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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 8호 태풍 '바비'가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해 북상 중에 있습니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태풍까지 북상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특히 제8호 태풍 '바비'는 달리는 차도 뒤집을 만큼 매우 강한 바람을 동반해 많은 피해가 예상됩니다. 현재 태풍의 이동경로와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더보기
영상대본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네 8월 26일 제8호 태풍 바비와 관련된 이 시각 정부는 시작합니다. 먼저 기상특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기상청에서 조금 전 오후 1시에 발표한 태풍 특보에 따르면 현재 태풍 바비는 오늘 오후 여섯 시쯤이면 목포 서남서쪽 약 170킬로미터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일 0시입니다. 오늘 자정이 되면 서산 서남서쪽 약 170킬로미터 해협을 지날 것으로 현재 예상되고 있고요. 태풍 바비 매우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해안을 따라 이동하고 있는 만큼 해안가를 비롯한 이 해당 지역에 상당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각별히 주의하셔야겠고요. 이 시각 현재 제주도와 전라남도 남해 전 바다 그리고 서해 남부 먼 바다에 태풍 경보가 발효 중에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태풍 8호 바비는 내일 오전 여섯 시 백령도 동북동쪽 60킬로미터 부근을 지나서 이르면 내일 오후 6시경에 북한 자강도를 지나면서 점점 세력이 약화되고 모레 오전 0시 중국 하얼빈 인근에서 완전히 소멸될 것으로 현재 기상 관측하고 있습니다. 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태풍 바비의 총력 대응하기 위해서 8월 24일부터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중대본 1단계 이어서 어제 오후 4시 기준으로 태풍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한 단계 격상했습니다. 그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2단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서해안지역에 양식장과 어망 어구 또 선박 등에 대한 인양과 또 철저한 결박 조치를 당부했는데요. 특히 강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예방조치를 당부한 바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명피해가 없어야 한다면서 적극적인 사전조치 그리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대피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제8호 태풍 바비 이름을 기억하고 계시죠. 네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붙여지는 걸까요? 관련 내용을 잠시 곁들이 상식으로 좀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아시아 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의 그리고 세계기상기구가 공동으로 설립한 태풍위원회가 있습니다. 여기에 가입된 나라는 모두 열네 개 나라고요 우리나라도 회원국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북한도 마찬가지로 가입되어 있고요. 이 태풍위원회가 가입국마다 10개씩 태풍의 이름을 제출하게 됩니다. 이러면 140개 이름이 나열이 되는데요. 이 140개 이름을 순차적으로 적용하면서 사용하는 방식인데 이렇게 140개 이름이 다 사용이 되고 나면 그 이후에 다시 처음 순서부터 돌아가는 방법으로 태풍 이름을 붙이게 됩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구조를 갖고 있는데 참고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이름 알고 계실까요? 네 개미 나리 장미 미리내 노루 제비 너구리 고니 메기 독수리가 있습니다. 네 북한도 아주 순수하고 고유한 이름들로 많이 나왔습니다. 10개를 내놓았는데요. 종다리 버들 노을 민들레 날개 기러기 도라지 갈매기 수리개 메아리가 있습니다. 네 태풍이 가능하면 좀 유하게 지나가 달라는 의미에서 대상들도 좀 연약하고 부드러운 것들로 이름을 많이 붙이긴 하는데요. 이번 태풍 바비 역시도 그런 의미에서 좀 순탄하게 원활하게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 가져봅니다. 제8호 태풍 바비 과거의 태풍과 비교해본다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슷한 경로를 지났던 태풍 두 가지가 있는데요. 2019년 9월에 발생했던 제13호 태풍 링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2012년 8월에 큰 피해를 안겼던 제15호 태풍 볼라벤을 기억하실 텐데요. 