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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안전 사회,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올해 2월부터 여러분과 함께해온 생방송 안전의 품격. 우리 사회의 안전 이슈를 각 분야 전문가, 재난 유가족, 다양한 시민 등과 함께 다뤄봤는데요. 오늘 그 마지막 이야기를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실시간 채팅과 댓글로 함께해주신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안전한TV의 콘텐츠는 새롭게 정비해서 내년에 다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더보기
영상대본
[송창영 교수] 코로나-19와 함께 하면 [이충현 (안전훈장)] 좀 이쁘게 안 나오죠? [송창영 교수] 음악 나갑니다. 근데 화면으로 잘 나와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습니까? [송창영 교수] 생방송 시작 했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함께 하면 [송창영 교수] 오늘 마지막 방송이라 훈장님이 멋있는 지금 글씨를 써 주고 계신데 [이충현 (안전훈장)] 이걸 혀에다 묻혀야 되는데 원래 이렇게 [송창영 교수] 코로나-19 함께하면 [이충현 (안전훈장)] 이겨낼 수 있습니다. [송창영 교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이게 원래 방송을 하면 막 떨려요. 제가 이런 잡기를 이용해서 그래도 소신을 좀 보여 드린 거 같아요. 글씨를 통한 내용들 [송창영 교수] 우리가 안전의 품격 2020년 2월 시작해 가지고 오늘이 지금 마지막 회인데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특이하게 훈장님이 멋진 글씨를 참고로 저한테 지금 선물로 먼저 글을 써주셨는데 [이충현 (안전훈장)] 오늘 원래 함께 하시는 분들 미리 좀 이렇게 연락이 됐으면 써드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지금 [송창영 교수] 다음에 써주시는 것도 괜찮은데 [이충현 (안전훈장)] 이것도 그래도 또 한분 또 접수됐습니다. [송창영 교수] 먼저 우리 훈장님 글씨 쓰시는 동안에 제가 조금 유튜브 댓글 조금 읽어 드리면 김혁건tv에서 들어오셨어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방송 팬들과 함께 시청 하겠습니다. 아 우리 김혁건 과거에 같이 하셨던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렇죠 자 이게 지금 사실은 우리 김혁건tv에서 김혁건님이 요청을 하시는 내용이에요. 네 우리가 그 노래 가사 제목에 이게 있었습니다. 함께 하면 [송창영 교수] 이제 좀 앉아 주시죠 [이충현 (안전훈장)] 그럴까요? 여기까지만 넌 할 수 있어 지금 많이 좀 알려 주세요. 지금 들어오시라고 하세요. 우리 시청자분들 [송창영 교수] 자 우리 시청자분들 오늘 마지막 회 입니다. 많이 좀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말씀을 잘 하셔야 돼요. 올해 방송 마지막이구요. 내년에 계속 합니다. [송창영 교수] 올해 방송 마지막입니다. 죄송합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송창영 교수] 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습니다. [송창영 교수] 코로나-19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맞습니다. [송창영 교수] 너는 할 수 있어 [이충현 (안전훈장)] 저희가 방송하면서 참 많은 것을 느끼고 했는데요. 이 말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할 수 있어 [송창영 교수] 코로나만 없었으면 우리 김혁건 선생님 모시고 [이충현 (안전훈장)] 한 번 더 만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한 번 더 [송창영 교수] 생방송으로 그냥 한번 라이브로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자 항상 다 쓰고 나면 마무리가 하거든요. 빵 저 자리로 가겠습니다. [송창영 교수] 훈장님 빨리 좀 와주세요. [이충현 (안전훈장)] 저 지금 많은 분들이 우리 방송을 보기 위해서 들어오겠습니다. 열심히 들어와 주시기를 당부 좀 드리고요 이제 소리를 좀 들어야 되니까 [송창영 교수] 야 이게 안 계시니까 내가 그냥 긴장이 되네 [이충현 (안전훈장)] 그러십니까? [송창영 교수] 그동안에 그냥 거저먹었다 라는 느낌이 탁 드네. 훈장님이 안 계시니까 [이충현 (안전훈장)] 자 좋소이다 안녕하시오. 안녕하시오. 드디어 2020년 21번째로 오늘 최종편 안전에 품격 최종회 방송을 하게 됐소이다. 2020년 중에 우리 안전한 집에서 보여줬던 가장 라이브하고 가장 뜨거웠던 그 안전 이슈들 안전의 품격을 통해서 보내 드리지 않았나 싶은데 물론 송창용 교수님이 함께 해 주셨기 때문에 안전훈장이 뭔 지식이 있겠소이까 계속 얻어간 거지요 그리고 또 하나 우리 함께 해 주신 우리 구독자분들 정말 한 분 한 분 이름 호명 해드리면서 감사 드리고 싶은데 대표적으로 apply휴가필요해님 아까부터 들어와서 올해 정말 고생하셨다 머 이런 덕담을 주셨고요 최승규 선생님 우리 끝난 다니깐 안돼 비명을 지르고 계셨는데 더 좋은 모습으로 또 함께 할 수 있지 않겠소이까? 그리고 웬디 김님 이분도 이제 끝날 때 되니까 들어오신 거 같아 하지만 잘 오셨소이다. 안전에 품격은 다시 돌려 보는 재미가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고 앞으로 한 2년 정도 다시 돌려봐도 손색없는 항상 신규 정보가 되는 그런 방송으로 우리 함께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월 지난 2월부터 함께 했다고 말씀 하셨죠 아까? [송창영 교수] 댓글을 제가 읽는 거 하고 확실히 틀리네요. 프로가 [이충현 (안전훈장)] 그런 건 아닌데 [송창영 교수] 너무 맛깔나게 이렇게 읽으시네 [이충현 (안전훈장)] 진작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는데 아쉽지만 뭘 막 버리고 그러시오. 좋소이다. 자 우리도 함께 하는 이사회 안전한사회 또 품격있는 안전 사회로도 도약 시키기 위해서 많은 부분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네이밍을 이름을 우리가 그냥 막 지은 게 아니오. 옆에 송창은 교수님이 확 품격있는 안전한 사회를 좀 만들어 될 거 같소이다. 얘기를 하셨는데 어떤 이유에서 이 프로그램 이름을 제안하셨소이까? [송창영 교수] 글쎄 이제 제가 재난안전을 한 20여 년 정도 현장에서 강의도 하고 실무도 하고 평가도 많이 하면서 느꼈던 건데 과거에 이제 재래적인 전통적인 재난관리는 그 비 오면 비 맞고 확인하면 이제 대피하고 불 끄고 이런 소희 얘기해서 복구 중심의 엔지니어링 적이고 사이언스적이고 공학적이고 뭔가 과학적인 것만 했지 사실은 그렇게 한다고 해서 안전한 사회가 구현이 안 되더라고요 제가 고민해 보니까 [이충현 (안전훈장)] 고민을 많이 하셨군요 [송창영 교수] 결국은 전체 국민들이 혼연일체가 돼서 안전에 대한 어떤 인문, 사회, 철학, 윤리, 의식, 문화 이런 것들이 바꿔줘야 만이 그런 플랫폼 위에서 되기 때문에 우리가 한 단계 어떤 재래적인 재난관리 보다는 품격이 격을 높이자라고 해서 어떤 국민들의 의식이나 인식을 바꿔주는데 어떤 제도를 바꿔 주는데 어떤 프로그램이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이충현 (안전훈장)] 좋소이다. 근데 이건 뭐 우리 생각이고 실제로 보신 시청자분들이 어떤 생각을 하셨었는지 참 궁금합니다. 말하는 중에 계속 계속 들어오십니다. 꾸니누나님 실시간이네요. 들어오셨는데 저희 실시간입니다. 매번 실시간으로 했소이다 이런 하지만 방신은 이제 알게 돼서 얼마나 안타깝소이까 그동안 어떤 방송들이 제공되었는지 한번 돌아보는 시간 가져보면 어떨까 싶은데 한번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 한번 계속 또 네 알겠습니다. [송창영 교수] 저도 궁금합니다. [이전 영상] 이 프로그램은 안전의 품격이올시다. 