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길목 마라도입니다. 태풍 피해 미리 대비하면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축대와 담장은 사전에 점검해 보수하고 특히 가로등과 신호등, 고압전선에는 접근하면 안됩니다. 태풍 경보가 발효되면 즉시 모든 어업활동을 중단 해야 합니다. 피서객은 해수욕장이나 바닷가에 나가서는 안되고, 해안도로는 해일 피해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운행을 자제해야 합니다. 비닐하우스는 날아가기 쉬우므로 결박 조치를 하고 배수로를 철저히 점검, 보수하며 산사태가 의심될 때는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주십시요. 태풍으로 인한 피해 안전 수칙을 지켜 최소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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