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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TV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가 최근 5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짝짝짝) 그래서 오늘 생방송 안전의 품격에서는 구독을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전달하고, 또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우리들에게 약간의 힐링의 시간을 주고자 특별한 뮤지컬 공연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렇다고 안전한TV에서 안전 이야기가 빠질 순 없죠?! 어린이 안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고 계신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고석 대표님을 모셔서 안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더보기
영상대본
<사랑은 열린 문_겨울왕국 오에스티> [뮤지컬배우 유민해] 호진씨, 제가 정신 나간 소리 하나 해도 될까요? [뮤지컬배우 이호진] 네, 얼마든지요! [뮤지컬배우 유민해] 항상 닫혀진 문 안에서 살던 제가 그댈 갑자기 만나게 됐죠. [뮤지컬배우 이호진] 저도 같은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요. 항상 저의 자릴 찾아 헤맸었죠. 즐거운 파티에 갈 때나 작은 모임에서 하지만 이젠 달라 [뮤지컬배우 유민해] 그댈 만나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처음 느껴보는 특별한 기분 사랑은 열린 문, 사랑은 열린 문, 사랑은 열린 문 우리 함께 사랑은 열린 문 [뮤지컬배우 이호진] 아 민해씨 민해씨를 위해서 뭐 하나 준비했는데 [뮤지컬배우 유민해] 뭔데요? [뮤지컬배우 이호진] 짜잔 [뮤지컬배우 유민해] 아 이게 뭐예요. [뮤지컬배우 이호진] 우린 너무 참 잘 어울려요 [뮤지컬배우 유민해] 닮았어!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나하고 비슷한 사람은 처음이야, 정말 찌찌뽕! 생각하는 게 같다는 건 한마디로 운명이야 우리는 천생연분 잘 가라 잘 가라 지난날 아픔들, 이젠 돌아보지 않을래. 사랑은 열린 문, 사랑은 열린 문, 너무나 행복해 우리 함께! 사랑은 열린 문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사랑은 열린 문 이렇게 또 망칩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시오. 안녕하시오. 안녕하시오. 반갑소이다. 안전훈장 이충현이올시다. 오늘 너무나 기쁜 기쁘고 또 감사드리고 또 여러분을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오늘 생방송을 준비했소이다. 어떤 기쁨이냐 여러분 덕분에 우리가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했다는 거 아니겠소이까. 이게 정부부서에서 따지면 몇 위 정도 되오? 아주 높은 순위라고 하오. 자 이게 다 누구 덕분이냐 여러분 덕분이다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뭐 코로나블루 코로나 우울증이 왔다 얘기들 하시는데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쉬었다 가면 어떨까 싶소이까. 그래서 사람은 열린 문, 사랑은 열린 문 이것으로 시작했소이다. 오늘 함께해주신 뮤지컬 배우 두 분 이호진, 유민해 배우님 야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오늘 저기 계시는 동안 저희가 중간 중간 질문도 드리고 추임세도 넣고 할 것이오. 둘이 속삭이다가 질문하면 이렇게 대답하시면 되겠소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남녀 두 분으로 인정하겠소이다. [뮤지컬배우 이호진] 알겠소.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알겠소 아하하하하 자 그럼 좋소이다. 좋소이다. 아 우리 안전한티브이 구독자 5만 명 유튜브 안전한티브이 유튜브 5만 명 돌파하는데 우리 안전의 품격이 한 5퍼센트 정도 일조했다는 지분이 있소이다. 지분이. 그래서 그 지분 갖고 오늘 방송 하는 날이오. 우리 방송 진행되는 동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안전 또 안전한티브이에 요구하는 거 이런 거 막 댓글로 참여해 주시면 좋겠소이다. 오케이? 자 그럼 우리가 선물도 드릴 것이요 오늘 선물 야 이거 빠바바바밤 빠바바밤 요런 거 보요? 요거 가습기 건조한 날씨 피부 송송 요런 거 좋소이다. 그리고 안전한티브이가 드리는 전격 아이티 제품 분리되는 무선 마우스 충전 패드 좋소이다. 그리고 우리가 밀고 있는 도서출판 방재안전에서 만들고 있는 품격 있는 안전사회 만화책 4권을 보내도록 하겠소이다. 요거는 저희 방송 끝나면 안전한티브이 유튜브 우리 그 뭐라고 하오 그 커뮤니티를 통해서 내일 공개가 될 것이요 여러분들 내일 들어와서 한번 일일이 한번 좀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숙제가 되지 않을까싶소이다. 자 오늘 방송 시작하기 전에 특별한 분 또 모셨소이다. 오늘 주 출연자이신데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의 고석 대표님 모셨습니다. 인사 좀 해주시지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안녕하세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네 좋소이다. 어 힘들게 오셨죠? 많이 바쁘셨다는 얘길 들었는데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별로 바쁘지 않습니다. [송창영 교수] 아 안 바쁘세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네, 코로나19 때문에 아이들 대면 체험 교육을 지금 할 수 없으니까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보통 되면 교육하시면 일주일에 일정이 어느 정도 돌아가는 겁니까?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지금 행정안전부에서 예정했던 그런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어린이 안전체험교실도 있고요 또 각 지자체별로 또 어린이 안전 체험 마당 이런 행사들이 많은데 올해 같은 경우는 코로나-19 때문에 이런 행사들이 전부 지금 다 취소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어린이 안전도 지금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말씀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네 좋습니다. 고석 대표님 오셨는데 우선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어떤 기관인지 소개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방금 말씀드렸듯이 어린이가 안전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서 그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하는 비영리법인입니다. 혹자는 그 한국 자가 들어가서 공공기관이 아닌가 또 국가기관이 아닌가 하는데 저희는 비영리법인입니다. 순수한 민간단체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그렇군요. 저도 정부기관인 줄 알았는데 [송창영 교수] 사답법인인가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재단법인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그럼 교수님도 많이 연락 좀 하고 그러시지 않았습니까? [송창영 교수] 아이 몇 번 같이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근데 왜 그렇게 모른 척하고 그러십니까? 내외하고 그러십니까? [송창영 교수] 사단법인인지 재단법인이지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사단법인 재단법인은 크게 다르지 않고요. 법규상 보면 사단법인은 이제 회원들 위주로 지금 모여 있는 거고요. 재단법인은 그 머니 머니 재화가 근데 저희는 재단법인이지만은 돈이 없는 재단법인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송교수님이 많이 도와주실 거니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송창영 교수] 예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여러분 지금 방송 시작한 마당에 일찍 일찍 들어오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잠깐 우리 좀 구독자분들 소개 좀 하고 가겠습니다. 김지은 흑 김지은님 흑 감사합니다. 한용수님은 아 뭐야? 나가야지 했는데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계시면은 선물 받을 수 있는 또 순서가 있지 않겠습니까? 최서희님 김지현님 비판다책님 슬라임티비님 라우드티비님 어 라우드티비님 끝까지 이렇게 열심히 해 주시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또 어떤 분들 계십니까? 김수현님 와 지금 막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희 오늘 5만 명 구독자 돌파 기념 이거 알고 오시는 건가요 지금? 김수현님 5분 전부터 들어와서 5분 남았당 하셨고요 어플라이휴가필요해님 구독자 5만 달성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받겠습니다. 