이 두 태풍이 지금 지나가고 있는 8호 태풍 바비와 아주 유사한 이동경로를 갖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태풍 링링은 지난해 9월 7일입니다. 흑산도 해협을 지날 때 최대 풍속은 초속 42미터퍼세크를 기록했는데요. 한때 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54.4미터퍼세크에 이르기도 했습니다. 이때 사망사고는 세 명, 정전 피해는 무려 16만 천여 가구에 발생이 됐습니다. 그만큼 강풍에 의한 피해가 컸던 것으로 기억이 되고 있고요. 볼라벤 같은 경우 전라남도 완도 인근을 지날 때 초속 36.3미터퍼세크로 최대 풍속을 기록했는데 한때 순간 최대 풍속은 무려 51.8미터퍼세크입니다. 초속인데요. 상당히 강한 위력을 과시했죠. 이때 사망자는 무려 88명이나 됩니다. 인명피해가 그만큼 컸던 것으로 기록되고 있고요. 제8호 태풍 바비 역시도 최대 풍속은 초속 45미터퍼세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앞서 설명 드렸던 링링, 볼라벤과 비교하더라도 유사한 상황임을 알 수 있는 수치인데요. 이 두 태풍의 경로 역시도 서해안을 따라서 이동했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강수보다는 강풍에 의한 피해가 크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참고적으로 태풍 강도는 비슷하면서도 역대급 피해를 남겼던 태풍 두 가지가 있는데요. 계속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대형 태풍 2002년도 제15호 태풍 루사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리고 2003년도 제14호 태풍 매미 이 두 태풍을 유사한 대형 태풍으로 기억하시면 좋겠는데요. 루사의 하루 최대 풍속은 초당 43.7미터퍼세크 순간 최대 풍속은 56.7미터퍼세크에 이릅니다. 특히 기상관측 이래 하루에 내린 강우량이 무려 870.5밀리미터를 기록했는데요. 물 폭탄을 강릉지역의 쏟아 붓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때 사상자는 246명 상당히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매미는 이때보다도 더 강력했는데요. 최대 풍속은 51.5미터퍼세크 순간 최대 풍속은 초속 60미터퍼세크로 역대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강한 바람으로 부산항에 설치됐던 골리앗크레인이 엿가락처럼 휘어지면서 넘어지는 사고도 발생했고요. 8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생각하기 정말 실은 대형 태풍으로 기억되고 있어서요. 지금 태풍과 비교해서 보신다면 결코 약하지는 않다 하지만 바닷가 쪽으로 오기 때문에 내륙으로 주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피해가 적을 것이다 기대를 하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태풍이 절대로 태풍의 영향권에서 적은 피해를 안겨줄 것으로 볼 수만은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태풍의 오른쪽은 이동방향이 조금 더 그 회전 방향의 힘이라든지 여러 가지 힘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태풍의 오른쪽이. 그래서 더 많은 바람 더 많은 비를 동반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겠고요 또 태풍이 내륙에 직접 상륙하지 않더라도 이번 태풍 바비 같은 경우 강풍 반경이 상당히 넓습니다. 한반도 전역을 덮고 있죠. 거기에다가 태풍의 위험 반원인 오른쪽에 우리나라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 태풍이 상륙했을 때보다도 더 큰 비 그리고 바람에 의한 악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입니다. 네 지금 많은 분들이 저희 방송을 통해서 태풍 행동 수칙을 이제부터 함께 하시게 될 텐데요. 저희 방송은 지금 행정안전부 페이스북 그리고 안전한 티비 유튜브를 통해서 두 채널로 동시에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먼저 페이스북에 함께 하고 계신 분들 자세히 소개 좀 해드리겠습니다. 김 선희님 일찍 들어오셨고요 임규봉님 보고 계시고요 최인서님 감사합니다. 네 김수정님도 함께 하고 계시고요 정문옥님 네 여러 가지 의미에서 또 의미를 좀 담아주는 멘트를 남기시려고 했는데 네 나름의 또 홍보를 하고 계셨습니다. 오장훈님 예 감사드리고요 네 우리 안전한 TV에 들어오신 분들 한번 좀 오랜만에 이름 좀 한번 불러드릴까요? 네 장경진님 일찍 들어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키님 팬이시라고 또 들어오셨고요 장경진님 서미정님 네 태풍에 관련된 내용을 지금 저희가 알려드리고 있는데요. 상당히 현재 있는 곳에서 위험한 부분 느끼고 있는 위험성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 주시면 좋은 정보가 되겠습니다. 엘리앨런님 제주도 서귀포 계신 분인데요. 바람이 엄청 불어서 창틀이 흔들려서 깨질듯하다고 지금 말씀해주셨습니다. 저희가 행동요령을 알려드릴 거예요. 