라. [이충현 (안전훈장)] 쯔바이. 봐라. [송창영 교수] 네. 봐라. 세번째는 이제 그 차량에 진행을 주시해라. [이충현 (안전훈장)] 드라이. 주시해라.아이, 쯔바이, 드라이. 이, 얼, 싼. 아이,쯔바이,드라이.일, 이, 삼. [송창영 교수] 상당히 그런 교육이 일리가 있는것 같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 맞습니다. 지금 저희가 말씀드렸던 가장 기본이에요. 서다. 보다. 건너다. 이거랑 일맥하는겁니다. [송창영 교수] 비슷한거.. [이충현 (안전훈장)] 비슷한거죠. [송창영 교수] 네. 비슷하네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마..지금 친구들이 답을 막 달아주고 있어요. 여러가지 의견 많이 달아주고 계시는데 대한민국 짝짝짝, 프랑스는 외국어.. 배상호 친구 아까 이런얘기 안쓰는.. 오늘은 교통인데 옛날 컨셉인것같지? 옛날컨셉 맞소. 교통이야기 맞소. 평범한인간님 '도로교통공단 관리자님 보고있습니까 빨리' 이분들이 법을 고치는게 아니오. 평범한 인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되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주무관님때문에 지금 상당히 사고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난감해지실것 같은데.. 사고가 있는거 같습니다. 조금 난감하죠? 어떻게 이사장님께 편지라도 한번 쓰는걸로 저희가..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아이..그 학부모님들께서 내 아이를 보호해야겠다는 마음을 어떤 학부모님이 안가지고 계시겠어요. 그냥 막연하게 조심히 길을 건너라, 차 조심해라라고만 말씀을 하시기 보다는 실습! 아이와 같이 실제로 길 데려가셔서 연습을 하시는 부분 그리고 집안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같이 놀이를 하든 자연스럽게 터득이 되야한다는것이 방점인것 같아요. 그런 관심을 가져주심사 해외 사례를 좀 말씀 드렸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런 교육도움은 도로교통공단을 통해서 받을 수가 있겠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아휴 그럼요. 불러주신다면 뭐 언제든 학부모님 대상으로도 교육을 실제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학부모님들께서 교육을 받으시면은 여러 교육대상을 참 많이 받게되는데 제일 사실 손에 꼽힐 정도로 반응이 제일 좋으세요. 왜냐하면 그 본인의 안전문제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내 아이의 안전문제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이 교육을 더 집중하시고 말씀 하나하나에 귀기울이시고 보여드린 사고 하나하나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적으시고 사진을 찍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게 당장 아이에게 적용해서 알려주실려고 아이를 지도해주실려고. 이런분들이 정말 눈이 반짝반짝하게 한분도 빠짐없이 앉아계시는 곳이 학부모님들 교육할때에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래요? 지금 보니깐 apply휴가필요해 '학교에서 제대로 교육해야해' 하셨는데 학교는 당연히 교육하고 있고요 부모님들이 좀 더 나서시면은 이렇게 좋은 안전교육이 이루어질수 있다는 것을 지금 이경은 교수를 통해서 우리가 직접 관할된 얘기를 들어볼수가 있었습니다. [송창영 교수] 운전자..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하잖아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맞습니다. 결국에 최후의 본론은 운전자가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하게 운전을 하는것이죠. 어린이 주의를 의무를 지킨다라면 어...어린이사고는 당연히 줄어들거에요. 어..그럼에도 정말 어쩔수 없는 돌발적인 상황에 대해서 운전자가 모든것을 다 주의할 수 있느냐 하는 말씀이 나오고 그래서 말씀드린 제도 시행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시는 경우가 있을텐데요. 분명히 우리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에 이렇게 큰 관심을 가지는데 공을 세웠다는것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렇습니다. [송창영 교수] 아니 우리 훈장님..갑자기 제가 질문 하나 하고싶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이런거 싫어합니다. 나 나갈것이오. [송창영 교수] 저번 우리 방송때 김혁건님이랑 같이 콜라보해서 했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와. 그거 너무 좋았어요. [송창영 교수] 그때 안전한 운전을 할려면은 저만의 노하우가 있다고했잖아요. 기억 나시나요? 이렇게 심하게 .. [이충현 (안전훈장)] 이렇게 심하게.. [송창영 교수] 빨리 출발해도 되나.. [이충현 (안전훈장)] 싶을정도로.. 오늘 몇시간 전에 출발하셨어요? [송창영 교수] 저 한시간전에 도착했잖아요. 원래 안전하려면 진짜 빨리 출발해야해요. 그러면 부처님 운전이 되고 시간이 촉박해가지고 운전하다보면 건달운전이 되는거거든요. 그러니깐 여유있게 출발을 하면 정말 그.. 신호도 지키게 되고 여유가 있고 정말 좋아. 세상이 다 다시 보이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나 지금 부처님하고 건달 갑자기 훅 넘어가셔가지고 밑에다 자막하나. 본 의견은 안전한tv 의견과는 사뭇 다른.. 그러나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셨을겁니다. 여유있게 미리 계획하고 움직여라 그러면 사고를 줄일 수 있다. 이 취지에서 김혁건방송 그 김혁건아시죠? 가수 김혁건 모르십니까?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하하 [이충현 (안전훈장)] 아 이런. 큰일났네. 질문 안드렸어야하는데 질문 드렸소이다. 우리 친구들 김혁건 아십니까? 가수 김혁건! 모르겠으면 지난 방송을 보세요. 안전한tv에 지난주꺼에요. 지난주방송. 오케이? 오케오케. 배미옥님 여유갖고 해야한다 우리 아이도 내가 직접 어른들이 가르쳐야겠다 이런 얘기를 또 달아주셨는데요. 그리고 김금땡님 '예방이 중요하다" 얘기하셨고요. 빵다님 '진짜 그런것 같아요. 급하면 과속하게 된다' 다 알고있는 것들이죠? 근데 몸이 안 따라주니깐 이게 답답한겁니다. 그러고 좀 깨우치기 위해서 법까지.. [송창영 교수] 이게 이제 좀 생활화해야죠.. [이충현 (안전훈장)] 그런의미에서 최근에 민식이법 시행이 되면서 또 일부에서는 그래도 불편해졌다 불편한거 아니냐 너무 과하다 이런 생각도 하시는 분들도 좀 계신것 같은데 이미 민식이법이 가지고 있는 취지는 다 알고 같이 만들어진거아니요. 