온맘 안녕하시렵니까? 혹시 신동엽하고 친구시렵니까? 네 하하하 어 죄송해요. 군대 5분대기도 안 하고 일찍 들어오셨다는 얘기도 하시고 빵다님 노래 제목이 뭔가요? 했는데 노래 제목 뭐였죠? [뮤지컬배우 이호진] 네, 사랑은 열린 문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네, 사랑은 열린 무운우후 좋습니다. 혼자 했어요. 나 받쳐줄 줄 알았더니 안 했어요. 이따 질문 할 거예요. 자 빵다님 겨울왕국 오에스티 맞고요 반짝수리님 아 좋습니다. 해주셨어요. 완전 고퀄이라고 공연 맘에 든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요 진에스님 오 축하드립니다. 하셨어요. 메시지 취소한 게 궁금하네요. 다시 한 번 올려주세요. 네 이렇게 해서 지금 많은 분들 오고 계시는데요. 지인분들게 좀 알려 주시고요 오늘은 안전한티브이 구독 5만 명 초과달성을 저희가 스스로 자축하는 것도 있고요 또 여러분이 함께 그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우울해진 마음 달랠 수 있는 그런 코너로 마련이 됐으니까 충분히 즐겨주시면 좋겠소이다. 여기 오늘 공연 목차 나와 있지 않겠소이까? 사랑은 열린 문 단 하루 그리고 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 이따가 이렇게 세 곡 다 듣게 되는 것이오. 이게 상당히 비싼 공연인데 특별히 준비했소이다. 좋소이까? 좋으면 많이 많이 어 온맘 인정 나도 인정 좋소이다. 고석 대표님이 상당히 많이 바쁘게 살아 오셨던 거 같아요. 그렇죠? 우리 교수님은 질문 따로 없으십니까? [송창영 교수] 아니 근데 이제 저는 오늘 방금 처음으로 뮤지컬 배우가 부른 노래를 이렇게 한 2미터 앞에서 처음 들어 봤거든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이 정도 처음이십니까? [송창영 교수] 아니 보통 굉장히 객석에서 멀리서 보잖아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보통 알석이나 이런 데 가지 않습니까? [송창영 교수] 가정 형편이 안 좋아서 아이 근데 너무 좋네. 우리 이호진 우리 유민해 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좀 있다가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몇 년 차십니까? [뮤지컬배우 이호진] 저 이제 데뷔 10년차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데뷔 10년차 여러분 지금 데뷔 10년 차 가수의 노래를 들은 거예요. 뮤지컬 배우의 이 10년차 가수는 지금 절정이거든요.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죠. 돌도 씹어 먹고 마이크 막 뱉고 막 이런 그래서 이따가 또 아주 멋있는 공연 계속 또 보여 드릴 테니까 기대하시고 자 우리 고석 대표님 지금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운영하고 계시는데 거기 대표를 맞게 되신 배경이 또 있으시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그 우리 안전한티브이에서 지난 6월에 방송을 한번 한 적 있습니다. 그때 그 사건이라고요 지금으로부터 20년 정확히 21년이 지난 1999년 경기도 화성군 당시 그 경기도 화성군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에서 유치원생 19명이 화재로 희생된 그런 참사가 있었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지금 화면으로 계속 보고 계시거든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지금 화면으로 나오고 있는데 유치원생 19명과 그다음에 성인 네 명이 희생이 됐는데 총 23명이 희생을 했는데 그때 어찌 됐든 저 사건도 그 수습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이라서 제가 유족 대표로서 아마 참여를 한 것 같아요. 대표를 맡게 된 이유도 그 한 명도 아닌 제가 딸 쌍둥이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유족 중에 한 명이 저한테 이렇게 유족 대표로 맡는 게 어떠냐 그래서 맡아서 지금 씨랜드화재 참사를 지금 수습을 했고요 또 그 아이들의 그런 뜻을 기리기 위해서 그 우리 유족들이 모아서 유족들이 그런 기금을 모아서 어린이안전재단을 설립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대표를 맡아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송창영 교수] 그게 이제 그 당시에 1999년 6월 30일이죠? 그때가? 사실은 저는 우리 고석 대표님 씨랜드화재와 얼마 전에 세월호 화재와 자꾸 세월호 참사 자꾸 제가 그 얘기를 같이 하는데 저는 우리 사회가 분노와 무지의 반복 사회다 그니까 당시에 우리 사회가 재난이 생기면 온 나라가 언론이나 국민들이 분노하고 앞 다퉈서 분노합니다. 심하게 얘기하면 저는 이게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분노 했으면 재난을 제대로 알아야 되는데 우리 사회는 분노만 하고 재난에 대해서 너무 무지하다는 거죠 좀 저는 맞아 죽을 각오로 다시 한 번 얘기 하지만 재난에 무지한 자 분노할 자격도 없다 그래서 저는 안전한티브이가 지향하는 것이 이런 안전에 대한 의식이나 인식 또 각종 철학이라든가 어떤 지식들을 함께 공유하는 데에서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당시에 김대중 대통령 정권이었거든요. 디제이피 연합시절이었는데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총리 김종필 총리가 이 씨랜드화재가 나고 난 다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과거의 우리 세월호 참사 때 국가에서 했던 얘기를 이미 그때 똑같이 얘기를 했거든요. 뭐라고 했어요. 디제이피 연합시절에 앞으로 국정철학에 안전을 최우선시 하겠다. 또 씨랜드와 같은 이런 시설 생기지 않도록 안전 관련된 법제도를 전부 정비하겠다. 라고 했던 거 거든요. 그러나 지금 또 다시 그 이후로도 수많은 재난이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저는 정말 우리가 재난안전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이 프로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같이 하시게 된 거고요 저희도 안전한티비 그동안 쭉 이렇게 같이 해 오면서 다양한 시도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뭐 저희가 뭐 안전 웹드라마도 실제로 만들어 보기로 했고 안 그래도 전부터라고 지금 저기 나와 있죠? 그리고 봉봉 일일 안전 체험 현장이라는 프로그램도 하고요 또 재난 방송 생방송도 저희가 이끌어가고 이런 식으로 다양한 상황으로 좀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뭐 크리에이터 밍꼬발랄이라고 있는데 그렇게 또 참여해줘서 어린이들이 또 관심 갖고 다가서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정책적으로 만들어진 어떤 기반보다도 이렇게 민간에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기회가 좀 늘어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변화가 아닐까. 라고 생각을 좀 해보게 되고요 [송창영 교수] 저는요 이게 원래 외국에서는 저희들이 방재학적으로 방재 공학적으로 뭐라고 하냐면 재난관리를 네거티브 어프로치란 말을 제가 많이 쓰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우리 사회의 불안전하고 미흡하고 잘못된 것을 우리가 자꾸 관심을 갖고 접근을 해서 뭔가 개선하는 노력을 해야 되잖아요. 저는 지금 우리나라의 방송국에 문제가 심각하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일반 방송들 [송창영 교수] 예 와이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뭐 그냥 얘기하시죠. 에스 뭐 엠 케이 뭐 이런식으로 [송창영 교수] 우리나라에 지금 현재 방송국이나 그 다음에 종편 이 방송의 행태가 매우 유감스럽다 방재 공학적으로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지금 유감스럽다고 하시면 상당히 비판하신 거잖아요 그죠 [송창영 교수] 왜냐면 재난이 생기면 화재나 태풍이나 홍순아 지진이 났었을 때 그것을 항구적으로 원인이 무엇이고 국가가 국민을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가를 해 줘야 되는데 우리는 화재가 나면 그 화재 영상을 보고 그것을 마치 중계방송 하듯이 만 하고 머리 몇 번 흔들어 버리면 잊어버리고 뭔가 거기서 교훈을 받고 뭔가 모티브를 찾아서 법이 잘못됐던 이 제도가 잘 못 됐든지 예산이 문제가 있는지 인력이 문제가 있든지 어떤 조직이 문제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명쾌하게 해가지고 보다 나은 우리가요 아홉시 재난이 생기면 9시 뉴스 앵커가 뭐라고 하냐면 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고생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핀잔 놓고 있거든요. 매우 무지한 얘기거든요. 원래 영국에서는 재난을 뭐라고 하냐면 소 잃고 외양간을 확실히 고치는 거다. 