이 내용을 좀 보고 행동해 주시면 또 앞으로 태풍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 계신 분들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빨리 전해드려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케이씨제이님 대전인데 날씨 너무 좋다고요 대전까진 아직 영향권에 있진 않습니다만 저희 스튜디오가 세종에 있는데 세종 같은 경우는 지금 바람 영향권은 들어온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강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고요. 허친한이웃티비님 태풍 무섭다 얘기하셨고요 네 서울은 위험하지 않겠죠. 하셨는데 어떻게 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밤이 지나고 태풍이 소멸될 때까지 태풍 예보 그리고 기상 상황에 대한 관심 계속 가져주셔야겠고요. 김미영님 태풍 걱정돼서 아홉 살이 바비 태풍 뉴스 찾아보고 있다고요 아이들이 이렇게 정보를 찾아볼 정도라면 저는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보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위험성을 인식하고 부모님과 함께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먼저 얘기한다는 건 상당히 교육적 측면에서 잘하고 계시다 느낌이 들고요 어려운 중에서도 저희는 또 긍정적인 측면을 좀 찾아보겠습니다. 네 저희 태풍이 정말 무섭단 얘기 계속 달아주시고 계시고 이경섭님도 어떡하냐고 지금 걱정을 하고 계시는데요. 어떻게 하는 건 없습니다. 네 김성령님도 태풍 조심하세요. 하시는데 저희가 알려드린 행동요령 함께 잘 숙지하시고 실천만 해주시면 안전하게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태풍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태풍 피해 행동 수칙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태풍이 다가오기 전 수칙부터 살펴볼 텐데요. 지금 알려드리는 태풍 상황 시 행동 요령 잘 실천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첫 번째 요령입니다. 가급적이면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바깥 외출을 삼가시기 바랍니다. 네 가급적이면 밖에 안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태풍의 바람 영향력 상당히 셉니다. 달리는 열차가 넘어질 수도 있다고 하고요 자동차도 뒤집힐 수 있다고 얘기하는 그런 바람의 강도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바람의 크기라는 걸 다시 한 번 기억하시고요 또 저지대 상습침수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다면 미리 대피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아직 여유가 있으시다면요 주변에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 겁니다. 조금 더 높은 곳 조금 더 단단하고 안전한 건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간판이나 창문처럼 날아갈 위험이 있는 물건들은 미리 단단히 묶어두셔야겠습니다. 네 무리하게 혼자 힘으로 묶으시려고 하지 마시고요 아직 여유가 있다면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 데뷔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특히 아파트 발코니에 화분 같은 것들 많이 내려놓고 계시는데요. 실내로 가급적 모두 이동조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고층 아파트나 또 높은 건물에 사무실에 활동하고 계신 분들 계시다면 우선 유리 창문에 젖은 신문지를 넓게 펴 바르거나 아니면 비닐로 넓게 래핑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네 아무래도 기존의 셀로판 테이프를 엑스자로 붙이는 형식으로는 창문에 깨짐을 막아낼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유는 이 창과 창틀의 유격 때문에 흔들림 때문에 창이 깨져서 발생하는 사고가 주로 이 창문 깨짐 현상을 가져오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유리창과 창틀 또 창틀과 문틀 사이에 두꺼운 종이이라든지 우유곽 같은 걸 끼워 넣은 다음에 테이핑을 해주시는 겁니다. 그러면 덜렁덜렁 되는 유격이 없겠죠. 이렇게 해놓은 조치가 가장 안정적인 유리창 안전조치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엑스자로 살짝 발라놓으시는 것 안 되고요 넓은 비닐이나 시트지 같은 걸로 넓게 펴 바른 다음에 창과 창틀, 창틀과 문틀에 유격이 없도록 단단하게 고정해주시는 것 이것만이라도 조치를 해주신다면 아까 저희 안전한 TV 시청자 애청자분이 또 말씀해주신 것처럼 바람이 창이 깨질 것처럼 분다고 하는데 이때 창이 깨져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농촌 지역에서는 바람에 지붕이나 비닐하우스가 날아갈 수 있는데 미리 단단히 미리 단단히 고정해 놓으시길 당부 드립니다. 