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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오른 평균 기온 1도!! 기후 위기가 아닌 기후 붕괴, 여기서 멈춰야 살 수 있다!ㅣ6월 1주 주간 안전통신문(feat.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2021-05-31 09:52:02.0
200년도 채 안된, 전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상승한 지구의 평균기온 1도!! 이로 인해서 폭염과 한파 등 세계에서 각종 기후 재난이 나타나고 생명체들이 멸종하고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 여기서 멈춰야 합니다.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을 막기 위해, 이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여러분도 관심 갖고 같이 고민해 주세요~ 안전한TV 6월 1주 주간 학교안전통신문은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연구위원님과 함께 기후 위기를 주제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 퀴즈 이벤트는 유튜브 안전한TV 채널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더보기
영상대본
00:19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위원 이유진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녹색전환연구소 이은신입니다. 00:28 우리 인간이 화석에너지를 쓰고 대기 중에 온실가스를 뿜어내면서 지구 평균 기온을 계속해서 올려왔어요. 지난 한 200년 동안 지구 평균 기온을 우리가 일도를 올렸거든요. 그 일도를 올렸더니 전 세계 곳곳에서 폭염, 한파, 슈퍼 태풍, 해수면 상승, 생물 다양성의 멸종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거 지구 평균 기온이 올라가는 거니까 기후 변화라고 부르자라고 했던 것이 2019년도부터는 이거는 그냥 저절로 변하는 게 아니라 인간이 초래한 위기야. 그래서 이제 이 단어를 기후 위기라고 부르자 또는 기후위기를 넘어서 기후붕괴까지라고도 표현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면서 2019년도에 영국의 가디언지가 기후변화라는 대신 단어 대신에 기후위기라는 용어를 쓰면서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거 기후위기 심각해졌는데 라고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01:34 2020년에 시작은 호주에 엄청난 규모의 산불로 시작이 됐습니다. 높은 온도에 강수량이 매우 낮아진 상태에서 산불이 한 번 발생을 하니까 이게 인간의 힘으로 끄기 어려운 상황으로 확산이 된 거예요. 그때 당시에 호주에 이 야생동물들 예를 들면 왈라비, 코알라, 캥거루, 야생 동물 십억 마리가 이 산불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기억 여러분도 떠올리시면은 54일간의 비가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전역에 끊임없이 비가 내리기 시작했더니 거대한 홍수가 일어나기도 했었죠. 그리고 최근에 북극이라든지 남극의 빙하가 떨어져 내리기 시작하는 거. 그리고 폭염, 한파 이런 것들이 마치 일상이 된 것처럼 이런 여러 기상재난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02:39 전 지구의 역사상 가장 기간에 200년도 안 되는 시간에 지구 평균 기온 일도가 상승을 했어요. 오늘도 77억 명의 이 인간이 또 화석에너지를 쓰고 경제활동을 하면서 대기 중에 온실가스를 뿜어내게 됩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모여서 연구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올라가면은 재난의 강도가 점점 더 심해질 텐데 어디서 우리가 막아야 되지? 뭐, 이도가 올라가게 되면 인간은 물론이거니와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1.5도에서 멈춰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1.5도를 우리가 이 멈췄다 하더라도 바닷속에 있는 산호초의 70에서 90 퍼센트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북극에 있는 이 북극에 있던 떠 있는 해빙도 백 년 이내에 한 번이면 다 소멸됩니다. 일도? 일도 정도야 괜찮지 않아라고 하지만 이 거대한 지구에서 일도가 오르고 이런 것들은 상당히 인간과 또 지구에 있는 생명체에게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03:54 97년도의 교토의정서가 만들어집니다. 교토의정서는 온실가스를 먼저 많이 배출한 선진국이 먼저 줄여야 된다 라는 내용이었어요. 중국이나 인도 우리나라를 포함한 그때 당시에 개도국이라고 했던 나라들의 배출량이 막 늘어납니다. 그래서 2015년도에 약속을 하게 됩니다. 모든 나라가 온실가스를 줄이자! 이건 선진국만 줄여서 되는 일이 아니다. 그래서 전 세계 200 여개 국가들은 각각의 나라마다 온실 가스를 줄이기로 한 양을 갖고 있고 그 양을 줄이기 위해서 실천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1.5도에서 멈추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라고 얘기가 나왔을 때 탄소중립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탄소중립은 대기 중에 온실가스 순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거예요. 그걸 언제까지 2050년까지 탄소 중립 사회를 만들려면 가장 먼저 에너지 분야에서는 30년 안에 우리가 석유나 석탄이나 가스와 같은 화석에너지를 안 쓰는 사회로 만들어야 되고요. 동시에 또 해야 될 게 있어요. 바로 적응입니다. 적응. 여러분과 제가 지금 겪었던 재난보다 재난의 강도는 더 강해질 수가 있어요. 여기에 대응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적응하고 대비하는 겁니다. 그래서 감축과 적응, 이 두 가지가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5:22 우리는 전 세계에서 온실가스를 얼마나 많이 뿜어내고 있느냐 라고 했을 때 전 세계 배출량 1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열한 번째로 많이 품어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산화탄소 배출량 그러니까 화석에너지 석유나 석탄이나 가스와 같은 화석에너지를 태워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는 세계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국 사회를 향해서 기후악당이다 기후위기에 대응하지 않는다. 이런 비판들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정부에서 논의하고 있는 것은 한국의 2030년까지의 감축 목표를 더 줄이는 것으로 약속하는 이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06:14 기후위기가 무엇 때문에 발생하고 또 기후위기로 인해서 앞으로 어떤 일이 우리에게 닥칠 것인가에 대해서 같이 공부를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개인의 실천으로 치면은 에너지를 아껴 쓰고 자원을 재활용 재사용하고 디지털 정보를 잘 삭제하고 이 용량을 줄이는 거 예를 들면 이메일을 빠르게 지우는 거. 쌓아두지 않는 것 이것도 전력 소모란을 줄여서 CO₂(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런 다양한 생활 속에 실천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 개인의 실천을 넘어서 정부가 정책과 제도를 만들어서 사회를 변화시켜야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기후위기의 원인이 이런 거야. 국가는 뭘 해야 될까 기업은 뭘 해야 될까 우리는 뭘 해야 될까 라는 것들을 같이 지금부터 논의도 하고 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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