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 사회는 도대체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하고 1년 2개월 만에 포항에서 지진 발생 했는데 또 다시 실시간 검색어 지진행동요령이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네이버 다음에 올라오는 거 아닙니까 저는 진짜 재난에 무지한 자 분노할 자격도 없다 앞으로 그래서 재난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를 좀 했으면 좋겠어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교수님 그 또 하나는 뭐냐면 그 주로 인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그런 안전사고 대부분이 이제 인적사고 인적재난이라고 하는데 그 인적 재난의 첫 번째 특징이 뭐냐면 본인과 가족이 당하는 피해 외에는 무관심하다 그냥 관심이 없는 거예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내가 직접적으로 당하는 게 아니면? 나의 일이 아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나의 일이 아니다. 과거 20년 10년 전 사실 우리나라 그 인식 수준이 그랬는데 지금은 좀 많이 좀 바뀐 거 같아요. 많이 바뀐 거 같아 그래서 자연 재난이라든지 이런 뭐 화재라든지 우리 또 세월호 참사 같은 게 보면 같이 아파해주고 또 같이 참여해주고 같이 관심 가져주고 하는 게 조금 좀 바뀌지 않을까요? 바뀐 거 같은데 [송창영 교수] 조금 바뀌긴 바뀌었는데 아직도 미흡합니다. 우리 그때 당시에 그 고석 대표님도 잘 아시겠지만 당시 그 씨랜드화재 때 같이 고생하셨던 김순덕씨 제가 부부랑 몇 년 전에 같이 식사를 한번 한 적이 있는데 한 2시간 동안 이런저런 얘기 했는데 그 분들의 메시지가 뭐였냐면 우리 국민들한테 해보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그게 뭐냐 했더니 꼭 두고 봐야 저승 맛을 알겠느냐 그니까 본인들 인생의 아홉시 뉴스에 나오는 태풍 홍수 지진이 남의 일로만 생각했는데 정작 21년 전에 본인들한테 그 여섯 살 먹은 아들 도현이를 잃고 나니까 지금 사는 게 20년 동안 사는 게 죽을 맛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 시청자 여러분 우리 지금 얘기하고 있는 각종 재난을 남의 일로 삼자 화법으로 우리가 공부 할 것이 볼 것이 아니라 내가 저 사람이라면 내가 저 부모라면 이런 생각으로 재난에 좀 우리가 임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지금 우리 구독하시는 분들도 얘기를 하시는 거야. 어플라이휴가필요해 헌법 제34조 6항을 얘기 하시면서 정부 정치인들 정신 차리세요. 이렇게 강하게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 우리 개인 스스로도 좀 정신 차리고 열심히 실천해야 되는 상황에 있는데 그게 많이 바뀌고 있다는 얘기 지금 고석 대표님이 해 주신 거고요 가장 국민적인 분 두 분 와 계시지 않습니까? 여쭤볼게요 내가 일생에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던 재난 어떤 게 있습니까? 한 분씩 하나씩만 얘기 해 보시죠 기억 그냥 나는 거 아무 각본 없어요. 그냥 생각나는 대로 얘기 하는 거야. [송창영 교수] 우리 이호진 선생님 [뮤지컬배우 이호진] 저는 당연히 세월호 참사가 제일 큰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때 이후에 내 삶이 뭐가 달라졌다. 이런 게 있습니까? [뮤지컬배우 이호진] 삶이 달라졌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니면 달라져야겠다? [뮤지컬배우 이호진]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거에 대한 좀 무지 했던 거 같아요.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서 일단 제가 큰 어려움 없이 이렇게 사건 사고 없이 잘 지냈던 게 사실 어떻게 보면은 운이 좋아서 그런 확률이 높은 거잖아요 사실. 사고라는 게 어떻게 언제 어디서 날지 모르는 건데 그냥 약간 좀 무지했던 거 같아요 그런 생각을 많이 안 해 보고 그냥 그런 걸 보면 확실히 경각심을 경각심이 들긴 하는데 약간 그거에 대해서 이렇게 좀 멀리서만 바라봤던 거 같아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사실 뭐 구체적인 방법을 내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헤매는 경우도 많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안전한티브이 구독은 하고 계시죠? [뮤지컬배우 이호진] 예 오늘 이제 해야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반성을 좀 많이 하셔야 아 농담이구요 예 감사드리고요 또 유민해 가수님이라고 얘기를 하는 게 나을까요? 또 연기자님 어떤 재난이 기억이 나시고 무엇이 달라졌다고 생각하시는지 [뮤지컬배우 유민해] 저는 이제 세월호도 제 생일 부근이어서 그게 기억에 남는데 뭔가 축하하지 못하는 이게 이게 뭐라고 제 생일은 절대 중요하지 않았는데 그걸 보니까 더 그렇게 느꼈고 또 하나는 지하철 지하철 대구 예예 그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다큐멘터리도 다 찾아보고 막 저는 어떤 것일까 궁금은 해서 다 그걸 막 찾아는 보지만 제가 앉아서 할 수 있는 게 사실 없어서 그냥 모금할 때 조금 하고 정도 네 뭐 그런 정도.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이야 그거 엄청난 참여를 하시고 계시는 거거든요. 금액을 밝힐 수 있습니까? [뮤지컬배우 유민해] 아 얼마 안 되요. 제가 되게 어릴 때여서 어릴 때여서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얘기하지 마세요. 주머닛돈 다 털어 가지고 이렇게 도움을 주고 계셨는데 사실 이런 마음이 중요한 거거든 마음 이렇게 사람들이 모든 국민들이 그래요. 작은 거라도 하나 도와주고 싶어서 예전에 뭐 저기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때도 보면 줄 서서 차타고 막 가서 돌 닦고 오고 막 그랬거든요. 재난에 민감하게 참여하는 국민들의 정서가 만들어졌는데 아직도 갈 길은 멀지 않나 라는 생각을 좀 해 보는 거죠. [송창영 교수] 우리나라의 저는 그 국민성에 엄청나게 저는 기대를 걸고 있거든요. 무슨 얘기냐하면 방금 허베이스피리트호 때요 일본의 방재 전문가들이 한국에 와 갖고 저한테 뭐라고 하냐면 기름유출사고 이런 거 혹시 그 관련된 법이라든가 사고 백서를 좀 달라 그래서 왜 그러냐 했더니 너무나 대응을 잘 했다는 거예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되게 체계적으로 진행되지 않습니까? [송창영 교수] 근데 사실은 우리나라에 관련된 무슨 백서라든가 제도라든가 이런 것들이 사실 그 전에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했냐. 당시 기억나시는 가요? 갑자기 국민들이 매스미디어에서 뭘 좀 해주니까 각 시 군 구청 앞에서 버스가 대절해 갖고 전국에서 주말마다 내려가 가지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 톨게이트 비용도 안 받았어요. 그때. [송창영 교수] 정말 이게 어떤 어떤 매뉴얼 이라든가 사전에 어떤 이런 규정도 없었는데 국민들이 우리나라는 국민성이 한번 한다 해 버리면 하는 거잖아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원래 한다면 한다 [송창영 교수] 일본 애들이 이해를 못 하는 거야. 일본 애들의 국민성은 절대 이거 못 합니다. 왜냐하면 걔네들은 과거에도 제가 얘기한 적이 있는가 모르겠는데 600년 동안 그 무신정권 사무라이 정권이었잖아요. 그러니까 걔네들은 규정대로만 합니다. 규정대로 시키는 대로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걔네들은 어떻게 보면 지시대기형 민족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조선 500년 역사에 각종 재난이 있었기 때문에 임기응변이 있는 민족이거든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결국은 우리나라의 안전 수준이 이거 한번 들어주시죠 높다? 낮다? 뚜두두두뚜두두두두 뽀롱 높다 아니 그럼 차라리 이걸 드시죠. 아우 정말 [송창영 교수]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저희 우리 시청자 여러분 우리나라가 가끔가다 어떤 분들은 우리나라의 안전의 문화가 아주 낙제점이다라고 얘기하는데 외국에 비해서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걸 했거든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학자 십니다. [송창영 교수] 에 어떤 왜 갑자기 또 학자란 말이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양 비론을 통해서 합을 딱 이끌어 가시는 학자십니다. [송창영 교수] 아니 왜냐하면 어떤 분들은 미국에 잘됐다 일본이 잘됐다 독일이 잘됐다 하는데 실제로 이제 저도 과거에 한 10년 정도 때는 무조건 그런 것을 봤는데 이제 한 20년 하다 보니까 걔네들도 잘못한 거 엄청 많거든요. 일본도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이제 보이시는 거죠 아시는 거고 [송창영 교수] 일본도 잘 못한 거 미국도 잘 못한 거 근데 무조건 우리나라가 잘 못 했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 지금 잘하고 있는 것도 되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자신감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잘하는 것 좀 나중에 기고 좀 올려 주시고요. 안전한티브이에서도 좀 풀어 주시고 기대하겠습니다. 저 고석 대표님은 우리나라 안전수준 어느 정도 생각하십니까?