대학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또 재난에 힘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또 시민의 입장에서 함께 소통도 하고 질문도 하는 그런 역할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모두 1261 사망은 12명 안전의 품격을 위해서 서울에서 달려왔습니다. 저게 전부다 우리 구독자분들이에요. 더 크로스 보컬 김혁건입니다.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고 싶었고 이 노래를 듣는 여러분들도 용기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 치사상사고 어린이가 죽거나 다치는 사고를 말하는 거죠 경우에 가중처벌하는 법안 이에요. 마스크를 쓰고 수업을 5시간이나 하고 왔습니다. 교사 오준영 이올시다 아 환영하오 환영하오 세상에 이런 출연자는 처음이오 지금 대한민국 그 파란 하늘이 새까맣게 먹구름이 생기더니 순간 그 순간 막 거기 비를 쫙 쏟아 붓는 거야. 기상청 체육대회 하는데 근데 뭐 기자한테 착 찍혔어요. 그 저 아마 100년 방재 공학적으로 넌센스 방재공학적으로 한 가지만 조금 드리면 우리나라가 지금 어떻게 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기록으로 한번 남겨 놔야 된다고 [이전영상 - 노래] 꿈에도 상상 못 했어 언제나 안전을 생각해서 언제나 우리 안전을 생각해 안전 사회 우리는 안전해 [이충현 (안전훈장)] 우리가 지나온 영상을 봐도요 야 어 굉장히 있네요. [송창영 교수] 우리 김승미 PD님 사람을 이렇게 또 울리나 울컥 하네요 이 영상을 보니까 [이충현 (안전훈장)] 지금 눈물 흘리시는 거예요? [송창영 교수] 아니 영상을 보니까 근데 한20여회 인데 이게 봄여름가을겨울이 저희가 의상도 바뀌고 [이충현 (안전훈장)] 저희가 눈 빼고 다 맞았어요. 폭염 그다음에 그 집중호우 태풍 그리고 또 뭐 있었습니까? 웃으시네요. 잘 모르시나보다 [송창영 교수] 근데 개인적으로 저 개인적인 얘긴데 처음에 시작할 때는 한양대로 시작했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변화가 있었군요 [송창영 교수] 그렇죠. 제 개인적으로 중간에 이제 지방에 광주대학교로 고향으로 옮겼는데 그런 것이 딱 보이네요 저는 [이충현 (안전훈장)] 지극히 개인적입니다. 밑에 이렇게 좀 달아 주세요. 아 돌이켜 보니까 진짜 다양한 주제였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릴 수 있겠는데요 저마다 상당히 관심이 많았고 재밌었던 프로그램들이 있을 건데요 저희도 얘기하겠지만 우리 함께 하시고 계시는 우리 구독자분들도 한번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어떤 프로그램이 좀 인상 깊었었다 얘기해 주시면 저희가 또 얘기할 수 있을 거 같고 다음 방송을 준비할 때 참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Minsu SONG님 품격있는 사회 안전한 대한민국 2021년 계속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송민수님 대단하신 분이네요. 빵다님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또 KIAN YUN 저는 기안84 인줄 알고 윤기안님 많이 아쉽네요. 하셨어요. 우리 더크로스 김혁건tv 김혁건님이 지금 들어오신 거예요. 예 채널 투 두 개 채널 운영하고 계시는데 안전의 품격 같이 보고 있다고 얘기하시네 아 그럼 저희 거 하나 구독 하시면서 또 하나 연결 하신 거예요. 지금 훈장님 한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하셨는데 저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격을 안전의 격을 사람의 삶에 격을 높여 주신 김혁권님이 더 크로스 요즘 저 어흥이 아빠로 또 활약하고 계세요 [송창영 교수] 근데 김혁건 선생님 연결 안 되나요? [이충현 (안전훈장)] 목소리 듣고 싶으십니까? [송창영 교수] 나는 할 수 있어 [이충현 (안전훈장)] 난 할 수 있어 자 이거 연결이 연결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전화 연결 됩니까? 아 나 지금 신호 가고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전화 갑니다. 실시간 라이브 방송 더크로스tv와 함께하는 우리 안전의 품격 오늘 최종일을 진행하고 있는데 소리 들리십니까? [송창영 교수] 아 컬러링이 [이충현 (안전훈장)] 여보세요. 바쁜가보다 실패인가요? 한 번 더 좋습니다. 그동안 또 한번 또 읽어 드릴게요 은진 님 Eungi Choi 님 근무 시간이라 항상 몰래 봤었는데 아쉽네요. 몰래 보실정도로 애착을 갖고 있습니까? 앞으로 또 좋은 방송으로 다시 돌아올 거라 믿습니다. 저 돌아올 거예요.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돌아올겁니다. 여보세요. [더크로스 김혁건tv] 네 여보세요. [이충현 (안전훈장)] 혁건님 내 목소리 너무 커요? 톤 좀 낮출까요? [더크로스 김혁건tv] 아니요. 크게 하셔도 됩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우리가 3월 25일 날 만났었어요. [더크로스 김혁건tv] 여보세요? [이충현 (안전훈장)] 시차가 있습니까? [더크로스 김혁건tv] 아 아닙니다. 제가 유튜브 좀 듣고 있고 전화 좀 듣고 있고 [이충현 (안전훈장)] 그럼 전화에 집중해주세요 전화에 저희 3월 25일 날 만남을 가졌었는데 안전 운전이 찾아온다 그랬을 때 어떤 느낌이 이셨습니까? [더크로스 김혁건tv] 네 잠시만요 지금 시차가 있습니다. 이거는 꺼도 되겠다. 전화요? [이충현 (안전훈장)] 저희 저희를 처음 만났을 때 그 때 어떤 기분이셨는지 좀 궁금해서 첫인상 [더크로스 김혁건tv] 아 안전 운전에 대해서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해야 될까 [이충현 (안전훈장)] 말씀 하고 있습니까? [더크로스 김혁건tv] 아 첫인상이요 저 훈장님 보고 깜짝 놀랐죠 [이충현 (안전훈장)] 왜죠? [더크로스 김혁건tv] 일단 제가 회초리 맞은 것처럼 무섭게 훈장님 모자를 쓰고 계셔서 겁났었는데 또 제가 교통사고를 가지고 있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었어요. 안전 운전에 대해서 [이충현 (안전훈장)] 안전 운전에 대해서? [더크로스 김혁건tv] 지금 오디오가 두 개 들려 [이충현 (안전훈장)] 지금 김혁건 님이 더크로스tv하고 저희 꺼하고 동시에 켜놓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약간 시차가 생긴 거 같은데 사실 전화에 집중해 주시면 좋거든요. [더크로스 김혁건tv] 네 이제 들립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아 잘 들리십니까 [더크로스 김혁건tv] 네 잘 들립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이겁니다. 이겁니다. [더크로스 김혁건tv] 잘 지내고 계셨죠? [이충현 (안전훈장)] 그럼요 아니 저희의 그 첫인상의 얘기를 얘기하다가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더크로스 김혁건tv] 처음에는 훈장님이셔서 무서웠는데 너무 살갑게 대해 주셔서 너무 즐겁게 방송했고요 그리고 이제 제가 교통사고가 나서 이렇게 휠체어를 타고 있어서 여러분들에게 안전 운전에 대해서 이야기 드리고 싶었는데 네 좀 안전한tv를 많이 보셔서 여러분들이 안전 운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나 혼자 운전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니까 모두 안전 운전해 주셔야죠 [이충현 (안전훈장)] 당연하지요 우리 교수님 혹시 뭐 다시 기억이 나셨습니까? 