사회적 합의가 있어서 진행이 된건데 이게 지금 민식이법 취지를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음..저도 이제 교육을 하는 입장에서도 운전자의 한 사람으로서 제 사견이라고 볼 수 있는데 결국에 당면 과제는 결국에는 어린이 사고를 줄여야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이 이름의 값 어치가 살아나야하는 것이고 어..어린이 사고가 실제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많이 일어나 최근 10년의 통계를 봤을때 이거에 대한 관심은 당연히 필요한 일일텐데 운전자 입장에서 가중 처벌에 대해서는 불안한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은 해요. 그렇다면 그거에 대한 해결방안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만약에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도 괜찮을까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이. 그거 쉽지않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그렇죠. 또 불안해하시는 의견에 반대편에 일부 의견일지라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안정을 느끼시는 분들 또 계시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느냐 했을때 이 시기에 분명히 요구된 법안이었고 이 법을 통해서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토대가 만들어진겁니다. 분명히 이제 어린이보호구역을 심지어 나는 피해가겠어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생겼고 어린이보호구역이 집 근처 어디에 위치하는지 새롭게 분명히 관심을 두게 되셨을테니깐요. 그 개정된 법규를 통해서 어쩌면 매년 발생하고 있었던 제2, 제3의 민식이를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와 같이 관심을 두고 노력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토대라고 보고요. 가중처벌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혹시 세부지침이 추가될 수 있을거라고 보고 또 운전자와 어린이 모두가 어린이보호구역에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서 이 공감을 가져야하는 계기..시작점이 되었다고 보는데 이 법의 개정이 끝이라고 보시기 보다는 어린이 안전에 대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계기로 봐주신다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네, 좋습니다. 역시 오늘 교수님은 그냥 방재공학적으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좀 심어주시는 것 같아서.. 우리 친구들이 교수님 잘 모르죠? 어린이들 친구들.. 모를까봐 저희가 준비한 책을 알려드립니다. 안전사회..품격있는 안전사회 여기 안에 캐릭터가 있습니다. 교수님이 한분 등장해요. 같이 나오시는데 이 직접 책을 쓰셨고요. 책에 그림을 넣어서 우리 친구들이 안전 교육을 받거나 미리 안전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한 책을 쓰신 교수님이고 광주대학교 교수님으로 계셔요. 그래서 오늘 방재공학적으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계속해서 주실거니깐, 방재공학적으로 오늘 총 몇번나오는지 세어서 써주는 친구에게는 이 책을 한권을 저희가 또 드릴거에요. 오케이~ 좋습니다. 요시님 계속 일 열심히 답글 달아주고 계시고요. 배상호님 또 여러가지 형얘기까지하고 계시는데 여기 형이 오시면 좋겠어요. 김석빈님도 여러가지 긍정적인 답글 계속 달아주고 계시고요. 자, 민식이법에 대해서 어린이들도 잘 이해가 안될거라 생각하지만 지금 이경은 교수님이 설명 해주셨어요. 이제 우리가 모두 출발할 수 있는 첫 단추 기준을 하나 만들어 놓은것이니깐 여기서 조금 더 보완하고 확산시켜 나가면 된다. 이렇게 얘기해주시면 좋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선생님들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약속? 나만.. 아이 안보여요. [송창영 교수] 그..교수님 조금 전에도 말씀 주셨지만 이제 저희들이 안전할려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같이 가야한다고 했잖아요. 그 하드웨어적인 측면 시설적인 측면에서 조금 정부가 빨리 보충해야할것이 뭐가 있을까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어..사실 시설적 전문가분들이 워낙 더 많이 잘하고계시는 부분이어서 제가 사실 말씀을 드리기 조심스럽지만 분명히 운전자입장에서요. 과속방지턱이 보이고 또 무인단속장비 과속카메라라고 부르시죠?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렇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눈에 띄면 어떻게 하십니까? [이충현 (안전훈장)] 저는 확 줄입니다. 그러면 안 되는데..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브레이크로 발이 자연스럽게 옮겨지잖아요. 분명히 사고예방의 효과가 있을겁니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분명히 의미있는 노력의 일한일텐데 이것만으로는 불충분하죠. 말씀하신대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두개가 필요할텐데 교통사고 발생요인을 세가지로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도로환경적요인, 차량적요인, 인적요인인데요. 전체 사고 대비 90%이상은 결국에는 인적요인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결국 시설도 받아들이는 운전자의 몫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만약에 우리가 스쿨존에 과속방지턱이나 무인단속장비를 보고 어린이사고 위험성을 인지하고 또 운전자가 어린이 보호하는 쪽으로 생각한다라면 기분좋게 지킬텐데.. 이게 그냥 취지를 공감하지 못하고 본다라면 귀찮은 구조물이 되는거고 단속카메라도 그 그냥 살짝 속도 줄였다가.. [이충현 (안전훈장)] 눈가려주는..눈을 속이기 위한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일종의 장애물로 인식이 되어버리는거죠. 