이때도 혼자 나가시면 안 되고요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장치를 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비닐하우스 같은 시설물들은요 이미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 상태에서 점검하러 나가시면 이미 늦은 겁니다. 태풍 영향권에 들어왔다면 일단 외출을 안 하셔야 됩니다. 바깥 나가지 마시고요 안전하고 단단한 건물 안에서 대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해안지역에서는 해안도로로 차량을 몰고 계시는 상황이 있으시면 상당히 위험하다는 것 기억해주시고요 해당 지역을 벗어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선박이나 어로 시설 미리 태풍이 오기 전에 안전하게 조치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 나가서 뭔가 조치하려고 하시기보다는 이미 조치해 놓으신 상황에서 2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또 인명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자신의 몸을 챙기시는데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태풍이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경우입니다. 우리 지역이 내가 살고 있는 곳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지금부터 또 집중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외출을 절대 삼가시는 겁니다. 가능하면 그리고 아예 절대적으로 나가시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은 밖에 나가시면 무조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협감을 느끼시는 게 좋겠습니다. 나가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외부에 있는 가족들과는 수시로 안부 전화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상황은 어떤지 어떻게 대피하고 있는지 대비가 잘 되고 있는지 서로 안부 전화로 확인해주시면 좋겠고요 또 티비나 라디오 스마트폰 기상청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시시각각 변하는 태풍 정보를 꾸준히 관찰하고 모니터링 하셔야겠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다음 행동에 유격 또 어떤 행동을 해야 될지 판단을 하실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겁니다. 절대적인 공식적인 정보 활용하시면 좋겠고요. 또 불가피하게 차량을 타고 이동하고 계신 상태라면 차량의 속도를 최대한 낮춰서 위험한 구간을 신속하게 빠져나가셔야 합니다. 속도를 과속으로 하실 경우에 차가 전도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강풍의 위력은 강합니다. 차가 아무리 빠르게 달린들 위험한 구간을 쉽게 빠져나가거나 아니면 태풍의 위력을 이겨낼 수는 없습니다. 최대한 낮은 속도로 천천히 그러나 위험 구간은 신속하게 빠져나가는 이 기준에 맞춰서 운전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지하차도같이 침수 위험이 있는 곳은 절대 접근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지난 집중호우 때 부산지역에서 차량 침수 사고로 인명사고가 발생됐는데요. 저희가 여섯 가지 행동요령 만들어서 배급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먼저 차량이 침수현상이 일어난다면 절대 진입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타이어 높이의 3분의 2 이상의 높이까지 차지 않은 상태라면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주시고요 차량이 낮은 곳 저지대를 이동하는 상황에 있다면 미리 창문이나 선루프를 열어두고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갇힌 상태라면 단단한 물체로 창문 모서리를 깨고 탈출할 수 있는 노력을 하셔야겠고요 문이 잘 열리지 않습니다. 내부와 바깥의 물 수면의 차 때문인데요. 이 차이가 30센치미터 이하로 줄어들었을 때는 문이 쉽게 열립니다. 이때까지 기다렸다가 탈출하시고요 그리고 차량 밖으로 탈출하셨다면 차량 높은 곳 또는 안전한 지지대를 찾아서 지지대를 붙잡고 119에 신고해서 구조를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이 6가지 행동요령인데 마지막 요령 하나 더 말씀드리면 급류가 흘러오는 방향의 반대쪽 방향의 차문을 열고 탈출하시는 겁니다. 이 6가지 행동수칙만 알고 계신다면 차량이 침수됐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인명을 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행동요령이 된다는 점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계속해서 알려드립니다. 건물이나 또는 집안에서 안전수칙도 잘 지키셔야겠죠. 출입문과 창문은 미리 닫아서 파손되지 않도록 하셔야 됩니다. 미리 잘 받아두시는 게 중요하고요 실내에서는 창문이나 유리문에서 되도록이면 멀리 떨어져서 대피해 계셔야겠습니다. 유리가 어떤 식으로 훼손당할지 모릅니다. 