보고 싶다 뭐 이런 생각 드셨나요? [송창영 교수] 저는 그때 예 말씀하세요. [더크로스 김혁건tv] 저는 항상 보고 싶습니다. [송창영 교수] 어이구 감사합니다. [더크로스 김혁건tv] 언제 다시 출연하죠? [이충현 (안전훈장)] 너무 너무 방송 의식 하시는 거 아닙니까? [더크로스 김혁건tv] 지금 나가고 있거든요. 방송 저희 채널에 안전tv 딱 띄워놓고 저희 팬들이랑 다 같이 보고 있습니다. 다 같이 이야기하고 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제가 그때 너무 감동받았던 건 김혁권님도 대단하지만 같이 하시는데 탑건 우리 회원분들 계시죠? [더크로스 김혁건tv] 네네 [이충현 (안전훈장)] 그분들이 얼마나 응원을 많이 해 주셨는지 저 나중에 다시 들어가 봤는데 안전 훈장님 진행 잘 하시네요. 안전 훈장님 잘생기셨어요. 안전 훈장님 저음이 훌륭하시네요. 뭐 이런 얘기를 엄청나게 다셨더라고요. [더크로스 김혁건tv] 아니 훈장님 얘기만 하시니까 게스트 분들이랑 전부 다 너무 재밌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 뒤에도 뭔가 함께 하는 일들이 많았으면 좋았겠다 싶었는데 사실 코로나-19 때문에 만날 수 없는 일정들이 더 많았거든요. 그래도 그때도 사실 좀 걱정은 많이 했는데 저희가 방영 수칙 잘 지키면서 진행했던 걸로도 기억을 하고 있고요 [더크로스 김혁건tv] 아 네 정말 와서 체온도 다 재 주시고 마스크랑 뭐 다 해 주셔서 배워서 우리 방송 할 때도 하고 있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리고 저희는 또 잊지 못하는 게 교수님한테 투명필름지 저한테는 고글 주셨잖아요. 투명고글 물론 다시 뺏어 가셨지만 그래도 좋은 아이템 이였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또 드네요. [더크로스 김혁건tv] 네 뭐 저는 그 당시에 저희는 필름으로 고글도 하고 비말차단 마스크랑 철저하게 [송창영 교수] 저거 차고 끝까지 했잖아 [더크로스 김혁건tv] 비말차단 안경을 선물 드리지 않았습니까? 저희가? [이충현 (안전훈장)] 다시 가져가셨어요. [더크로스 김혁건tv] 저희 팬들이 쓰는 건데 제가 네 죄송합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때 저희랑 만난 다음에 팬 미팅 있다고 하셨어요. 순댓국 모임인가? 하신다고 얘기를 했는데 아마 그때 사용하신 거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더크로스 김혁건tv] 저희가 한명도 코로나 걸리지 않고 잘 마쳤습니다. 안전 수칙 잘 지켰기 때문이죠 저희는 항상 안전 수칙을 항상 잘 지키는 팬 카페입니다. [송창영 교수] 김혁건님 지금 건강하시죠? [더크로스 김혁건tv] 네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송창영 교수] 나중에 코로나 끝나면 꼭 생방송으로 한번 같이 다시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더크로스 김혁건tv] 네 뵙고 싶습니다. 저희 생방송으로 꼭 다시 출연할 수 있는 기회 주십시오. 그때는 제가 또 노래도 한 곡 [송창영 교수]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이충현 (안전훈장)] 넌 할 수 있어 할 수 있습니다. [더크로스 김혁건tv] 노래를 너무 잘 하세요. 사랑합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김혁건tv를 애청해주시면 구독자 분들도 사랑합니다. [송창영 교수] 진짜 사랑합니다. [더크로스 김혁건tv] 네 저희 채널이 해킹 당했다가 해킹 당해서 3달 넘게 유튜브를 하지 못했는데 채널을 얼마 전에 몇 주일 2주일 전에 찾게 되었어요. 그래서 회원이 한2천명 줄긴 했지만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유튜브를 시작하고 있으니까 안전한tv 에서도 많이 함께 주십시오. [이충현 (안전훈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 응원하겠습니다. 아우 혁건tv 김혁건님 탑건 [송창영 교수] 인터뷰하면서 많이 뭉클했죠.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렇죠 [송창영 교수] 그리고 또 우리가 다시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충현 (안전훈장)] 맞습니다. [송창영 교수] 참 그 팬클럽 분들이 참 대단하신 거 같아요. 끈끈하니 그렇게 [이충현 (안전훈장)] 그게 바로 우리 안전한tv가 보고 배워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구독자분들 많이 많이 알려 주시고 힘을 주십시오. 그렇다고 지금 구독자분들이 잘못을 그거 아니에요. 너무 사랑해요. 감사드려요 저희를 여기까지 끌고 오신 분들이 바로 우리 구독자분들 이시거든요. 앞으로도 안전한tv 컨텐츠 우리 더크로스 김혁건tv에서도 계속 런칭 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시고 참여해주시면 좋겠고요 오늘 전화 연결 응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놀랬어요. 사실 못 받을 줄 알았는데 받았어요 또 교수님 또 혹시 어떤 방송 또 기억 나시는 거 있으십니까? 누구 기억 나시는분 [송창영 교수] 저는 그때 한참 좋을 때 [이충현 (안전훈장)] 한참 비 올 때 [송창영 교수] 우면산 산사태 일어난 거 거기 이렇게 가서 묵념도 하고 기념 하는 곳에 가서 또 우면산 산사태 관련된 것도 우리가 했죠. [이충현 (안전훈장)] 아 네 맞습니다. 이전에 산사태가 일어났을 당시 그리고 이후에 개선도 있는 모습들에 대해서 저희가 현장에서 목격할 수 있었고 [송창영 교수] 그리고 나서 바로 우리나라의 그 최장기간 장마가 와 가지고 전국적으로 산사태가 많이 일어났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방송이 많이 도움이 됐으리라고 봐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러면 한 분 또 전화를 드려볼까요? [송창영 교수] 누구? [이충현 (안전훈장)] 말씀 잘 하시기로 유명하신 그분 기상청 체육대회 때 비가 내리게 됐던 히스토리를 풀어 주셨던 김승배 전대변인 혹시 통화 가능할까요? 오 이거 되면 또 웃기겠는데요. [송창영 교수] 이분 되면 [이충현 (안전훈장)] 이분은 지금 우리가 방송한 거 자체를 모르고 있어요. [송창영 교수] 아 그래요? [김승배 전대변인] 네 여보세요 [이충현 (안전훈장)] 진짜 완전 뜬금 여보세요? [송창영 교수] 어 선생님 저 송창영입니다. [김승배 전대변인] 여보세요? [송창영 교수] 네 김승배? [김승배 전대변인] 네네 [송창영 교수] 저 송창영이예요. [김승배 전대변인] 아 네네 여보세요. 아 송교수? [송창영 교수] 저기 죄송한데 지금 방송 중이에요. [김승배 전대변인] 아 네네 그래서 어디서 방송? [송창영 교수] 지금 안전한tv 생방송 하고 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안녕하십니까? 전 대변인인 이충현입니다. 안전 운전 이올시다. [김승배 전대변인] 아이고 여튼 이렇게 여름에 초대 해줘서 고맙고 [송창영 교수] 지금 뭐 하고 계세요? 지금 뭐 하고 계셔? [김승배 전대변인] 아 여기 지금 이제 사무실 그냥 특이한 거 없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러면은 특이한거 없으시면 안전한tv 켜셔야죠. [김승배 전대변인] 아 거기를? [이충현 (안전훈장)] 네 [김승배 전대변인] 그러면은 제목이 뭐야 제목 [이충현 (안전훈장)] 안전한tv에 안전의 품격 아니 저기 제목도 모르시는거야 지금? [김승배 전대변인] 아니 아니 그러니까 그 유튜브에 [송창영 교수] 이게 사전 리허설이 없었다는 게 티가 탁 나네. [김승배 전대변인] 아니 이거 저기 뭐야 하여튼 올해 하고 내년에도 코로나 몸 건강하시고 연말연시를 인사를 갈음하면서 [이충현 (안전훈장)] 아니 벌써 끝내시게요? [김승배 전대변인] 그 참 송교수 언제 한번 안 오나? [송창영 교수] 지금 방송 멘트 좀 해주세요. 