도로환경적요인 개선하는 것도 분명히 의미가 있고 꼭 필요한 작업이지만 우선 순위를 두자면은 결국은 인적요인 개선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쿨존, 어린이보호 이 교통문화가 정착이 된다면 좋은 시설물들도 그 빛을 발하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아. 좋은얘기 해주셨어요. [송창영 교수] 이게 지금 사실은요. 지금 교수님 말씀에 제가 200%공감이 되는게 이게 이제 실제로 사망자들을 분석을 해보면 뭐 씨씨티비라든가 방지턱이라든가 어떤 시설적인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 이 소위얘기해서 우리가 스스로 과속을 하고 그 다음에 신호위반을 하고 무단횡단을 하고 소위말해서 우리 어떤 어떤..인문학적인 어떤 소프트에 문제가 있는거죠. 쉽게 설명해서 단지내에 서행을 해야하는데 서행을 하지않으니깐 과속 방지턱을 만들었지만 그 과속방지턱만 천천히 가지 다시 또 과속을 해버리고 그 다음에 아파트 단지내에 상황에서 또 확- 과속을 해버리고 거기서 애들이 돌발이 생겨서 하는거기 때문에 아 아파트단지에서 위험하니깐 서행을..이렇게 심하게 서행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서행을 해주면은 그런 시설물이 필요가 없는거잖아요. 아참 우리 교수님 말씀 너무 잘해주시는것 같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두분 그냥 공학적으로 뭔가 콜라보가 되신것 같아요. 도로교통공학쪽으로 방재공학쪽으로..어 중요한건 핵심멘트는 다 나온것같아요. 우리가 좀 편리하게 편의하게 나를 생각하고 움직이다보니깐 급하게 하다보니깐 사고들이 일어나는건데 나를 생각한다면은 조금 더 나에대해서 알릴 수 있는 안전할 어떤 조건을 만들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가야된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이 드는거구요. 자 그래서 올해 초에 초등학교 입구에 왜 등하교 길이 없는 학교들을 통학로를 만들어주는 이런 사업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옐로우 카펫이라고 해서 입구쪽에다가 그 사거리 교차로 쪽에다가 노란색으로 아이들이 서있을수 있게 해놓은 장치. 아까 교수님도 말씀하신건데 이러한 장치들이 결과적으로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생각을 하시는거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어..그러한 것을 기대하고 설치하는 시설물들이죠. 뭐 옐로우카펫도 말씀해주셨고 또 노란발자국도 있고요. 실제로 고원식 횡단보도라고 해서 횡단보도 직전에 속도 줄이게 유도하는 이런 형태도 있고 말씀 드렸던 과속방지턱도 있을거고 당연한 시설물들이 있을텐데 어..이번에 이렇게 가중처벌법 시행이후에 운전자분들께서도 이 통학로를 다시 보시게 되셨을거에요. 그래서 다른 구역과는 다른 이런 눈에 띄는 구조물에 대해서 아마 관심을 가지게 되셨을것같은데,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한번 짚어보시고 또 무엇보다 그 시설물 이용할 어린이 분들 지금 방송을 많은 분들이 보고계신걸로 알고있는데 그것이 내 안전을 위해서 설치 되었다고 할때 그것을 안전한 쪽으로 이용을 해주셔야 되겠죠? [이충현 (안전훈장)] 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그래서 모두가 다시 한번 새롭게 그것을 관찰하고 또 이용하셔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송창영 교수] 그 화면..잠깐 한번 보여주실래요? 그 방금..옐로우. [이충현 (안전훈장)] 옐로우 카펫 만드는 모습이요? [송창영 교수] 네. 방금 전 영상. [이충현 (안전훈장)] 네. 우리 이경은 선생님..교수님이.. [송창영 교수] 이게 이제 실제로 이게 굉장히 사실 우리나라에 도입된게 2014년도에 도입되었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처음 도입된게 2014년도에요? [송창영 교수] 네네. 이게 사실은 교통안전공학적이고 뭔가 방재안전공학적으로 접근된게 아니고 도시재생프로그램에서 이게 처음 시작된거에요. 이게 . [이충현 (안전훈장)] 아 조금 미관을 개선한다든지. [송창영 교수] 구도시 활성화라든가 도시재생프로그램을 하다가 저게.. [이충현 (안전훈장)] 저게 아이템이었군요. [송창영 교수] 저게 이제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약간 이제 또 반대쪽에서는 어떤 얘기가 나오냐하면은 교통공학적으로 보면 우리가 우측보행이잖아요. 횡단보도 같은 경우에 근데 이게 이제 옐로우카펫을 하다보면 우측에 아니고 좌측에 있는경우도 있고 그러면 사실은 어린이들이 우측에서 기달리고 있다가 가줘야하는데 좌측에서 그대로 갔다보면 더 위험할 수도 있고 그리고 저게 이제 비용이 한번 한 갯수당 한 600만원씩 드는데.. [이충현 (안전훈장)] 아니 금액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고계십니까? [송창영 교수] 네. 평균 600만원정도 드는데 근데 이게 보통 3-6개월되면 탈색도 되고 노후화가 되서 유지관리비도 굉장히 많이 들고 그래서 투자대비 이게 과연 효과가 있는거냐? 없는거냐?에 대해서 우리 지금 갑론을박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네. [송창영 교수] 그런 현장얘기는 조금 아셔야할것같아서.. [이충현 (안전훈장)] 그러면 방재공학적으로 그걸 하는게 옳습니까? 안 하는게 옳습니까? [송창영 교수] 저는 그것보다도 그런것을 아예 안하는것 보다는 하는게 좋은데 저게 효과가 뭐냐하면 운전자들한테 워융을 주는거였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주의..조심하시오. [송창영 교수] 색을 줘가지고. 이제 안전공학쪽으로 수동적인 방법인데 직접적인 방법보다는 수동적인 방법인데 어..운전자분들의 어떤 의식이나 인식이나 이런 교육으로 방법..우리 교수님이 강의하시는 저런곳에서 안전에 대한 의식을 많이 바꿔주는 또 대한민국 전체 국민들이 교통질서를 지키는 그날까지 저희들이 계속 교육을 해야하고 방송을 해야할 것 같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렇군요. 우리가 열로라고 했습니까? 옐로 오케이. 지금 어떤 친구가 그랬어요. 우리 학교 주변에는 옐로 카펫 없다 우리학교엔.. 아 이분이 열로라고 썼더니 누가 열로아니고 옐로라고 고쳐주신분 선생님인가보죠? 하하하. 어..학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학교주변 문화도 만들 수 있다는거는 이거는 실천할 수 있는 또하나의 도시재생의 힘일수도 있어요. 교수님 말씀하신대로 600만원 정도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코스가 될것같은데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우리가 실천한 하나의 노력 사례였던 거에요. 그러나 이제는 하나의 제도로서 점점 시설을 늘려가고 있는 상황인거고요. 