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글쎄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 과거 20년 전 10년 전에는 그냥 내 본인하고 내 가족이 그 당한 피해 아니면 무관심 했는데 지금은 관심을 좀 많이 가져 주시고 다음에 그 지금 안전신문고 같은 경우 우리가 주변에서 생활하면서 위험요소가 있으면 언제든지 신고할 수 있는 그게 일주일 안에 처리 됩니다. 그 다음에 또 우리 안전한티브이 또 너무 많이 관심 가져 주기 때문에 이 구독자들이 주로 이제 어린이를 케어 하는 그런 우리 유치원 교사 어린이집 교사 또 초등학교 교사들이 상당히 많이 구독을 하신 거 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이 조금씩 좀 그 국민 안전수준 국민 안전 의식 수준이 조금씩 높아 가지 않느냐? 저는 사실 좀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런 와중에 두 분이 구독을 안 하신 분이 계시거든요. 여기 와 계셨고요 [뮤지컬배우 유민해] 전 했습니다. 어제.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하셨어 어제? 아무튼 면죄부를 드리겠습니다. 두 분의 얘기를 잠깐 들어볼까요? 자 두 번째 준비되셨죠? 공연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아 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이렇게 들어가요 우리는 네 네 우리 두 번째 공연 오늘 구독을 아직 안 누르신 분과 어제 구독을 누르신 우리 이호진, 유민해 두 가수 분의 뮤지컬 공연 두 번째 곡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들어 볼까요? <단 하루_뮤지컬 ‘위키드’>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원숏데이 찬란하게 빛나는/ 원숏데이 아주 행복한 오늘/ 행복한 오늘/ 원숏데이 찬란하게 빛나는/ 원숏데이 아주 행복한 날/ 에브리데이 꿈에 그리던 오늘/ 희망과 기대 사랑 가득한 행복한 얘기/ [뮤지컬배우 유민해] 안전한티브이 유뷰브 봤어요? [뮤지컬배우 이호진] 오우 당연하죠 [뮤지컬배우 유민해] 완전 내 스타일이야 [뮤지컬배우 이호진] 그거 완전 재미있대 완전 재밌으니까 [뮤지컬배우 유민해] 오늘이 온 거겠죠.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그래 구독 5만 축하해주자 이런 사랑이 변치 않길 [뮤지컬배우 이호진] 오늘만큼은 멋있는 [뮤지컬배우 유민해] 오늘만큼은 최고의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단 하나뿐인 안전한 티브이/ 원숏데이 찬란하게 빛나는/ 원숏데이 아주 행복한 날/ 원숏데이 오늘은 기억해요/ 기쁨과 소망 행복한 미래 다 잘 될 거야 [뮤지컬배우 유민해] 안전한티브이의 구독자 5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안전한티브이의 구독자 5만을 너무나 축하해/ 우리의 안전을 오늘도 내일도 책임져 주세요./ 행복 가득히 영원하길 햇살같이 따스하길/ 우우우 우리의 안전을 첫걸음을 내뎌/ 원숏데이 찬란하게 빛나는/ 원숏데이 아주 행복한 날/ 에브리데이 꿈에 그리던 오늘/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 행복한 시간 [뮤지컬배우 이호진] 즐거운 만남 [뮤지컬배우 유민해] 힘들 때도 있겠지만 사랑하는 서로가 있잖아 [뮤지컬배우 이호진] 행복한 시간을 축하 100만 가자 해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구독자 5만을 축하합니다. 아 오늘 안전한티브이가 구독 5만 축하 기념을 방송한다고 해서 제가 특별히 목소리를 보냈습니다. 여러분 안전한티브이 구독을 하시는 여러분들이 국민의 힘이고 나아 사람이 먼저다 라는 이 말씀을 지켜줄 수 있는 실천일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뽀뽀뽀뽀 아 네 이렇게 또 야 아니 너무 좋은 거예요. 지금 노래 들으면서 많은 분들이 뭐 반짝수리님도 목소리 좋당 그리고 어플라이휴가필요해님 다 지금 비키님도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응원하고 있어요. 오늘 응원할게요. 파이팅. 노래 잘 부르시네요. 라우드티비님 또 응원해 주시고요 빵다님 노래 노래 노래 했는데 그래서 제가 갑자기 느닷없이 근데 항상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뮤지컬배우 유민해] 아 예 때마다 다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예 좀 어색했던 거 알죠? 바로바로 얘기 나와야죠 오늘 뭐 앵콜곡도 준비되어 있습니까? [뮤지컬배우 이호진] 앵콜곡이요? [뮤지컬배우 유민해] 아 앵콜곡은 없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없습니까? 표준어 쓰시네요. 이분들이 [뮤지컬배우 이호진] 다음 기회에 또 불러주시면 그때 또 한 번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뭐 지속적으로 나오시는 걸로 해 보죠 한번 [뮤지컬배우 유민해] 어 좋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정말입니까? [뮤지컬배우 유민해] 아 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우리가 이렇게 또 일자리 창출하고 그러는 방송이에요. 여러분 이 분들보다 노래 잘 부른다 자신 있다. 댓글로 이름 남겨 주시고요 주소 연락처 주시면 저희가 공연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설 수 있는 열린 무대 안전한티브이가 여러분을 모십니다. 박수. 이게 제목이 누구예요. 오늘 주제가 오만과 품격 누구십니까? 아우 정말 고막 찢어질 것 같아요 노래를 너무 잘하셔서 우지님 와 빵다 대통령이신가요? 저는 그렇게 얘기한 적 없습니다. 아무도 그렇게 얘기한 적 없어요. 그냥 누군가가 생각날 뿐입니다. 구독자 5만 명을 넘은 안전한티브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드리는 상품이 준비되어 있죠. 오늘 좋은 의견 남겨 주시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 도서출판 방재안전에서 생산하고 있는 품격 있는 안전사회 만화책 네 권 저자가 여기 계세요. [송창영 교수] 근데 우리가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잠깐 상품 설명 더 하고요. 피부 촉촉 건조한 가을 날씨 여러분의 피부를 지켜주는 안전 가습기 대용량 준비되어 있고요. 이거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죠 자 준비 돼 있고요 그리고 우리 책상 위에 빠져서는 안 되는 필수품이죠. 마우스 패드인데 무선충전기가 달려있는 마우스패드 분리형 요것만 갖고 다닐 수 있어요 책 사이에 책갈피로 오케이 나만의 센스 자 이렇게 해서 준비하시면 준비 되어 있으니까요? 댓글만 참여해주시면 여러분들이 선물 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내일 안전한 TV 커뮤니티에 여러분의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부탁해요. [송창영 교수] 방금은 이덕화 한 거에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한번 해봤습니다. 가요 네 [송창영 교수] 근데 지금 제가 공연을 보면서 옛날에 어떤 분 다른 그 외국 분하고 대화하면서 했던 생각이 갑자기 나서 말씀드리는데 외국에서는 재난이라든가 이런 얘기를 참사 얘기를 할 때 이렇게 웃고 얘기를 하는 것을 굉장히 잘못된 거다. 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외국에선 그래요? 잘못된 거라고? [송창영 교수] 근데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화인데 이게 이런 지금 흥 흥미 이렇게 굉장히 뭐라 그러죠 치얼업되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흥을 돋궈주는 [송창영 교수] 흥을 돋궈주는 이런 것과 또 재난을 얘기를 같이 할 수 있는 것이 굉장히 저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게 우리의 힘 아니겠습니까? [송창영 교수] 맞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우리 문화 정서 마당 문화의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미소가 훌륭해요. 구독 좋아요. 빨리 누르셔야 돼요. 방송 중에 하세요. 괜찮아요. 카메라 안 돌아요. 방송 중에 누르세요. 구독 좋아요. 거기다 댓글 다세요. 한번 이름 확인할거니까 [송창영 교수] 우리 시청자 여러분 실물로 안 보셔서 좀 그런데 지금 이 두 분이 굉장히 선남선녀예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저는요? 저는 선충 좋습니다. 네 안전한티브이 여러분이 계속 지속적으로 꿋꿋하게 지켜 주시고 확산시켜 주실 거라 믿음을 갖고 오늘 축하의 무대 그리고 코로나19로 많이 지쳐 있는 여러분 위로하기 위한 감사와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이런 안전 방송을 지금 생방송으로 함께 하고 계십니다. 댓글들 많이 남겨 주시고요 여러분들에 소개해드린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선물을 또 한 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 안전한티브이는 사실을 2006년도 소방방재청 때 네마티브이로 시작을 했고요 또 여러 가지 형태로 2015년부터 안전한티브이라는 공식적인 명칭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도 이렇게 뭐 이름도 바뀌고 개별 개별 달라지고 있어요. 그런데 안전을 관장하는 정부부처 이름 보면 내무부에서 행자부 안행부 행안부 뭐 국민안전처 다시 행안부 뭐 이런 식의 이름의 변화가 좀 있었거든요. 