지금 방송 멘트를 해 주셔야 돼 [김승배 전대리인] 아 방송 멘트 오케이 그러면 [이충현 (안전훈장)] 아니 뭐 이러십니까 방송용하고 그 오프하고 그 구분을 확실히 하십니까? [김승배 전대리인] 좀 달라야지 아니 이거 지금 방송 내는 내용이라며 뭐 오늘 겨울 날씨 물어보거나 뭐 이런 거 [이충현 (안전훈장)] 오늘 한파가 이어질 것 같은데요 오늘 어느 정도 전망하고 계십니까? [김승배 전대리인] 그러니까 그동안 이제 겨울철 되면 우리 북반구는 북쪽에서 북극 쪽에서 찬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오는데 그동안 아직까지 제대로 된 거 한기가 못 내려오다가 아 오늘 아침 서울 등 전국에서 가장 낮은 기온 보였거든요. [송창영 교수] 갑자기 해도 이렇게 줄줄이 나오시네 [김승배 전대리인] 제대로된 한기가 내려왔는데 이 추위가 목요일까지? 내일? 조금 풀릴 거예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럼 17일 까지 이어 진다 17일 까지 요즘 삼한사온이 깨졌습니까 아니면 유지가 되고 있는 겁니까? [김승배 전대변인] 엄밀히 따지면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깨진 거 아니에요. 그 많이 삼한 뭐 깨졌다고 그러는데 무슨 얘기냐면 이번 추위도 지난 월요일부터 월 화 수 내일까지 한 나흘 춥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김승배 전대변인] 그러고 좀 누그러진 단 말이에요. 뭐냐면 끊임없이 한 사나흘 좀 누그러졌다 따뜻까지는 아니지만 그 다음에 한 사나흘 또 추워지고 이거는 이렇게 쌓인 커버를 계속 그리는 게 날씨에요. 그래서 저는 삼한사온 안 없어졌다 이렇게 생각해요. 언론이 뻑 하면 좀 삼한사온 없어졌다. 그러는데 분명히 추워졌다 누그러졌다 반복하는 게 자연 현상 우리나라의 겨울 날씨입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군요 갑자기 갑자기 질문드려도 그냥 폭포수 쏟아지듯이 좔좔좔좔좔좔 얘기 해 주시니까? [송창영 교수] 제가 봤을 때는 프로그램이 이러다 다 끝날 것 같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러니까요. [김승배 전대변인] 아니 근데 그래서 실제 방송되는 내용이면 안전한tv 올해 그 저 장마 때 여름에 우리 기후변화 그런 현황 출연에서 방송 방송 한 적이 있는데 하여간 안전한tv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송창영 교수] 이제 이제 지금 방송 용어를 [이충현 (안전훈장)] 오늘 방송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김승배 전대변인] 네 그래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니 그러면 저기 안전한tv 또 출연 해주실 용인은 있으신거죠 [김승배 전대변인] 아 네 언제든지요 언제든지 [이충현 (안전훈장)] 좋습니다. 저희가 따로 연락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승배 전대변인] 네 그래요. [송창영 교수] 방송 끝나고 전화 드릴게요. 조만간에 소주 한 잔 해요 예 [김승배 전대변인] 하여튼 코로나인데 건강하시고 네 [이충현 (안전훈장)] 네 와우 감사합니다. 와 진짜 진짜 완전히 리얼이였죠 [송창영 교수] 아 나는 최근에 못 만나 가지고 왜 이렇게 안 만나 주냐고 욕할까 봐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래서 방송입니다. 방송용으로 아 욕하는 거 나왔어야 되는데 이게 마지막 방송 의미가 사는 건데 어르신들의 욕은 어떤지 듣고 싶었는데 뭐 꿈은 깨졌지만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와 진짜 지금 뜨겁죠? 뜨거운데 잠깐 광고 좀 보고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계속 하면 재밌겠다. [광고] 새롭게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복잡하고 어려우시다고요? 핵심만 쏙쏙 알려드립니다. 거리두기 1단계는 코로나-19가 지역 내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으로 일상생활 속 마스크 착용 사람간 거리두기와 같은 생활방역수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1.5단계는 특정 지역에서 유행이 발생한 상황으로 결혼식장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특성에 따라 이용 인원이 제한됩니다. 2단계는 지역 유행이 지속되고 전국 확산의 조짐이 보이면 실시됩니다. 불필요한 외출과 모임 다중이용시설에 방문을 자제해 하며 유흥시설 5종의 집합금지 와 함께 100명 이상이 모임 행사가 금지됩니다. 1.5 단계는 전국유행이 지속되거나 확대되는 상황으로 모든 국민은 가급적 집에 머물 것이 권고되고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다음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됩니다. 거리두기 최고단계인 3단계 격상은 전국적 대유행 상황에서 실시됩니다. 모든 국민은 원칙적으로 집에만 머물러야 하며 필수 시설을 제외한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이 중단됩니다. 모두가 함께 지키는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그 힘을 안전한tv와 함께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많은 부분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현상이에요. 천명이 넘어갔죠 확진자 신규 확진자 수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고 이제 3단계 까지도 얘기가 진중하게 논의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만큼 우리가 안전에 대한 의식이 많이 갖고 또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을 시청해야 된다? 오 예 예 안전한 tv 시청 하시면 되는 거죠. 우리 구독자분들이 얘기하는 사이에 엄청나게 또 글을 잘 달아 주셨어요. 한 분 한 분 또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빵다님 눈은 두 분이 마주쳤음 우리는 눈 맞았나요? [송창영 교수] 저 눈이 무슨 눈을 [이충현 (안전훈장)] 아 거부 하신 걸로 알겠습니다. apply휴가필요해님 지진 눈 빼고 또 소연 Soyeon Park님 이죠?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이제 입문 했는데요. 내년이 있지 않습니까? 내년에 기대해보겠습니다. 고층화재 편이 특히 인상적이셨다고 얘기를 하십니다. apply휴가필요해님 잘 지내었나요? 아까 김혁건tv 김혁건 님한테 말씀 드린 거 같아요. 그죠 예 빵다님도 혁건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인사 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이렇게 나누는 함께 소통하는 방송이에요. 여러분의 의견이 바로 또 전달이 되니까요? 함께 해 주시고요 라루이라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의 품격 파이팅 자 그리고 혹시 Soyeon Park님이 송교수님을 저기 가지고 계십니까? 자꾸 뭐 송 교수님 눈이 촉촉해지시는 듯 그렇게 자세히 보여요? 내 눈은 왜 눈물은 안 보이냐고요? 아 정말 그다음 훈장님 마지막 회에 가수 실력 오픈 하시네 아 이런 또 귀가 열려 계셨구나 이분이 감사합니다. Soyeon Park님 네 지연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쉽싶습니다. 안전의 품격 파이팅입니다. 눈과 귀를 열면 뭔가가 떨어질 수도 있어요. 계속 접근해 주시고요 글을 남겨주세요. 마지막 회가 제일 흥미진진하고 멋집니다. 