친구들 중요한거는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실천하느냐 첫발이 중요한거에요. 그 첫발의 안전한tv와 함께하면은 너무 잘한거.. 그래서 우리가 선물을 준비했다는거 다시한번 말합니다. 안전한 안전사회..품격 [송창영 교수] 제 책은 너무.. 너무 자꾸하니깐 부끄러워요 이게. [이충현 (안전훈장)] 이거 용량이 커요. 가습기.. 이거 아주 좋아. 엄마, 아빠가 좋아하셔요. 차에다 놓고 써도 좋고요. 이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고는 상당히 다양한 형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희가 콜라보했던 한문철tv영상을 보셔도 아시겠고요. 주변에 있는 여러가지 블랙박스 영상들, 신고영상들 보게되면은 정말 이렇게까지 이런상황에 사고가 일어나는구나싶을정도로 새롭고 놀랄만한 사고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일어나는 안전사고 영상들 쭉 보면서 계속 한번 얘기 풀어가겠습니다. [송창영 교수] 어..조금 오늘도 과하게 좀 무서운거 있나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아마도 저희가 미리 좀 안내를 해드릴게요. 지금 저희 안전한tv에서 여러분께 제공되는 영상은요. 다소 과하다싶은 영상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여드리는 이유는 지금 부모님들이 지도편달해주시면 좋겠는데요. 선생님들도. 저희가 숨기지않고 이렇게 진행될 수 있는 사고라는걸 인지시켜드리기 위해서요. 알아야 예방할 수 있는 교육효과가 있답니다. 그런데 너무 과해서 숨기다보면 그 뒤에에 대한 상상. 내가 옳지 못하게 행동해도 별거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봐 저희 안전한tv는 교육적 목적으로 여러분께 교육기관을 통해서 이렇게 안전예방의 목적을 두고 다소 과한 영상임이지만 보여드리고 있다는점 미리 양해 말씀과 함께 이해를 좀 돕고자 설명을 좀 드릴거에요.. 지금부터 나오는 영상들 보면서 '아빠 운전하지마, 엄마 운전하지마' 이런 친구들이 있을수도 있어요. 운전하지마가 아니고요. 우리가 조심할 수 있어야 되는거에요. 알겠죠? 자 지금부터 준비된 영상 계속 나갈거고요. 우리는 관련된 내용들 또 계속 이어가보겠습니다. 지금 많은 친구들이 보고있어요. 우진..정우진님 이거 꽃이에요? 꽃을 보내주셨어요. 고마워요. 그리고 미경님 당첨되면 좋겠네요. 저희 미션이 있었죠. 방재공학적으로 교수님이 말씀하신거 총 몇번인지 세야해요. 그리고 어..이 방송 고맙습니다라고 배미옥님. 아까 어머니 같으신데.. [송창영 교수] 선생님 아니실까요? [이충현 (안전훈장)] 선생님 이실까요? 네. 틀어주세요 봐야합니다. 중간중간에 보고싶다고 얘기 해야해요. 빵다님이 김예준님 '역시 안전한tv 교육도 생각하는군' 척척척 해주셨습니다. 김금땡님 '맞아요. 알아야 예방되죠' '항상 조심' '안전벨트'도 잘매야되겠다고 여러가지 얘기를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계속 달아주세요.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도 남겨주세요. 우리학교는 왜 이런거 안보여주세요? 그러면 안전한tv를 보세요. 좋습니다. 그럼 한번 영상 보며 계속 얘기해보죠. 아..이게 다소 어려운얘기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우리 친구들 조심해달라는 얘기 또 운전자분들 특히 운전자분들이 주의 또 주의 관찰 또 관찰 서행 또 서행 하셔야 되는거에요. 어린이보호구역에 사고는 다양한 형태로 일어나고 있다는거 아이들 입장에서 도로는요. 도로이기도 하지만 놀이공간으로 생각이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돌발의 경우의 사고들이 상당히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을 좀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어요. 조심합시다..네.. [송창영 교수] 그렇죠. 네 교수님 이런..이런사고를 보니깐 특정한 시간대라든가 유형이 있을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아 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최근 10년간 통계를 봤을때요. 5400여건의 달한다.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러면 주로 언제 사고가 발생하는지 사고 발생 시간대를 보면요 [이충현 (안전훈장)] 이 시간대..우리 친구들은 이런거 잘 모르죠? 이거 궤도라고 하는거야 궤도..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발생 주요 시간대가 오후 2시에서 4시가 가장 많습니다. [송창영 교수] 하교시간이죠 그시간이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1순위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간이 2시에서 4시고요. 두번째로 비율이 높은 시간대가 4시부터 6시에요. 그러니깐 결국에는 말씀하신대로 하교시간에 주로 집중되어있는 경향이 있는데 결국에 뭐 그 달을 또 보면은 3월이나 5월에 집중이 되는 경향이 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3월에서 5월이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겨울방학이 끝나고 이제 개학을 해서 어..학교에 등원 한 경우 등교 한경우 하교시간에 주로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는데 지금은 아직 개학시기가 오직 못했지만 차후에 개학시기가 다가온다면 특히 관심을 많이 둬야하는 시기가 시간대로 보자면 오후2시에서 6시 그러니깐 하교 시간때를 좀 집중하실 필요가 있어요. 어..우리가 어린이교통안전교육을 하면은 뭐 녹색어머니라든지 이렇게 특정한 곳에서만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가시는걸로 생각하시는데 그렇게만 두지 마시고 운전자분들도 어..특히 내가 언제 준비를 하느냐 했을때 오후시간대, 하교시간대 더욱더 주의할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송창영 교수] 다만 저기서 이제 교수님이 얘기를 잘 해주셨는데 방재공학적으로 하나만 얘기를 하면 우리가 학교를 등교도 하고 하교도 하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등교시간에는 사고률이.. [이충현 (안전훈장)] 없어요. [송창영 교수] 없죠. 등교시간에는 학생들이 혼자가고 집중을 하는거에요. 그런데 하교때는 어떻게 되나요? 친구들이랑 어깨동무도 하고 긴장이 풀어지는거죠. 그래서 사고가 많이 나는거죠. 그렇기때문에 저거를 제대로 우리가 저거를 보면서 어린이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할 것이 아-하교때 더 조심해야되겠다. 