이런 변화 과정을 봤을 때 고석 대표님이 보시기에 이름이 다 바뀐 만큼 안전에 대한 정책도 많이 업그레이드 됐다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글쎄요 그 저희 아까 이제 어린이안전재단 말씀하셨는데 저희 재단 설립 허가를 행정자치부 재난관리과에서 행정자치부 재난관리과 그 다음에 그 한 20년 동안 우리나라도 수많은 그런 안전사고들이 많았었는데 그때마다 이름이 많이 좀 바뀐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실질적으로 바뀐 건 장관님 차관님 또 바뀐 게 뭐가 있을까요? 교수님 저는 잘 모르겠어요. [송창영 교수] 이게 근데 이제 사실은 굉장히 저는 앞으로도 그렇고 이 지금 행안부의 어떤 스탠스 어떤 위치랄까 위상이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시는 재난안전 부처의 이름이 바뀌거나 조직이 바뀌어서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우리나라에 안전 부처가 처음에는 건설부로 시작했거든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건설부요? [송창영 교수] 원래 건설부에서 시작했습니다. 과거의 홍수를 통제하고 과거에는 재난을 홍수 나는 게 재난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예전 과거에는 수리를 한다. 그러죠. [송창영 교수] 그랬다가 이제 내무부로 넘어갔다가 행자부 행안부 무슨 소방방재청 뭐 국민안전처 해 가지고 뭐 이렇게 왔는데 일본 애들하고 대화하다가 깜짝 놀랐는데 일본 애들은 처음에는 저한테 인제 긍정적으로 생각한 거예요. 한국은 재난의 어떤 사고가 나면 그 조직을 거기에 맞게 시대적인 흐름에 맞게 잘 바꾸는 버라이어티하게 굉장히 빨리 시대에 적응을 잘 한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근데 걔네들의 장점이 있더라고요 일본은 과거에 경찰청에서 원래는 소방업무를 같이 봤는데 1952년 우리로 얘기하면 6.25 동란 일어나고 나서 2년 후죠. 1952년도에 오늘날의 소방청이 떼어져 나옵니다. 경찰청에서 불 끄는 업무는 틀리다. 라고요. 근데 재밌는 것은 지금도 동경에 가면 1952년도에 만들어진 소방청이 지금도 그대로 소방청인 거예요. 그럼 왜 이렇게 너희들은 이름도 안 바꾸고 세계 적인 해서 글로벌스탠다드라든가 이런 흐름도 안 타고 이렇게 똑같이 보수적으로 가냐 했더니 아니 미안한데 조직이 바뀌어 버리면 축적된 노하우가 어떻게 되냐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야 이거 중요한 얘기네요. [송창영 교수] 중요한 얘기 그니까 저는요 자꾸 이 시간에 좀 빌어서 말씀드리지만 재난의 최고 전문가는 교수도 아니고 우리 중앙부처의 고위 공무원도 아니고 작년 그 재작년에 태풍을 경험해 봤던 그 사람이 그 축적된 노하우가 올해 태풍이 오면 우리 국민들을 도울 수 있다. 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조직이 자주 바뀌어야 되느냐? 안 된다. 라는 거죠 그래서 행정안전부가 해야 할 어떤 스탠스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고요 몇 가지 조금 부탁드리고 싶은 게 우리가 행정안전부가 저는 개인적으로 방재공학적으로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행정안전부는 실제 축구선수가 아니에요. 행정안전부는 전체 컨트롤타워를 해야 되고 소위 얘기해서 기획을 하는 것이지 기획을 하는 부서여야 되는데 여기서 무슨 코로나-19도 해야 되고 무슨 산불도 해야 되고 무슨 지진도 해야 되고 이게 아니고 현행 재난안전기본법에 예컨대 감염병은 우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 이번에 청이 해야 되고 구제역이 발생하면 농림부에서 해야 돼 해야 되고 우리 2012년 9월에 경북 구미에서 불산 사고 났잖아요. 그건 환경부에서 하는 것이고 제주도에서 재난이 생기면 원희룡 지사가 하는 것이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하는 [송창영 교수] 현재 저희 재난안전기본법에 재난관리 책임기관은 17개 광역시도 228개 시군구 그리고 국토부와 환경부 노동부와 같은 중앙부처 그리고 엘에이치와 한전과 같은 99개 공공기관은 재난관리책임기관 이라고 하잖아요. 그럼 그 기관이 전문성을 가지고 구제역이 구제역 환경이면 환경 그 지자제 특성은 지자체가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행정안전부가 모든 걸 다 할 것처럼 해 버리면 그건 곤란하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국민들이 그런 기대치가 있지 않습니까. [송창영 교수] 아 그러니까 그것을 안전에 대한 의식이 인식을 바꿔 줘야죠. 아니 충북제천에서 목욕탕에서 불나도 청와대가 책임져야 되고 총리실에서 책임져야 되고 행정안전부에서 책임지는 게 아니잖아요. 실제로 실제로 할 수도 없잖아요. 그러면 그 지자체에서 초동대응을 해야 되고 골든타이밍에 해야 되는데 자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당시 왕인 선조가 대응 했습니까 현장지휘관 이순신 장군이 대응 했습니까 전 세계의 글로벌 스탠다드가 현장지휘관한테 책임과 권한을 주고 있는데 우리 사회는 모든 재난이 생기면 이상한 데를 쳐다보고 있다는 거죠 이건 잘못된 거다. 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알겠습니다. [송창영 교수] 또 한 가지 정말 꼭 저기 죄송한데 하나만 더 하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예 괜찮습니다. 뭐 어차피 쓰시는 시간인데요. [송창영 교수] 이게 정말 저는 화가 나는 게 우리나라가 안전 안전 하자고 자꾸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안전하려면 죄송한데 전 세계적으로 안전한 나라를 보면 예산이 없이는 공허한 메아리입니다.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세상에 안전을 하자고 해 놓고 돈 없이 안전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게 코미디라는 거죠 저는 대국 지금 정치인들이라든가 일부 위중한 자들이 자꾸 국민들 안전 하겠다 안전 하겠다고 하는데 전부 다 대국민사기극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세상에 혹시 기억나십니까? 갑자기 예를 들어서 좀 그런데 얼마 전에 작년에 우리 저 일산에 백석역에 온수 관 파열난 거 기억나시잖아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예 기억나죠 [송창영 교수] 이게 봐보세요. 수도권에 지금 온수관이 25년 40년 됐거든요. 그런데 이 온수 관에서 터졌어요. 그래서 건장한 한 집안의 가장의 백주대낮에 100도씨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어서 사망을 했습니다. 그 집안의 지금 가족들은 얼마나 황망 하겠습니까? 근데 이 사건의 본질을 보면 예산이라는 거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응 그 노후 관을 교체하고 [송창영 교수] 노후 관이 문제가 되면 동시대에 시설 했던 것들을 전부 전면 철거하고 재시공 우리가 자동차 타이어가 노후화가 되면 오른쪽에 타이어도 같이 교환 하는 것처럼 해야 되는데 돈이 없으니까 이 놈의 나라가 이게 말이 되냐 이 말이에요. 아니 일본에 가면은 40년 된 멀쩡한 유람선이 있는데 그 유람선이 잘 운행 할 수도 있지만 그것을 40년 됐으니까 이거 운행 하지 마라 라고 해 갖고 폐기 처분한 거 우리가 가지고 와서 수입해 가지고 세월호라고 이름 붙여서 한 거 아닙니까?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렇죠. 예 맞습니다. [송창영 교수] 저는 우리 사회가 저는 자꾸 이 시간에 이런 얘기 합니다만은 재난안전은 선제적인 복지요 선제적 행정이다 우리가 잘 살고 하는 것이 안전하기 위해서 한 거 아닙니까? 저는 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에 대한 예산이 충분히 좀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공허한 메아리로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네 교수님 최초로 세게 얘기 하신 거 같아요. 늘 세게 얘기하 세게 얘기하겠다 하셨는데 오늘 그 날입니까? [송창영 교수]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저희 개인적 의견이기도 하고요 근데 공감되는 부분도 많이 있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자막 떴어요.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자막 떴어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자막 떴습니까?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예 개인적인 의견인데 세게 얘기 하셨습니다. 이거 좀 언론사에 뿌려주세요. 오늘 이 얘기를 통해서 한번 안전 어느 정도 선에서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지 또 한 번의 논점이 설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고요 지금 많은 분들이 교수님 얘기하시는 동안 분립시켜야 됩니다. 뭐 그다음 맞는 말씀입니다. 박수 막 치시고요. 제실 임제실님 그리고 빵다님 계속 노래듣고 싶다고 하시는데 잠깐 참으세요. 그리고 반짝 수리님 좋으신 말씀 다 듣고요 노래 더 듣고 싶다 얘기들 많이 하시네요. 내년 안전 예산 얼마일지 모르지만 국민을 위한 예산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거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그런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지금 우리 고석 대표님 계시는데요. 