지금 막 전화가 될까 말까 무슨 말 나올까 짜릿짜릿하죠? [송창영 교수] 저는 지금 제가 긴장을 하고 방금 이제 조금 이제 했는데 아까 전에 대변인님이 그냥 사적인 얘기 막 하고 왜 안 만나줘 술 먹자 이렇게 할까 봐 그냥 깜짝 놀랐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과연 그런 단어를 쓰셔 쓸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그런데 말입니다. 네 반짝수린님 안녕하세요 인사까지 해 주셨습니다. 자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고 계시는 우리 안전한 tv 최종회 안전의 품격 입니다. 안전한tv는 계속 가는 거야. 안전의 품격 2020년도 버전1이 클로징 되는 최종회 상황이 됐습니다. 자 이렇게 구독자분들 얘기 함께 하고 있고요 계속 올려 주시고요 올려 주시는 분들 저희가 추첨해서 또 소정의 상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정의 상품을 받으실 분들은요 저희 안전한tv 유튜브 커뮤니티에 저희 그 아이디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분들한테 저희 이메일에 또 드리게 되어 있는데 그거 확인 과정을 통해서 저희가 연락을 드릴 거예요. 절대로 휴대전화나 일반 전화로 연락드리지 않는다는 거 요거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항상 건강한 소통을 추구합니다. 또 이제 코로나가 저희 방송 총 20회 중에 봤더니 다섯 번 정도 했더라고요. 거의 뭐 코로나에 집대성 됐었다 생각해도 과언은 아니었어요. [송창영 교수] 그래서 사실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가 굉장히 큰 재난이었기 때문에 각 개의 전문가님들 많이 모셔 그때 기모란 교수님도 모셨고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그 노래 있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 정말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송창영 교수] 내가 지금 물들어가고 있나 봐 훈장님 때문에 자꾸 노래를 불러서 [이충현 (안전훈장)] 저는 오늘 깔끔하게 갈 겁니다. 계속 불러 보시죠. [송창영 교수] 싫어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 네 기모란 교수님이 사실 대한민국 그 예방의학계의 현재 최고 수장이세요. 모든 방향을 진두지휘 하고 있는 상황 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바쁘고 중한 시간이었는데 안전한tv 구독자분들 통해서 진실 된 내용 그리고 무엇이 지금 필요한 것들 인지 알아 주시는 그 방법을 저희한테 좀 알려주시고 지도를 해 주셨는데 상당히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송창영 교수] 굉장히 의미가 있었고 저 교수님이 참 개인적으로 단아한 스타일 이셨고 영어도 너무 잘하시고 그러면서도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겸손 하시면서 참 좋았어요 이름도 너무 멋지지 않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러게요 실제로 모란꽃에서 이름을 따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송창영 교수] 4월경에 이렇게 태어난 시기가 모란이 필 시기에 태어나셨다고 해서 [이충현 (안전훈장)] 근데 저 화면 보면 아시겠지만 우리 송 교수님이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한 모습을 보여 주셨어요. 저 20회 진행되는 동안 저는 저런 눈빛과 저렇게 필기하면서 뭔가를 강설 하시는 모습 저는 본 적이 없어요. [송창영 교수] 어쩌다 제가 그랬죠? [이충현 (안전훈장)] 6월 24일 그 날짜를 기억하고 또 날짜까지 올려주시네요. [송창영 교수] 마포에 그죠? [이충현 (안전훈장)] 그러니까 저 눈빛 저런 눈빛 보셨습니까? 한 번도 못 봤어요. 아무튼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 기모란 교수님도 통화가 될까? [송창영 교수] 한번 해 볼까요? [이충현 (안전훈장)] 해볼까요? 안 되면 어쩔 수 없고 아 지금 일단 전화 연결되는 동안 또 계속 한번 생각을 해 봐야겠습니다. 올해 이슈 조금 전에 김승배 전 대변인도 연결됐었지만 올해 무려 54일 이라고 하는 최장 집중호우가 이어졌던 그런 해였어요. [송창영 교수] 지금 현재 기후 변화 때문에 [이충현 (안전훈장)] 오 신호는 간다. 아 바쁘시네 한번만 합시다. 왜냐하면 바쁘신 거 같아서 저희가 지금 기모란 교수님한테 전화 시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 드렸죠. 위중한 시간이구요 여기서 이제 뭔가 결정된 내용들 의견이 다 취합이 되고 나면 그 다음 내용들이 나오게 되어 있는 상황 그러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 저희가 핫 하게 아주 뜨겁게 함께 하고 있는 부분만 공유해 주시면 되겠고요. 네 지금 제가 최장 장마 54회 얘기하다가 [송창영 교수] 그러니까 지금 현재 기후변화 때문에 과거의 제가 그 불과 한 10년 전까지만 해도 소방방재청 시절에 저희들이 어떻게 얘기했냐면 1년에 매머드급 그 태풍이 한 개에서 두 개 평균 그렇게 왔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어우 네네 [송창영 교수] 근데 지금은 보통 평균 매머드급 태풍이 다섯 개 정도가 요즘 올라오고 있고 더 특이한 것은 과거에는 한 9월 쯤 되면 태풍이 끝나요 이제 그랬는데 지금은 10월 달까지도 태풍이 가을태풍 이제 온다고 [이충현 (안전훈장)] 아예 가을 태풍 이라는 이름이 붙은 정도로 [송창영 교수] 그래서 그런데 거기에다가 점점 더 serious 심각해지는 거죠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그 폭우 양이 라든가 그다음에 우리나라에서 과거에 국지성 폭우 게릴라성 폭우 물폭탄 이라는 단어를 2002년 태풍 루사 때 처음 쓰기 시작했거든. 강원도 강릉에서 870.5mm가 왔으니까 당시에 1년에 1200m 였으니까 거의 1년 치 올 비가 하루에 그냥 그냥 양동이로 퍼 부은 거 아닙니까 그다음에 태풍 매미 때는 엄청난 강풍으로 이제 힘들게 했고 근데 지금은 요즘에는 엄청난 폭우와 강풍까지 한꺼번에 근데 문제는 우리나라가 굉장히 산 전체 국가의 약 70% 이상이 산이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송창영 교수] 근데 이게 이제 장마가 길어버리면 흙이 이제 물을 먹어 가지고 산사태가 일어나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네 산사태가 일어나죠 예 [송창영 교수] 그래서 우리가 그때 산사태 때 제가 이런 얘기 사실은 다른 데 연합뉴스나 YTN에 제가 생방송에 출연해 가지고 그렇게 얘기한 적 있는데 에피소드인데 앵커가 관성적으로 우리나라의 YTN 연합뉴스 이런 방송뉴스 세션을 항상 하는 멘트가 있어요. 산사태 징후가 멉니까? 그런 질문 되게 많이 해요. 그러면 또 답변 하시는 분들도 그냥 교과서 적으로 나무가 흔들려요 흙탕물이 나오기 시작해요 사실은 방재공학 쪽으로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이야기거든요. 왜냐하면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우면산 산사태가 일어났을 때 800m 가 산사태가 일어나는 그 cctv 를 보면 50초 였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50초 만에 [송창영 교수] 100m로 환산해 보면 6.25초예요. 그러니까 우사인 볼트보다도 더 빨리 산사태가 일어난 거기 때문에 우리가 그 직무를 본 사람을 우리가 만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충현 (안전훈장)] 없겠네요. [송창영 교수] 그러니까 그런 징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는 그런 장마철이 되고 산사태 위험지역에 있으면 거기를 피하는 것이 손자병법에도 나와 있잖아요. 36계 현장에서 일본에서는 위험지역을 내 레드존이라고 해 가지고 그런 예상이 되는 곳에는 가능하면은 좀 벗어나게 하는데 우리는 그 기운을 보게 만들어 가지고 위험 상황에 빠뜨려 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런 연합뉴스나 YTN 에서 자꾸 그런 얘기 하는데 사실은 여기서 먼저 했거든요. 