그 2차 부산물로 인해서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유리에서는 멀리 떨어진 실내 안쪽에서 벽면 쪽에서 대피해주시면 좋겠고요 또 가스 누출로 인한 2차 피해가 우려됩니다. 네 여러 가지 바람에 의한 영향도 있고요. 침수에 의한 영향도 있기 때문에 아 가스나 전기 사용이 있어서 위험한 부분이 있으니까요 직접적으로 화기를 바로 사용하시기보다는 안전하게 환기한 다음에 사용하실 수 있도록 조치하셔야 되고요 대피하시는 상황일 겁니다. 대피하시는 상황에도 가스밸브를 잠그거나 누전차단기의 차단기 전체를 내리고 대피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또 정전이 발생하면 양초보다는 휴대폰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분히 채워두시고 이 스마트폰에 있는 라이트 손전등을 활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는 아예 개별적인 손전등 이용하시는 게 좋겠고요 네 위험지역은 절대 접근하시면 안 되겠습니다. 안전한 지역으로 대피는 필수입니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데요. 이미 태풍 호우 특보가 발효된 지역에 안내문자가 나갔을 거고요 또 해안가나 상습침수구역 산간 계곡 계곡에 계신 분들께도 대피 문구가 발령이 됐을 겁니다. 이 권고를 받으셨다면 절대 머뭇거리지 마시고요 빨리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또 공사장이나 가로등 신호등 전신주 같은 곳은 대피과정이나 이동과정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트려놓고 대피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가까이 가시면 또 다른 감전사고 또 넘어짐에 깔리는 사고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안전한 이동통로를 이동로를 확보하시고 대피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이동식 주택이나 임시시설 반 지하 시설 등에 살고 계시다면 역시 안전한 시설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이동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현재까지 태풍이 내습했을 당 상황까지의 이야기를 좀 전해드렸는데요. 지금 계신 곳에 태풍이 접근하고 있다면 지금 알려드렸던 두 번째 행동요령에 집중해서 판단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다가오기 전 단계에 계신 지역에 계신 분들도 계시고요 제주지역 같은 경우는 이제 오후권 오후부터는 태풍 권역에서 벗어나게 되는데요.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태풍이 지나간 이후에 행동요령도 잘 집중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건 태풍이 지나간 뒤에 행동요령입니다. 먼저 파손된 상하수도나 도로가 있으면요 절대 지나가시지 말고요 시군구읍면동이나 아니면 119로 신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갖고 계시다면요 이 앱을 이용해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사진만 촬영하시면 해당 장소에 위치 정보가 같이 가기 때문에 별도의 추가적인 위험을 무릅쓴 어떤 노력을 하시지 않으셔도 된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이나 이미지를 담기 위해서 위험한 곳에 또 올라가시는 분이 계십니다. 절대 위험한 곳에 올라가시면 안 됩니다. 만약에 풍수해 보험 가입자라고 하시더라도 그 피해 사실을 사진을 남기기 위해서 위험한 곳을 또 가서 직접 촬영하시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보험사에서 와서 다시 그 상황들을 측정하고 또 이미지를 남기는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도움을 받아서 이런 행동들을 실행하시면 좋겠고요 절대 위험한 장소를 직접 무릅쓰고 들어가시는 일만큼은 가급적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비상 식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이때는요 가능하면 물을 끓여 드실 수 있는 환경이 되시면 물을 끓여 드시고요 아니면 이제 공급되는 생수병에 들어있는 깨끗한 물 그 물을 섭취하셔야 됩니다. 식재료 같은 경우도 미리 오염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충분히 오염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식재료는 버리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 잘못된 음식을 드시고 또 2차 탈이 나시면 위험하기 때문인데요. 이 부분들도 기억 좀 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침수된 집안에는요 가스가 차 있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래서 들어가시게 되면 가장 먼저 창을 먼저 열고 환기를 시켜주시고요 그리고 끊어진 전깃줄 같은 경우 직접 뭔가 고치시려고 하지 마시고요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스나 전기안전전문가가 안전점검을 한 다음에 사용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비상상황이나 위험상황이 발견됐을 때 신고하는 방법인데요. 