사실 뭐 태국에서 사례가 있었습니다. 탈리 스미스라고 하는 학생도 있었고요 이 친구는 쓰나미 예방에 대해서도 안내를 좀 해 줬었고요. 이수민 학생은 심폐소생술로 또 생명을 구한 사례도 있었는데 이게 어렸을 때 안전 교육이 성과를 보인 대표적인 사례다 싶거든요. 지금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하시다 보니까 내가 가르친 어린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이런 안전리더가 될 수 있겠다 라는 어떤 믿음이나 확신이 좀 서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어 제가 이런 말씀 드리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어린이한테는 어린이 이제 만 14세 미만을 이제 어린이라 그러는데 뭐 영아도 있고 유아도 있고 어린이도 있고 청소년도 있고 그런데 어린이란 어린이들한테 먼저 이렇게 안전교육은 저 개인적으로는 좀 좀 아이러니하다 왜냐하면 어찌 됐든 우리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어린이들한테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먼저 해 줘야 되는 게 첫 번째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환경이 먼저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환경이 먼저인데 그러나 환경을 조성해 주지도 않고 아이들한테 안전 교육을 시킨다. 그러면 아이들한테 책임을 돌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이들한테 안전교육은 차선책으로 어찌됐든 먼저 안전한 우리 사회가 먼저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주고 그 다음으로 그런 위험한 환경에서 최소한의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그런 안전 교육은 좀 필요하다 또 그것도 이런 교육이 아닌 몸이 체험 할 수 몸이 기억할 수 있는 그런 체험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사실 요즘 어린이들이나 일반인들이 접하는 교육자료 라는 게 좀 모바일 쪽으로 옮겨 가는 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그런 측면에서 안전한티브이가 지금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고 홈페이지도 있거든요. 두 가지 채널로 해서 많이 좀 활용하십사 얘기하고 있는데 이게 좀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거죠?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예예 여기 그 예에서 나왔겠지만은 그 특히 이제 어린이들이 이제 심폐소생술 같은 경우는 그런 이론 쪽으로 배우는 것보다 실적으로 애니를 이용해서 가슴 압박을 한번 해보는 경우 하고 해 보지 않는 경우 하고는 이제 상당히 차이가 있으니까 그치만은 또 우리가 실질적으로 우리가 체험 할 수 없는 예를 들어서 미세먼지라든지 황사라든지 또 예를 들어서 화재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안전한티브이에서 제공하는 그런 정보가 상당히 좀 유익하다고 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저희꺼 많이 활용하십니까?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예 그렇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오 역시 [송창영 교수] 이게 저는 이제 한 두 가지 관점에서 조금 좀 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어린이 안전을 논할 때 성인 눈높이에서 봐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아이포인트가 애들의 눈높이에서 맞춰 줘야 돼요. 쉽게 설명해서 우리는 교통 우리 운전하거나 걸어갈 때 있잖아요. 우리가 시야를 방재안전공학 쪽으로 그 시간각을 얼마로 보냐하면 성인은 150정도로 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150도 [송창영 교수] 150도 정도로 그런데 어린이는 90도 정도밖에 못 본데요 그러면 걔네들은 너희들은 왜 걸어가는데 옆에서 자동차가 왔는데 왜 안 피했어? 라고 얘기 할 수가 없는 얘긴데 그럼 우리가 마치 걔네들 엄 하고 있는 거잖아요. 또 한 가지 두 번째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데 어린이 안전을 논할 때에 어린이의 피 교육성을 자꾸 얘기하지만 어린이가 아니고 그 어린이의 거울이 되는 부모가 돼야 되는데 우리는 유치원 때 초등학교 때 안전 교육을 제대로 배웠는데 정작 부모들은 무단횡단 하고 있고 신호 위반하고 있기 때문에 애들이 뭘 보고 자라겠어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러면 여기 국민 두 분이 계시니까 또 여쭤볼게요 혹시 엄마 아빠가 나에게 위법을 알려준 게 있다 기억나시는 거 있습니까? [뮤지컬배우 이호진] 위법을 알려 준 적은 없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저는 알려줬어요. 제 어머니가 손목을 꼭 붙잡고 그 무단횡단 막 뛰어 지금이야 근데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지금은 그런 분 안 계실 것 같아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지금은 혼낼 것 같긴 해요 아 그렇구나 그럼 나에게 안전의 가르침을 주신 어떤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게 또 있을까요? 기억에 남는 게 [뮤지컬배우 이호진] 그 말한 것처럼 말씀하신 것처럼 전에는 그런 교육이 막 그냥 신호등 정도의 안전 교육 정도만 학교에서 받았던 거 같아요. 제 지금 기억으로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그런 걸 받았어요? 교육을? [뮤지컬배우 이호진] 그래도 뭐 왼손 들고 가라 뭐 이런 거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좋은 학교 다니셨네 [뮤지컬배우 이호진] 손들고 아 뭐 꼭 뭐 아무튼 자연적인 건데 자연스러웠던 건데 손들고 가 밖에 생각이 안 나는 거 같아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렇죠 손들고 횡단보도 건너라 [뮤지컬배우 이호진] 뭐 우리나라가 뭐 지진이 많은 나라도 아니고 그런 행동요령은 많이 배우지 않았던 거 같아요 어렸을 때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유민해 가수님은 [뮤지컬배우 유민해] 저는 저희 엄마가 약간 좀 지나치게 약간 안전 민감증이 있으세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좋은 거예요. [뮤지컬배우 유민해]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 그게 조금 피곤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지나치게 혼을 내시니까 근데 지금 성인이 되니까 그게 습관이 돼서 저도 좋은 거 같아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오 이마에 쓰여 있어요. 안전이라고 아세요? [뮤지컬배우 유민해] 아 감사합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아까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지만은 그 어린이 안전을 얘기 할 때 그 성인 눈높이에서 보지 마라 지금 그 여기 민식이법도 나오고 그러는데 스쿨존에서 늦으니까 근데 지금 음성이 되니까 좋은 거 같아 안전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은 그 어린이 안전을 얘기할 때 그 옆에 보지 마라 지금 그 여기 민식이법 또 지금 나오고 그러는데 스쿨존에서 똑같은 장소 스쿨존 똑같은 장소 어디 스쿨존은 어린이보호구역이에요 스쿨존에서 똑같은 형태의 사고가 계속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이유는 어찌 보면 성인의 눈높이에서 어린이보호구역을 설치하고 시설관리하고 그런 차원이 아닌가 근데 이 부분도 사실 어린이도 참여시켜서 어떤 시설을 어떻게 설치하고 또 어떻게 또 확장하고 관리하고 이런 부분도 좀 어린이 눈높이에서 어린이도 좀 참여하세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어떻게 보면 안전디자인 설계하는 측면부터 아이들이 참여해야 된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지금 스쿨존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 행정안전부에서 지금 뭐 설치라든지 안전관리라든지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의 뭐 지금 어린이는 참여하고 있지 않는 상태 특히 뭐 지자체가 앞으로는 이제 스쿨존 그 지정이라든지 아니면 시설물 설치할 때 어린이도 좀 참여 시키겠다. 이런 얘기를 좀 한 적이 들은 적이 있어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필요한 부분이죠. [송창영 교수] 그 이게 인제 관계자분께서 이게 방송 보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어린이 안전에서 교육에서 좀 우리나라가 지금 빠져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너무 엔지니어링적인 교육 이론으로 바로 들어가 버리거든요. 