그 얘기를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습니까? 저는 처음 듣는 얘기 같죠? 오늘 왜 이렇게 막 다 쏟아내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그쵸? [송창영 교수] 마지막까지 이제 방송 쥐어 짤랍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러신 겁니까? 이렇게 담아야지 담아서 갖고 가야지 했는데 여러분 안전한tv는요 모든 컨텐츠가 다시 돌려 볼 수 있는 컨텐츠들 이예요 [송창영 교수] 그렇지요 [이충현 (안전훈장)] 라이브로 진행됩니다만 다시 돌려 볼 수 있는 다시보기가 가능한 컨텐츠 입니다. 지금 말씀하셨던 내용 아차 싶은데 놓쳤는데 안타까워하지 마시고요 다시 한번 돌려 보시면은 충분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송창영 교수] 지금 저 apply휴가필요해님 죄송합니다. 말씀 중에 [이충현 (안전훈장)] 괜찮습니다. 말씀하세요. 그런 방송 이예요. [송창영 교수] apply휴가필요해님이 정말 중요한 얘기를 하셨어요. 지금 법으로 [이충현 (안전훈장)] 바꿔야 된다. 바꾸면 [송창영 교수] 법으로 규정하면 어떻습니까? 지금 얘기 하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장마철에 그 항상 산사태가 일어나는 곳이 산과 평지가 만나는 곳이잖아요. 그런 곳에 우리는 학교를 짓거나 아파트를 짓거나 [이충현 (안전훈장)] 절개지 [송창영 교수] 절개지잖아요. 그런 곳에는 emergency 상황에 조금 가까운 마을회관 이라든가 안전한 곳 쉘터에 [이충현 (안전훈장)] 대피장소 [송창영 교수] 계셨다가 안전한 시기가 되면 다시 복구 하는 것을 어떤 규정으로 만들면 어쩌겠느냐? 강제 이동 굉장히 중요한 [이충현 (안전훈장)] 교수님 내년에 할 일이 생기셨네요. [송창영 교수] 뭐요? [이충현 (안전훈장)] 저거 추진하셔야죠? [송창영 교수] 추진하겠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조언도 주시구요. 상당히 이런 의견들이 소통이 되기 때문에 안전한tv 좋은 방송인 거예요. 여러분의 의견이 또 법제화 되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고요 함께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송창영 교수] 사실은 지금 apply휴가필요해 저분 한번 만나고 싶어요 굉장히 전문성이 있으신 그냥 툭 툭 던지시는데 [이충현 (안전훈장)] 혹시 이렇게 답변 좀 주세요. [송창영 교수] 행안부(행정안전부) 공무원 아닌가 모르겠네? [이충현 (안전훈장)] 그건 아닌 거 같아 저희가 엄청나게 다양한 방법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데 아직 누구신지 몰라요. 저번에 쉽게 얘기해서 성별도 몰라요. [송창영 교수] 사실은 이제 저희들 방재학 쪽으로 얘기할 때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은 재난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 저런 노력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거든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오늘 그냥 막 쏟아내시니까 근데 오늘 좀 길게 얘기 하셔도 이해 바라겠습니다. 끝인데 원래 끝에 터지고 그러는 거야. 받아 줘야죠. 교수님 요즘 광주대학교 또 방재학과 안전? 대학원? [송창영 교수] 예 예 방재학과. 우리 총장님이 좀 욕심이 많으신가 봐요 신인 교수한테 그냥 그대로 옮기자마자 대학원 만들어 라고 해 가지고 [이충현 (안전훈장)] 방재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송창영 교수님께 개인적으로 메일이나 의견 주시면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했어요? 지금 저희가 함께 하고 있는 안전한tv를 통해서 저희가 민식이법을 한번 다뤄 본적이 있습니다. 시행되기 전에 저희가 먼저 한문철 변호사를 스튜디오에 모셔서 한번 민식이법이 어떤 얘기를 이끌어 가고 있고 담아낼 수 있고 또 무엇을 걱정해야 될지 여러 가지 얘기했었는데 이때도 보면 민식이법 실행되자마자 민식이법 놀이 라는 게 진행됐던 거 혹시 기억하시나요? [송창영 교수] 그게 뭐죠? [이충현 (안전훈장)] 애들이 초등학생들도 있고 유치원 애들도 있는데 차가 지나가기를 이렇게 보내 줍니다. 그리고 뒤에 가서 차에 손을 얹고 달려가는 거 뛰어가는 거예요. 딱 멈췄을 때 쾅 부딪치는 거죠 내지는 부딪히지 않게 싹 피해 나가는 또는 지나가는 차를 멈춰 세우는 이게 마치 어떤 놀이 문화처럼 잘못 고착되고 있었는데 부모님들의 철저하고 올바른 교육으로 인해서 많은 부분 없어졌다고 하고요 또 하나 계절적요인 추워서 애들이 안 나가는 거 같은데 이런 행동 운전자를 당황하게 하고 또 2차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충분한 잘못된 행동들 입니다. 다시 한 번 부모님들이 우리 어린이들 다시 한 번 다 잡아 주시면 좋겠고요 그러 의미에서 또 안 받아도 그만 하지만 도전해 보는 한문철 변호사 한번 전화해 볼까요? [송창영 교수] 너무 많이 하신 거 아니에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니 해보고 안 되면 넘어 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 우리는 최종회이기 때문에 그동안 만났던던 분들 다시 한 번 전화해 보는 거고요 만약에 되면은 한쪽 여쭙고 안 되면은 또 아쉬움을 남기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생방송을 엄청 하세요. 저 그거 물어 볼 겁니다. 제 갓을 왜 뺏어 [한문철 변호사] 여보세요? [이충현 (안전훈장)] 여보세요. 네 한 변호사님? [한문철 변호사] 네? [이충현 (안전훈장)] 안전한tv 이충현 훈장입니다. 안전 훈장입니다. [한문철 변호사] 네? [이충현 (안전훈장)] 안전 훈장입니다. 안전 훈장 이충현입니다. 지금 라이브 중입니다. [한문철 변호사] 오랜만이에요 오랜만이에요 [이충현 (안전훈장)] 감사합니다 이런 또 팬들 위한 모습 감사드립니다. 욕하실 줄 알고 사실 걱정 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 아니 근데 잘 안 들려요 뭐가 그렇게 울려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그렇습니까 제가 좀 살살 얘기하겠습니다. 아 많이 바쁘셨죠? [한문철 변호사]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그래도 그래도 지난번에 막 거기 가서 나 그거 갓 내가 진짜 잘 쓰고 있어요. [송창영 교수] 그 갓을 그냥 뺏어 가셨다는 소문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 송창용 교수예요. [한문철 변호사] 아이고 강제로 헌납 받았죠 [이충현 (안전훈장)] 아 근데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얘기하십니다. 한 변호사님이 더 잘 어울린다고 [한문철 변호사] 아 그래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래서 다음에는 벗을라고요 [한문철 변호사] 그 다음에는 나 그래가지고 대감 것도 하나 구했어요. 근데 대감 꺼 구했는데 그때 우리 사무관님 거보다는 그렇게 좋은 게 없더라고 대감 저기 삐쭉삐쭉한 거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네 이게 정자관이죠 정자관 [한문철 변호사] 그것도 하나 좀 있다 좀 있다 나중에 혹시 연말에 선물로 보내주세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 이것도 보내 드려요? 