응급상황과 비응급상황으로 구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응급상황은 당장의 나의 생명과 직결된 부분인데요. 이때는 119로 신고하시고요 응급상황이 아닌 위험의 순간에 좀 고치고 싶다 도움을 받고 싶다면 정부민원콜센터 번호가 있습니다. 110번 110번으로 전화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풍수해 보험 가입자 같은 경우 보험사로 피해 사실을 알리셔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현장에 설계사들이 나와서 다시 한 번 그 내용들을 정리하게 돼 있으니까요? 도움 받으시면 좋겠고요 네 이번 태풍은요 상당히 큰 바람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지금 알려드렸던 태풍이 다가오기 전, 태풍이 지나가는 중, 그리고 태풍이 지나간 뒤에 행동요령들 잘 익혀두시고 적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행정안전부 페이스북과 안전한 티비 유튜브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이 방송은 다분히 이번 8호 태풍 바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추가로 태풍이 몇 개가 더 올라올지도 모르고요 저희는 거기에 또 대응을 해야 됩니다. 이 영상을 다시 보는 것만으로도 행동요령에 대한 지침이 될 수 있다는 거 기억하시고 함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많은 분들이 계속 함께 해주고 계시는데요. 페이스북에서는 김현숙님 제발 비나이다 하셨는데 제발 안정성을 갖고 인명피해 없이 이번 태풍 역시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정한빈님도 빨리 빨리 알려달라 얘기하셨는데요. 저희가 이런 태풍에 관련된 대응 상황들 또 처리 상황들도 함께 저희 국민안전일일상황 내용을 통해서 행정안전부 페이스북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누리집에서 공개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도 함께 봐주시면 좋겠고요 네 저희 안전한 티브이 함께 하시는 분들도 열심히 보고 계시는데 허친한이웃티브이님도 지금까지 계속 함께 하고 계십니다. 열심히 보고 계시는 데 있다 다시 보신다고요 다시 보는 게 좋습니다. 네 지금 저희가 앞으로 전해드릴 내용들 역시도 이번 태풍을 포함해서 추가로 이어질 수 있는 태풍에 대비하는 방법입니다. 행동요령을 알려드리는 거니까요 꼭 다시 한 번 다시 보시기로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네 이번 태풍 바비 상당히 많은 바람이 예상됩니다. 비보다는 강한 바람에 의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고요. 초속 60미터퍼세크의 바람으로 매미를 상징을 했고요. 저희가 한번 회자를 해 드렸습니다. 당시 부산항의 골리앗크레인이 엿가락처럼 휘어져 쓰러지는 사고도 있었는데요. 그만큼 바람의 힘이 셉니다. 집중호우 피해가 또 이어졌고요 복구도 한참 이어지고 있는데 복구 현장에서도 더 없이 큰 어려움을 또 겪게 됩니다. 이 복구 상황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도 필요하고요 또 특히 코로나19 선별 진료소 같은 경우 천막으로 설치된 시설은 당분간 철수하는 방향으로 또 미리 점검하는 방향으로 조치를 했는데요. 방역당국은 오늘 그리고 내일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서 강풍과 호우로 안전 위험이 예상되는 만큼 일시 철거하거나 결박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재민 주거시설에 대해서도 방역물품 관리를 더 철저히 기여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여러분들도 임시 대피하는 시설에서 임시 대피하는 곳이지만 방역에 대한 부분 개인적으로 생활수칙도 잘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행동요령을 안전하게 익히고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서로의 독려 관심 안부를 묻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움직이는 게 중요하겠죠. 안전디딤돌 앱이나 기상청에서 제공되는 날씨 정보 실 시간으로 제공되는 날씨 정보에 귀를 기울이시고요 이 정보를 바탕으로 행동요령을 하나하나 실천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오후 생방송 안전의 품격이 안전한 티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이때 저희가 다시 한 번 태풍 바비에 대응하기 위한 행동요령 기상정보까지 반영해서 한 번 더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고요 오후 다섯 시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태풍 8호 바비로 인한 이 시각 정부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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