자꾸 심폐소생술이 어쩌고 교통안전이 어쩌고 이런 바로 공학적으로 들어가 버리는데 저는 사실은 순서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거든요. 먼저 선행적으로 안전 교육에서 꼭 들어가야 될 것이 안전에 대한 어떤 개념 철학 같은 것이 안전 왜 해야 되죠? 라고 물어본다면 인간중심부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생명의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예 인본주의. 계속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인본주의 [송창영 교수] 예 자꾸 얘기하지만 인간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거 그리고 안전 약자를 우리가 왜 도와야 된다라는 이머전시 재난상황에 우리가 어린이나 노약자나 장애인이나 또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외국인도 우왕좌왕 할 수 있잖아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렇죠. [송창영 교수] 이런 사람들 왜 우리가 도와야 되는가 에 대한 것을 충분히 가르쳐 놓고 그다음에 안전을 도모하는 방법들을 가르쳐 줘야 되는데 이런 것이 없으니까 예 좀 서운하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렇죠. 많이 서운해 보이시네요. 이렇게 서운한데 우리 잠시 광고 하나 보고 갈까요? [영상] 그때는 몰랐습니다. 잠깐의 방심으로 가족의 행복이 깨질 수 있다는 것은 잘 갔다 와 어린이 보호구역? 괜찮아 잠깐인데 안전 고리? 괜찮아 잠깐인데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야 방해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의 큰 원인입니다. 건설현장 또한 보호 장비 미착용으로 해마다 많은 사고가 발생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은 비우고 건설현장 안전장비는 꼭 채워주세요. 안전을 지키면 가족이 행복합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좋습니다. 좋아요 구독을 누르면 가족이 안전해집니다. 여러분 좋아요 구독 누르셨죠? 누르셨습니까? [뮤지컬배우 이호진] 댓글까지 달았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댓글까지 달았습니까? 엄지척 잘 하셨어요. [뮤지컬배우 이호진] 많이 사랑해 달라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많이 사랑해 달라고? 감사합니다. 오늘 사랑의 노래 사랑이 그냥 가득 담겨 있는 게 느껴집니다. 네 좋습니다. 아까 물도 물 한 병을 나눠 드시더라고요 팀웍이 아주 장난이 아니에요. 이 두 분 잘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이호진 유민해 두 가수분 뮤지컬 가수 분입니다. 지금 10년차 질풍노도의 시기를 달리고 있는 국민대표 함께하고 계시고요 네 우리는 지금 감사와 위로 안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항상 놀라시는 거 같아요. [송창영 교수] 아니 진행을 너무 잘하시니까 내가 죽잖아요. 지금.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방송 열심히 진행을 맡아 주시는 우리 송창영 교수님 제가 곧 식사 한번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것도 음성 메시지를 남겨주셨네요. 네 어쩔 수가 없어요. 이렇게 순간순간 들어오면 전해드려야죠 많은 분들이 또 얘기를 해 주고 계시고요 진아쿠아님 오늘 완전 유익하다 해주셨거든요. 늘 유익했지만요 크크크크 해 주셨는데 아 나 이분 왠지 좀 느낌 있어 내일 한번 커뮤니티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 요런 싸인 드려도 되나 제 마음입니다. 네 좋습니다. 대한민국 안전을 위해서 안전한 대한민국 위해서 지금 함께 하고 있고요 안전한티브이 구독 5만 돌파기념 그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여러분을 위로하는 방송으로 함께 하고 계십니다. 오늘 저희가 총 세 곡의 노래를 준비하고 있었고요 지금 두 곡 들으셨습니다. 이제 한 곡 남겨져 있는데요. 언제 들을지는 조금 이따 같이 해주시면서 기다려주시면 좋겠고요 자 지금 고석 대표님 나와 계시는데요. 제 저도 지금 중학교 1학년 남자 아이 이주한이라고 한 명을 낳아서 이렇게 [송창영 교수] 한 명이에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한 명입니다. 실기해서 하나를 더 못 낳았는데요. 근데 그 자녀를 하나가 됐든 둘이 됐든 셋이 됐든 자녀 하나를 잃는다는 거 자체가 이 부모 된 입장에서 상당히 이게 있을 수 없는 상상하기도 싫은 그런 일인데 우리 고석 대표님은 좀 그런 상황에서 또 여러 가지 의견이 좀 있으실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의 어떤 부분이 달라져야 이런 아픔들 좀 더 줄여 나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의견 좀 주시겠습니까?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글쎄 그 저도 20 그러니까 만 20년 전에 딸 쌍둥이를 잃고 이 활동을 제가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어찌됐든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제 활동을 하고 하고 있는 이유가 그 때 희생된 아이들이 저희들한테 던져준 그런 숙제 같아요. 20년 전 그 씨랜드 화재 희생 어린이 그 추모비가 있는데 그 앞에 그 조그마한 그 시 비 하나가 있습니다. 그 시 문구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무심한 어른들 욕심 많은 어른들이 파 놓은 웅덩이가 있거든 아이야 너희가 하늘에서 보고 있다가 우리한테 일깨워주려무나 그래서 다시는 우리 같은 애 너희 같은 애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사실 지금 그 우리나라가 계속해서 출산율은 지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10년 전에 비해서 거의 한 10년 전에 비해서 200만 명 정도가 지금 떨어지고 있고요 지금 출산율도 지금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고 뭐 오이씨디 국가 중에서 지금 최하위국가고 이미 뭐 한 명대를 지금 한 명대도 안 되는데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렇죠 예 거의 뭐 안 낳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은 또 어린이 안전사고는 이렇게 또 줄어들지 않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그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어린이는 사회적 약자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좀 생활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조성이 우리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좀 시급하게 좀 마련됐으면 좋겠고 물론 과거 20년 전 10년 전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지만은 아직도 갈 길이 좀 멀지 않았나 안타까운 그런 사건들이 꽤 많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까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1년에 1년에 270명 그러니까 만 14세 만 14세의 아이들이 1년에 270명 정도가 안전사고로 죽습니다. 질병도 아니고요 사고로 죽습니다. 뭐 스쿨존에서 교통사고 그다음에 뭐 추락사고 익사 화재 이런 사고들로 270명 가까이 죽는데 상당히 심각하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지금 숙제는 사실 혼자 하고 계시는 거였잖아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예 뭐 혼자기 혼자라기보다도 여러 사람이 같이 하고 있는데 갈수록 많이 힘들어집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럼 어떤 분들이 숙제 도움을 같이 주시면 좋을까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아 우리 모든 국민들 또 우리 사회의 국가가 좀 특히 이제 어린이 안전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관심을 좀 가져줬으면 좋겠고요 많은 지자체들 그다음에 많은 기업들도 지금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있는데 아직도 많이 좀 부족한 거 같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여기 표준전과 갖고 계신 분이 계세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표준전과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표준전과 옛날 이런 얘기하면 또 놀리는데 직원들이 옛날 얘기 한다고 [송창영 교수] 제가 조금 말씀 좀 드릴게요.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태풍 홍수 지진 뭐 코로나-19 많은 재난의 유형이 있지만 최고의 재난은 인구절벽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우리가 방재용어로 보일링 플러그란 말을 많이 쓰거든요. 