그런것을 우리가 표현할려고 저런것을 연구하는거 아니겠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그렇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맞아요. 사실 등교할때 오히려 가장 많이 주의하고 집중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잘하고 계신거지만 그러다보니깐 사실 하교시간에 대해서 방심하시게 되는..관심을 놓치게 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뭐..하교시간에도 녹색어머니 활동 하시지않습니까? 출근할때처럼 뭔가 좀 더 예의주시! 우리아이들이 집에 가는 시간이니깐 이 코스에서 조금 더 안전하게 지켜줘야겠다. 사실 녹색어머니들이 상징적으로 나와서 활동하시니깐 그런거지. 주변에 있는 상점 아저씨 뭐 지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뭐 이웃삼촌 다 교통지도자가 될 수 있는거에요. 안전지도자.그렇게해서 활동하시면 더 좋지않겠습니까? [송창영 교수] 맞습니다. 교수님 어떻습니까? 이게 이제 그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굉장히 조심해야된다라는 얘기인것 같은데 사고가 일어나는 주요 원인 방금 말씀하셨지만 주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사실..사실 시간대 참 중요한 얘기지만 24시간 다 주의하셔야 되는걸 공감하실거에요. 그래서 사실 왜 일어나느냐가더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원인을 살펴보니깐 어..최근 10년간 통계를 보아도 어린이보호구역 사고발생 주요 원인은 결국에는 횡단중에 어린이 횡단중에 사고가 발생하는 유형인데 어..위반으로는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무위반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보행자를 보호해야하는 의무가 운전자한테 있다 이거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그렇죠. 이것은 어린이보호구역뿐만이 아니라 모든 도로에서 운전자가 가지고 있는 의무에요. 보행자 보호 의무위반은 횡단보도 위에 횡단중인 보행자가 있을 경우에 횡단보도에 이르기전에 정지선이 있다면 정지선 전에 멈춰야한다라는 조항 이거든요. 보행자를 보호하는 의무를 오히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놓치고있는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데 종합해서 보시면은 결국에는 어린이가 횡단 중에 길을 건너는 중에 이 어린이를 보행자 보호 의무 다하지 못하고 운전자가 충격을 하는 이런 유형에 사고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군요. 지금 여기 댓글들 계속 달고있는데요. 뭐 내가지켜야지만 했는데 이래도 걱정이다 김금땡님 방재공학적 유행어 되었다고 하는데 방재공학적이 무슨뜻이냐고 그걸 또 반문하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송창영 교수] 간단하게 설명하면은 저희들이 태풍, 홍수, 지진이라든가 그런 자연재난 사회재난을 이렇게 법적인것이냐 경제적인것이냐 또 사회적인것이냐 시민과 어떻게 해야할것이냐 메뉴얼은 또 어떻게 할것이냐 여러가지 측면에서 공부하는 학문이 방재공학적인 측면입니다. 그래서 교통도 좋고 지진도 좋고 이런것들을 학문적으로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전공하신 교수님이세요. 이 방재공학을 공부하고 싶으면 광주대학교에 문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꿈을 키워가세요. 오늘 방송은요 어린이 친구들 함께 하고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지금 학교 개학이 지연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좀 더 강한 강력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실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학교 선생님들이 모여서 온라인 컨텐츠도 만들고 계시고 그 내용에 안전컨텐츠를 넣어서 강의도 하고 계시는데 저희가 오늘 이 방송도 함께 연계해서 또 방송하고 있다는거 좀 알아주시면 좋겠고요. 자 우리 학생들 우리 사실 뭐 안전수칙을 저마다 자기 방식으로 이해해서 알고는 있을텐데요. 이경은 교수님 오셨으니깐 어린학생들이 지켜야 될 교통안전수칙! 간단하게 정리 좀 해주시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아까 횡단중에 주로 사고가 일어났다고 말씀을 드렸죠. [이충현 (안전훈장)] 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그런데 이 횡단 중이라는 표현은 횡단보도 위에 횡단을 포함하는 표현인겁니다. 그러니깐 횡단보도 외에 지역 횡단 중 일때도 주의하셔야..그러니깐 무단횡단은 하셔서는 안되고 아예 횡단보도가 위치하지 않는곳에서는 차도를 건넌다고 할때 그 횡단중에 그리고 심지어 놓치고 있으셨을 수 있는 횡단보도 위가 오히려 가장 주의하셔야 되는곳이 될 수 있다는게 그 횡단중에 사고가 실제로 일어난거에요. 그러니깐 어..횡단보도에 보행신호가 켜졌구나 나는 그 정보 하나만으로 뛰어들어가시거나 그거 하나만 믿고 들어가기에는 실제 사고 수치가 그래서는 위험해진다라는걸 보여주고 있으니깐 어떻게 횡단을 하셔야하는지 잘 알고 계실거에요. 이미. 딱 3가지로 집혀보면은 횡단 3원칙입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횡단 3원칙.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첫번째 서다! [이충현 (안전훈장)] 서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멈추셔야됩니다. 바로 횡단보도에 뛰어들때 사고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어린이 보행자 그리고 차 운전자 사고가 나는 형태기 때문에 횡단보도 보행 신호가 심지어 커졌을지라도 일단은 횡단보도 앞에는 서는겁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무조건 도로를 보면 서라. 멈춰라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맞습니다. 그 다음 두번째가 본다에요. 어? 내가 횡단보도에 보행신호 켜진걸 봤는데 그냥 들어가야지가 아니라 혹시 차가 오지는 않는지 운전자와 눈을 마주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죠? 운전자가 나를 봤는지 이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확인을 하시고 마지막 세번째가 걷다. 뛰다가 아닙니다. 걷다. 