아 예 포장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변호사님 그때 우리 민식이법 시행되기 전에 오셨었잖아요. [한문철 변호사] 예예 그랬죠. 그때가 봄 이였나요? [이충현 (안전훈장)] 아마 그럴 겁니다. 그리고 [한문철 변호사] 여름 초여름 이였나? [이충현 (안전훈장)] 3월 11일 이였어요. 3월 11일. [한문철 변호사] 아 봄 이였네요. 봄 [이충현 (안전훈장)] 아 네 맞습니다. 그때 민식이법 시행되고 나서도 한참 이슈가 돼서 변호사님 거기에 뭐 민식이법 놀이 얘기도 나오고 민식이법에 운전자가 위험한 부분 또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 법적 적용 부분들 많이 좀 해석해 주셨거든요. [한문철 변호사] 예 그렇죠 좀 한시간 동안 했죠 예 한시간 넘게 자를 때 좀 더 했잖아요. [이충현 (안전훈장)] 그렇죠 안전한tv를 함께 하시면서 어떤 정보를 좀 느끼셨고 뭐가 좀 더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생각이 좀 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 [한문철 변호사] 아 그때는 요 그때는 초기이기 때문에 그때 그때 시청자분들하고 대화를 하고 그랬었잖아요. 글도 올라오고 어 근데 근데 그때 시청자분들이 그 법이 얼마나 무서운 법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았고요 그리고 민식이법은 오죽하면 가능하면은 어린이보호구역은 들어가지 말아라 심지어는 경찰 순찰차도 그 어린이보호구역은 들어가지 말고 나 여기서 있을게 걸어 갔다 와 걸어서 순찰해 그런 우스개 소리가 나올 정도로요 그정도로 무섭습니다. 그리고 특히 민식이법 관련해서는 걸어가는 어린이랑 부딪혀서 사고는 별로 없어요. 다 자전거입니다. 대부분이 자전거예요. 자전거 갑자기 툭툭 튀어 나와요. 그리고 자전거는 빠르잖아요. 그리고 자전거 타는 사람이 어른인지 어린이지 구분이 안 돼요. 나중에 부딪히고 나니까 등치가 산만한 애가 엄마 엄마 나 초등학교 막 이런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진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요 들어갈 때 뭐가 보이던지 사람이 보이던지 자전거 보이던지 안 보이면 미리 대비하고요 혹시나 어디서 튀어 나올지 모르니까 어린이들은 진짜 갑자기 지뢰밭 터지듯이 툭툭 튀어 나와요. [이충현 (안전훈장)] 네 [한문철 변호사] 안 보이면 조심하고 특히 불법주정차들이 있을 때요. 그리고 만약에 어린이가 보였다 그럼 더 조심하고 어린이는 움직이는 시한폭탄이다 생각해야 돼요 [이충현 (안전훈장)] 알겠습니다. 네 저희가 앞으로도 한문철 변호사님 하시는 한문철tv 적극적으로 저희가 애청자가 되겠고요 함께 도울 수 있는 부분에서 방향성을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문철 변호사] 네 고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네 감사합니다. [한문철 변호사] 아니 근데 이거 완전 생이네요 완전히 아니 나는 모르는 전화번호 잘 안 받거든요. 일반 전화 잘 안 받지 아니 근데 무슨 농특산물 뭐 그렇게 그거 얘기하는 줄 알았어요. 가끔 그런 거잖아요. 저희 요새 코로나 때문에 힘든데 특산물 뭐 좀 팔아 주세요. 난 그건 줄 알고 [이충현 (안전훈장)] 안전한tv 컨텐츠 좀 팔아주십시오. [한문철 변호사] 네 전화 고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네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아 진짜 이 갓을 합법적으로 강탈해 가셨습니다. 그러나 너무 행복한 거야. 왜냐면 너무 잘 어울리시고요 그리고 뭔가 이렇게 전통적인 부분에서 그 법규 규정을 얘기 해 주시는 부분에서 뭔가 좀 신뢰도 높아지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임자를 찾아갔다 했는데 이거까지 보내 달라고 하시니까 제가 또 보내 드리겠습니다. 와 또 잠깐 쉬어야겠죠? [송창영 교수] 예예 [이충현 (안전훈장)] 이제 추워 줬으니까 한파 우리 행동 요령 한번 보고 갈까요? [한파 행동요령] 매서운 추위로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한파 피해.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이렇게 행동이 주세요. 한파가 발생하는 겨울철에는 수시로 기상상황을 확인하고 건강을 위해 실내 적정 온도 를 유지해야합니다. 또한 당뇨 환자 만성 폐질환자의 경우 미리 독감예방접종을 맞도록 합니다. 외출시에는 내복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을 착용해 동상예방 및 보온에 유의하고 굽이 낮고 미끄럼 방지 되는 신발을 신은 후 평소보다 보폭을 줄여 걷는 것이 좋습니다. 수도계량기와 수도관 내부 보일러 배관 등은 헌옷 테이프 등으로 찬 공기를 막아 보온하고 장시간 외출 시에는 온수를 약하게 틀어 수도관이 얼지 않도록 합니다. 비닐하우스와 축사에서는 이중 출입문과 함께 단열재 보온재 등을 미리 설치하고 양식장에서는 월동장을 설치해 미리 어류들을 옮겨 놔야 합니다. 운전자의 경우 스노우체인 과 같은 월동용품을 미리 준비하고 앞 유리의 성에를 완전히 제거한 후 운전해야 합니다. 또한 평소보다 속도를 낮추는 것은 물론 커브길이 나 터널 출입구 등 도로결빙이 생기기 쉬운 곳에서 더욱 주의해 운행하도록 합니다. 한파 피해 대비하는 5가지 행동요령. 안전행동요령 실천으로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뭐든지 실천이 중요합니다. 아는 만큼 실천한다. 이게 내년도 한번 또 화두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우리 함께 하시는 구독자분들 열심히 또 글 달고 계십니다. 어 지금 뭐 한문철 변호사님 상당히 바쁘실 텐데 저희 전화 연결 같이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리구요. 네 지금 행정안전부에서는 올 한해 우리의 삶을 좀 바꿔 보자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보자 해서 괄호 캠페인 하고 있습니다. 괄호 캠페인 대한민국 안전 괄호 하자 라는 내용인데 괄호를 채우는 겁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무엇 무엇 대한민국 안전 무엇 무엇 하자 내용인데 지금 보이시죠 여기 괄호 안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을지 여러분들 댓글 달아 주시고요 그리고 우선 교수님 먼저 숙제를 좀 드릴게요. 어떤 괄호를 채우면 어떤 내용을 채우면 좋을까요? [송창영 교수] 저는 대한민국 안전 품격있게 하자 [이충현 (안전훈장)] 역시 [송창영 교수] 그러니까 그 초등학교 체육 시간처럼 [이충현 (안전훈장)] 네 [송창영 교수] 전술도 없고 전략도 없고 포지션도 없고 그냥 태풍으로 갔다가 미세먼지를 왔다 갔다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어떤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이런 법체계 매뉴얼 책에 마치 좀 심하게 얘기하면 이 재난이 한 번 생겨 봐 봐라 내가 기다렸다는 듯이 대응해 버리는 마치 그냥 일반 국민들이 봤을 때 어? 저 재난 뭔가 지금 이미 짜고 치는 거 아니야? 할 정도로 그냥 정말 잘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행정안전부나 관이나 또 정치하시는 분들이나 또 예산 하신 분들이 정말 이 재난안전에 품격있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 [이충현 (안전훈장)] 저는 안 물어보시고 거예요? 열심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송창영 교수] 우리 훈장님은 대한민국 안전 [이충현 (안전훈장)] 그냥 넘어갈 걸 그랬다. 아 저는 미리 준비 좀 해 봤으면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것저것 하자보다 이겁니다. 바로 안전한tv 컨텐츠를 반복 시청하자 안전한tv 반복 시청 하는 것 만큼 좋은 게 어디 있겠습니까? 