그니까 끓는 냄비 속에 지금은 따뜻하니 냄비 속에서 개구리가 헤엄치지만 곧 자기가 끊어서 죽을지는 모르고 있는 형국을 보일링 플러그라고 하는데 지금 윌 사회가 곧 들어 닥칠 엄청난 대재난에 너무 지금 무방비한 상태가 아닌가 마치 그 따뜻한 물속의 지금 개구리가 아닌가 저는 참고로 그래서 늦둥이를 낳았습니다. 그래서 셋째를 낳았어요.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낳으셨다고요? [송창영 교수] 네 그래서 지금 딸 아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사모님이 낳으신 거 아닙니까? [송창영 교수] 그런가요? 무릎은 제가 꿇었어요. 제가 좀 낳아달라고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늦둥이를 낳으셨어요? [송창영 교수] 근데 이상하게요 낳아놓으니까 금방 커요 얘네들은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자기가 크죠? [송창영 교수] 자기가 커요 낳으면 좋고요. 또 한 가지 제가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 제가 2년 전엔가? 그 3년 전엔가? 2년 전이죠? 그 안산 고잔 지구 가가지고 세월호 희생자 가족 분들 초청으로 특강을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공무원들 중에 어떤 분이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그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너무 무리한 거 요구한 거 아니냐.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너무 무리한 거 요구하는 거 아니냐 [송창영 교수] 또 지금 아마 지금 고석 대표님이 얘기 안 하셨지만 굉장히 힘드실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우리나라 국민 여러분께서 저는 죄송한데 제 의견을 하기 전에 그냥 어떤 한 시인이 쓰신 시 구절 한 구절을 조금 대신하고 싶은데 연탄재 함부로 발로차지마라 너는 누구한테 단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라는 시 구절이 있잖아요. 우리가 사람이라면 이분들을 끌어안아 주고 다소 조금 무리한 거 요구하시더라도 응석받이 라고 생각하고 좀 끌어안아 줬으면 좋겠다 조금 맞아 죽을 각오로 그런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네 지금 뭐 김양숙님 윤학성님 뭐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도 보시는데 안전 이꼴 고석이다 저도 와이프가 셋째 임신 중인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겠습니다. 얘기 하시고 계시고요. 고석 대표님 응원하겠습니다. 이러면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저희 직원들 같은데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직원입니까? 그런 걸 또 말씀하시고 그러십니까? 우린 솔직해요. 이렇게 직원이면 어떻습니까? 응원하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면 더 좋은 거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고석 짱 짱 짱 짱 짱 이렇게 쓰면 나 단번에 알죠 그 재실 임재실님 한국어린이재단의 그 단체 생긴 발언에 대해서도 오늘 이해하시고 알아 주셨으니까 좀 많은 분들께 알려 주시고요 함께 해주실 힘 숙제를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예 다음세대에도 필요한 거고요 인구가 점점 줄고 있는 이 세태가 지금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도 또 기억해 주시면 좋겠고요 자 지금 이제 거의 시간도 많이 흘렀고요. 우리 어린이안전재단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그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하지 말고 그냥 어린이 빼고 한국안전재단으로 해라 근데 제가 그때 싫다 그랬습니다. 나는 오직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에서 어린이 안전만 하겠다. 그래서 안전하면 그 많은 분들이 또 많은 지자체들이 어린이 안전을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또 어린이 안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많이 준비하시는데 왜 그러냐고 생각하면 어찌 됐든 사회적약자입니다. 어린이들이 아까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보는 시야도 좁고 그 다음에 신체적인 발달 사항도 아직 완성되지도 않았고 이런 분 이런 사회적 약자니까 이 사회적 약자들이 안전해야 만이 대한민국이 안전한 사회로 가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 제가 바라는 아이들이 내려놓은 숙제입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네 숙제 해결 될 거고 잘 풀리실 겁니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대표 고석] 감사합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옆에 정답 해설가가 옆에 계시니까요 예 모두가 지금 시청하고 계신 바로 여러분 댓글을 달아주신 바로 여러분들이 함께 하시는 분들이시고 다 정답을 갖고 계신 분들입니다. 아는 걸 몸으로 실천하기만 하면 되는 거죠 자 이렇게 해서 [송창영 교수] 시간이 좀 있나요? 없으 없습니까?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아 한 말씀 하셔도 됩니다. [송창영 교수] 아 진짜로?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특별히 사랑하니까 존경하니까 [송창영 교수] 우리 이거 시청자 여러분께서 정확하게 알아 두셔야 될 게 재난이 생기면 국 청와대나 총리실이나 행정안전부나 중앙부처나 지자체가 여러분들 도와주지 못 합니다. 전 세계적인 글로벌스탠다드가 재난이 생기면 나 스스로 나 내 생명을 도와야 되고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내가 도와야 되는 것이지 전 세계적으로 그때도 제가 얘기했잖아요.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었을 때 죽다 생존하신 분들 설문조사를 했더니 국가공권력에 의해서 생존된 사람은 단 1.7 퍼센트였고 98퍼센트는 시민 스스로 생존한 거죠 그래서 우리 시민 스스로 생존하는 방법을 안전에 대한 인문 사회 철학 윤리 의식 인식 이런 전문성을 우리가 국민 여러분 스스로 배양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 안전한티브이가 역할이 막중한 역할이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지금 말씀하신 거 보니까 최근에서도 울산 [송창영 교수] 네 맞습니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주상복합 아파트 [송창영 교수] 너무 저는 이것이 우리가 지금 많이 좀 개선됐다. 좋아졌다.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그 그런 내용들을 회자시키면서 우리가 앞으로 풀어야 될 숙제 함께 풀어 주시리라 생각되고 오늘 안전한티브이 구독자 5만 돌파 기념 그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여러분들 위로하는 위로와 감사 그리고 안전으로 함께한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저희가 준비되어 있는 이 상품들 있지 않습니까? 품격 있는 안전 사회 그리고 가습기 대용량가습기 피부 촉촉 그리고 무선 마우스 패드 네 요거 충전 되는 겁니다. 요거 저희가 내일 안전한티브이 커뮤니티 통해서 당첨자들 올려놓겠습니다. 그 안에 이름이 올라가신 분들껜 다 배송 되는 거니까요? 저희가 내일 확인하시도록 준비를 해 놓겠습니다. 저희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저희는 28일 수요일 또 뜨거운 안전 이슈로 함께하겠습니다. 저희 안전 빠이빠이 하고요 노래 들으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송창영 교수] 안전사회를 위하여 [이충현 사무관(행정안전부)] 안녕 노래 큐 <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_뮤지컬 ‘올슉업’> [뮤지컬배우 유민해] 꿈에도 상상 못 했어 언제나 우리 안전을 생각해 [뮤지컬배우 이호진] 네 곁에 남아있는데 이렇게 홀로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사랑할 수밖에 [뮤지컬배우 이호진] 어둠 속에서 찾은 별처럼 [뮤지컬배우 유민해] 세상 속에서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너만 빛나는데 [뮤지컬배우 유민해] 내 마음 전부 다 줄게 알 수 없이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그대를 사랑해 [뮤지컬배우 이호진] 어둠 속에서 찾은 별처럼 세상 속에서 [뮤지컬배우 유민해, 이호진] 너만 빛나는데 내 마음 전부 다 줄게 널 사랑해 폴링 인 러브 윗 유 널 사랑해 폴링 인 러브 윗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폴링 인 러브 윗 사랑해 그대를 사랑해 폴링 인 러브 윗 언제나 기억해 언제나 기억해 품격 안전 사회 우리는 안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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