아 이제 확인 다했으니깐 빨리가야지 하다가 또 뛰는 사고 원인이 커요. 그러니깐 뛰지 마시고 걸어서 천천히 걸어서.. 횡단 중에도 계속해서 확인을 하시면서 그렇게 해주신다면 서다, 보다, 걷다 사실 어린이 분들 뿐만이 아니라 시청하시는 학부모분들 교사분들이 먼저 이 모습을 보여주신더라면 또 모범을 보여주신다면 우리 모두가 갖게.. 가져야하는 안전한 수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교수님 근데 이제 제가 조금만 더 살을 보태서 질문 하나 더 궁금한게 있어요. 이제 우리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친구들도 있잖아요. 물론 혼자다니지는 않겠지만 주변에 같이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이 역할을 대신해주시면 좀 좋겠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그럼요. 보행을 하시는데 있어서 우리 두발로도 보행한다고 하지만, 보행 보조용 의자차라는게 도로교통법에도 명시가 되어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 전동휠체어라고 우리가 얘기하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맞습니다.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를 포함하는 이야기일텐데 다시 보셔야하는게 보행 보조용 의자차다 보니깐 어 이거는 차인가? 자동차와 같은 지위인가?인데 그렇지않고 보행보조용 이라는것에 주안점을 두실때 보행자로서 이 분들을 보시는거에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보행보조용 의자차를 통해서 보시는 분들도 보행자로서 안전을 주의하시면서 건너야할 것이고. [이충현 (안전훈장)] 운전자들은 보행자 보호의무를 반드시 지켜야하는거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잘~하셔야하는거고 또 서로 도움이 필요한 도와야하는 경우라면은 당연히 서로 배려하면서 보행하시는게 가장 좋은 형태겠죠. [이충현 (안전훈장)] 네. [송창영 교수] 이게 이제 저희들이 안전을 공부하는 중인데..지금 교통안전을 공부하고있는데 우리가 계속해서 안전한tv에서 계속 여러가지 안전 유형별로 공부를 하고있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송창영 교수] 안전을 공부하는 궁극적인 이유가 뭘까요? 왜 우리가 안전해야되고 왜 공부를 해야 될까요? [이충현 (안전훈장)] 더불어 행복하기 위해서 함께 엄마,아빠랑 더 즐겁게 모든것을 경험하기위해서. [송창영 교수] 그런것도 있지만 큰 의미로 본다면 우리가 휴머니즘에 입각해서 하는거죠. 우리는 인간이니깐 인간답게 해야하는데..휴머니즘에 입각해서 안전을 바라봤을때 어떻게 해야하느냐 인간답게 하는데 안전 약자인 그런 장애인이나 노약자나 어..안전약자들을 우리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함께 나아갈수있는 이런것들을 제대로 공부를 하는거죠. 그러니깐 우리가 혼자 살기위해서 우리가 안전한 공부를 하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네. 좋습니다. [송창영 교수] 그..우리 그런의미에서 아까전에 제가 이런얘기 했잖아요. 그 어린이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그 어린이의 거울이 되는 어른들이 솔선수범을 보여줘야한다고 했지않습니까? 그럼 어른들한테 조금 당부해주고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 교수님.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어 네.. 운전자 분들께는 3가지를 당부드립니다. 첫번째 어린이보호구역에 규정속도 반드시 지키셔야합니다. 속도를 줄여야 찾고 예측하고 보실시간이 생기는거죠. 속도를 줄이는데는 조금도 모자람 없이 가치를 더 주시는게 좋겠고요. 두번째 정말 강조드리고 싶은 이야기인데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 절대 하셔셔는 안됩니다. [송창영 교수] 아-이거 정말 위험한...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사실 횡단 중에 어린이 사고 많이 일어난다라고 말씀 드렸고 결국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이었다. 사고의 직접원인에 대해서 분석이 된 통계를 말씀 드렸지만 사실은 그 주변에 불법 주정차 된 차량이 그것의 원인을 제공한 경우가 대다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깐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또 보행자 역시 보행자의 시야를 가리는 주원인! 불법 주정차 문제에요. 사실 어디나 우리 이제 도로에 차 주차공간이 부족하기때문에 불법 주정차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죠? 그래서 그것을 근절하기 위해서 불법 주정차 금지에 대해서 아무 우리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두실텐데 더욱 더욱 주의하셔야 되는 곳이 어린이보호구역이에요. 아이들을 위해서 또 운전자를 위해서 내 잠깐의 편의를 위해서 거기에 세운더라면 나는 잠깐 편해쓸 수 있지만 나로 인해서 다른 누군가의 사실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린다는 표현 감히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은데.. [이충현 (안전훈장)] 네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왜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 주정차를 하는지 가만히 생각해보시면은 다양한 사례가 있겠지만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뭐 하교라고 봤을때 하교 후에 학원을 간다라든가 귀가를 한다라고 했을때 아이를 이제 태우러 온 차에 경우에 조금이라도 내 아이를 안전하게 가까이서 태우고 싶은 마음에..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덜 불편하게 하고 싶어서..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학원차량 같은 경우 혹은 자가차량이 학교 뭐..정문에 혹은 불법주정차구역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에 내 아이는 안전하게 태우실 수 있지만 그로 인해서 주변이 순간에 엄청난 사각지대에 노출 되었던 거죠. 그러고 아이들이 많이 오고가는 시간대이기때문에 그때 큰사고가 많이 발생해요. 그래서 어..조심스러운 표현이지만 이기심이라고 표현될 수 있을것 같아요. 