거기다 더하면 플러스 실천하자 이겁니다. 지금 또 Soyeon Park님 대한민국 완전 너도 나도 하자 같이 하자 좋아요. Soyeon Park님 오늘 엄청난 화력이십니다. 어디서 오신 이런 귀한 분이십니까? 귀인이 나타나셨어요.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같이 하면 좋겠고요 계속 댓글 달아 주세요. 저희가 잘 달아주신 분들 또 참여를 열성적으로 해주시는 분들 이렇게 선별해서 선물 좀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함께여서 행복했고 안전 했소이다 그리고 품격있는 진행을 보셔서 또 하지 않았으니까 여러 가지 우리가 안전의 품격 21차례 같이 오면서 많은 것들을 남기기 좋은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송창영 교수] 네 그 우리가 이제 품격 있게 안전 사회를 이렇게 하는 데에 있어서 자꾸 제가 말씀 드리지 만 태풍 홍수 지진이라든가 뭐 화재라든가 모든 자연재난 사회재난에 있어서 자꾸 우리가 아 우리 잘못된 아직도 잘못된 인식이 뭐냐면 모든 재난이 생기면 대통령이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니야? 총리가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니야? 행정안전부가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니야? 소방이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니야? 죄송한데 재난의 주체는 재난의 책임자는 재난을 주로 해야 할 사람은 우리 스스로거든요. 어떤 교통사고라든가 태풍 이라든가 지진 이라던가 이런 것들은 국가는 그런 컨텐츠를 만들어주면 우리가 공부를 해 가지고 해 줘야 된다 라는 거거든요. 재밌는 것은 일본의 소방청이 1952년도에 만들어졌는데 지금까지 그 조직의 이름도 그대로지만 이 사람들이 항상 하는 어떤 스탠스가 있어요. 어떤 위상이랄까 그 사람들이 하고 있는 얘기가 있는데 재난이 생겼을 때 일본의 자위대니 소방청이 당신네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게 매우 작다 결국은 자꾸 이 시간에 얘기 했지만 동일본대지진 때 실제로 관에서 생존 시켜 준 사람은 단 1.2% 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절대 대다수의 98%는 시민 스스로 또 시민에 의해서 생존 된 거기 때문에 우리 재난 안전 열심히 공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알겠습니다. 자 많은 부분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잠깐 요즘 소리가 안 들리는 거 같은데요. [송창영 교수] 잘 되고 있어 [이충현 (안전훈장)] 잘 들립니까? 아니 아니 이상한데 잠깐만요 이것 좀 지금 갑자기 예 예 잘 안 되는 거 같은데 저 품격 있는 안전사회 아 이거 소리 잘 들리십니까? 저희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자 Ahyoung chung님 안전하게 집콕하자 뭐 이런 얘기도 하셨고요 지금 안 들린다 이상한 거 이것 좀 잠깐만 잠깐만요 우리가 함께 하는 안전에 품격 여러분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저희가 진행해 왔죠 Ahyoung chung선생님 안전하게 집콕하자 라는 얘기해 주셨고요 apply휴가필요해님 안전사회 만들기 하자 뭐 이런 얘기하셨는데 빵다님이 뭐 얘기를 또 하시네요. 네 저희가 지금 살짝 깜짝 이벤트를 좀 준비됐습니다. 안전한tv 21회 차를 진행하는 동안 보이지 않게 움직였던 우리 스탭들이 있고요 또 함께 했던 조직원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한 분이 넓은 바다를 향해서 떠나게 됐어요. 그래서 그 이벤트를 좀 저희가 또 방송 묘미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뜻하지 않게 받는 행복, 축복 머 이런 건데요 저 잠깐 나와서 인사 좀 해 주시죠 네 이쪽으로 나오세요. 네 우리 허정은 PD 입니다. 허정은 PD 근데 상당히 열심히 함께해 줬고요 그리고 마스크 좀 더 좋은 장소로 더 좋은 물로 나가서 활동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감회가 어떻습니까? [허정은 PD] 네 아직 시간이 가지 않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역시 이제 안전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 하실 거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우리 허정은 PD를 만나게 되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든 놀라지 마시고 안전을 함께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해 주시고 함께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전한tv 시청자분들께 한 말씀 [허정은 PD] 안전한tv 구독과 좋아요. 많이 눌러 주시고 댓글도 많이 참여해 주시고 많은 분들께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충현 (안전훈장)]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런 이벤트 일부러 좀 만들었습니다. 안전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그 존경받고 나 축하 받거나 나눌 수 있는 기쁨이 나눌 수 있는 일이 사실 많지가 않습니다. [송창영 교수] 잘해야 본전 이예요. [이충현 (안전훈장)] 잘해야 본전 그 말씀 딱 맞거든요. 그런데 저희 스스로가 이렇게 함께 했던 분들 또 안전에 관심을 갖고 움직이시는 분들에게 언제든 축하드릴 수 있다는 것을 좀 보여 드리고 싶었고요 그게 어떤 형태로 나타나든지 여러분 또 감사하게 받아 주시면 좋겠고 저희를 만날 때 항상 좋은 말씀 또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괜찮은 아이템 이였나요? 이벤트 괜찮았죠? [송창영 교수] 네 우리 선물 주셔야 되는데 [이충현 (안전훈장)] 저희 선물 따로 챙겨 드릴 거고요 지금 아 오늘 구독하신 분들 그리고 함께 해 주신 우리 구독자분들께 댓글 남겨 주신 분들 선별해서 가습기도 있고요 그리고 품격 있는 안전사회 책자도 있습니다. 도서출판 방지 안전에서 저자 분이 직접 쓰신 이 책 선물로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 선물 더 있는데요. 저희가 비밀로 랜덤으로 흔히 말하는 아무거나 뽑기로 해서 선물 좀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안전에 품격을 높이기 위해서 지난 1년 동안 함께 했습니다. [송창영 교수] 엄청 뛰어 왔죠 [이충현 (안전훈장)] 엄청 달려 왔습니다. 눈썹이 다 빠질 정도로 달려 왔습니다. 앞으로 2021년에도 시청자 여러분이 함께하는 안전한tv 그리고 색다른 모습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일일이 다 호명해드리지 못한 우리 구독자 분들도 계실텐데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꼭 해 주시고요 지연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함께 하는 프로그램 그리고 소통하는 안전 프로그램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안전한TV 품격 있는 [송창영 교수] 안전사회를 위하여 [이충현 (안전훈장)] 안녕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2021년 함께해요 함께 한구독자 모두 안전하세요 안전 안전 오늘 전화 받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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