이 잠깐의 이기심때문에 사실은 많은 사고가 일어났다라는거 기억을 해주시고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혹시 조금 멀리 가셔야되도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불법주차를 좀 안하시는 것을 강조를 드리고 싶었고. [이충현 (안전훈장)] 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마지막 세번째는 어린이보호구역에 진입하실때는 늘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십쇼. 언제나 최악을 염두에 두고 운전을 해주셔야해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내가 운전경력이 이렇게 많은데 여기 내가 매일매일 지나는 내 집주변인데라고 방심하지 마시고 어..모든 사고가 사실 대부분에 사고가 처음가신 도로보다는 자주 다니시던 도로에서 큰 사고가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니깐 내가 자주 가는 도로일지라도 잘 아는 그곳일지라도 특히 어린이보호..어린이보호구역에 진입하실때는 위험을 예측하시는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두는 방어운전. 필수! 또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네 그렇군요. 여기 지금 미남강아지님이 말씀하신 사이에 질문 다셨는데 답은 이미 나온것 같긴합니다만..'?민식이 경우처럼, 횡단보도의 불법주정차 차량에게도 과실이 가능한가요?'라는 질문 하셨는데 그것은 불법주정차라면은 과실이, 책임 물어지는 거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일단 불법 주정차가 맞, 그 말 그대로 불법, 위반을 하신 행위니깐 그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당연히 대책 조항이 마련되어 있을 것인데 아마 질문을 주신 취지는 사고가 발생했을때.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이 사고에 대해서 이 불법주정차 된 차량도 뭔가 책음을 져야 하는..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렇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것이냐 라는걸 아마 궁금해 하실 텐데요. 어, 실제로 뭐 민사상에 책임을 지는 사례가 뭐 있고요. 또 형사상의 책임을 지는 사례까지도 판례에 나와 있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군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그래서 [이충현 (안전훈장)] 좋은 질문 주셨네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무조건 에이 이건 내가 주차했으면 끝이지라고 생각하시기 보다는 주차를 하는 순간 그 후 여기서 일어날 일에 대해서 마치 나비효과처럼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다라면은 그 책임이 나에게 돌아올 수 있다라는 생각도 필요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냥 주차하면 끝이 아니라는 거. 주차 후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시는 거 참 중요한 일입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알겠습니다. 미경님 또 좋은 얘기 정리해 주셨어요. 규정속도 지키고, 불법 주정차 하지 말고,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운전하라. 그 사고는 결국은 이 이기심에서 비롯된다는 거. 김금땡님하고 같이. 같은 의견 또 남겨주셨구요. 오늘 상당히 귀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예, 도로교통공단 교수님이세요. 이분이 또 운전면허를 재취득하기 위한 운전 관련해서 좀 위법 내지는 좀 문제가 있으셨던 분들에게 다시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교육을 시켜주시는 강사님이기 때문에 교수님이기 때문에 오늘 상당히 소중한 시간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다보니까 뭐 에피소드 같은거 좀 어 이런 경우도 있더라.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참 의미가 있다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직업적으로도 이 친구들이 우리 어린 친구들이 보고 있는데 어떤 교훈이 좀 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거든요.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아, 네. 일단은 이제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어, 운전면허 취득도 정말 중요하지만 취득 이후에 관리되지 못하면 면허가 정지 되기도 하고요, 심지어 취소 되기도 합니다. 이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8에 그렇게 정하고 있는 벌점을 그거를 이제 하는 부분인데 어 실제로 저는 이제 교육을 통해서요 뭐 매일매일 이 면허정지 취소 행정처분을 감당하게 된 분들을 마주하게 돼요. 근데 사실 이제 저의 잠정적인 통계입니다만 대다수가 베테랑 운전자, 아이의 모습으로 이제 제가 생각해 예상이 되는 나이대가 어 주로 운전경력이 10년 이상 돼 보이시는 경우가 대다수가 오시는 경향인데 오늘 어린이 시청자분들이 정말 많으시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어 이 얘기를 굳이 드리는 이유가 그런데 없지 않아요. 20대 초반, 그러니까 이제 막 면허를 취득한 분도 와 계시구요. 뭐 원동기장치 자전거 면허 같은 경우는 만 16세 이상부터 취득할 수 있어서 [이충현 (안전훈장)] 원동기, 오토바이 얘기하는 거. 오토바이.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그렇죠. 일명 스쿠터라고 하죠. 125cc 이하의 원, 원동기 단 차의 경우는 청소년 분들도 취득을 할 수 있는 면허예요. 근데 그 경우에 이제 위반이 심지어 사업까지 잃어서 오시는 경우가 정말 없지 않습니다. 그니까 어떤 말씀 드리고 싶은 거냐면 사실 베테랑 운전자분들께서는 운전 습관이 원인이 된 어떤 손해로 오시는 경우가 대다수세요. 근데 이렇게 면허 취득 기간이 오래지 않은 나이가 비교적 어린 청소년 혹은 20대 초반에 위치한 분들 좀 상담을 해 보면은 어떤 습관의 문제라기 보다는 운전에 대해서 어떤 바른 생각을 가지고 계시지 않는 상태. 그러니까 뭐 쉽게 너무나 쉽게 이것을 마치 어... 그러니까 운전 면허증이 왜 자격증이 아니라 면허증일까라는 생각을 제가 해본적이 있었어요. 왜 자격증이 아니라 면허증일까라고 했을 때 자격은 어떤 지식을 갖추면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형태라면은 운전 면허증은 소양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건 운전자로서 소양, 내가 운전대를 잡는 순간 나의 안전, 내 동승한 사람들의 안전, 또 나와 마주할 수 많은 차, 뭐 운전자, 혹은 보행자들의 안전을 내 손, 내가 밟는 페달에 달렸다라는.. [이충현 (안전훈장)] 연결고리적으로 생각을 해야되는데.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맞습니다. 운전자로서의 어떤 무거운 책임감, 그 의무, 그러한 운전자 소양이 꼭 필요한데요. 그래서 이제 모두 운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새로 어... 이제 청소년 시기가 지나고, 혹은 이제 청소년 시기 중에라도 운전면허를 취득하실 수 있을텐데.. 어 단지 자격증을 취득하시지 이걸 따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요, 취득한 이후에 이 운전 면허를 소지한, 운전자로서 잘 관리를 해주시고 도래에 참여를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네- 좋습니다. [송창영 교수] 네. 그 최근에 고령 운전자 문제도 조금 사회에 좀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고령 운전자에 대해서도 한 말씀 해주시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아 예. 그 경찰청 최신 통계를 보니까요, 어 작년 2019년 통계가 재작년에 비했을 때 어, 어르신 교통사고 사망자가 감소한 추세를 보입니다. 어, 사망자가 감소했다는 건 참 어 좋은 변화이지만 반면에 사고 건수나 부상자 수는 또 증가한 경향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어 사실 계속해서 이 부분은 우리가 당면해 갈 문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걸 단순히 고령 운전자 혹은 고령 보행자의 문제로만 구분을 하기보다는 어 전체가 관심을 두셔야 할 것이고 고령 운전자 분들께서는 마치 우리 건강검진을 나이가 드실수록 더 자주 하실수록 좋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그렇죠.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그러니까 운전 건강검진, 운전 건강관리를 매일 사실 해주실 필요가 있거든요. 그니까 내가 오늘 운전을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스스로 한 번 진단 하시는 거 매일 해주시고, 또 반면에 사회에서는 또 다른 타 운전자 분들께서는 고령 운전자 분들, 고령 보행자 분들을 반드시 배려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아, 좋습니다. 오늘 뭐 특별한 분이 나오셔서 교통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교통안전의 품격이 쪼끔 올라간 듯 느낌이 오는데 여러분들은 어떻소? 소리 들려, 올라, 올라온다. 잘하고 있다고 박수를 치네요. 좋소이다. 우리가 앞으로도 우리가 여러분들이 오늘 이 방송을 다시 돌려보면서 엄마, 아빠 못보셨으면 한번 보세요하면서 보여드리면서 뭔가 좀 안전한 교통 문화를 지켜가는 첫 출발점이 오늘부터 만들어지지 않았나 생각을 좀 해보게 돼요. 어, 이런 상황에서 교수님이 그래도 마무리로 좀 더 당부 말씀. 이렇게 합시다라는 얘기 해주시면 안분한훈장이 말하는 것보다 더 설득력 있지 않겠소이까? 선생님의 어 교수님의 말씀으로 예, 갈음하겠소이다. [이경은 교수(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네. 어, 아프리카 속담에요 아이 한명이 자라는 데는 온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어, 한명 한명의 어린이가 안전하게 자라나서 멋진 어른이 되어서 각자의 꿈 마음껏 펼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어, 그러한 토대가 마련되려면 어린이 예, 지금 이 시기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또 사회에서도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를 위해서 어 저는 딱 두가지만 강조 드리면 여유와 배려. 이 두가지 기억을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삐, 조급히 가실 때 주로 큰 사고 많이 발생하죠. 여유 있게, 배려 있게 운전 해주시는 게 혹시 조금 늦더라도요 가장 행복하게 운전하시는 길이세요. 보행도 마찬가지에요. 여유있게, 배려하면서 행복한 보행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네- 좋습니다. 오늘 또 함께 해주신 우리 친구분들 많아요. 미경님, apply휴가필요해님, 요시님, 우진정님, 정우진 님이겠죠? 예, 김예준님, 김석빈님, 배상호님. 뭐 빵다님은 계속 이렇게 글 남겨주고 계셨구요. 중간에 초반에 대시하다가 어, 좀 이렇게 댓글 못다신 친구들도 있는데 현재 일흔 분 이상이 함께 해주셨어요. 오늘 안전의 품격은 어린이들의 학교 개학 시간이 늦어지면서 저희가 늦춰지면서 특별 생방송 시간을 편성한 거예요. 원래는 매주 수요일 5시에 하기로 했었는데 오늘은 우리 친구들의 참여를 조금 더 도움을 좀 받고자 3시에 방송을 시작했구요, 다음주는 다시 5시에 할 겁니다. 또 바뀌게 되면 알려드릴게요. 어 그리고 다음주는 미세먼지를 내용을 가지고 여러분 한번 찾아뵐까 합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글 남겨주시구요, 좋은 방송 아이디어 남겨주세요. 오늘 함께 하면서 여러분이 우리의 식구가 된거예요. 안전한 TV와 함께 하는 우리 어린이 친구분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역할 또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안전한 TV의 컨텐츠 다시보기 가능하고요, 여러분들 그 당첨자는요 저희가 안전한 TV 컨텐츠 어, 커뮤니티에다가 올려놓을 거예요. 그러면 올려놓으신, 당첨된 걸 확인하시면요 바로 저희가 선물 보내드릴 거니까 안전 사회, 그리고 가습기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안전의 품격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준비 많이 했는데 다 못전해드린 것 같아서 아쉽긴 합니다만 계속 함께할거니까 지켜주실꺼죠? 봐주실거죠? 아 어 소리. 오케이. 좋아, 좋아요. 자 다음주 미세먼지를 주제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품격있는!!! [송창영 교수] 안전사회를 위하여!!! [이충현 (안전훈장)] 으아!!! 안녕!! 안전 또 안전. 조심, 조심.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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